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연인간의 성취향 관련해서 글 올라와서 묻고싶습니다
때리고 멍들게 하면 뭔가 희열감이 나오는건가요? 도파민 터지는건가요?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미래가걱정돼
은 따봉
06월 17일
조회수
637
좋아요
5
댓글
4
여자 신입 사진첩에 제 사진이 잔뜩 있는걸 봐버렸는데..
지난주 쯤이었을까요 여자 신입이랑 같이 모니터 보면서 업무 피드백을 하고 있었는데요. 신입이 캡처해둔 레퍼런스를 보여준다고 갤러리 앱을 켜서 보여줬습니다. 제가 확인 후 무의식적으로 사진을 밑으로 슥 스와이프 해버려서 갤러리 사진 목록이 잠깐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이 잔뜩 저장되어있는 겁니다. 제 메신저 프로필 사진 제 카톡 프사에 올려뒀던 사진 인스타에 올렸던 사진 회식 때 찍혔던 엽사 등등.. 당황해서 멈춘 사이에 신입이 자기 핸드폰을 쏙 가져가서 화면을 끄는 바람에 더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이후로 머릿속에 신입이의 생각이 떠나가지 않았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그린라이트인지, 고백해오면 유부남이라고 어떻게 상처 안 주고 거절을 할지.. 그 뒤로 신입이가 저한테 말만 걸어도 괜히 의식하게 되더라고요. 괜히 목소리 톤도 낮춰서 잡게 되고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제 자리로 가는데 팀원들이 제 자리 주변에 몰려 있었습니다. 불길한 예감에 잠깐 멈칫했다가... 다가가보니까 제 파티션에 웬 포스터들이 걸려있었습니다.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요... 신입의 사진첩에서 봤던 제 사진들이 절묘하게 누끼가 따져서 합성되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제 생일 축하 파티의 총괄 담당이 신입이었던겁니다. 미리캔버스로 야무지게 만들었더라고요. 제 고화질 사진을 찾는다고 카톡, 인스타 사진 뒤지고 팀원들에게 저 잘 나온 사진도 제보 받아서 그걸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괜한 기대를 한건 쪽팔리지만 무지 감동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사진 편집한 솜씨가 준전문가급이더라고요. 커피 한 잔 사주면서 디자인팀으로 이직할 생각 없냐고 농담이나 떨었습니다. 집에 와서 와이프한테 얘기해줬더니 코웃음을 치면서 제 비주얼로 신입한테 고백받을 상상한게 양심 없다고 시원하게 팩폭해주더군요. 덕분에 도끼병 완치됐습니다. 혼자 웃겨서 피식하다가 여기도 올려봅니다..ㅋㅋㅋ
스노보드짱
쌍 따봉
06월 17일
조회수
66,831
좋아요
1,046
댓글
124
회사에서 친구 사귀기 가능하다 보세요?
일하다보면 얼굴 붉히는 일이 적지 않은데 친구 사귀기가 가능한가요? 전 친한사람은 있어도 친구까진 어렵다란 입장인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히융피융
06월 17일
조회수
903
좋아요
6
댓글
15
일잘러의 업무 구조화 스킬을 주제로 강의 했습니다
업무 구조화 스킬을 주제로 강의 했습니다. 도전적인 방법으로 강의 했는데, 아쉬운 점이 좀 있었습니다. 잘 보강해서 9월에 잘 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X41twy7tPTo?si=5MLVq7gOQLm-Ssyj #업무구조화 #업무관리 #프로젝트관리 #기획력 #문제해결 #김주연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7일
조회수
11
좋아요
0
댓글
0
몸 담았던 직무가 혐오스러워질 수 있나요?
물론 지금은 퇴사했고, 그쪽 업계에 얼씬도 안 할 생각입니다. 그것도 한 사람으로 인해 말입니다...
저부가가치
06월 16일
조회수
291
좋아요
2
댓글
3
진짜 AX는 효율이 아니라 효과입니다.
