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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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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는 뜻이 아니라 수익성이 높고 돈이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She found a lucrative job in the tech industry 그러면 그녀는 기술 업계에서 수익성 높은 직업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또 Real estate can be a lucrative investment 하면 부동산은 수익성 높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어에서는 lucrative business lucrative market lucrative deal 같은 표현들을 정말 자주 씁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좋은 수익을 만들어내는 가치를 담는 단어라는 점입니다. *리멤버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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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가 보냈다는 메시지 이거요 사기 아니에요? 공정위 신고감 아닌가요?
정말 그 회사의 채용 담당자가 보낸게 맞나요? 아니라면 사용자 오인지가 발생하게 만드는 멘트인데 신고감 아닌지..? 예전부터 말나온거같은데 리멤버는 개선할 생각이 없어보여요
테슬라사고싶어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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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사고싶어 합니다..+ 이직
30대 초반입니다. 임상 경험을 시작으로 석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에서 교육 및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AI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자동화 도구, 웹 기반 플랫폼 등을 개인적으로 개발해왔고, 회사가 이걸 사고싶어합니다 최근 회사 내부 변화로 인해 현재 포지션이 종료될 예정이며, 웹플랫폼을 회사가 사간다고 하여, 이를 계기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로는 병원, 의료기기 업계, AI/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 분야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임상 도메인 지식과 기술을 결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업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밤에이기는사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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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좋아요 어워즈] 5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봄의 마지막을 함께 달려온 5월, 월간 좋아요 어워즈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달도 커뮤니티를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어워즈가 더욱 빛났습니다. 꾸준히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도, 이번 달 새롭게 이름을 올리신 분들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6월에도 좋은 글과 댓글로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5월을 빛낸 회원님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 [5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yukuehan 님 ─ 좋아요 5,885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SsicSsic 님 ─ 좋아요 4,574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ㅇㅎ웋 님 ─ 좋아요 4,498개 4위부터 10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0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초여름의 시작인 6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활기찬 이야기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언제든 센스 있는 한마디가 다음 어워즈의 주인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편하게 소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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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선물
남자친구가 요즘 계속 피곤하다고 하는데 뭘 챙겨주면 좋을지 고민돼요. 영양제 같은 건 평소에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비타민류 말고 다른 게 있을까 싶어서요. 먹는 거나 소소한 선물도 괜찮고, 피로할 때 기분 좋아질 만한 것도 좋아요. 참고로 좋아하는 건 게임, 공룡, 닌텐도, 포켓몬스터,운동 이예요 . 남자친구는 28살 이에요! 좀 유치한 취향 같긴 한데 저는 귀엽더라고요. !
먀먀먀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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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수익률 72퍼...
삼전 수익률이 72퍼... 그거말고 양자컴ETF도 샀는데 수익률이 40퍼... 미친 것 같아요..... 550이 아니라 5500을 넣었어야 하는데ㅠㅠㅠㅋㅋㅋㅋ.... 와 근데 이거 진짜.......... 돈복사인데 진짜......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적어봅니다 큰 손 행님들은 진짜 많이 버셨겠어요
아삽하게좀요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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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채용공고를 봤습니다
Team assistant는 Executive assiatant 로 향하는 주니어 레벨느낌인가요? 기업 준비는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맥킨지앤컴퍼니
화난고양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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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는 교육감 투표에 대해
교육감을 왜 투표로 뽑는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공보를 한번 봤습니다. 1. 교육감이 전과자는 선넘었지. (제외) 2. 현장 교육자로서 재직경험이 없으면, 정치인이지. (제외) 3. 교사에 대한 보호정책 없다. (제외) 세가지로만 필터링하니 1명남음. 다시생각해도 교육감 전과자는 용납이 안되네요.
