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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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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낮춰이직..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두군데 합격을 했는데 연봉차이가 1500만원 차이가 나네요. 한곳은 기본연봉이 높지만 매주 지방출장을 가야하고 한곳은 연봉이 낮지만 워라벨은 좋은것 같아요(지인확인) 연봉 워라벨 두개다 챙기고 싶은데 개인욕심인거 같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어렵네어려워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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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중 금융권 이직 면접...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몇 년 전 뼈아픈 부동산 투자 실패로 현재 신복위 채무조정을 밟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정말 감사하게도 제2금융권 경력직 면접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이 잡히고 나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금융권이다 보니 아무리 제 실무 경력을 어필하고 면접을 잘 봐도, 채무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결격사유가 되어 결국 채용이 불가능한 건 아닐까 싶어서요. 요즘 이직이 쉬운 것도 아니라 꼭 가고 싶은데, 나중에 상처만 받을까 봐 겁도 납니다. ​저처럼 투자 실패로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은 본업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서고 계신지, 이 터널을 어떻게 지나고 계신지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금융권 이직에 성공하시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샌드위치쥬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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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이 너무 많고 남는게 없어서 우울합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12시 넘어서 까지 야근을 해도 일이 쌓이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그렇다고 배우는 업무도 아니라 인생이 삭제되는 기분입니다. 관리자에게 말해봤지만 해결되지 않습니다 너무 우울한데 막상 관두려니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
파덕피자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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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생 그만하고…. 서류 광탈
늦깍이 취준생… 내는 서류마다 다 탈락이네요… 전 회사에서 권고사직 퇴사 업계도 좁고, 동네도 좁고 전화로 평판조회를 하는 건지…. 서류에서 부터 다 탈락입니다… 실업자 그만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서직되고 한동안 힘들었는데 취업준비하면서 서류부터 다 탈락이니 계속 후회의 연속이네요 퇴사하면서 이젠 이 업계에서 일 못하겠다는 불안감이 들긴했는데… 진짜 그런거 보니 속상하네요 간절히 바라는데 오늘은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오뚝오뚝이 | 생산직알바중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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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친구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전 30대 중반이고 그동안 만났던 분들은 비슷한 또래라 신발이나.. 가방을 선물해줬는데 지금 만나는 친구는 20대 중반은 처음 만나봐서요.. 그냥 고르라면 고르겠지만 지금 만나는 친구는 옷 이런거 별로 관심 없고 게임 좋아하고 운동 좋아하는 정도? 최근에 에어팟이 고장 났다면서 어쩔 수 없지 이러던데 에어팟을 사주는게 낫나요? 근데 넘 뻔한 스토리 같아서ㅠㅠㅠㅠ 뭐가 좋을까요?😓😄😢
00808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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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6개월차, 신혼 2개월차 너무 힘드네요..
첫직장에서 5년 넘게 일하다가 경력이직으로 들어온지 6개월째.. 점점 힘이 부치는데 그냥 때려치고 이직 준비를 할까요..?? 아이 계획이 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의 미친듯한 업무량과 적응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몸이 망가질 것 같은 상황입니다.. 약 10명 정도 규모의 파트장 직책을 받아 일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ㅜ 같은 업계로 이직했지만 새로운 시스템, 환경에 적응하기도 벅찬데 경력이직 그리고 파트장이라는 직책 때문에 일이 미친듯이 쏟아지고, 여기저기 부서에서 이거 확인해달라 저거 확인해달라 요청은 들어오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면서 아는척만 하는게 다반사네여.. 나름 전직장에서 제가 구축한 업무 스킬이나 인정도 받았는데 이런 능력을 여기에 접목시키는 거는 고사하고 신입이나 마찬가지나 다름 없고 ㅠㅜ 밑에 애들한테 계속 물어보는것도 눈치보이고 파트장이라고 하는데 본인들보다 일처리가 느려서 얼마나 답답해할지 그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점점 자존감도 떨어지고 한숨도 습관적으로 뱉게 되고 간혹 가슴이 두근거릴때도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데 맨날 2-3시간씩 야근하고 들어오면 기다리고 있을 와이프한테 너무 미안하기도 하네여...결혼한지 2달이 안되었는데 이게 맞나 싶고 애기를 가질 계획을 하고 있는데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사실 이미 많이 무너진 상태이나 어찌저찌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것 같습니다.. 아기를 갖고 아내를 보사펴야할 중요한 시기에 회사때문에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하롱베이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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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에 죽이고 싶은 사람 한 명씩 있죠?
