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일본 회사생활 경력 1년반이 스펙이 될까요
제곧내 1년반 일본 회사생활이 도움이 도ㅣㄹ까요.. 지금 1년 2개월차인데 향수병과 개인적인 고민이 겹쳐서 정신이 너무 고갈돼 귀국 검토중입니다 디자인직인데 약간 물경력이기도 하고 한국 취업시장 막막하다길래 너무 고민이 되네요... 뭔가 평생 일본에 살 순 없을거같은 느낌인데 너무 막막합니다 비슷한 케이스 있을까요 ㅠ 제 고질적인 문제인지도 많이 회의감이 드네요....
동경지옥
2일 전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1
퇴사결정 한달전에 팀장한테 들었던 말들
회사생활 배경 본인은 팀장(PM) 바로 밑 대리 다년차입니다. 연구개발 직군에 있고 일주일에 야근만 20-30시간은 했습니다. 와이프도 매일 뭐라하고 저도 너무 지쳐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팀장은 저한테 폭언 욕설을 자주 하는 사람이었고, 약 50명 정도 되는 팀 사이에서 저는 보살, 감정의 쓰레기통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었습니다 발단 어떤 한 주에 놀랍게도 정시퇴근을 두 번 했습니다. 첫째날은 가정에 일도 있어서 좀 일찍 가야했습니다. 그 다음날도 몸이 안좋아서 일찍 갔습니다. 그 이후부턴 저를 굉장히 적대시 하더군요 ”너같은 놈 하나 없어도 업무에 지장 없다“ “나는 같이 야근하고 새벽, 주말 가리지 않을 사람이 필요하다” “꼬우면 내 팀에서 꺼ㅈㅕ ㅅ1x발x끼야” “그냥 빨리 나가면 안되냐? 새로운 사람 뽑게” “아 꺼져, 프로젝트 니가 알아서 해 난 너랑 디스커션할 맘 없다” 이런 폭언들들 일주일에 걸쳐 들었습니다. 속상해서 우는 날도 많았고, 졸음 운전으로 인한 사고도 있었습니다. 많이 참았다 들어서 일단 퇴사 의사 먼저 밝히고 요즘 면접 보러 다닙니다. 너무 힘든 나날이었는데 면접 결과들 기다리고 있고, 원하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퇴사하려고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1,512
좋아요
220
댓글
53
데이트가 너무 어렵습니다...
여자친구가 길에서 번호를 정말 자주 따일 정도로 엄청 예쁜데요. 솔직히 나랑 왜 만나지?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막상 데이트가 즐겁다가도 계속 불안하네요. 여자친구가 자세하게 얘기한 적은 없지만 이 얼굴에 연애 안 해봤을리도 없고 웬만한 곳은 다 가본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괜히 별로인 곳 데려갔다가 실망하면 어떡하지 싶은 생각에 매번 머리싸매고 고민하느라 힘드네요.. 그러다 막상 좀 데이트가 아쉬우면 그날 잠도 못잘 정도로 스트레스 받네요 여자친구는 딱히 불만을 말한 적도 없고 오히려 뭘 해도 좋다고 하는 편인데 데이트가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이러다가 제가 노잼이라고 차이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최근에 성수에 데이트하러 갔다가 카페에서 어떤 남자가 저희 테이블을 계속 쳐다보더라고요 근데 제가 음료 받으러 간 사이에 여자친구한테 번호 줄 수 있냐고 말을 걸더라고요? 제가 자리로 돌아오니까 그제야 죄송하다면서 가던데... 남이 봐도 커플로 안 보이나 싶어서 너무 짜증납니다ㅠ 연애는 행복한데 마음이 편하지는 않고 괜히 더 잘해야 할 것 같고 더 좋은 사람이어야 할 것 같고 뭔가 항상 긴장한 상태로 데이트하는 것 같달까요.. 원래 연애초엔 설레서 죽을 것 같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냥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한 번 끄적여봤습니다 ㅜ
iFO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28,650
좋아요
247
댓글
127
이거 졸라웃김 ㅋㅋㅋ
https://youtu.be/ViXCg84p0ws?si=U-HjcIbLQu7OdnUS 야 이거 봤냐
븅븅븅
2일 전
조회수
236
좋아요
0
댓글
0
당신의 선택은?
