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주식 앱에 한강 물 온도 체크 넣은 토스?
아무리 널리 알려진 밈이라지만 몇백만명이 쓰는 앱에다가 한강물 온도 확인 기능을 넣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난리난리나서 이제는 해당 기능을 중지했다지만 이게 컨펌이 났었다는 게 놀랍습니다 ㄷㄷ
@토스증권(주)
그레그레
쌍 따봉
03월 19일
조회수
396
좋아요
3
댓글
4
연봉3300, 식비20 어때
남자대표 담배피고 귀가잘안들림 (나 면접보는 중간에도 담배피고옴 여기서 2년만 배우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 이회사에서 이루고싶은게 있냐 알다시피 중소기업이라 업무는 근무시간안에 다 끝나는데 워크샵 1박2일 가야하는데 그거는 돈안준다 갈 수 있겠냐 그리고 해외에서 사람오면 저녁 대접해야한다 라고 하시더니 남자사장왈 : 그건 배려잖아! 안그래? 나: 네네 그렇죠,, 했더니 뭐 모든 다 예스라고하니깐,,결혼아직 안하셨네 뭐 그려놓은 미래가있어요? 나: 결혼생각은 아직없다 주변애들도 안했고 그게아니라 여기가 중소라 다들 좀만 가르쳐주면 나가더라고 오래다닐 생각이 있냐고 나: 제가 이회사를 선택한것도 도서관이 가까워서다 공부를 할 수 있고 컴활도 할수있다곤 했지만 자격증도 공부하고 할것같다니깐 회사는 공부하는덴 아니고. 1박2일 워크샵 돈 안줄거다 해외에 2박3일 나가야한다 너 통역 써야겠다 그건 할 수 있지? 이래서 나: 처음 보는 단어들은 저도 생소해서 공부하구 외워야한다고 생각한다니깐 그건 여기있다보면 다 외워져
이라일랑
03월 19일
조회수
1,123
좋아요
7
댓글
10
동앗줄이 없을때...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업에 들어온지 1년되었습니다. 전문직군이고요. 회사에서 갑자기 팀 이동을 시켰습니다. 그전에 잘하고 있었는데 팀을 옮기게 되면서 새로운 상사를 만났고요. 그는 남자고 유달리 예뻐하는 팀원이 있습니다. 그 둘은 매일 매일 아침마다 둘이 미팅룸에 가서 미팅을 하고 공유해주지 않습니다. 업무에서도 전에 팀에서 훨씬 중요하고 성과에 도움이되는 프로젝트들을 했다면 이 팀에 오고나선, 쪼가리일들만 주고 예뻐하는 팀원은 성과를 높이 올립니다. 그리고 그녀는 승진합니다. 제 매니저로요. 제 직무에는 저랑 그녀밖에 없기에 사실 우리 둘뿐인데 굳이 상하 관계로 나눈겁니다. 거기다 승진 기간이 아닌데 특별 승진을 합니다. 이제 그녀가 매니저 행세를 하며 업무가 많아서 오버타임을 했는데 자기한테 보고하지 않았다며 인정해주지 않고.. 반년동안의 공휴일 앞뒤로 자기는 다 휴가처리 해놓고 제가 쓰면 계속 물어봅니다. 이렇게 휴가 쓰는거 맞냐고요. 그 아이를 승진시켜준 매니저는 갑자기 퇴직해버립니다. 저는 이렇게 그녀와 단둘이 일하게 되었고 임원급은 걔가 너 매니저니까 앞으로 걔한테 다 보고하고 얘기하고 그래라~ 나몰라라~ 하네요. 저는 이렇게 1년동안 매니저가 3번이 바뀌게 되었지만, 애기 엄마고 일해야 하기에 꾹 참고 다닙니다. 저에게도 봄날이 올까요? 17년차 경력으로써....... 제가 힘들게 노력한 나날들이 부서지는 것 같아 가끔 마음이 쓰려서 글을 적어봅니다.