다들 그런건데 참는거죠? 집에 오는 지하철 내내 바로 윗급수 선임에 대한 안 좋은 생각만 하고 왔는데 누구 싫어하는 것도 진짜 개피곤하네요. 원래 할말 다 하는 성격인데 들어온 지도 몇 개월 안됐고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서 몇 차례 참았거든요 이제는 진짜 좀 있으면 제가 사고칠 거 같은 느낌 드네요 하 이런 생각들 때도 계속 참아야 나중에 후회 안 하나요? 아니면 아 그때 한 번 들이박길 잘했다 생각 드나요?
owowoow
금 따봉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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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심과 좋은 사람 기준
현실적 고민입니다. 저는 35살 남자이고 정부 연구소 중 한곳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애중이고, 상대는 4살 연하이고 예체능을 했지만 현재 직업은 뚜렷하게 없어요. 집안은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시간이 많으니 저와 시간을 보내길 많이 바라고, 결혼에 대해 얘기하지만 미래 본인 직업에 뭘 하겠다 아직 확신이 없어요.. 또 성격이 남자 같아 여성스러움이 조금 부족하고 잘 삐치고 대화에서도 제 일에 대해 말하면 이해 못하고.. 이런 관계로 결혼이 가능한가, 고민이 되네요..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1. 선배님들께선 결혼하실 때 어떤 부분을 많이 보시고 결혼을 결심했나요? 직업, 대화, 성격 등등.. 2. 그리고 미혼주의인 분들은 어떤 이유로 미혼주의를 결심하셨나요?(결혼에 대해 반반인 입장이라 질문 드려요..) 조언 부탁드려요!..
촉매활용
쌍 따봉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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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현타와요...
시장의 가격을 잘 몰랐어요. 6년차인데 4천도 못받네요.
히말라야인생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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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자가 너무 많은 회사.. 미쳐버리겠어요
입사 과정부터 싸했던 느낌을 무시하지 말았어야 했을까요. 이 회사는 신입들을 공부시킨다는 명목으로 수습기간부터 업무시간 외 해야할 일이 수두룩했어요. 2년 넘게 버텼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인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몇 명 되지도 않는 조직에 직급자가 절반입니다. 업무 컨펌 하나 받을때 간부 1이 시킨 대로 해놓으면, 지나가던 간부 2가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한마디 툭 던지고, 그럼 그 말 한마디에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갈아엎어야 해요. 3~4명이 돌아가며 합의되지 않은 피드백을 던지니 업무는 느려 터지고, 정작 사장님 앞에서 진행이 늦었다고 욕먹는 건 결국 저뿐입니다.. 팀장은 아무런 결정권이 없어요. 토씨 하나까지 윗선 검토를 받아야 해서 사장님이 자리라도 비우시면 쉬는 날에도 전화와 카톡으로 컨펌 구걸을 해야합니다. 팀장님께 물어보면 윗선에 확인해 보라고 하고, 누구 하나 위에서 발생하는 이 비효율을 지적하거나 팀원을 커버해주려 하지 않아요. 모두가 속으로는 욕하지만 다들 자기 안위만 챙길뿐.. 저도 포함이구요.. 정말 바쁠땐 저녁과 주말까지 반납하며 일하는데, 회사가 수익이라도 잘 나면 억울하지나 않지 회사가 돈을 잘 벌거나 비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보람도 보상도 없이 사람만 갈아 쓰는 이 구조가 영영 변할 것 같지 않습니다. 1-2년 된 회사가 아니거든요.. 최근 출근할때도 퇴근할때도 분노가 차오르고, 소리 지르며 퇴사하는 상상을 매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곳에 제 미래는 없는 것 같아요. 이제는 정말 퇴사가 답인거같은데.. 제가 나약한걸까요..
