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팀 자체가 회사에게서 방치 당하는 느낌까지 들어요. 이제 사원급들만으로 자생해야 하는데 일은 많지만 의욕이 점점 사라져가요.. 각자가 맡은 업무에선 오너십을 가지고 팀장이자 팀원처럼 하면 된다는데, 이게 대체 가당키나 한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팀장이 없는데 선임도 빼가네요.
06월 23일 | 조회수 136
j
jijij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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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 자체가 회사에게서 방치 당하는 느낌까지 들어요. 이제 사원급들만으로 자생해야 하는데 일은 많지만 의욕이 점점 사라져가요.. 각자가 맡은 업무에선 오너십을 가지고 팀장이자 팀원처럼 하면 된다는데, 이게 대체 가당키나 한 말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