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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진급 실패
크아 아 정말 개열심히 했는데 니들은 8시간 업무에 쓰지? 난 16시간 쓴다 는 마음으로 했는데 행정은 밤에 한다는 마음로 했는데 술이 술술 애들하고 못놀아주고 와이프랑 여행도 안가고 했는데
리스자바
억대연봉
은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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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요리 전공자 중에 HMR개발하는 사람 없나?
일본요리 전공자 중에 HMR 상품개발자 경력으로 사람 충원 좀 하는데 왜케 사람이 없데?! 상품개발자 중에 일식전공자 구하기 어렵네요~~ 채용공고 어디에 어떻데 올려야 할까요? ㅎㅎㅎ
oiio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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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이직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여기가 커리어적인 고민에 대해서 조언을 잘 해주신다고 하여 의견을 여쭙습니다 이직을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가도 되는지가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4년차 MD 직무를 이어오고있습니다. 2년다닌 회사에서 이직하고 현재 회사에서 1년 반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은 오너가 병적으로 완벽주의가 있어서 내부 직원들은 일하는게 힘들지라도 외부에서 볼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여러 브랜드의 라이센스를 관리하는 편집샵입니다. 회사에서 제일 집중하고 있는 브랜드가 너무 잘 되고 있어서 올해 아예 본사지분을 사왔습니다. 또 올해 신규 브랜드 런칭 계획에 있는데, 그 담당자가 저인 상황입니다 대표가 아무리 사람을 부품처럼 갈아넣어도, 직무와 맞지 않는 업무를 시켜도 외부에서 볼 때는 성장하는 회사에서 잘 크는 커리어여서 쭉 다니고 있었습니다. 추후에는 규모가 있는 그룹의 MD직무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현재 카카오 MD 육휴대체로 오퍼가 왔습니다. 여기서 고민하는 포인트는 1. 이력서에 계약직, 육휴대체가 작성되어있는게 마이너스일지 궁금합니다. 2. 나중에 카카오 MD 정규직도 지원할 의향이 있기때문에 육휴대체이더라도 회사분위기와 업무시스템 등을 알 수 있기때문에 플러스 요인이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3. 카카오 MD 경력직은 5년이상 경력을 위주로 채용하고 있어서 육휴대체로 근무하다가 지원하면 타이밍이 좋을 것도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카카오 경력직 들어가기 어렵긴 하겠죠) 4. 현재 회사에서 신규브랜드 런칭을 주관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경험이 매력적이라 고민됩니다.
고민고민시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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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ㅈ소기업 20명 이하 > 중견기업 6,700명 기업 연봉이 동일하다고 가정하에 이직 기회가 있다면 하는게 좋을까요? 바쁘고 힘들겠지만 커리어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외에 성과급이나 상여금은 나온다고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ㅠ
키위레몬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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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센 1000만원 받고 2개월 후 아프다고 퇴사하는 직원
이런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 5000 2025 인센 약 2000 이상 줌 와이프 본인 아이폰 갤럭시 수시로 상품권 줌
보건의료무역업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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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ㅠ
지금 회사 업종 자체가 연봉이 굉장히 짭니다 이직도 겨우 두번째고 그마저도 아는 사람 회사로만 가서 연봉 협상 해본적도 없네요 이직하는 회사는 원래 연봉이 높은 회사고 신입 초봉이 지금 제 연봉보다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사가 망해서 3달이나 쉬고 불안하고 합격하고 싶은 맘에 기존 연봉과 동일해도 만족 한다고 말하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기존 경력도 10년에 과장인데 여기 오면서 경력을 반토막 내버리네요(대리 1년차, 경력 5년 인정) 내부 사람들에게 알아보니 타회사 이직하는 사람들 경력 반토막 내기로 유명하다고는 합니다 대부분 그렇다고 하구요ㅋㅋㅠ 처우협의때는 기본연봉은 동일하지만 상여, 성과급 포함하면 600이나 올라가서 최종 합격하고 되게 기쁘고 기대했는데 막상 합격하고 보니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ㅠㅠ 회사 정보 잘 알아보고 더 높게 불렀으면 더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쉽네요 이직할때 협상이 매우중요 하단걸 알게되었습니다
키위레몬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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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거 극복 어떻게 해여
솔직히 27까지 소개팅한번 못하다가 첫 소개팅하고 4년동안 소개팅 30번 연애 4번 정도했는데 대학생때 연애 못했다는 공허감이 자꾸 엄습하고 대학교에소 번따도 시도해보는등..너무 후회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제가 만약 대학생때 연애 잘했으면 여자의 첫경험을 같이 할수 있고 경제적 부담 없이 연애할수 있었을텐데...