ㅇㅋㅇㅋ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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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넘우 많지만 말을 아끼게 되었고 점점 silent 되어 가고 있어요
이직 감인거같아요
wegukin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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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5개월차된 디자이너인데 회사 이사님(디자인팀대표)의 가스라이팅이 너무심해서 퇴사하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1.중간연차가없습니다. 팀원이 4명인데 쌩신입2명, 2년차 2명입니다. 2.기분이 태도가 되는사람입니다. 기분좋을땐 실수해도 알려주며 잘기억해서 성장해라 나쁠때는 언성높아지고 화냅니다 3.협박성발언 자를수도있다는둥 여기서 나가면 취업못한다는둥 협박성 발언을 쉼없이 합니다 현재 모든팀원들이 나갈 준비를 하고있으며 그와중에 또 일이터져서 내일 다 개인연차쓰고 나오지말고 금욜에 개별면담하자는데 뭔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뀨뀨량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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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이직 고민 - 3D프린팅 기술영업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두 회사의 오퍼를 비교 중이며, 회사명은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 A회사 (3D프린팅 기술 기반 기업 / 상장사) 연봉: 약 4,500만 + 퇴직금 별도 직급: 대리 근무시간: 10:00 ~ 19:00 근무지: 수도권 (향후 지방 근무 가능성 있음) 직무: 해외 시장/고객 발굴 및 바이어 협의 해외 시장 분석 및 전략 수립 해외 전시회 기획 및 참여 3D프린터 관련 기술영업 포함 특징: 글로벌/마케팅팀 소속 신규 시장 개척 중심 첨단 제조(3D프린팅) 산업 성과 중심 문화 예상 우려: 조직/사업 변동성 추후 지방으로 이주 추후 상장폐지 여부 ■ B회사 (전통 제조업 + 신사업 초기 단계) 연봉: 약 4,500만 +식대 240만 직급: 대리 기존 사업: 부직포/우븐 등 소재 제조 (오랜 업력, 안정적 매출 구조) 직무: B2B 해외영업 (화장품 원료/패키지 관련) 신규 거래처 발굴 및 기존 고객 관리 샘플 대응 및 피드백 수집 해외 전시회 참가 매출/수주 관리 원부자재 구매 및 공급망 관리 일부 포함 (구매와 영업이 혼합된 업무) 특징: 경영 3세 중심으로 신사업 확장 중 기존 제조업 + 신규 사업 혼합 구조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 우려: 신사업 초기 단계 → 방향성 불확실성 직무 전문성 분산 (영업 vs 구매) 조직 내 기존 사업 vs 신사업 간 온도차 가능성 ■ 제 상황 30대 초반 해외영업 커리어 지속 희망 장기적으로 연봉 상승 및 커리어 성장 중요 안정성과 성장 사이에서 고민 중 ■ 질문 3D프린팅 기술영업 경험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중 어떤 커리어가 더 유리한지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이 장기적으로 강점이 될 수 있는지 신사업 초기 단계 참여가 리스크 대비 메리트가 있는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망망대해23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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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2년 때려치우고 택배업 3년차
말 그대로 12년 (차장) 때려치우고 택배업 3년차 들어갔네요. (39살...) 7시 출근, 분류작업 후 상차 배송 1 ~ 2시 종료, 거래처 집하 3시 시작 4 ~ 5시 퇴근.. 중간에 시간이 남아서 1 ~ 2시간 요즘 일본어 공부하고있네요. 자녀가 있다보니 좀더 더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택배를 시작했더니.. 직장생활당시의 벌이와 그닥 차이가 없네요. 다만 공휴일은 다 쉬고있지만 , 몸이 아파도 개인사업자다보니 쉴수가 없다는게 아쉽긴하네요 ^^;; 많은분들이 올리는 게시글보면 '아, 저럴 수도, 저럴 때도 있었지.. 그립다' 라는 생각이 들고, 다시 취직할까? 하면 취업가능할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 덥네요.. 뭘 해도 힘든 시긴거 같아요. 그냥 깐바레 ! 하고싶어서 주절주절 써봤네요.
마셔마셔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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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사의 이직제안, 근데 평이 별로네요
먼저 퇴사한 상사(임원급)로부터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동료로부터 그 상사분의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직제안받은건 동료에게 말 안함) 이간질을 좀 하시더라, 책임을 아랫사람한테 넘기더라는 등의 말을요.. 제가 이간질을 받거나 책임전가를 받은적은 없어서 그런건 잘 몰랐던부분이긴합니다. 제안받은 회사는 현재회사보다 규모가 더 큰 그룹사이고, 현 회사에서 보다는 배울것이 더 많은 곳이에요.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할것같은데, 상사분의 안좋은이야기를 들으니 붙어도 가는게 맞는지 살짝 주춤하게 되기도하고, 어차피 일은 내가 하기 나름인데, 그런걸 신경쓸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는지라 이직이 쉬운케이스는 아닙니다..
버터구이오징어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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