AX는 효율을 높이는 것보다 효과를 내야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효율에만 집중하면 에이전트 100개, gpt 같은 UI에 함몰되고 기업에 필요한 성능을 확보할 수 없다. 제대로 효과를 내려면 데이터의 파이프라인을 액티브하게 만들어야 하고 기존의 데이터 생산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단편적으로 멋진 시각적 효과가 필요하지 않다면 MD 파일로 모든 내용을 담을수 있다. 표안에 표안에 표 등의 보여주기식의 문서 작성도 하지 말아야한다. 문서 작성도구도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엑셀에서 기안서 등 양식 관리하지 말고 워드를 PPT처럼 사용하지 말고 PPT를 잡지처럼 만들지 말아야한다. 물론 기술이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의 일 하는 방식, 데이터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AX도 결국 기업 문화의 전환이다.
한경철 | axfromdx
06월 16일
조회수
41
좋아요
0
댓글
0
양양 설온
뜨신물에 발담그고 먹는푸딩 별미네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16일
조회수
159
좋아요
1
댓글
2
"당신의 자식에게 대한민국 주식을 하라고 권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언‍제‍까‍지 내 주‍식‍이 상‍장‍폐‍지 직‍전‍까‍지 몰‍리‍거‍나‍, 실‍제 상‍폐‍라‍는 지‍옥‍을 경‍험‍하‍고 나‍서‍야 뒤‍늦‍게 분‍노‍하‍고 움‍직‍일 것‍입‍니‍까‍? 스‍스‍로‍에‍게 던‍져‍보‍았‍습‍니‍다‍. * 지‍금 대‍한‍민‍국‍은 주‍식‍을 하‍기‍에 안‍전‍한 나‍라‍입‍니‍까‍? *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입‍니‍까‍? * 무‍엇‍보‍다‍, 당‍신‍의 자‍녀‍에‍게 주‍식 투‍자‍를 자‍신 있‍게 권‍하‍실 수 있‍습‍니‍까‍? 이 질‍문 앞‍에 누‍구‍도 명‍쾌‍하‍게 "‍그‍렇‍다‍"‍고 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최‍소‍한 상‍법‍이‍, 그‍리‍고 시‍장‍을 감‍시‍하‍는 기‍관‍들‍이 '‍상‍식‍룰‍‘‍에‍서 작‍동‍해‍야 정‍상 아‍닙‍니‍까‍? 대‍기‍업‍이‍든 작‍은 회‍사‍든‍, 주‍주‍와 소‍통‍하‍며 상‍식‍적‍인 절‍차 안‍에‍서 굴‍러‍가‍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잘‍못‍된 것‍은 지‍금 하‍나‍하‍나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자‍식‍들‍에‍게 "‍떳‍떳‍하‍게 주‍식 투‍자‍로 자‍산‍을 키‍우‍라‍"‍고 권‍할 수 있‍는 나‍라‍가 됩‍니‍다‍.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딱 3‍0‍초‍만 내‍어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판‍을 바‍꾸‍는 국‍회 청‍원‍에 동‍의‍해 주‍십‍시‍오‍! 아‍래 청‍원‍에 대‍해 꼼‍꼼‍히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주‍십‍시‍오‍. 지‍금 이 청‍원‍이 상‍식‍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중‍에 상‍식‍룰‍의 빈 퍼‍즐‍을 맞‍처‍가‍는 청‍원‍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6일
조회수
180
좋아요
2
댓글
2
더블유코리아·유타대학교, ‘UAC Startup Sprint 2026’ 성료
더블유코리아와 The University of Utah Asia Campus (UAC)는 지난 6월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UAC 캠퍼스에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UAC Startup Sprint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실제 스타트업의 문제 발굴부터 고객 검증, 솔루션 설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피칭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창업 부트캠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홍콩대학교, 경동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고객 인터뷰 및 시장 검증, Lean Canvas 작성, MVP 기획, 피칭 준비 등 스타트업의 핵심 과정을 수행했으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피칭 