양파깡그리
03월 19일
조회수
542
좋아요
15
댓글
1
회사에 임신 알리고 며칠후, 조직개편하고 “장”을 내려놓음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주전쯤 회사에 임신 사실을 알린 초기 임산부 입니다. 조직장(회사가 특정될까봐 특정하지 않습니다)약 3-4명의 조직원을 관리하는 조직의 장으로 2년넘게 근무해왔습니다. 회사에서 조직장이라고 해서 무언가 더 월급을 더주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조직의 장으로 부서원을 대표하고 유관부서와 협의할때 보다 원활한 협조를 구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습니다. 비단 제가 속한 조직 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도 개편이 일어났습니다 사유로는 조직 슬림화라는데 조직 내에 인원이1명인 부서는 그대로 있고 저희 조직이 없어지는게 좀 의아합니다 또한 업무가 구분되어있는데 팀을 통합하며 저희조직을 없애버리고 저는 일반 조직원이 되었습니다. 임신하고 출산하기 참 힘드네요. 어디다 말할데가 없어서 넋두리 해봅니다.
파일로
억대연봉
03월 19일
조회수
1,342
좋아요
16
댓글
4
리바트가구 임직원분들 봐주세요
리바트 서랍장 2개를 구매하기 위해서 1달 동안 노력중입니다. 첫 주 3일 동안 리바트가구 홈페이지에서 가구 구입을하려고 하였으나 제 이름으로는 구입이 안되더구요.(왜 안되었을까요?) 그 후 리바트용인점에 가서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리바트홈페이지가 아닌 리바트 전산에서 제가 조회되지 않아서 구매를 못했습니다. 이 때 리바트 직원이 홈페이지 회원탈퇴 후 재가입해보라고 해서 했습니다.(담당 직원 컴에서는 삭제가 안되었답니다. ㅠㅠ) 이 때 제 포인트랑 구매이력이 날라갔습니다. 그래서 리바트기흥점에 가서 다른 사람명으로 구매를 했고 2주 후 물품이 왔습니다 그런데 가구에 찍힘과 본드자국이 심해서 기흥 담당직원에게 전체 교환을 요청했고 1주일 뒤인 어제 물품이 왔는데, 일부 부품만 왔고 기흥 담당직원은 전화를 거부하더군요 그후 5시간 후 지나서 전화와서 저한테 뭐라하더군요 as 상담직원을 통해서 금일 저녁7시에 다시 물건을 받기로 했는데 어제 저녁8시에 배송이 취소되었다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어머나! 금일 아침 9시에 as 센터에 문의해보니 단순 전산오류고 배송은 문제 없다는 얘기를 받았는데 오후 2시에 다시 전화오더니 배송이 어렵다는겁니다. 저는 지난 한달동안 리바트 오브제 600 3단 서랍 도어형을 사기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후 사항 궁금하신 분들 계신면 추가로 올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주)현대리바트
과천최씨
03월 19일
조회수
462
좋아요
3
댓글
2
승진이 안 된 것도, 평가가 안 좋은 것도 여러분 탓이 아닙니다.
