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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뭘까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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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점짜리 직언을 던지는 시니어, 그 '불편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대표의 그릇
"옳은 말을 너무 당당하게 하는 네가 부담스럽다." "네가 하는 말은 90점 이상인데, 다른 애들이 불편해하니 70점처럼만 하면 안 돼?" 최근 제 칼럼에 달린 가슴 아픈 댓글들입니다. 스타트업 현장에서 정답(90점)을 말하는 에이스들이, 조직의 화합을 해친다는 이유로 '70점짜리 평범함'을 강요받다 끝내 배척당하는 비극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1. 불편한 진실을 쳐낸 대가: 20명에서 3명이 되기까지 제 지인의 경험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해외 프로젝트를 홀로 일궈낸 한 실력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조직을 위해 대표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죠. 하지만 돌아온 것은 차가운 배제였습니다. 그가 직접 따낸 해외 프로젝트의 MOU 체결식에서 정작 그는 제외되었습니다. 해외 파트너사 대표가 "나는 당신과 일을 했는데 정작 당신은 안 오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온 거냐"며 의아해할 정도였죠. 결국 그 회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직언하는 입을 막아버린 대가로 여러 법률 리스크를 감지하지 못했고, 20명이 넘던 조직은 현재 단 3명만 남은 채 고사 직전입니다. 2. 대표의 '기부니가' 좋은 조직은 반드시 망한다 대표도 사람입니다. 내 의견에 토를 달지 않고 "대표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라며 기분을 맞춰주는 '예스맨'이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경영은 기분을 관리하는 게임이 아니라 리스크를 관리하는 게임입니다. 90점짜리 직언은 필연적으로 불편합니다. 그것은 내가 틀렸음을 인정해야 하고, 익숙한 나태함과 결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고 '70점짜리 적당함'을 선택하는 순간, 회사의 상한선은 거기서 멈춥니다. 3. 시니어의 직언은 '공격'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경험구독' 모델의 핵심은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시니어들은 대표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사회적 성취를 이뤘기에, 대표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비즈니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만 집중합니다. 노련한 시니어가 던지는 직언은 대표를 깎아내리려는 공격이 아닙니다. 벼랑 끝으로 달려가는 차의 핸들을 꺾어주는 '가드레일'이자, 수억 원의 매몰 비용을 막아주는 가장 저렴한 '경영 보험'입니다. 마치며: 불편함을 확신으로 바꾸는 경영자의 용기 성숙한 대표는 시니어의 직언에서 '불편함' 대신 '확신'의 근거를 찾습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까지 반대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리더만이 90점짜리 인재를 곁에 둘 자격을 얻습니다. 대표님, 지금 곁에 있는 직언하는 시니어가 혹시 불편하신가요?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지금 제대로 된 보험에 가입하신 겁니다. 그 불편함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회사를 살릴 마지막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스타트업경영 #직언의가치 #리더십 #조직문화 #경험구독 #시니어인사이트 #의사결정 #리스크관리
스타트업꾼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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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서지컬
안녕하세요 이제 수술방 2년째 일하고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면서 인튜이티브 서류 지원을 했는데 전화로 30분정도 인터뷰 하고 면접을 본다고 하는데 사실 서비스직 관련 종사 커리어나 전공이 아니라서 서류 합격도 불안하면서 동시에 그래서 미리 면접을 대비하고 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식의 질문을 하는지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유)
HiLung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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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사별 후 힘들어하는 여자친구