심사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되었으며, 대상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최종 피칭 심사 결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재학생 오도경이 이끄는 팀 ‘Bohemian’이 대상을 수상했다. Bohemian은 인의 삶과 경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출판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이다. Bohemian 팀의 리더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오도경 학생은 “좋은 기회와 행사를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UAC Startup Sprint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욱 더블유코리아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회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콘텐트,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다. 작은 팀과 젊은 창업가, 그리고 학생들 역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 이현우 과장은 “이번UAC Startup Sprint는 학생들이 단순히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스타트업이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을 이해하며 시장의 피드백을 통해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 (Forbes Korea)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69
김욱 | 더블유코리아
06월 16일
조회수
87
좋아요
5
댓글
0
이직해도 될까요
현상황 40대 중반 차장 연봉 6500+성과급 100프로 기술영업 10년차(회사 차량지원) 회사생활 10년동안 2년 진급누락후 승진,올해 연봉 3프로 삭감 (회사 내에 평가 안 좋음) 워라벨 좋음 회사 매출액 약 300억원 직원 약 100명 이직할 회사 3년전까지 600억 최근 24년, 25년 150억으로 급격핰 하락(올해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매출액 상승할 것으로 예상)직원 약 100명(적자이지만 여러 업무에서 채용공고 올라옴) 2년연속 영업이익율 적자 워라벨 안좋을 것으로 예상 잡플 평점 2.1(야근 많다는 후기) 예상 연봉 7000 성과금 없음 차량지원 없음 해외출장 및 국내 출장 많을 것으로 예상 스테이할까요? 이직 할까요
갈루지
06월 16일
조회수
453
좋아요
3
댓글
4
팀장님의 AI사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AI 툴이 활성화되면서 업무에 큰 도움을 받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높은 만족도로 구독까지 하고 있습니다. AI가 일상에 가까워진 만큼 신조어도 생겼더라고요. 딸깍충이라고,AI나 검색엔진에 뭐든 물어보거나 시키는 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저도 오늘 저메추부터 시작해서 갖은 도움을 받고 있는 딸깍충입니다.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희 팀장님께서 AI 교육을 다녀오신 후 신세계를 체험하셨는지 챗GPT와 지독한 사랑에 빠지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보고를 드리면 피드백을 AI와 협업해서 도출하시는 게 아니라, 보고드린 내용에 대한 AI 답변을 그대로 복붙해서 주십니다. 그러다 보니 1.업무 히스토리가 반영되지 않아,맥락과 동떨어진 답변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고 2. 본인이 크게 고민해서 도출한 값이 아니다보니까 ,업무에 대한 내재화가 안되시는듯 합니다(쉽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하기로 했더라? 가 잦아집니다.몰입을 하지 않으세요) 3.팀원들의 보고 의욕은 감소하고,커뮤니케이션 품질이 떨어집니다.. 급기야 임원 CC가 걸린 메일에도 AI 답변을 그대로 복붙해서 보내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임원의 답장을 보고, 민망함은 고스란히 저희 몫이었습니다. 더 답답한 건, 이를 개선할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는 점입니다.​​​​​​​​​​​​​​​​. 또 다시 임원cc 넣어서 메일 발송하는날을 기다려야하는걸까요?