22년 다니던 직장을 24년에 그만두고 현재는 프리랜서(경력쌓기용, 수입 거의 없음) 겸 나무의사 자격증 도전중입니다. 아내는 일을 하는중이고(공무원) 은퇴후 주식시장 활황으로 다행이 노후에 돈걱정할일은 없을정도가 되긴 했습니다 아이는 초등학교 고등학교 각 1명씩 있구요. 하루일과는 아내 출근후 청소 설거지 하고 공부 또는 일을 하러 갑니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덕분에 아내는 일 끝나고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 다닐때는 어려웠던 생활이죠. 근데 고민은 이대로 생활을 지속할 것인지 아니면 일을 찾기 위해 계속 도전 해야할 것인지입니다. 최근 공무원 기간제로 원서 접수할 예정이 있어 더 고민이 되네요. 일반직장이면 그냥 접겠는데, 나무의사 관련 행정공무원이라 나름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접수전인데 만약 되었을경우(김칫국) 가정해보니 몇가지가 바뀌더군요 안조은점 먼저 아내 생활여유가 없어지거나 부쩍 줄듯 합니다. 근무지가 왕복 2시간이다보니 예전만큼은 집에 신경못쓰게 되겠더라구요 두번째 수입입니다. 일을 하지만 기간제이기도 하고 현재만큼 주식시장에 기민하게 대처를 하기도 어려울거고. 이는 가정이긴 하지만 아마도 줄어들거 같긴합니다. 좋은점 제가 공부하려는 관련 경험을 쌓을 수 있네요 그리고 직장을 다닌다는 점이 제 주위사람들에게 조금은 안정을 주지 않을까합니다. 백수보단 낫죠 ㅎㅎ 일단 원서 쓴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해서 접수만 먼저 해보고 나무의사 시험 끝나고 고민을 하려 하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술퍼맨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220
좋아요
1
댓글
1
불쾌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2차 면접이었고 무려 그 기업 사장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사전엔 인사팀장님과 제 직무 팀장님이 들어오실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뭐 그건 그럴 수 있죠 근데 사장님께서 면접 내내 아무 말씀도 안 하시다가, 인사팀장님과 제 면접 내용에서 궁금하셨던 걸 질문하시는데 취미가 왜 그거죠? 튀고싶어서? 누구랑 살아요? 배우자 직업은 뭐죠? 이런 걸 물어보시더라고요 ㅎㅎ ; 붙여줘도 고민이 될 것 같았는데 다행히 탈락이라 시원하게 글 씁니다~ 면접이 뭐 나만 면접인가 나도 면접 때 회사를 선택할지 말지 고민하는데 사장이 그러고 계시니.. 무튼 모두 건강한 회사 가서 건강한 마음을 유지합시다! + 1차 면접 땐 제 직무 실장님께서 제 면접 질문에 대해 20분 정도 연설도 하셨음... 총 면접시간 1시간 40여분 정도..
iwebh
2일 전
조회수
1,728
좋아요
8
댓글
6
투표 다들 이직하실 때 몇% 올리고 가셨나요? (직책자 이하만)
저는 총 경력 15년차인데 어찌저찌 이런 이유로 연봉이 낮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직할 때 좀 높이고 싶었는데 겨우 9.4%정도 밖에 못 올렸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이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몇 % 올려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ㅜ 제가 너무 협상을 잘 못한 것 같아서 속상합니다 ㅜㅜ ‼️단, 팀장 이상 급 또는 팀원인데 팀장 이상으로 달고 이직하셨던 분들은 투표 지양 부탁드립니다ㅜ
크리스토퍼논란
금 따봉
2일 전
조회수
503
좋아요
3
댓글
5
감정가의 183%에 낙찰된 '도로' 한 조각, 누가 왜 샀을까
수도권의 한 일반상업지역. 면적 80㎡짜리 '도로' 자투리 두 필지가 공매에 나왔습니다. 감정가 9,300만 원. 그런데 첫 회차에 1억 7,100만 원 — 183%에 낙찰됐습니다. 이런 고가낙찰을 보면 업계 사람들은 거의 반사적으로 이렇게 읽습니다. "아, 인접 건물주가 알박기 막으려고 방어적으로 사들였구나." 그럴듯하죠. 그런데 저는 추정에서 멈추지 않고 등기를 떼봤습니다. 낙찰자는 인접 건물주도, 관리단도, 입주민도 아니었습니다. - 그 지역과 아무 연고 없는 외부 개인 4인(가족 정황)의 공동매수. - 을구는 '근저당 0' = 전액 현금 1.7억. 방어적 매수가 아니라, 외부 투자자의 베팅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결정타. 이 도로를 되사줄 유일한 상대 — 그 건물을 지은 시행사가 이미 부도·공매 상태였습니다. 알박기는 "되사줄 사람"이 있어야 성립하는데, 인질범이 빈털터리였던 셈이죠. 보상도 기대난망입니다(자기편익으로 떼준 보도 → 사실상사도로 보상 0 수렴, 단계별집행계획에도 미등재). 제가 남기고 싶은 교훈은 두 가지입니다. 1. "고가낙찰 = 인접자 방어"는 자동추정하면 안 됩니다. 방어매수(floor)는 인접 소유자의 게임이지, 외부인의 엣지가 아닙니다. 2. 낙찰자의 정체는 온비드·웹검색으로 안 보입니다. 유일한 확인법은 낙찰 후 '소유권이전등기 한 통'(700원). 그 한 장에 4인·근저당0·연고없음이 전부 적혀 있었습니다. 감정서의 '상업나지'라는 라벨 하나가 만든 착시. 도로는 결국 '보이는 도로 ≠ 공법상 보상되는 도로'입니다. (특정 물건 분석 사례이며, 제 매입 건이 아닙니다. 지역·당사자는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부동산개발 #경매공매 #권리분석 #NPL #디벨로퍼
특수물건디벨로퍼
2일 전
조회수
93
좋아요
0
댓글
0
홍명보, 정몽규의 최고의 귀국 전술
홍명보 앞에 조현우 수문장 배치 날아올지 모르는 달걀 막아줘~ 홍명보호 선수단 먼저 내보내서, 아사리판 끝나고 30분 뒤에 정몽규 라인 브레이킹 탈출. 몰래 조용히 나오려다 붉은 악마한테 걸림. 경호원은 무슨 국빈 대우급 철통방어. 축구 전술을 그렇게 촘촘히 짜라
메시할머니
억대연봉
2일 전
조회수
432
좋아요
4
댓글
2
선배님들은 어떻게 휴식하시나요?