SAMMAS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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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지방(지역) 이직관련 글 이후 근황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365 글 썼던 당사자입니다. 글을 쓴지 10개월 정도 지났네요. 다양한 댓글과 의견이 있었기에 근황 업데이트겸 적어봅니다. 결론은 최근 새로운 회사로(지역/인근)이직하였고 수습기간입니다. 연봉수순은 그래도 그나마 직전연봉과 비슷한 수순으로 책정받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작년 8월 글을 적고, 회사 두곳을 거쳐갔고, 3개월동안 쉬다가 1개월 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저도 지방출신이지만, 지방 회사에서 느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0.청년들이 귀농할 때 있는 지방 텃새가 회사에도 분명히 있습니다. 1. 오랫동안 있었던 회사는 직원들 대부분 형제/남매와 같이 끈끈한 사이다.(5-8년근무) 2.타지역(수도권)에서 내려온 입사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벽'이 있다. 3.안정적이고 그나마 규모있는 지역회사가 우려하는건 '서울로 다시 갈거냐 안갈거냐'다 4.지역 회사들은 기본적으로 근면성실/근태 등을 중요하게 본다. 5.'아니다'싶으면 바로 나오는게 좋다.(정신건강상) 고향으로 돌아온지 1년차 되는 시기인데, 돌아보면 제가 3개월 채우고 나온 회사는 제가 늦게 처리한다고 뭐라고 하던 업무가 후임자가 더 늦게 처리하는걸 보고 스물스물 연락이 오고 두번째 회사는 팀구성/프로세스 다 짜놨더니, 왜 매출안오르냐고 한달만에 징계이야기 하길래 나왔더니, 1인 마케팅대행사 섭외해서 직원뽑고있네요. 지금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는게 올해 목표입니다. 수도권에서 지역오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며, 아래는 몇개 정리해봤습니다. -- Q. 지방 전체가 다 그렇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지역, 산업, 회사 규모에 따라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제가 경험한 범위에서는 서울 기준 경력직이 기대하는 연봉과 지방 기업의 제안 조건 사이에 간극이 꽤 컸습니다. Q.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은 왜 안 봤나요? 봤습니다. 다만 채용 시기, 직무 적합성, 지역 제한, 경쟁률 문제가 있었습니다. 결국 현실적으로 바로 지원 가능한 곳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위주가 되었고, 그 안에서 조건을 비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Q. 생활비 낮으면 연봉 낮아도 괜찮지 않나요? 일부는 맞습니다.다만 주거비가 낮아지는 대신 차량 유지비, 커리어 기회비용, 네트워크 단절, 향후 이직 난이도 같은 비용도 같이 생깁니다. 단순 월급만 볼 문제는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Q. 그래도 지방에 내려온 걸 후회하나요? 개인 사정 때문에 내려온 선택이었고, 삶의 안정감 측면에서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커리어와 연봉만 놓고 보면 서울과는 다른 현실을 빨리 인정해야 했습니다. Q. 지방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내려오기 전에 최소 2~3개월은 실제 공고와 면접 제안 연봉을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막연히 “서울보다 조금 낮겠지” 정도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충격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7년차 이상 경력직이라면 연봉보다도 해당 지역에 내 직무를 계속 살릴 수 있는 회사가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
리타겟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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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명 더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근 팀의 허리급 팀원이 그만둔다은 의사를 말했고 인수인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막내직원이 개인의 역량강화와 부담감으로 퇴사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피드백 과정에서 팀장이 실무에 조금 더 참여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피드백을 말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첫 팀장이다 보니 실무를 망각 했던거 같고 함께라는 동료애를 못느끼게 해주어 팀원에게 벌을 받은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코리리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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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그리고 프리랜서에서 대•중견기업 취업 고민 들어주세요 ㅜ
