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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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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는 언어장애인가?(의견 추가)
카드 혜택을 보는데 본인 회원에 한해 서비스 제공(가족 회원 제외) 라고 적혀있으면 가족회원은 된다고 해석하는게 맞지않아? 본인 회원에 한해 서비스제공=규정 가족 회원 제외=규정에서 제외=이용가능 이라고 해석되는데 카드사에서는 본인만 된다고 얘기해. 내 언어지능이 박살난건가 의심돼서 물어봐... +추가 다들 댓글에서 열심히 설명을 해줬고 이해되는 부분들도 있어. 일부는 뭐...인생 화이팅하시구. 공부해본 결과 내가 카드사의 규정을 반대로 이해를 한건 제외란 단어를 배제와 예외 둘다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점이었던거 같아 지금 내가 이렇게 예외의 뜻으로 해석한게 맞다고 생각한 것처럼 댓글단 분들은 배제의 뜻이 맞다고 생각하는거고 그 뜻이 카드사에서 약관을 저렇게 써놓은 이유겠지. 대다수가 제외=배제로 생각한다는 점, 금융권의 규정들을 보면 저런식의 제외 조항들이 많다는 점이 약관이 전혀 문제될게 없다는 카드사의 입장 +댓글들이 내 해석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설명해주는거겠지. 이렇게 해석한 나나, 카드사의 의도대로 해석한 너희나 누가 잘못한건 없다 생각해 애초에 나와 같이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고도 약관을 저렇게 쓰는 금융권이 문제인거지뭐. 이걸보고도 '와 이걸 이렇게 자위하네..능지ㄷㄷ' 이라고 생각한다면...인생 화이팅하시구요^^ 덕분에 잘배웠습니다🙇‍♂️
무물무물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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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은 혼날 때도 표정 관리 안 하나요?
1년 다 돼가는 신입이 업무상 실수를 했습니다. 처음 있는 실수가 아니고 제가 직접 몇 번 설명한 후 중간중간 다시 체크까지 했던 내용이었는데 재차 실수가 발생되었네요. 실수할 때마다 왜 문제가 되는지 알려주고 다음부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지속적으로 설명했으나 자꾸 반복되는 실수이니 이전보다 강하게 주의를 주고자 따로 불러서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신입은 제가 이야기하는 내내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주의하겠습니다." 하며 대답은 잘 하는데 표정이 너무 무덤덤하달까요? 최소한 죄송해하거나 난감해하는 기색 정도는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담담하더라고요. 신입이 한 실수이니 사실상 크리티컬한 실수는 아니어도 이로 인해 저를 포함한 일부 팀원들의 업무가 지연되는 이슈가 있었으니 그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는 표정을 지을 거라 예상했었습니다. 그게 예의라고 배워왔기에... 제가 보기에는 진짜 미안하긴 한 건지 아니면 그냥 '또 혼나는구나' 정도로 받아들이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제 피드백을 정말 숙지한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렵네요.
asdfgz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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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경험 있으신 분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혹시 모발이식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관련 서비스를 개발 중인데, 인사이트가 절실히 필요해서 연락드립니다! 사례도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ㅠㅠ 채팅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s12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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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청원 전환] 리멤버 회원님들 덕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5만 명 달성을 위해 한 번만 더 화력을 보태주십시오.
해당 사건의 상세한 전말과 구청의 부결 통보 사유 등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의 이전 글을 먼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상세 사연 및 이전 글 보기] : https://link.rmbr.in/1qg7ti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피눈물 나는 심정으로 올린 제 호소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덕분에 드디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회원님들의 위대한 연대로 1차 100명 동의를 무사히 통과했고, 국회 사무처의 검토를 거쳐 드디어 정식 '공개청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첨부한 사진(1000031035.jpg)처럼 6월 16일 자로 정식 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이 열어주신 소중한 기회 덕분에, 오늘 자 기준 벌써 130여 분의 소중한 동의가 모였습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국회 청원 시스템상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됩니다. 오는 7월 16일까지 딱 30일 이내에 '국민 5만 명의 동의'를 받아야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식 회부되어 법과 제도를 바꾸는 심사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염치 불고하고 이곳 리멤버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간곡하게 화력을 보태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이 청원은 단순히 저 개인과 저희 가구만을 구제해달라는 하소연이 아닙니다. 실제 생계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전산 편의주의에 찌들어 소외당하는 가구, 그리고 당사자의 소명이나 참여조차 철저히 배제된 채 밀실 심의로 눈물 흘리는 우리 주변의 수많은 복지 사각지대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청원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견고한 복지 행정 특성상 청원 하나로 단번에 모든 것이 바뀌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청원을 계기로, 지침의 자구 뒤에 숨어 위기 가구를 사지로 내모는 비정한 관료 사회의 벽에 조그마한 사회적 균열이라도 낼 수 있기를 저는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인 인증 후 '동의' 한 번만 꼭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비정한 행정 편의주의가 끝나고 제도가 바뀔 수 있도록, 이 글과 링크를 다른 커뮤니티나 SNS, 주변 지인분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시기를 피눈물로 호소드립니다. ​회원님들의 클릭 한 번과 공유가 벼랑 끝에 선 사각지대 가구들을 살리는 위대한 기적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개청원 동의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51AFBC67D06B20E064ECE7A7064E8B
머든지다
동 따봉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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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는 보고지옥인가요?