3121john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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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입사지원제안 받았는데 서류 탈락
안녕하세요, 리멤버 통해서 어떤 회사의 리크루터분이 이력 보고 인상 깊어 연락 드렸다. 제안 공고가 마음에 드시면 입사 지원 부탁드린다는 메세지를 받고 입사지원 하였습니다. 근데 먼저 제안하시고 지원했는데도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헤드헌팅도 아니고 직접 회사 리크루터분이 이미 제 이력을 보고 연락하신건데 서류에서 떨어지는게 잘 이해가 안가요.. 여기 한곳이 아니고 다른 곳들에서도 계속 이런 경우가 발생해서 답답하고 답을 모르겠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 제가 이직이 처음이라 몰랐던 부분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론 헤드헌팅 아닌 회사의 인사팀이 보낸 메세지니까 서류는 어느정도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안되니까 답답하고 답을 모르겠어서 글을 남겼던겁니다! 답변들 보니 속시원하게 이해가 됐습니다!! 다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
dolmeng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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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직장내 괴롭힘 근본적인 해결방안
1. 인사팀한테 우선 많은 권한을 줘야함 2. 사모펀드가 인수하면 해결됨(직장내괴롭힘이고 뭐고 임직원 다 ㅈ됨)
3121john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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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MZ사원들 문제가 많습니다
지금 사화초년생들 = 대학교 1학년이라고 보면 돼요. 이게 진짜 빈말이 아나라 실제로 상권 분석해보병 지금 뜨고 있는 성수동, 인사동, 심지어 홍대 클럽도 대학생보다 사회초년생 직장인들이 더 많아요. 대학생 = 고등학교 4년 사회초년생 = 대학교 1학년이라고 보면돼여 근데 문제는 회사는 돈을 주는 곳이고 특히 정규직은 회사의 얼굴이나 다름없어서 유흥 진짜 조심해야하거든요.. 그런데 취업이 너무 어려워지고 억뉼린게 있어서 진짜 망아지처럼 노는 신입사원 많더라고요,,, MZ 신입사원들도 솔직히 말해서 좀 불쌍하긴 한데 ai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복잡하게 변하면서 4050세대보다 더 똑똑해야하고 더 성실해야하는 시대가 왔거든요. 절제를 좀 하고 워라벨보단 업무능력을 키율 생각을 하는게 건전한 생각인거 같습니다. 4050세대는 2030의 이러한 환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고요.