얼마 전 첫 직장에서 퇴사했습니다. 평일주말 업무시간 외에도 거의 일만 하다시피 살았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학업 대외활동 알바 병행하며 일주일 이상을 경제활동 없이 쉬어본 적이 없어요. 그나마 새로운 알바 첫 출근을 앞두고 쉬었던 일주일?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 퇴사하면 푹 쉬어야지 생각했고 주변에서도 딱 한 달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적어도 2주는 알바도 하지 말고 온전히 쉬어보라고 조언을 주셨었어요. 그런데 막상 퇴사 후 첫 평일을 지내보니 생각만 많아지고 우울감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행도, 취미라고 생각해온 것들도 재미가 없어요. 돌이켜보면 여행, 취미=다른공간에서 업무소통이나 피드백 등 일을 할 수 있었기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다시 돌아가 경제활동을 할 곳이 정해지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당분간 이직이나 커리어 생각은 접어두려고 했는데 이럴바엔 이직준비에 몰입해야하나 싶다가도 제대로 쉬는 방법을 모르면 평생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며 살기도 어려울 것 같아 또 멈칫하게 되네요. 실제로 제대로 쉬어보고 싶기도 하구요. 보통 선배님들은 일과 분리된 온전한 휴식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소주떡볶이
2일 전
조회수
206
좋아요
0
댓글
2
35세에 이불에 소변을 지려버렸습니다.
꿈에서 소변보는 꿈을 꿨는데 앗! 이건 꿈이다를 눈치채고 일어나서 이불을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이불이 뽀송한 것을 확인하고 다급히 화장실로 뛰어가 소변을 봤습니다. 근데 점점 아랫도리가 따스해지는 것을 느꼈고 이 마저도 꿈이라는 사실을 알아챘습니다. 인셉션 사태로 이불에 소변을 지려버리고야 만 것입니다. 최근 회사 경영 악화로 희망퇴직을 했는데 스트레스가 원인일까요... 술도 안 마셨는데 흐엉 ㅠ
알싸한마요네즈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12,718
좋아요
246
댓글
69
리멤버 채용공고 통해서 지원하면
리멤버 채용공고 통해 입사지원 후 이틀만에 서류합격 했다고 리멤버로부터 이메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째 그 다음 전형에 대해서 감감무소식이네요 이런경우가 종종있나요?
@리멤버 헤드헌팅 서비스
브릴리언트2
억대연봉
2일 전
조회수
509
좋아요
0
댓글
1
계속 일주는 사장님 어떡해야할까요?
타부서에 있다가 넘어오면서 해당 직무는 신입으로 진행하게 됐는데, 월급은 유지로 진행하다보니 제 일이 아닌것까지 넘어옵니다.. 문제는 저도 바쁜데 계속 일을 주고 타 담당자일을 제게 주시거나 타 담당자도 자기 일을 저에게 줍니다 어떡해야할까요
강강강아아아
2일 전
조회수
310
좋아요
0
댓글
4
정보보안의 길
이제 관리적 보안 직무에서 기술적 보안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지금 모의해킹 연습도 지속적으로하고 (web-hacking, system-hacking 등) 취약점 분석도 마이터 어택 매핑하면서 poc찾아 댕기면서 cve 분석도하고 악성메일 난독화도 ai도움을 살짝 받아 c2서버 찾고 하거 있습니다. 이번에 성인이지만 모의해킹 과제 참여하여 캡스톤 경진대회도 최우수 따냈습니다.. 근데 기술적 보안 모의해킹 쪽은 신입으로 들어가기 조금 두렵네요.. 회사에 이력서를 한두개 넣어봤지만 퇴짜였고..ㅠㅠ(연락 없음) 그냥 관리적 보안이나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믾아 올립니다..
lhk
2일 전
조회수
65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