많은 회사를 다니진 않았지만 이렇게 보고, 보고, 보고 하는 회사는 처음봅니다... 참고로 매월 보고, 매일 업무보고는 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번주부턴 실시간으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보고를 또 하라고 하셔서 물어봅니다..
구깅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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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영업 분위기 어떤가요?
이직하려고 하는데.. 혹시 처우나, 분위기 여쭤보고 싶습니다..ㅠㅠ
@매일유업(주)
귱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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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A 이직문의
입사전과 입사후에 회사에서 말이 다르고 연봉도 몇년동안 안올려주고 보너스도 엄청 적게 준다는데 맞나요? 로컬보다도 연봉 보너스 낮은게 사실인가여? 너무 안좋은 이야기만 들어서 문의드려요
@CLSA코리아증권(주)
카보베르데쵝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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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기준 상폐제도 문제점
국민청원 찬성에 주변 많은 독려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2CA016B66241930E064ECE7A7064E8B 거래소는 부실기업 좀비기업을 퇴출한다며 시총기준 상폐제도를 마련하였으나, 거래소 기준 상폐대상기업 393개(6.15. 종가 기준) 중에는 흑자기업 161여개, 매출 500억 이상 기업 191개 매출 1000억 이상 기업 96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기업들의 소액주주 총합은 약 450만명입니다. 이 중에는 기술특례상장기업 25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술특례상장은 거래소가 직접 '미래가치 있는 기업'으로 인정하여 상장을 허용한 기업들입니다. 이들을 시총 단일 기준으로 퇴출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거래소 스스로의 판단과 모순됩니다. 거래소는 조기 시행 발표 시 '50여 개 기업만 영향을 받는다'고 발표하였으나, 실제 코스피·코스닥 합산 최종 기준(코스닥 300억·코스피 500억)으로는 발표 당시 이미 263개였습니다. 이후 거래소 발표 자체가 해당 기업 주가 하락을 가속화하고 2026년 상반기 주식시장 양극화까지 겹쳐 4개월 만에 130개가 추가되어 현재 393개에 달합니다. 지난주에 1호 상폐기업으로 지정된 회사는 25년 기준 매출 약 400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165억원의 흑자기업으로 정상기업입니다. 부실기업이나 좀비기업이 아닙니다.  2026년 상반기 주식시장 양극화로 중소형주 시총이 급격히 하락한 현실을 반영하여, 거래소는 조기 시행을 즉각 유예하고, 실질 경영 지표(매출·영업이익·자산)를 함께 고려한 복합 기준 도입 및 충분한 유예기간을 보장하여야 합니다.좀비기업 퇴출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하면서, 정상영업기업이 시총 단일 기준으로 퇴출되는 불합리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뷰크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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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는거 같이 고민해주세요
이직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떠실 것 같나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와 합격한 회사를 비교해봤습니다. 현재 직장 부서 경영지원팀 업무 법인 4개 관리 전표, 송금, 정산 등 전반적인 실무 매일 임원 커피 준비 업무량이 많지 않아 여유 시간이 꽤 있음 업무 중간중간 블로그 작성, 외국어 공부 가능할 정도 연봉 3,700만원 (퇴직연금 별도) 식대 식권 월 10장 복지 인센티브 제도는 있으나 실적이 없다고 하며 3년 이상 미지급 지급 기준도 잘 모르겠음 명절 상품권 10만원 장점 워라밸 매우 좋음 업무 익숙함 집에서 30~40분 단점 연봉 상승 기대 어려움 회사에 대한 비전이나 성장성 체감 없음 잡무(커피, 탕비실 등) 존재 최근 직원 퇴사가 많음 바뀐 직원들을 하나하나 알려줘야함 이직 예정 회사 부서 경영지원팀 업무 법인 1개 관리 경비, 결산, 자금집행 등 관리업무 현재 팀 재정비 중 조직 팀장 + 직원 체계 다만 기존 팀장이 퇴사했고, 새 팀장은 7월 입사 예정 기존 직원도 퇴사 예정이라 사실상 팀원이 모두 교체되는 상황 인수인계는 1~2주 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연봉 4,000만원 (퇴직연금 별도) 추가 지급 식대 월 10만원 교통비 월 10만원 도서비 월 2만원 실비 복지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투명성보임) 생일 반차 및 상품권 회사 소유 리조트 연 2박 이용 장점 연봉 상승 식대/교통비 별도 지급 복지 더 좋음 인센티브 제도가 실제 운영되는 것으로 보임 새로운 환경 경험 가능 단점 팀장과 직원이 모두 바뀌는 시기 인수인계 기간 짧음 조직 안정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음 집에서 40~50분 제 고민 현재 회사는 솔직히 편합니다. 일도 익숙하고 워라밸도 좋습니다. 다만 연봉 상승이나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고, 회사에 대한 애정도 많이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반면 이직할 회사는 조건이나 복지는 더 좋아 보이는데, 관리팀 인원이 거의 동시에 교체되는 시점이라 그 부분이 가장 걱정됩니다. 여러분이라면 ① 워라밸 좋은 현재 회사 유지 vs ② 리스크는 있지만 연봉·복지가 더
