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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딸 고등학교 진학 질의
안녕하세요. 중3딸이 벌써 고등학교 진학에 대하여 고민할 시기가 되어 글 올려 봅니다. 모두 같은 부모님 맘으로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고민은 중3딸이 아직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것과 하고 싶은것이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진로 상담을 해주다 문득 아빠인 제가 항공고등학교(비행기MRO) 진학목표로 했다는 예전 생각이 들어, 정보를 찾다보니 요새 마이스터고(주요 산업별 전문가 양성, 예전 공고/실업계)와 특성화고교가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주말에 수원소재 하이텍고등학교 사전 입학 면담도 보고 딸도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진 상황입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저희 부부는 일반고 진학하여 대학교 졸업할지, 마이스터고 진학 후 취업이 좋을지 계속 갈등이 되네요. 당연 딸이 원한다면 일반고든, 마이스터든 고를 예정이지만, 마이스터고 진학에 따른 취업에 따른 장,단점을 알고 싶네요. 선배, 후배님들의 고견 부탁해요.
파이팅81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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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쓰레기회사
조립부장및여자차장 인성쓰레기입니다. 절대 가지마지마세요. 개쓰레기 회사입니다. 사람 않이 입니다.
@(주)플렛디스
하씨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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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세계랭킹
이재구
jaeku74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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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다는 상사
아직 이직한지 얼마 안됐지만, 기대했던 제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며 회의 중 모두의 앞에서 실망했다고 그러셨습니다.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감도 안오지만 한번 제 일들을 하나씩 뜯어보려구요.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 토해내봅니다ㅎㅎ 좋은 밤 보내십쇼.
수영하는 수박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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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여직원과 결혼한남편
결정사를 통해 카카오여직원과 결혼한남편 결혼한지 1년반 아내가 자꾸 불안해하자 남편이 요새 자기 왜그래? 아뿔싸 카카오 계약직으로 곧 계약만기 ㅋㅋㅋㅋ
jaeku74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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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 와...
아무리 5.18에 대해 사람들의 견해가 달라도 탱크데이는 좀... 음료만 맛없어라 😟😓
SAMMAS
쌍 따봉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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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사직의사를 밝히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주니어 벗어난 사람입니다. 지금이 두 번째 회사인데요. 첫번째 회사는 정말 다니기 좋았으나 연봉과 커리어 욕심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직 이후 두번째 회사때문에 마음이 편한 적이 없었는데요. 금일 다른 건으로 면담을 진행한 이후 정말 이 회사는 아님으로 확신이 들어 사직의사를 밝히려 합니다. (회사는 좋으나 저랑은 맞지 않습니다) 먼저 메일로 보내고 내일 면담이나 기타 프로세스를 안내받으면 될까요? 제가 이직 스케줄로 전회사는 급하게 퇴사했던 터라 퇴직프로세스를 잘 알고있지 못합니다. 후배다 생각해주시고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아욧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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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둔 아빠가 격세지감을 느낄 때...
