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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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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대하는여자.
이혼후 약20년이 지난 어느날 친구 부인한테 전화가 왓다.. 자기가 잘 아는 친구가 잇는데 한번 만나볼 의향이 잇냐고.. 그래서 친구 부인이 소개한다는데 거절하기가 좀 그래서 일단 만나봅시다 하고서 소개를 받은날부터 묘한 인연이 되어 약 6년이 지낫는데... 사귀면서 자꾸 거짓말을 하는것처럼 느껴 직접적으론 말을 못하고 간접적으로 말을 꺼내면 자꾸 화를 내면서 말을 못하게 하여 참고 참고 지냇는데 이번에도 거짓이 탄로나는 짓을 하면서도 나에게 되려 화를 내면서 대하는 여자를 더 만나야 할지 아님 또 다른 슬픔을 가슴에 안아야 할지 혼자서 고민을 할려니 머리가 아푸네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의견을 듣고 싶네요.. 참고로 애들 엄마하고도 너무나 거짓말 하여 이혼을 햇담니다..ㅠㅠ
용머리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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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고민 한번 글 써 보려고 합니다. 30대 중반이지나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남부럽지 않은 기업에 들어가서 적당한 월급과 적당한 삶을 유지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엔 재테크로 시작한 주식도 나름 성과를내어 꽤 뿌듯하게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도 취업이나 실업이나 아니면 가족 관계든 어떤 문제도 발견할 수 없고, 다들 무난하게 결혼하고 연애하고 살고 있네요. 심지어 항상 걱정 근심이 많던 어머니마저도 "딱 요즘 같았으면 좋겠다, 걱정이 없어서" 라고 하십니다. 근데 문제는 저한테 있는 거 같습니다. 잘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뭔가 성장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시도하고 있고, 연애의 경우도 사람한테 지쳐서 그런가 소개팅을 하게 되면은 뻔한 멘트에 뻔한 데이트 코스에 반복되어 별다른 감흥도 없습니다. 심지어 저한테 관심이 있거나 소개팅에서 애프터를 성공했는데도 그닥 마음이 가지 않네요. 어떤 여성분은 저랑 만남 이후에도 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는 아주 감사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근데 뭔가 인생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없어진 거 같습니다. 무난하고 안정적이고 그런 삶보다는 뭔가 항해하는 느낌이 나는 모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예를 들어서 저에게 서울은 너무 좁습니다. 강남 여의도 중구 상암 강동 서초 많은 곳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해외로 나가서 더 넓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일을 해 보고 싶기도 하고, 제가 아는 일에 좀 더 전문성을 가지고 싶기도 하고.. 말이 너무 장황하긴 한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다들 소위 말하는 '배부른 고민'을 하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게임도 잘 안 하게 되고 운동만 반복하고 무난무난하게 사는 거 같습니다. 인생에서 정적인 타이밍이 왔을 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E밀러공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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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신을 사랑했습니다^^
이런걸 자랑이라도 올려도 될까 싶은데... 맨날 피로에 지친 나에게 준 선물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오래간만에 피로회복을 위해 힐링~마사지 받았습니다. 가격때문에 평소엔 엄두가 안났었고 잘하는데도 모르겠고.. 혹은 퇴폐안마소 일까봐 두근두근하고 걱정되서 어딜가려고 하다가도 머뭇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몸이 많이 안좋아서 받아야지 받아야지 항상 되뇌이다가 5년만에 큰맘 먹고 마사지 받기로 했네요. (마지막으로 받았던게 동남아에서 받았던 싼마이 맛사지 ㅠ) 그래서 찾아보니시 시각장애들이 하는 안마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국가공인 자격증을 갖추고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안마도 국가자격증이 있는지 검색하면서 처음 알았네요.. 평소에 목디스크로 투통과 팔저림이 심해서 힘들었는데 딱히 말씀도 안드렸는데 안마 해주시는 선생님이 만져보시고 어느부위가 안좋은지 딱 아시더라구요... 진짜 신기했어요.. 