이직원츄로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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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을 재직중인 회사에 요청해달라고 한다면.?
안녕하세요. 최근 면접을 진행한 회사와 처우에 대한 협상을 어느정도 완료했습니다. 레퍼첵의 단계에 들어섰는데, 제목과 같이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레퍼런스를 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보통 3-5분께 레퍼첵을 요청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녀야 하는것 같아서 너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unGarcon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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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based Credit Analysis
What/How can I help you? 전통적인 신용분석은 리스크 분석, 관리 및 통제에 촛점을 맞추고 있으나, 고객의 재무 및 비재무 현황의 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제안함으로 고객 재무 구조의 최적화 및 고객 주주가치의 극대화 및 금융기관의 리스크와 보상의 최적화를 도모하는 가치기반신용분석의 시작일 것이다.
JKooki
억대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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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던 인재가 갑자기 능력을 잃어버리는 이유
입사할 때는 창의력 넘치고 똑 부러지던 직원이, 어느 날부터 갑자기 시키는 일도 제대로 못 하고 유치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본 적 있으신가요? https://youtu.be/8syI-q7B4OM?si=L0oTvRFUhGs5N7qn #유쾌한리더십 #김주연 #김주연강사 #리더교육 #리더십교육 #리더쉽교육 #강사추천 #비전제시 #권한위임 #창의성 #심리적안전감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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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미들웨어 직군
게임회사는 데브옵스를 많이 뽑는거 같은데 보통 미들웨어 인프라가 데브옵스에 녹여져 있나요? 직군에서 찾기가 힘든데 ㅠ
아이티쟁이2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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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공공이 안되는 이유.
나는 야근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비효율을 혐오한다.. 주어진 8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하고, 반드시 그 시간 안에 결과를 내는 것이 내 방식이다. 아니, 주어진 시간보다 빠르게 처리하고 남은 시간은 효율을 위해 업무를 위한 학습을 한다. 한때 4명이 하던 업무를 해야만 했던, 상황에서도 야근 없이 처리했다. 하지만 돌아온 평가는 의외였다. "원래 쉬운 일이었나 보네." 오히려 평가도 낮게 나왔다. 어느 순간부터 성과는 인정의 기준이 아니라 추가 업무의 기준이 되었다. 일을 잘하면 일이 더 늘어난다. 일을 빨리하면 더 많은 일을 받는다. 처음으로 업무량 조정을 요청했다. 원래 세 사람이 하던 업무를 그대로 한 사람에게 추가하는 것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 4인의 일을 처리할때 느꼈던 부담감과 부당함에 왔던 번아웃이 스쳐지나갔다. 그 후 들려온 말은 이런 것들이었다. "말이 많다.", "일을 가려서 한다.", "기회주의자다." 이상한 일이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 새로운 일, 어려운 일을 맡아 하며 역량을 키워온 사람에게 돌아오는 평가가 이것이라면? 어떤 조직은 성과를 보상한다, 어떤 조직은 순응을 보상한다. 그리고 그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업무가 아니라 정당한 인정이다..
잠오면잠자
동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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