리멤버 글들보면 승진을 못 한 상황, 평가가 안 좋은 상황을 모두 개인의 책임으로 돌립니다. 본인이 기대보다 역량을 펼치지 못 해서 그런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상황들은 이 논리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승진은 업무 외적인 요소들이 많이 작용하는 영역이기도하고 모두가 공감못하는 승진이 발생할 때도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같은 팀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리더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인사권을 가진 극소수가 본인의 기준과 시야를 가지고 결정하기 때문에 괴리감이 많이 느껴질 수 밖에 없죠. 또한 개인의 감정이 작동되어 업무와 개인의 커리어와 관계없이 인사 결정 될 때도 많구요. 예를 들어, 회사가 몇 년째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모든 구성원들이 고생해서 이뤄낸 성과인데 왜 임원들과 경영진 그리고 리더들만 좋은 평가를 받고 보상을 많이 받아야 할까요? 이유는 경영진과 인사부가 합심해서 손익계산서에서 어떻게든 직원들에게 돈을 주지 않기 위해서 평가 등급 체계를 만들어 놨기 때문이죠. 이 평가 등급 체계는 평가의 남용 사례, 회사의 어려운 상황이 처했을 때 빛을 보는 좋은 평가 및 보상 시스템이죠. 하지만 회사가 성장하거나 성장하는 파도 속에서 누군가가 불이익을 받게 만들고 그 책임을 개인에게 돌릴 수 있는 합리적인 도구로 만드는 허점이 있습니다. 월드컵에서 어떤 팀이 우승하면 그 트로피와 명예는 골을 넣은 몇 명의 결과물일까요? 아니면 주전과 함께 연습하고 운동한 엔트리멤버들, 코치진, 스태프, 메디컬 코치, 전력분석 담당 등 모두의 결과물일까요? 우리는 자본 주의 회사에서 얼마나 악랄하고 못된 모습에 젖어 구조적인 모순을 보지 못한 채 개인의 탓을 하고 있었습니다. 승진과 보상에서 허탈감과 기운에 빠진 분들을 위해서 힘을 드리고자 글을 써봅니다.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03월 19일
조회수
3,995
좋아요
181
댓글
12
20대 신입 뽑지 말자는 대리
7년차 팀장입니다. 저희 팀에서 신입을 두번 뽑았는데 둘다 3달을 안채우고 탈주했습니다. 근데 저희 회사가 블랙기업이라서가 그런게 아니고요.. 연봉도 업계 평균 정도는 됩니다. 처음 한명은 면접에서의 적극적인 모습과 달리 출근하자마자 동태눈이더니 자기 비전이랑 안 맞는거 같다고 나가고, 다른 한명은 열심히 하는 척이라도 하는가 싶더니 개인 사정이라고 사유도 말 안하고 퇴사했네요.. 그 뒤처리는 전부 대리 몫이었습니다. 다시 공고 올리려는데 대리는 현타 왔는지 신입 힘들게 가르쳐 놓으면 나가고 업무 프로세스 하나하나 잡아주는 게 본인한테는 현업보다 더 힘들다면서 공고 올리고 면접 보고 사수 노릇 하는 리소스 쓸 바에야 그냥 좀 힘들어도 지금 인원으로 버티거나 정 뽑을 거면 20대 신입 말고 돈 더 주고 확실한 경력직을 뽑자고 하네요.. 그게 제 마음처럼 되는게 아니지만 대리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네요. 대리가 하도 신입 가르치는거 힘들다고 했을 때 '그래도 키워야지' 신입은 다 그러면서 크는 건데 바로 위에 사수인 니가 안 키우면 누가 키우냐라고 했는데 그때 말이 대리한테는 짐이 됐나봅니다. 식물도 아니고 뭘 키우냐고 사람은 자기가 클 의지가 있어야 크는건데 자기는 의지도 없는 다른 사람의 성장을 책임질 여유는 없다고 하네요... 운영이랑 서포트가 필요한 상황에서 겨우겨우 티오 허락 받아서 뽑으려는데 대리가 들고 일어서니 참 고민이 많네요. 제가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옥상으로따라
03월 19일
조회수
3,519
좋아요
14
댓글
13
청소 여사님이 주신 선물 너무 감동!
요즘 힘든 이야기들만 가득하길래 훈훈한 글 하나 투척합니다. 사무실 청소 여사님이 사람들 눈치 보느라 탕비실 캡슐 커피도 아무도 없을 때만 골라 드신다길래, 매일 여사님 원픽 캡슐 하나씩 빼놨다가 드렸거든요. 근데 오늘 제 생일인 거 아시고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차맛 과자를 사 오셨어요. 심지어 두 통이나요! 제가 말차 좋아하는 걸 기억하고 계셨다는 게 너무 감동이라 지금 광대 승천 중입니다ㅋㅋㅋ 너무 뿌듯해서 기분 좋은 마음 여기다가도 공유해봅니다. 다들 이렇게 소소한 기쁨으로 살아가잖아요. 선배님들도 소소한 행복들 공유해주십쇼!