3121john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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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일만하는 게 최고인 거 같습니다
창업하기 전 회사에서 팀장을 오래 했었는데 제가 일할 때 가졌던 신조를 항상 팀원들한테도 얘기했었습니다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면 나한테든 누구한테든 얘기해서 소개를 받아라. 아니면 클럽을 가든 모임을 나가든 해라. 만날 이성은 회사 말고 밖에 훨씬 더 많으니 사내 동료와는 일만 하고 연애는 하지 말자. 만약 정말 찐사랑으로 느껴진다면 결혼 생각하고 고백하고 결혼해라. 만약 가벼운 마음으로 들이대고 찔러대고 건드리고 헤어지고 하는 남미새 여미새로 밝혀지면 바로 상부에 권고 사직 요청하겠다. 다행히 제가 새 팀원마다 누누히 그렇게 말하니 제 팀에선 10년 넘게 그런 일은 안 생기더군요 여튼.. 팀장 되기 전 경험이나 타팀 상황 본걸로 보면 사귀었다가 둘 다 불편해서 그만두면 회사에도 동료한테도 타격이 너무 큽니다 남미새 여미새는 그런 일을 또 벌일 가능성이 높으니(한번 남미새 여미새로 소문나면 이후엔 신입을 노리더군요 하..) 바로 내보내는 게 회사 사람 모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좋더라구요 남미새 여미새는 단지 껄떡대는 것만으로 분위기를 흐리지 않습니다 저런 애들은 잘나가는 동료, 외모가 좋은 동료들에 질투하고 자꾸 시비 걸며 분란 일으키는 것도 잘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대표가 되니 꼰대가 될 거 같아 제 직원들한테는 얘기를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ㅠ
a1b1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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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젊을때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갓 30살 사회초년생 남성입니다. 운이좋게도 부족한 지방대 학력과 스펙이지만 중견기업에 취직하여 회사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산업계에서 OEM영업직군으로 재직중이며, 현업과는 무관하지만 전공을 살려 전기기사 자격정도는 가지고있는 상태입니다. 상경하며 첫 1년은 보증금과 학자금대출을 받으며 돈을 모으지 못했지만, 2025년은 월 200만원정도 저축하여 현재 자산은 2,400만원정도 있습니다. 자산분배는 미장과 한국장에 우량주 위주로 70%하고있으며 나머지는 청년적금에 쏟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경제적 여력이 어려워 미래의 지원을 해주기 어려우신 상황입니다. 만약의 조회자분의 자녀, 조카에게 조언을 해 주신다거나 저랑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선배분께서는 30살의 자신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뉴뉴냐뉴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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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줘서 수락했는데 답장없는 헤드헌터
여러분들도 이런 경우 겪어보셨나요? 이번에 처음당해보는데 나름 업력도 실적도 있는 회사에서 이러니깐 당황스럽내요
trer12
쌍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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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연장 N회하며 급여 100% 안주는 회사.. 노동청 신고감인가요?
직원 25명 정도의 중소기업인데요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과 입김이 회사운영의 90%쯤되는 곳입니다 처음에 입사 제안받으며 부른 연봉이 괜찮아서 지원했고 합격해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처음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며 급여를 80%만 준다고 하여 오케이 하고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3개월을 다녔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난 후에 4개월차에 아무런 통보없이 또 월급이 80%가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인사팀장에게 물어보니 (인사 시스템이 완전 주먹구구 엉망이라 인사팀이라 하기도 민망하긴한데) 아직 제 정규직 전환 여부 평가가 안 나왔으니 결과가 나오면 반영해서 차액은 다음달에 준다네요 그래놓고 오직 대표의 뇌피셜이 많이 들어간 C 평가지를 내밀더니, 정규직 전환이 안됐으니, 앞으로 급여의 90%만 준다고 하고 수습이 3개월이 연장됐다고 하네요 그리고 7개월 8개월차 또 아무런 통보없이 급여의 90%만 들어오고 있네요 알고보니 대표가 마음에 드는 사람만 S와 A의 10명 중 1-2명 정도만 3개월 후 정규직을 시켜주고 이런식으로 수습을 연장하면서 1년 넘게 정규직전환을 안시켜주기도 하고 25명 중 직원의 절반이 수습이더군요.. 애초에 1년 넘은 직원이 10명이하기도 하구요 게다가 점심시간 12시, 퇴근시간이후 6시 7시 8시에 대표가 내부 미팅을 잡는 건 기본이고 포괄적임금제라며 야근 수당 안주는 건 익숙해졌구요.. 노동청에 신고해야하는 건인건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KJL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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