감자까까
06월 16일
조회수
933
좋아요
9
댓글
7
테술라 시대, 전기차 시대가 이미 와 있다
역사상 최초로 국내 월간 판메량에서 현대차를 제치고 1|위를 한 수입차 테슬라 모델 Y 뿐만 아니라 수입치 브랜드로도 벤츠, BMW를 제치고 36.4% 1위를 테슬라가 차지 https://youtu.be/vhcGLmzvTWI?si=mFZK4fAS5qL5pOnN 테슬라의 전기 SUV 모델 Y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역사적인 전체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성과 및 배경:판매량: 지난달 총 8,762대가 판매되어, 2년 넘게 1위를 지켜온 기아 쏘렌토(7,836대)와 현대차 그랜저를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의의: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수입차 단일 모델이 국산차를 포함해 국내 전체 승용차 판매량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흥행 비결: 중국산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후륜구동(RWD) 모델이 도입되면서 가격 경쟁력을 크게 확보했고, 전기차 보조금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해당 기록은 일론 머스크 CEO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한국은 최고다"라며 직접 환호를 표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_____ 갑질 대마왕 현대차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다 안방인 힌국에서 테슬라에 밀렸다는 것은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테슬라에 밀리게 된다는 것이다. 현대차는 협력업체 및 심지어 국내 소비자들에게까지 갑질이 심하다고 햡력사들 뿐 아니라 소비자들도 경험해 왔다. 그래서, 테슬라라는 대안이 있으니 현대차를 버리는 것이다. 테슬라 FSD가 출시되면 현대차는 끝이다. 수십년 동안 국내 소비자에게 갑질해 오던 댓가를 치룰 때가 온다. 갑질은 반드시 댓가를 치루게 되어 있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정의선 회장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현대차 기업문화를 대대적 개혁하라. 그냥 자식들에게 물어 봐라 테슬라 살래 현대차 살레 하고. 현대차에게 극진히 대접 받는 자식들도 테슬라를 선택할 것이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가격, 기술 등이 중요하나 또한 해당 기업의 서사를 응원하는 마음도 있는 것이다. 한국 재벌기업들이 결코 못 얻는 건, 고객 감동과 서사이다. 갑질이 기업문화인데 무슨 감동이 있고 서사가 있겠나. JTBC가 무너지고, 한국 재벌들이 무너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 국가도 한동안은 고통스러울 것이나, 최저출생 최고자살 연금고갈 최고노인국에서 벋어나 개혁을 할 기회이기도 하다.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사랑 받고 유지되려면 그동안 갑질 기업의 잘못된 괴거를 반성하고 철저하게 개혁하길 바란다. 시대 변화에 적응 못 하고 과거 하던대로 갑질하다가는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위기의식을 가지라. 전기차 시대가 캐즘 속에서 조용히 왔고 앞으로는 가속화만 된다. 자율주행 맛을 보면 과거로 못 간다. 지율주행과 전기차 시대에 현대차도 과거의 산물로 사라질 수 있다.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려면 갑질을 개혁하라. 위 영상 댓글 보고 반성하고, 댓글 알바 그만 쓰고 광고비로 언론 호도 그만 하고. 알바와 언론이 차 사주지 않는다. 고객의 마음을 얻길 바란다. 이미 늦었을 수도 있다. 현차는 이제 AI기업들의 하드웨어 히청압체로 전락할 것이다. 한국재벌들의 몰락이 시작이다. 실력을 키우진 않고 내부 정치나 아부하는 임원들이나 중용하고 국토부에 로비하고, 구태 계속하다 더 이상 안 되는 것이다. 반도체도 미국과 중국이 한국을 삽년내 압도할 것이다. 한국 재벌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맨날 갑질이나 하니 누가 진심으로 편이 되겠는가. 갑질 댓가를 치루는 것이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조회수
275
좋아요
2
댓글
1
울산에서 현장 리더분들께 리더쉽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주말 열심히 일하고, 울산에서 진짜 재미있게 강의 했습니다! https://youtu.be/ruuoT9oVqA8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울산특강 #현장리더 #리더십강의 #기업교육 #강사브이로그 #출장기록 #성과관리 #직장인공감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6일
조회수
11
좋아요
0
댓글
0
내 나이 마흔에 문득 찾아오는 이 지독한 허무함의 정체
제 나이가 벌써 마흔이네요.. 힘들게 일하면서 달려왔는데 돈만 보고 왔지 제 행복을 챙기지는 못했나봐요 다른 친구들은 아이들과 여행 갈 때 저는 혼자이고.. 쓸쓸함을 이길 수 없어서 혼자 영화라도 보고 왔습니다. 어제 보고 온 상자 속의 양이 생각나는데 부모든 누구든 결국 주변 사람에게서 남겨지고 이런 경험을 한 번 이상은 하게 될텐데 과연 제 옆에 누군가를 두는 것이 맞는지 고민해보게 되네요. 영화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호산후
06월 16일
조회수
803
좋아요
9
댓글
7
국가가 강제한 교실, 누구를 위한 의무교육인가?