제가 어쭙잖은 위로를 했다가 오히려 상처를 준거 같습니다 얼마 전 여자친구가 2년동안 키우던 골든햄스터를 떠나보냈습니다. 키운건 2년이었지만 유기 햄스터를 입양한거라 나이가 꽤 많은 친구였어요. 여자친구도 좋은 간식이나 장난감 살때마다 ‘우리 애플이 죽기 전까지 잘해줘야지~’하면서 농담하기도 했고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건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마음의 준비를 했어도 갑작스러웠던 거죠.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햄스터가 죽어있었던 겁니다. 하필 월요일이었어서 여자친구는 키우던 애완동물이 죽었다고 급하게 당일연차를 쓰고 수습을 하고 일주일 내내 제대로 슬퍼하지도 못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힘들걸 알고 있어서 저도 퇴근하고 여자친구랑 최대한 같이 있어주면서 위로 해줬습니다. 비어있는 햄스터집을 보면서 더 슬퍼하는거 같아서 햄스터 입양 사이트 보면서 “새로 키우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라고 하면서 여자친구가 좋아할거 같은 햄스터를 보여줬는데 오히려 그말이 상처가 됐는지 저한테 엄청 화를 냈습니다. 그날 이후로는 퇴근하고 저랑 만나는 것도 피하는거 같고 자기가 슬퍼하는 감정을 이해 못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저는 솔직히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뭘 해줘야 도움이 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자친구가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러글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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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열지 말고 지갑만 여세요
후배가 이런말 하는데 정상인가요?; 지난주에 직장 후배 둘이랑 회식 비슷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요즘 힘들어 보이길래 그냥 밥이나 한번 사주자는 마음이었어요. 술 마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 얘기가 나왔고, 제가 선배 입장에서 좀 조언해주는 말을 몇마디 했습니다. 막 뭐라 한 건 아니였고요. 그 친구들도 힘든걸 얘기하니까 저도 자연스럽게 조언이 나온거였습니다. 얘기하고 나니 머쓱해져서 ‘내가 괜히 꼰대같은 얘길 했나? 그냥 듣고 흘려~’ 라고 했는데 둘중에 00년생 후배가 ‘선배님, 옛말에 입은 열지 말고 지갑만 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하하’ 이러면서 짠 하더라고요 제가 제대로 들은게 맞나 순간 벙찌고 어이가 없어서 ‘뭐라고??’ 했더니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면서 그냥 짠하고 나머지 팀원은 취해서 그런건지 진짜 못들은 눈치인지 어리둥절해서 짠하고 말더라고요 많이 취하기도 했고 저도 기분이 상할거 같아서 대충 자리를 파하고 말았는데 집에 돌아가면서도 계속 곱씹어보니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요 출근하면 사과라도 할줄 알았는데 말 한마디 없네요.. 먼저 얘기 꺼내면 꼰대 확정되는걸까요 ㅋㅋ
고래꿈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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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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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지독한 짝사랑'
대표님은 '우리 회사는 운명 공동체'라며 하트를 날리지만, 직원은 그 하트를 '연장 수당 없는 야근 제안'으로 읽고 스팸 처리 중입니다... 대표님은.. 직원들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직원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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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건강 다들 조심하세요,,,,
맨날 컴퓨터랑 책만 보다가 허리아파서 병원 가니까 허리디스크 초기라고 하셨고 그때부터 이것저것 다 해봤어요. 주사도 맞아보고 복대도 차보고 도수치료랑 물리치료도 받아봤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때뿐이었어요.​ 치료 받는 날은 괜찮은데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원래대로 이게 반복되니까 점점 멘탈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러다 물치쌤이 평소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그 부분으로 방향을 바꿔서 지내고 있어요. 처음엔 큰 변화가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졌어요. 지금은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 때문에 멈칫하는 일도 거의 없고, 예전처럼 하루가 통증 때문에 망가지는 날은 정말 많이 줄었어요. 진짜 앉아서 일하는 사람한테 허리 아픈것처럼 힘든것도 없는거 같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이수민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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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3가지 능력만 살아남는다.
동영상 참고하세요 https://youtu.be/SfO8g0fcEpA?si=rYq3mZe-4TbgmWhY
가리사니
동 따봉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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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부모님과 연락 주기
자취하시는 분들 부모님과 연락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카톡 포함하면 전 매일 한두마디는 하는 편인데 자주 하는 편인가요?