일단 저는 코로나 시기 회사생활 1년 정도 하고서 프리랜서(5~6년차)로 전향했고 프리랜서지만 한 회사의 인하우스 마케터로 3년 반 정도 일을 2024년 12월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기업들과도 협업(브랜딩이나 브랜드 시각적 일) 하면서 경험을 많이 쌓았어요. 회사생활 당시에는 취업 시기에 코로나로 인해 상황이 많이 안 좋았고 50인 정도 규모의 강소기업 2곳에서 짧게 일한 1년 정도의 기간이 전부입니다. 규모와 팀의 체계가 너무 없어서 물경력 되기 싑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자발적으로 퇴사하였습니다. 프리랜서 전향한지 1년 정도 되었을 때 결혼을 했고 살던 곳과 달리 신도시에 이사를 와서 적응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본래 일하던 것은 잘 되어 회사 다니던 것보다 성장과 연봉이 벌리더라고요. 문제는 2024년 12월 그 인하우스 마케팅 경력을 쌓을 수 있던 회사와의 계약을 그만두고부터였는데,,, 사실 저는 미술영재 출신에 미대 입시를 오래했던 사람이고 위 시각적인 일을 했다는 것이 바로 미술로 기업과 협업을 했었기에, 이번 재취업 도전 기간에 면접을 보면서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에 예술인 등록을 2025년에 하면서 기업과의 협업들 하면서 회사에 마케팅팀에 재취업하고자 했습니다. 프리랜서로 잘 하다가 왜 그래? 라고 물으신다면,, 프리랜서로도 회사만큼 힘들게 일했고, 대•중견기업, 공공기관과 프리랜서로 협업은 했지만 여타 소속했던 "타이틀"이 없는 것 같아 힘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는 대•중견 기업에 면접을 4군데 정도는 보러가게 됐어요. 2025년 콘텐츠 공모전과 마케팅 분야에서 수상한 것(4건)도 있고 그동안 물경력 만드는 것을 싫어하고 일 욕심이 많다보니 프리랜서로서 성과도 제법 좋았고, 꾸준히 일하며 데이터 자격증도 취득했거든요,, 그런데 계속 면접 낙방을 하던 중, 능력은 있는 것 같은데 결혼해서 출산과 육아에는 차이가 있다는 말을 임원분께 들었는데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 저는 그동안 제게 좋은 기회가 없었다 생각합니다. 프리랜서로서 일하느라 회사 내부 경험이 부족했다는 것은 인정을 하구요. 하지만 이전과 같이 50인 이내 회사에서 계속 일했다하면 이런 면접 기회는 절대 오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삼성계열 회사에 계약직으로 또 면접까지 가게 되어 피티 발표와 면접 진행했는데, 결혼 유무에 대해 묻지는 않으셨지만 또 탈락하게 됐습니다,,, 저는 대기업이라면 계약직도 좋고 중견이라면 정규직이면 좋을 것 같고, 중소기업이라면 100명 이상의 마케팅팀의 규모가 있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과연 계속 도전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대기업 면접 시에 제가 좀 성향이 도전적이기도 하고 욕심도 많고 성취지향적인 성격이 스멀스멀 나오는데 프리랜서였기에 어떤 점을 조심해야할까요? 면접까지 갔다면 일은 문제가 없고 성향에서 회사와의 어울림 등 이런 것들이 안 맞았다고 봐야하는 것 같아서요. 면접 질문 중에 프리랜서였기에 걱정된다고 물으시더라구요, 이력서에 다 적어뒀고 면접 부른 것이지만 이런 부분 재확인 받고 싶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애초에 마음에 안 들면 안 부르셨겠죠,,? 결혼한지는 이제 4년차이고 만으로 30대초인데 좋은 의견들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래도 기회를 위해 계속 도전하고자 합니다. 너무 작은 회사를 가야한다면 안 가고 프리랜서나 사업자등록으로 굳히는게 맞는 것 같고요,, 과연 제가 원하는 규모에 들어가러면 어떻게해야할지, 가능성이 있는건지 저보다 오랜 생활 사회생활 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절실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보카도아보카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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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갚는 지인
저보다 3살 많으신 분한테 2년전 돈을 빌려드렸는데 제가 정으로 기다리는 게 맞는지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1. 금액이 작음 (60만원) 2. 지인이 사기를 당해 채무 4000 정도가 있음 입니다 그런데 당시 저는 이직 준비 중인 백수였고, 어려운 상황에서 돈을 빌려드린 만큼 저한테 감사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계실 줄 알았어요 원랜 간간이 점심 저녁 먹던 사이였는데 그 이후론 연락도 점점 끊겨서, 제가 먼저 연락해서 돈을 언제쯤 줄 수 있냐고 두 번정도 물어봤었어요 첫 번째는 다음달부터 갚겠다, 두 번째 때는 회생 신청을 했고 회생 변호사 선임비가 3개월 할부라 그걸 다 내면 그 이후부터 갚겠다 했는데 두 번째 연락이 딱 1년 전이네요. 그분의 얘기는 이제 인스타 스토리로만 보는데 퇴사도 하고 알바를 시작하고, 알바도 그만두고, 머리도 하고 가까운 곳이지만 여행도 다니고 하는걸 보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래도 인생에서 4000이라는 큰 돈을 잃어본 경험이 없어서 기다리는 게 맞나 싶습니다 맘 같아선 당장 달라고 카톡하고, 변명이나 사과도 듣기 싫어서 차단해버리고 싶은데 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kimmmmsh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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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걸 속이고 소개팅
a부터 z까지 모든게 다 거짓말 결혼전제로 만나다 들키고 나니 지아들 팔아가며 용서갈구.... 회사에서 인정받고 능력있는척 하더니 알고보니 진급누락에 평판쓰레기 왜그러고 사는걸까요?
smhf3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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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도..
사소한 악행의 습관화가 평범한 사람을 괴물로 만들기 합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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