왜이렇게 잘아시냐고 여쭤보니까 체계적으로 배워야 자격증이 나오는거라 하시더라구요 선생님이 입담도 좋으셔서 시간내내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받았네요. 손님중에 몸안좋으신 노인분들만 있지 않나 했는데 생각외로 제또래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동병상련의 눈으로 보게되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진짜 받고 나니까 투통이 싸악~~내려앉더라구요 오옹... 선생님이 뭉친건 한번에 힘들고 다음에 또와야지 풀수 있다고 하셨어요 들으면서 상술아닌가 싶었는데ㅋㅋㅋ그냥 아무소리 없이 네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목이 휙휙 돌아가는거 보고 믿음은 가서 다시한번 가보려구요! 사실 자주가고싶지만 주머니 사정이.....여의치 않네요^^ㅋ... 그래도 몇년만에 큰맘먹고 스스로에게 준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적어봅니다. 덧: 목동에 있는 서울보건마사지 입니다~
꼬미초록
동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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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며칠 전 회사 타운홀이 있었는데, 조금 특색 있게 영화관을 대관해서 진행했습니다. 일반 상영관과는 다른 프리미엄 좌석이었는데, 의자가 워낙 좋아 보여서 아이스브레이킹 삼아 앞줄에 앉은 영화관 관련 업무하는 유관부서 분께 “이 의자는 리클라이너인가요?”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이 너무 퉁명스럽게 + 노골적으로 황당하다는 톤을 담아 “누가 봐도 리클라이너는 아니지 않나요?” 였습니다. 순간 너무 무안해서 아무 말도 못했고 대화는 그대로 끝났습니다. 사실 저는 의자 종류에 대해 잘 몰랐고, 리클라이너처럼 보이는 프리미엄 좌석인가 궁금했던 것뿐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제가 무례한 질문을 한 것인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들으니 한동안 “내가 뭘 잘못했나?”, “괜히 말을 걸었나?” “요즘 애들한테 이런 질문은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곱씹어 보다가 사람들 사이에서 눈물이 핑 돌만큼 좀 무안하더라고요…) 사회생활을 하다 이렇게 상대 반응이 더 오래 남는 순간이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은 상대가 무안할 정도로 반응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런 무례함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넘기시는지 궁금합니다.
토요일11시
금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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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피드백 낮게 나온 뒤 회복해보신 분 계신가요
중간관리자입니다. 최근 승진 관련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360도 피드백 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상사 평가나 업무성과는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체감하는 제 모습은 제가 생각한 것과 달랐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충격이 큽니다. 저는 직원들과도 나름 무난하게 지낸다고 생각했고, 업무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제 말투나 피드백 방식, 업무를 끌고 가는 방식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가를 잘 받기 위해 술자리나 식사로 관리하거나, 점수를 부탁하는 식으로 행동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 성격을 부정하면서까지 바뀌고 싶지도 않고요.. 그래도 제가 모르게 주변에 부담을 줬던 부분이 있다면 고치고 싶습니다. 이런 평가나 평판이 좋지 않았던 분들 중에 이후에 회복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궁금한 건 아래와 같습니다. - 직접적으로 주변에 피드백을 구하는 게 도움이 됐는지 - 팀원이나 동료에게 어느 정도까지 솔직하게 말하는 게 적절한지 - 보여주기식 관계 관리 없이도 회복이 가능한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거친물결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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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매니징 피해자
