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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27살 순자산 50억 달성했다는 글을 보고.
제목만 보고는 혹시 하이닉스를 10만원에 사기라도 하셨나 개미의 성공신화인가 하고 클릭했지만 23살에 부모님께 증여받은 5억을 시드로 안정적인 운용을 하셨다는 말에 그사세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걸 10배 키우신 건 대단한 거지만요. 그리고 그걸 보고 생각난 스토리. 최근 초딩들이 AI를 활용해서 억대 매출 달성한 스토리가 돌아다니고 있던데요. 이걸 보니 딱 저 글과 맥락이 닿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 읽어보시죠.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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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 압박
40대 직책자 입니다. 요즘 불경기에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회사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 실패의 원인을 저에게 화살을 돌리거나 대표님의 끊임없는 무시와 제 실력에 대한 무능의 프레임으로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기존 회의에서 참석자 목록에서 제외한다던지 기존 진행하던 스케줄에서 변경되거나 캔슬되는것에 대한 정보를 일부러 저에게만 누락시키던지 이제 그동안 같이 일하던 협력 부서들도 눈빛이 변한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멘탈을 붙잡으려고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울컥 하는일이 생깁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나니 어디에 물어볼것도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답답하네요. 물론 이직 하려고 노력도 하고있지만 워낙 직책자를 뽑는 회사도 거의 없고 나이도 많으니 계속 서류 탈락해서 자존감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상태 입니다. 저만 바라보고 있는 팀원들 때문에 힘든 내색하기도 힘들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도 아직 초등학생이라 벌어야 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해결되지 않는 현재 상황에 정말 답답합니다.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코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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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종료 직전 팀장의 뒷통수
안녕하세요. 너무 화가 나서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어서, 생각을 정리할 겸 글을 씁니다. 직무 전환 이직입니다. 나이는 마흔이 넘는데, 최근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나름 업계에서 이름 있는 중견 기업 들어왔다고 좋아했고,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처음에 부여 받은 과제도 목표 수치 달성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정규직 전환은 따놓은 당상인 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오후에 갑자기 팀장이 중간 점검 원오원을 하자더라고요? 요약하면 지금까지 성실하게 일해온 건 너무 잘 알고 리스펙한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확실히 하고 가고 싶다, 처음에 줬던 과제는 합불합을 위한 과제가 아니었고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할 수 있는지를 본 거였고, 이제는 역량이 있는지를 보는 게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목표치를 다음주까지 달성했으면 좋겠다... 약 2개월 동안 목표했던 수치보다 더 많은 수치를 일주일만에 해내라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이건 너무 가혹한 수치라고 말씀드렸더니 완전하게 100%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는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 했으면 좋겠고,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할말이 없어서 나오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규직 전환이 어렵다는 말로 들리거든요 혹시나하고 다른 분들도 이런 과제를 받은 적이 잇는지 궁금해서 몇몇 분들 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없다고 합니다. 수습을 연장하는 일은 있었어도 수습 일주일 남기고 이런 적은 없었다고.. 수습 연장도 있었다고 하니 원래 좀 빡센 곳인가 싶긴 한데 저한텐 연장 얘기도 없이 증명해보라고 하니까 그냥 성에 안 차니까 나가란 소리 같아요. 아니 진짜 지금 수습 종료까지 딱 일주일 남았단 말이에요. 이 시점에 이런 과제를 주는 의도가 너무 투명하지 않나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짐 싸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턱끝까지 차올라있는데요...
88고스트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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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한테 카네이션 드리자네요.
제가 올해로 30대 중반이고 나름 사회생활 할 만큼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직원들끼리 돈 걷어서 사장님한테 카네이션 주자는 경우는 머리털나고 처음 봅니다. 저희 부서 부장님이 제안했다네요. 큰 금액을 내야하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어버이날이랑 사장이 상관도 없는데다가 저런 구시대적인 아부성 발상을 아직도 눈치 없이 입밖으로 꺼내서 아랫사람들 곤란하게 만드는 상사가 있다는 게 피곤합니다. 결국 막내 직원이 근처 꽃집 가서 작은 바구니 하나 사오기로 한 것 같은데 저희 회사 같은 곳 또 있나요??? ㅈ소 특인 건지... 나쁘지 않게 이직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현타 세게오네요 이따 전달식하면서 억지 박수 억지 효도할 생각하니까 눈물 겹습니다
꺄오꺄울꺄르륵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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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재혼 가정은 부모님 어떻게 챙기시나요
친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어머니 쪽이 재혼하셔서 새아버지가 있습니다. 지금은 독립했는데 그전까지는 새아버지랑 어머니랑 같이 살았어요 근데 틈틈히 친아버지랑도 교류는 하고있었습니다..그러다보니 매번 기념일 세분을 챙겨드리고 있는데 계속 되다보니 은근 부담이기도 하고 머리아프네요 결혼 할때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쓸데없는 걱정이 많아지네요ㅋㅋ
요밍밍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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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컴플라이언스 부서 사원분들.. 잘 적응하고 계시나요?