딸에게 혼(?!)나고 있을 때. "아빠! 찬물 몸에 안좋다고 따뜻한 물 마시랬지!" "아빠!!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 뭐 준비했어? 뭐? 손편지? (아니 네 엄마가 손편지를 젤 좋아..)장난해? 목걸이 같은거라도 검색해봐.." (여기선 왠지 둘이 얼라이 맺고 짠거 같..요즘 금값이 얼만줄이나 알고?...) "아빠..엄마 몸 안좋아보이면 아빠가 설거지랑 빨래 좀 해!" (아니 어제 내가 하고 오늘은 엄마가...) "휴..아빠..엄마한테 그렇게 계산적으로 해야겠어?" (아니 아까까지 괜찮았...) 초등 5학년인데.. 전 아들만 있던 집이라 이게 보통 인건지 저희 애가 좀 빠른건지 모르겠네요. 동지, 선배님들의 경험도 공유해 주시면 미리미리 대응책을 마련해 놓겠습니다. 하하하 😢
안드로메다로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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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국외출장간다고 내가 기관컨텍하고 일정 계획하고 다했는데 입사한지 아직 1년이 안됐다고 나 빼고 가라네 ㅎ… 그럼 일도 1년 미만처럼 시키냐??????ㅅㅂ 우울한 마음.. 대나무숲에 외쳐본당 ㅠ
kejejw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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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욱해서 퇴사 질러버렸네요
저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다니는 40대 아재입니다 사건은 금요일 6시에 클라이언트 요청이 와서 월요일 오전까지 제안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토요일 밤에 작업을 했고 대표에게 일요일 아침에 보냈습니다. 카톡으로 보냈는데 다른 파일을 전달했습니다. 제 실수죠. 인정합니다. 이후에 전화가 와서 욕을 하는데 애랑 와이프가 들었나 봅니다. 죄송하다 하고 다시 파일 보내드렸는데 조금 있다 전화가 와서는 비하발언 섞어가며 너 일다니기 싫냐고? 너랑 같이 일 못하겠다 하길래 네. 그만 두겠습니다. 갈때 없지만 질러 버렸습니다 으하하하 속 시원하더군요 근데 이후에 정말 갈때가 없어 걱정이네요 딸한테 부끄러워 다니기 싫다가도 딸내미 학원비 생각하면 참고 다녀야 하고 오늘 출근 했는데 대표가 어물쩡 넘어가려기에 일단 죄송합니다. 했네요 월급이 뭐라고 ㅠㅠ 처자식한테 욕먹는 남편, 아빠라 부끄럽네요
홍길동아저씨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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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는 돈을 벌수있는가?
계속 쌓이는 엄청난데이터 엄청난투자금 버는 것은 적다 정확한가? trash in trash out 제미나이와 왜 답이 다른가 대답은 자기가^^ ㅋㅋㅋㅋㅋ
jaeku74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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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직 육아휴직 되나요?
연봉계약직 육아휴직 되나요? 연봉계약직 2년 이상되면 무조건 무기계약직인가요?
무엉이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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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적용 노조활동 제한법 반도체산업에 적용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4854
MKKim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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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말 돈이 전부일까요?
이직하면서 연봉 앞자리도 바꾸고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출근길마다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하소연 겸 글 남겨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급여나 복지는 확실히 예전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이전 회사에 미련이 남습니다. 일단 업무가 재미없습니다... 뭔가 제가 입사 전 예상했던 것과 조금 다르고 사람들과도 잘 안 맞아서 데면데면 하게 됩니다. 서로 잡담 한마디 없이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는 분위기고요. 이러다 보니 자꾸 연봉은 쥐꼬리 같았어도 매일 깔깔거리며 다녔던 전 직장 생각이 나네요........당시엔 연봉 인상률도 처참해서 월급날 통장 잔고를 보면 한숨부터 나왔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일 자체는 제가 주도적으로 재밌게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팀원들이랑 합이 너무 좋아서 회사에서 다 같이 티타임 하며 수다 떠는 낙으로 다녔어요. 출근하기 싫은 건 똑같았지만 막상 출근하면 동료들이랑 으쌰으쌰하며 스트레스 푸는 맛도 있었고요. 솔직히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회사에 친구 사귀러 가냐, 돈 많이 주는 곳이 최고다고 하지만 막상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곳에서 제 자아를 지우고 기계처럼 일하고 있으니 금융치료도 전혀 약빨이 안 듣는 것 같달까요? 물론 지금 다시 연봉을 깎고 과거로 돌아가라고 하면 현실적인 생계 문제 때문에 망설여지겠지만 평생 이렇게 돈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 하는 건가 싶어 뭔가 씁쓸하네요.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서 아래에 투표도 남겨봅니다ㅎㅎㅎ
주황글씨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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