가상현실개척자
쌍 따봉
03월 19일
조회수
2,343
좋아요
285
댓글
10
현직vmd, 전시기획pm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직vmd, 전시기획pm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제가 8년정도를 한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재직을 하다가 최근에 vmd의 꿈을 다시 키워보기 위해서 퇴사를 하고 8개월이상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준비하고 현재 구직 중입니다. 최근에 구직 활동 중 며칠전 잡코리아로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직무는 전시기획 및 PM이었고 최근 면접에 다녀왔습니다. 면접 초반에는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보여주셨고, 주로 하는 업무 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등었습니다. 후에는 주 클라이언트 알려주었고회사 구성원에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제안 조건은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연봉도 맞춰준다는 조건을 제시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에서 제안온 포지션은 제가 원하는 vmd쪽 보다는 대형 전시 기획 및 pm직무입니다. 관련된 포폴 자료를 보면 클라이언트 회사가 굵직굵직한 대기업이지만 주로 전시하는 분야가 전자기기 및 리빙쪽이었습니다. 근데 준비하던 vmd쪽 업무가 아니여서 이쪽으로 커리어를 쌓게 되면, 원하는 방향과 달라질 것 같다는 고민이 있고, 당장 다음주라도 출근이 가능하냐는 식에 다급함이 보이는 점이 조금 걸립니다..객관적으로 어떻게 결정해야할지 결정이 서지 않고...주변에 vmd나 pm직군 종사자분들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 여기에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ㅠㅠ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고민중인백수
03월 19일
조회수
142
좋아요
1
댓글
2
이직고민) 기독교 회사, 가족 경영, 중소지만 브랜드성 있음
객관적인 선배님들 시선이 필요해 글을 써봅니다. 이번에 짧은 경력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계약직으로 대기업 경력 2년 쌓음) 기독교 회사, 가족경영이 심하다고 하네요. 성격상 이런 요건들이 정말 맞지 않는데 입사를 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이 되어서요. 급여테이블이 없는 회사 같고, 제가 부른 연봉을 제시했는데 포괄임금, 상여포함입니다. 연봉협상 관련한 메일을 보낸 상황이고 답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더 도전하는게 맞는지 당장은 입사해 경력이 끊기지 않는게 좋을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꾸까가
03월 19일
조회수
175
좋아요
0
댓글
3
저한테 절대 안 얻어먹으려는 팀장님.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입사한 지 이제 반년 정도 된 신입입니다. 팀장님이 성격도 좋으시고 업무도 잘 알려주셔서 평소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점심때도 저나 다른 팀원들 밥값을 본인 사비로 자주 계산해 주시고 오후에 피곤할 때쯤 법카나 개인 카드로 커피도 자주 돌리시거든요. 그래서 저도 맨날 얻어먹기만 하는 게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 표시도 하려고 며칠 전에 점심 먹고 나서 제가 커피 사겠다했더니 팀장님이 거의 정색하시면서 신입이 무슨 돈이 있다고 상사한테 커피를 사냐면서 기어코 본인 카드로 결제를 하시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저를 배려해서 그러시는 줄 알고 감사히 마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도 챙기니까 앞으로 이런 거 안 줘도 된다 하시고, 여행 다녀와서 기념품 돌리는 것도 굳이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자꾸만 제 호의를 너무 철벽(?)치시니까 저를 별로 안 좋아하시는 건가 싶기도 해요...ㅠㅠㅠㅠ 서로 사주면서 친밀감도 쌓는 거라 생각하는데 이러시니까 거리감이 느껴지네요 자꾸만... 지난번에는 제가 먼저 결제하려고 식당 카운터에 제 카드를 먼저 내밀었는데 팀장님이 제 카드를 뺏다시피 하시고 본인 카드로 계산하시더니 자꾸 제가 돈 쓰려고 하면 부담스러워서 같이 안 먹을거란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는데 제 행동이 오히려 팀장님을 불편하게 만든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무안했습니다... 저는 그냥 맨날 얻어먹는 게 염치없어서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고 싶었던 건데 팀장님 입장에서는 신입이 자꾸 돈 쓰는 게 진짜로 부담스러우셨던 건지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팀장님 말씀대로 그냥 얌전히 얻어먹으면서 감사하다는 인사만 잘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직장 생활인데 눈치껏 소소하게라도 보답할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 건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ㅠㅠ 제가 너무 센스가 없는 건가 싶어 고민이 많네요....