부서 특성상 처음 업무 담당할때부터 검토하고 지적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맨날 자료를 봐도 자꾸 예전에 놓쳤던 부분들이 드러나고... 그게 이제야 보이고 하니까 제 부족함 때문에 너무 부끄럽고 해명하기도 민망해요 그래도 입사하고 업무 담당한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실수하나 싶기도 하고.. 방금도 한 6개월 동안 오타있는걸 몰랐던 서류가 있어서 충격먹었어요 다행히 사소한 부분이라 상대측에서도 모르고 그동안 계속 넘어갔나봐요,회사 손실은 없었지만 담당부서에 앞으로 잘 고치라고 말하기도 좀 민망해요.. 그동안 못찾아놓고 이제와서? 이렇게 나올까봐요 손실은 없으니 다행인데 이렇게 칠칠치 못해서 이 업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네요
내일의힘과꾸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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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다니는 회사 지원했는데 서탈했네요...
이거 은근 자존심에 스크래치네요 여친은 작년에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환승이직했고 전 그냥 중소기업 다니는 중인데 이번에 여친 회사에 공고 떴길래 지원했거든요. 그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많이 도와주기도 했고 서로 들떠서 합격하면 출퇴근 같이 할 수도 있고 너무 좋겠다 이런 설레는 얘기도 엄청 했는데 합격은 커녕 서류에서부터 떨어지니까 허탈하고 쪽팔리네요.. jd 보니까 저랑 핏이 딱 맞는다 생각했었고 여친은 여기로 쉽게 이직했던 것 같아서 내심 저도 붙겠거니 했던 것도 있네요. 탈락은 수없이 해봤지만 이번이 크리티컬합니다.. 여친은 위로해주긴 하는데 이놈의 자격지심이 뭔지 몇시간째 여친 카톡에 답장을 못하겠네요 찌질한 거 아는데 감정 컨트롤이 잘 안 돼서 당장 내일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그냥 다음에 보자 할까 고민될 정도에요 어떻게 멘탈관리 하면 좋을까요
20kg감량성공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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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국손에 넘어갓다네뇨
이 영상 맞나요? https://m.youtube.com/shorts/zKbilqdUzG0
aaaaafm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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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좀 하자”를 입버릇처럼 하는 사수… 제가 예민한 건가요?
경력 이직한 지 1년 6개월 정도 된 7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입사 초반에 사수가 저한테 “나한테 선만 안 넘으면 된다”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솔직히 좀 애매했습니다. 가깝게 다가가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편하게 지내기도 어려워서 그냥 조용히 제 업무만 했습니다. 처음 3개월 정도는 적응 기간이라 생각하고 시키는 일과 제 업무만 묵묵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타 부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친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사수는 타 부서와 트러블이 자주 발생했고, 협조 업무가 생기면 결국 일이 저한테 몰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올해 2월에 새로 오신 팀장님도 사수와 마찰이 있었는지, 저한테 답답함을 토로하시고 반대로 사수도 저한테 신세 한탄을 합니다. 중간에 낀 입장이라 점점 피곤해지네요. 더 스트레스인 건 제가 뭘 하든 마음에 안 들면 꼭 “항상 긴장 좀 하자” 라는 말을 한다는 겁니다. 정작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트러블 만들 때는 그런 생각 안 하는 것 같은데, 이제는 말 섞는 것조차 피곤합니다. 최근에는 해외출장도 같이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밤 비행기였는데, 좌석이 맨 뒷자리라 사람들 좀 빠진 다음 천천히 탑승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수가 혼자 먼저 줄 서 있다가 저한테 “출장 가기 전부터 개별행동 하냐” “놀러 가는 거 아니고 일하러 가는 거다” 하면서 또 “긴장 좀 하자”라고 하더라고요. 당시 저랑 같은 직급 동료 두 명은 같이 앉아 있었고, 오히려 혼자 줄 서 있던 건 사수였는데 그건 개별행동이 아닌 건가 싶었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속으로 “또 시작이네” 하고 넘겼는데, 웃긴 건 귀국할 때는 우리가 먼저 줄 서 있었고 사수는 혼자 앉아 있더라고요. 그리고 출장 다녀온 뒤 오늘 회의 시간에는 “선임자 말을 들어야 한다”, “인솔”, “기강” 같은 이야기를 또 하더군요. 해병대 출신이라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회사에서까지 이런 식으로 사람 피곤하게 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그냥 성향 자체가 안 맞는 건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man bc m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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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방금 대형사고 쳤네요
토스에서 실적 숫자를 완전히 잘못 넣어서 페닉셀한 주주들이 우르르 나왔네요... 오늘 발표된 한국콜마 1분기 실적, 역대급이라는 소리 나올 정도로 좋았는데요 매출액 7,280억 (전년 대비 +11.5%) 영업이익 778억 (전년 대비 +31.6%) 이건데 매출액 3,430억, 전년 대비 -47% 반토막 났다고 잘못 공시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앱푸시도 같이 내보냈네요. 이 알림 본 사람들 중 다수가 바로 매도 했는데 알고 보니 완전히 잘못된 정보였다는... 토스에서 정정은 해뒀는데 사과도 설명도 없어서 더 난리가 났네요. 금융서비스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법적으로 문제 생기지 않을까요?