aom90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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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버텨야 할때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할까요
작년 12월부터 한 달이 넘도록 고민이 깊어지면서 스트레스가 넘쳐납니다. 미래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성격이긴 하나 대전환기에 놓인 직장인으로서 지금의 결정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성취감은 제가 직장 생활을 7년째 해오면서 가장 큰 동기이자 원동력이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마지막에는 결국 해냈다는 것으로 보상받는 기분이었죠. 인하우스에서 기획자로 일하다보니 어느정도 독립적인 업무환경도 보장받으며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이직을 하고 나서는 이 모든 것에 균열이 생겼습니다. 업무는 동일하지만 에이전시 성격으로 일하다보니 회의감과 불편함이 커지더라구요. 내 일이 아니라는 것에서 성취감도 느끼기 어렵고, 시도때도 없이 호출당하는 것에 긴장과 스트레스가 가시질 않아요. 물론 이직을 하면서 연봉도 더 올리고 업무적으로 인정을 못받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 다행이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추구해온 가치가 희미해지니 하루하루 의욕을 내기가 어렵네요. 이런 환경에서 버티는게 맞는 것일까요?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들은 또 다시 이직하는걸 만류하긴 하더라구요.. 버텨야 한다면 어떤 목표를 세우는게 맞을까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stddrgh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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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대화 방식 차이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후반이고 2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눈치가 빠르고 배려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속으로는 신경을 쓰는 부분이 많아서 예민한 편이구요. 남자친구는 단순한 편에 뒤끝없고 솔직한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순수하고 대신 눈치가 좀 없어요. 이전에 했던 연애들을 보면 저는 있었던 일 얘기 자주하고 제 기분 공감도 바랍니다. 쿨한 연애 스타일 보다는 서로 많이 의지하고 연인 간의 끈끈함을 좋아하구요. 제가 최근에 일과 개인적인 일이 안 좋은게 겹쳐서 마음이 좀 힘든 상태입니다. 그래서 몇 번 그런 고민들 얘기를 했는데 제가 느끼기엔 그 상황에 대해 안타깝거나 같이 슬퍼하는 모먼트 없이 남 일처럼 얘기를 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남편도 아니고.. 제 개인적인 힘듬에 책임과 의무는 없지만 감정적으로 의지가 안되고 마음 둘 곳이 더 없어진 기분입니다. 사랑하긴 하는건지 ..? 이런 상황에 제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살면서 힘든 상황은 또 올 수 있을텐데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겨울눈온다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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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쿨 가는건 비추하시나요?
탑스쿨 가도 자문변호사의 경우 ai가 주니어 업무를 대체해서 안뽑는데서요 ㅠ 한국 로스쿨은 특히 스카이는 나이많으면 안뽑아서요 ㅠ
샤랄라라라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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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정부과제 담당자 어디로 이직 가능할 지 두렵습니다
30대 중후반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총 경력은 5~6년차고요, 현재 회사는 3년 8개월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하는 일이 정부과제(과기부, 산자부, 중기청 등) 및 지자체 지원사업 수주, 관리 담당입니다. * 제안서 기획/작성(주요 아이템 발굴 및 연구개발 내용은 CTO 및 개발팀에서 작성) * 제안 PPT 및 첨부서류 작성, 사업비 예산 책정 * 수주 후 협약 절차 수행(과제 전문기관 및 참여기관 소통) * 정부과제 정성/정량목표 KPI 관리 및 연구비 집행, 협약변경 관리 * 연차(단계)보고서 작성, 최종보고서 작성 * 사업비 집행내역 보고자료 작성 * 정부과제 진행 중 프로젝트 수행 지원(전문가 인터뷰 등 실증 지원) 위와 같은 일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조달 혁신시제품 TF를 꾸려서 회사 제품의 혁신시제품 인증 획득 까지도 달성했습니다. 근데 이 일을 하기에는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올라가봤자 실무담당자 정도 선에서 끝날 것 같고, 특별히 어느 분야에서 전문성이라고 할 만할 것들이 안보이는데 야근이 많아 오래 할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이 세 번째 회사인데 처음에는 정부과제 외 뚜렷한 수익원이 있고 나름 블루오션이라 하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어 지원하여 다니고 있으나, 23년 구조조정 후 올해 초 또 구조조정이 예정되어 있다는 점, 2~3개월치의 급여가 밀리는 상황인 점으로 인해 회사 내 개발자 다수 그리고 CTO 마저 이직하거나 이직 예정이라 더 이상의 사업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비슷한 업무를 하는 공고들을 보면 지금 회사와 규모와 경영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옮기더라도 안정적이지 못한 환경에서 다닐 것 같아 무작정 이직이 맞는 것인지도 고민이 되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공기업 공공기관을 준비해야 되는 것인지도 고민이 됩니다. 저의 직무와 경력, 업무 내용으로 이직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 지, 그리고 이직을 위해서 추가 스펙을 쌓을 것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끔한 조언도 달게 받겠습니다.
또취준생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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