새로운 부서로 발령받은 지 약 4개월이 되어 갑니다. 기존에 하던 업무와 성격이 달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같은 회사 안에서도 부서마다 보고 체계와 업무 방식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 부서에서는 출장 업무가 비교적 단순했습니다. 팀장님께 출장 내용을 말씀드리고 출장 신청 후 다녀와서 복명서를 작성하면 업무가 마무리됐습니다. 반면 현재 부서에서는 출장 하나를 가더라도 사전에 팀장님과 본부장님께 구두 보고를 드리고, 내부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결재가 완료되면 해당 문서를 출력해 다시 보고드리고, 출장 당일에는 퇴근 전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출장지에 도착하면 도착 보고, 업무를 마치면 진행 상황 보고, 복귀 중이라는 보고, 사무실 도착 후 최종 보고까지 각각 드려야 합니다. 출장 후에도 미팅일지와 출장복명서를 별도로 작성해 보고해야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출장 업무 자체보다 보고 절차를 수행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문서 작성 역시 쉽지 않습니다. 내용의 적절성이나 사업 방향에 대한 검토보다는 자간, 장평, 들여쓰기, 내어쓰기, 표현 방식, 단어 선택 등 형식적인 부분에 대한 수정이 매우 많습니다. 중요한 내용도 정해진 형식에 맞춰 두 줄로 줄여야 하거나 특정 표현으로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부분이 맞지 않을 경우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문서가 안 된다”, “이건 왜 이렇게 썼냐”는 식의 지적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문서를 보며 비웃거나 공개적으로 수정하는 모습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위축되고 있습니다. 업무가 지연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보고 자체가 두려워진다는 점입니다. 혹시 또 지적받을까 걱정되고, 보고를 올리기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마이크로매니징이 계속되다 보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고, 회사 생활 자체가 버겁게 느껴집니다. 새 부서 적응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버텨보려고 하지만,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가마니2
동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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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결과 대기 중 재공고
2차 면접 보고 2주 내로 연락준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그 2주 사이에 제가 지원했던 공고가 똑같이 새로 올라왔고 + 어제가 딱 2주 되는 날이었는데 결과연락도 없더라구요 ㅜㅜ 꼭 이직하고싶어서 가슴 졸이면서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도라에띵
동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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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난 후 힘든이유
헤어진지 벌써 4개월.. 2달은 너무 슬펐다 지금은 그냥 무덤덤하다 그 2달이 힘든 이유는 매일 연락하고 주말에 만났던 루틴? 갑자기 사라진 공허함때문 이였던 것 같다. 지금은 익숙해지니 무덤덤해지는 상태이다. 진짜 사랑이 아니라 갑작스런 공허함 불안함이 슬펐던 것 같다 다들 동의?
미래가걱정돼
은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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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프로덕션이 생업이다보니 주말근무가 일상인데요 문체부에서 유통받은 연극속 주인공의 서사를보며 요즘은 뜬금없이 뭉클뭉클한 경우가 자주있는데 이젠저도 늙어가는듯 합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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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에 이런 임원 있나요?
1. 입만 열면 자기 자랑. 사내 후배, 부하직원 뿐 아니라 사외 이해관계자들에게도, “제가 20년 전에 그걸 한거거든요“, ”그거 내가 다 했잖아“, ”그거 내가 과장 때 구축한거야“ 심지어, ”우리 아버지가 뭐였어“, ”우리 장인이 우리 회사 임원이었잖아“ 등등 본인의 업적을 끊임없이 (과장) 과시하는 것도 모자라 60이 다된 나이에 부모, 친인척 자랑 2. 최고경영층, 사외 저명인사와의 친분 과시. 최고경영층들을 모두 형으로 지칭. “그 형이 나 승진시켜준거잖아“, ”걔 (최고위직 공무원) 가 내 친구 친구야. 우리 친구거든” 3. 부하직원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반말 기본 장착 후 이름 부르기. “누구야” 하고 이름을 반말로 부르는건 기본이고 메일에서도 반말로 호칭. “이건 ㅇㅇ 가 하는게 좋겠구나”, “금요일까지 해서 내렴” 등의 괴랄한 어투 사용 4. 타 회사 임직원 혹은 이해관계자와의 식사 자리에서 분위기 띄우고 친근함을 표현한다는 취지로, “언니, 아저씨, 오빠” 등의 단어 거침없이 사용. 