2026년 교권 붕괴와 악성 민원의 비극, 시대착오적 공교육 시스템의 해체(의무교육패지)를 요구한다. 2026년 대한민국 교실은 ‘심정지’ 상태다. 오늘날 공교육 현장은 배움의 전당이 아닌 갈등과 상처의 진원지가 되었다. 교사의 인권 박탈: 정당한 생활지도조차 ‘아동학대’라는 무고성 고소로 돌아와 교사들을 죽음과 정신적 파탄으로 내몰고 있다. 학부모의 악성 민원 : 국가가 교육을 ‘의무’로 규정하자, 학교를 ‘종일 보육원’이나 ‘감정 서비스 기관’으로 착각한 무리한 갑질이 남발된다. 다수 학생의 학습권 침해 : 학습 의지가 없거나 정서적 치료가 시급한 학생까지 대안 없이 한 교실에 묶어두면서, 수업 통제 불능 상태가 일상화되었다. 많은 이들이 이를 개인의 인성 문제로 치부하지만, 본질은 다르다. 이 모든 비극은 국가가 법의 이름으로 모두를 한 공간에 억지로 가두어 둔 ‘시대뒤처진 의무교육’이 낳은 필연적인 시스템적 부작용이다. 왜 의무교육은 시대뒤처진 유물인가? 1. 19세기 공장형 모델의 수명 다함의무교육은 과거 산업화 시대,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규율과 획일적 지식을 주입하기 위해 고안된 유물이다. 인공지능(AI)과 초개인화가 지배하는 2026년 현재,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시간표와 교과서를 강요하는 것은 개성과 창의성을 말살하는 폭력이다. 2. ‘의무’가 만든 권리 과잉과 책임 회피국가가 교육을 강제하면서 학부모와 학생은 ‘권리’만 누리고 가정의 ‘훈육 책임’은 학교에 전가했다. "국가가 가라고 강제한 학교이니, 내 아이의 기분과 편의를 완벽하게 맞춰내라"는 식의 기형적인 악성 민원은 의무교육 제도가 낳은 괴물이다. 3. 학교 밖 지식 대중화 시대의 도래과거와 달리 지금은 유튜브, MOOC(온라인 대중공개강좌), 홈스쿨링 등 학교 밖에도 최고 수준의 교육 콘텐츠가 널려 있다. 지식의 독점권이 사라진 시대에 국가가 매일 아침 아이들을 교실로 강제 소집해야 할 명분은 사라졌다. ‘강제 구금’에서 ‘자율적 선택’의 시대로우리는 공교육의 빗장을 풀고, 국가 중심의 의무교육에서 개인 중심의 자율교육으로 패러다임을 대전환해야 한다.‘교육 거부권’과 선택의 자유 보장학교라는 틀이 맞지 않는 학생에게는 언제든 학교를 떠날 자유를 주어야 한다. 배울 준비가 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만 교실에 모일 때, 교사의 인권도 학생의 학습권도 비로소 회복된다.국가 역할의 재정립: ‘등교 강제’에서 ‘교육 바우처’로국가는 아이들을 교실에 가두는 감시자가 아니라 지원자가 되어야 한다. 홈스쿨링이나 대안 교육을 원하는 취약계층에게 재정적 ‘교육 바우처’를 지급하고, 국가 차원의 ‘학력 인증 시험’만 관리하면 된다. 낡은 의무교육 체제를 해체하라교사를 사지로 몰아넣고, 학생들을 무기력하게 만들며, 학부모를 악성 민원인으로 만드는 주범은 바로 "모두가 의무적으로 학교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낡은 고정관념이다.억지로 붙잡아둔 교실 안에서는 그 어떤 교권 대책도, 교육 개혁도 미봉책에 불과하다. 이제 100년 넘은 의무교육의 사슬을 끊어내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미래형 교육 제도로 나아가야 할 때다. 그것이 교사를 살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아솜선생
06월 16일
조회수
139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