저도동의합니다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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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셀프세차 취미이신분 계신가요?
작년에 차 사고 한두번 셀프세차 해보다보니 점점 재밌어져서 계속 셀프세차만 하는데요 보통 외부만 하다가 최근 들어 내부 세차도 해보는데 순서가 이게 맞나 싶어서요. 외부 세차는 고압수 -> 스노우폼 -> 휠세척 -> 고압수세척 -> 카샴푸 미트질 -> 고압수 세척 -> 에어건으로 날리고 -> 물기닦고 -> 유리 세정 -> 유리발수코팅 -> 차체 물왁스 이렇게 하는데 일단 이게 순서가 맞나? 싶긴 해요 대충 맞는거같긴한데.. 문제는 다 하고 내부세차 넘어간 다음인데 내부세차하려고 문열고 트렁크 열고 하면 틈새에 못닦은 물기가 흘러내리거나 문틀에 껴있던 내부 먼지나 오염물질이 빠지면서 기껏 왁스칠해놓은 외부가 다 더러워져요 처음에 내부세차부터 해야하는건가요?? 내부 세차 할때 바닥 먼지나 그런건 한다 쳐도 문틀사이나 탈때 발닿는곳, 시트 가죽이랑 차내 플라스틱 각종 내부의 무언가들 등등 은 뭐로 닦아야하는거죠..? 아무리 찾아봐도 외부세차 하고 내부세차 하는거 같던데... 발매트도 첨에 일단 빼놓고 세탁 하고 다시 넣으려니까 하나도 안말라서 에어건으로 하루 죙일 쏴재꼈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아 참고로 제가 가는 세차장은 드라잉존 따로 없이 그자리에서 세차 ~ 드라잉 다 하는 곳이에요 (시간제로 고압수/스노우폼/에어건/진공청소기 무제한 이용)
해외여행가고싶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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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진영논리가 왜 이리 심할까?
난 나와 정치성향이 반대인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걸 즐기거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생각이 바뀌기도 하고 안바뀌더라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대의 의견에 반박을 하다보면(보통은 그냥 머리속으로만) 내 의견에 논리구조를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해 ㅋ 근데 예전에도 느꼈지만 요즘들어 더 두드러지는건 좌파나 우파나 보수나 진보나 같은 정책을 지지하고 서로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그냥 지지하는 진영만 달라 예를 들면 예전에는 평생을 민주당 찍는 사람들도 북한을 싫어하고 민주당의 대북정책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평생 국힘 찍은 사람들도 정부의 시장개입에 관대하고 정부가 통제하는걸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던거처럼 요즘은 좌나 우나 거의 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은 정책을 지지하거든? 그러다보니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의 정책과 거의 대부분 반대되는 정책을 원하면서도 지지를 유지하더라 ㅋ 구체적으로 말을 해보자면 평생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같은 사형제 반대론자들을 뽑고도 사형 집행을 원하고 페미 정책을 싫어하면서도 페미 정책을 펼치는 정당을 지지해 ㅋ 이것뿐이 아니야 ㅋ 전장연을 욕하면서 그 전장연의 시위에 참가하는 정치인을 뽑고 학폭기록으로 대학못간다는 기사에 환호를 하면서 그 학폭기록을 2년 지나면 사라지게 만들면서 학폭기록을 10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에는 반대하는 전교조 출신 정치인들을 지지하지 ㅋ 중국인 투표권이나 최근 노조 파업, 처벌 강화, 촉법 연령 하향 등등 너무 많아서 일일히 다 언급하기도 어려울 정도야 말을 하다보니 한쪽으로 쏠렸는데 반대도 마찬가지야 ㅋ 자신의 생각과 반대되는 정책을 펼치는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는 이런 모순을 견디면서 진영논리를 유지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munin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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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계속 벌리는 사수
저는 12년차이고 사수는 20년차입니다 40끝을 바라보시는 사수신데 사람은 좋은데 같이 일하면서 느낀건 계속 일을 쳐내고 줄이는게 아니라 계속 생각해보자, 이건 어떨까 등 일을 계속 벌리십니다 그러다보니 야근 및 주말출근은 계속 하시구요..... 제가 못 따라가겠습니다 저는 그냥 쳐내고 위임할껀 하고 집중하고 싶은데 여러일을 다 터치하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오늘도아앙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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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구직활동중이시거나, 재취업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 ^^;; 저는 직장병행을 하며 야간 석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현재 제가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재취업] 관련 졸업 논문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가 약 100~200명 정도인데,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ㅜㅜ 재취업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잠시 시간내서 설문조사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 보내드리겠습니다! 무사히 코스모스 졸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T_T 설문 링크: [https://forms.gle/pL2d95kCPjuqtyxF7]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장이오른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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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 짧으면 하루에서 길면 열흘정도 밀리는데
계속다닐까요? 아니면 이직할까요? 전직장보다 훨씬 연봉 많이올리긴했는데.. 심심찮게 급여가 밀리네요
큐팟패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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