인생이라면
03월 19일
조회수
1,054
좋아요
15
댓글
11
연봉이 오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우선 저는 MD 경력 4년차로 2년 근무 후 해당 회사에 상사분이 스카웃 제안 해주셔서 넘어간 케이스 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온라인 판매 전반적인걸 다 도맡아했고, 매출도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현재 이직을 위해 서류도 넣고 면접도 보고 있는데.. 서류 합격은 보통 3개 넣으면 1개 정도는 연락이 오고 면접을 보면 거의 대부분 99% 합격을 받는데.. 연봉이 오르지 않아요 ㅠㅠ 막상 좋다 일하면 좋겠다, 라고하시지만 연봉은 기존 연봉에 맞춰주시는 정도? 그렇다고 정말 연봉이 높은 편도 아니거든요 ㅠㅠ 그러다보니 업종 변경도 생각하게 되고 점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 올라운더로 일했던게 정말 의마가 없었던건지 같은 분야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MD직무라면 운영 전반적인 것보다,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광고를 하신 분들이 더 좋겠죠 ? 어떤 사람을 뽑고 싶고 어떤 사람에게 돈을 더 주고 싶어 할까요 ㅠㅠ
토토로로로
03월 19일
조회수
307
좋아요
0
댓글
1
면접 대기 중에 직원이 "오지 마세요"라고 하네요;;
작은 회사에 면접 보러 갔었는데 탕비실이랑 붙어 있는 직원 휴게 공간에서 잠깐 대기하라고 안내하더라고요. 혼자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직원이 물 뜨러 와서는 저를 힐끔힐끔 보더라고요. 정수기가 바로 근처라 가까이 있었는데 갑자기 절 딱 보더니 작게 "오지 마세요" 이러고 휙 지나갔습니다...;; 순간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서 당황했는데 뭐 다시 물어볼 새도 없이 빠르게 사라졌네요.. 안 그래도 지원하기 전에 평점이 1점대고 퇴사율도 높길래 쎄하긴 했는데 요즘 워낙 취업이 안 돼서 급한 맘에 서류 통과된 김에 일단 와본 거거든요...;; 근데 면접 자체는 그냥 무난무난 했습니다. 근데 저 말 때문에 갑자기 불안해지네요.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지만 찝찝한데 아무리 취업이 급해도 여긴 안 가는게 맞겠죠?;;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내요...
akfkxk
03월 19일
조회수
1,315
좋아요
11
댓글
8
인계한 일을 계속 물어보는 동료
부서에 팀장급이 5명있고 저에게 업무 쏠림이 심했어서 다른 팀장A에게 한파트를 떼서 1월에 인계드렸는데요. 계속 인계드린 일에 대해서 저에게 물어보고 메일에 참조를 걸거나 미팅에 저를 넣습니다.... 근데 이제 질문 하는 내용이 뭐 히스토리 파악이 아닌 그냥 본인이 검토를 하거나 판단을 내리거나 유관 부서랑 논의를 하거나 상위보고자와 논의하면 되는 일인데 계속 저에게 물어보니 좀 번거롭기도 하고... 의도가 뭐지? 싶기도 합니다...; 좀 귀찮아하는 티도 냈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저러네요.... 좀 직접적으로 말을 해야하는걸까요...?
두롹바
03월 19일
조회수
226
좋아요
1
댓글
1
올려주신 글들을 보다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왜 우리는 욕을 먹으며 다녀야하나? 왜 우리는 눈치를 보며 다녀야하나? 왜 우리는 결혼조차 맘편히 못하나? 우리가 다니는 회사가 우리가 사랑만해도 모자란 연애와 결혼이 우리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할까요? 우리 사회가 너무 각박한건지 조금 너그럽지 못한 사회를 우리가 만들고 있는건지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세상을 살면서 조금도 손해보지않으려는 생각들이 요즘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예전엔 내것을 조금 떼주면 남들도 서로 떼주려하는 사회였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30대중반에도 이런생각이 드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댕댕이고
은 따봉
03월 19일
조회수
157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