타 회사 나이 어린 직원들에게도 반말 시전 전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례하다고 생각하고 같이 다니기도 창피한데 이런 사람들이 회사마다 다들 있나요? 승진도 빠르고 꽤 높은 임원인데 전 솔직히 이 사람이랑 말을 섞는 자체도 너무 싫고 솔직히 이런 사람이 임원이 되고 계속 승진을 하는걸 보면 회사에 정내미가 떨어질 정도입니다. 물론 자기 윗사람들에게는 너무너무 살갑게 잘 대하죠. 같이 다른 회사 사람들을 만나기라도 할 때는 정말 제가 다 너무 창피하고 민망한데 막상 보면 주위 동료들은 좀 특이하다 생각하긴 해도 크게 개의치는 않는 것도 같아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헷갈립니다. 문제는 1년 전부터 제 직속상사 임원으로 온지라 이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안 그러려고 노력도 하는데 티도 나는거 같구요. 이 정도는 어디든 있는데 제가 예민하고 맷집이 약한건지, 이 사람이 정도를 벗어난 이상한 사람이 맞는건지, 저도 직장생활 15년이 넘었고 이런 저런 사람들 많이 겪었지만 정말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1. 이상한 놈 맞다. 2. 아니다. 그런 놈은 어디나 다 있다.
뉴요커7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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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진행상황)상사로부터 얼굴 가격
안녕하세요. 회식이후 귀가 하려는 상황에서 직장 임원으로부터 얼굴을 갑자기 한대 맞았네요. 술은 취해있었지만 인사불성은 서로 아니였고 술자리에서 다투거나 그러진 않고 , 애로사항을 얘기하라 해서 계속 참다가 인사발령이후 본부내 기존 분들이랑 갈등 이런부분을 얘기 했던거 같습니다. 귀가하려고 식당 밖으로 나왔고 지나가던 삐끼가 전단지포장되어있는 껌 몇개를 주길래 받았고, 술냄새 없애고자 제가 씹고 하나를 뜯어 임원분께 드릴려고 하는데 '너는 건방지게 껌을 씹어'라고 듣는 순간 한대를 아래턱에 맞았습니다. 핑돌고 너무 당황해서 얼어 붙은거 같습니다. 순간적이라 피할틈도 없었고, 뒷골이 너무 땡기고 두통이 너무 심해 집으로 귀가 하다가 응급실로 가서 ct촬영을 했습니다. 잠깐 눈부치고 지금 일어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폭행이라 신고도 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추가) 출근해서 면담요청했고, 때린 사실 인정하시더군요. 사과는 받았습니다. 감찰 하겠다, 원하는게 뭐냐 등 협박, 회유를 섞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별말은 안했고, 듣는게 힘들다고 나왔습니다. 진짜 어떻게 할지 막막하네요. 머리통증이랑 고민땜에 힘드네요ㅠ
아조씨1689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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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담당자가 어떠할 때 회사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해?
제곧내
하지만이제부터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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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리스크실
다른 투자실들은 프론트고 운용규모가 크다보니 많은분들이 조금 희생?을 하면서도 커리어적으로 전주를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리스크관리 직무도 이런 대형 엘피에서 경험을 쌓으면 커리어적으로 많은 차이가 생길수 있는걸까요? 실제로 연금 내부에서 리스크실은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지요?
@국민연금공단
케호로롱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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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신입사원분들께 문서작성 강의를 했습니다.
천안에서 신입사원분들께 문서작성 강의를 했습니다. 모처럼 젊은 분들과 함께 하니 에너지가 너무 좋습니다. https://youtu.be/ktHb73ujBfo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문서작성강의 #신입사원특강 #기업교육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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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계약직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정규직으로 금융기관에 재직중인 주니어입니다. 최근 관심가는 분야가 생겨서 운용사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대부분의 운용사가 연봉계약직으로만 채용하더라구요... 대형사의 경우 고용안정성이 담보가 될까요..?
iilijlil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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