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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덕분에 이직 준비를 하게 되었네요
2년 동안 몸담았던 회사에서 갑작스럽게 팀과 직무가 바뀌었습니다. 6년의 경력 중 5년 넘게 국내 마케터로 일하다가, 해외 플랫폼 MD 직무에 관심이 생겨 좋은 기회로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아마존 플랫폼을 희망했으나 쇼피(Shopee) MD 직무를 맡게 되었고 사수가 배정되었습니다. 윗선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 걸 팀에서도 알고 있으니 다 얘기해 뒀다"며 안심시켰고, 저 역시 밤늦게까지 남아서 복습하고, 주말에도 컴퓨터를 붙잡고 스스로 매뉴얼을 만들어가며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제가 숫자에 조금 약해서 계산이 느린 편이다 보니, 혼이 나더라도 제대로 알 때까지 계속 물어보며 악착같이 버텼습니다. 하지만 사수의 가스라이팅과 언어폭력은 제 마음을 처참하게 후벼팠습니다. 질문을 두 번만 해도 짜증을 내더니, 어느 날은 저를 자폐아 보듯 바라보며 "더하기, 빼기는 할 줄 알아? 곱하기, 나누기는?"이라며 인격 모독을 했습니다. 너무 모욕적이고 화가 났지만, 회사가 매출 잘 내고 직급 높은 사수만 신뢰하는 분위기라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웃어넘겨야 했습니다. 심지어 단톡방에 외근 보고를 하는 다른 팀원들을 보고 저도 똑같이 공유했다가, "왜 나한테 직접 설명 안 하냐, 팀장한테 대면 보고 안 하냐"며 꼬투리를 잡혀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는 죄인이 되었습니다. 결국 사수는 "힘들어 못해먹겠다"며 제 사수를 안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 와중에 제가 하지도 않은 일까지 팀장에게 왜곡해서 고자질했고, 억울함을 해명하려는 저에게 팀장은 "사수가 만만하냐"며 다그쳤습니다. 그 후 사수와 절연하듯 지내게 되었는데, 사수는 사소한 문제를 마치 큰 사고가 터진 것처럼 위에 보고해 놓고는 쏙 빠져버렸습니다. 제가 쇼피 업무를 모르는 걸 알면서도 완전히 저를 방치해 버린 것입니다. 수습 방법을 몰라 묻는 저에게 "알아서 하라"며 방관하더군요. 퇴근도 못 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여기저기 전화를 돌려 겨우 수습하고 윗선에 보고를 마쳤습니다. 더 기가 막힌 건 그다음이었습니다. 제가 완전히 방치되어 혼자 쩔쩔매고 있는 그 사이에 팀에 새로운 후임이 채용되어 들어왔습니다. 사수는 기다렸다는 듯 그 신입을 본인의 후임으로 붙여 끼고돌기 시작하더니, 아무것도 안 알려준 저와 대놓고 비교를 하며 깎아내렸습니다. "저 사람은 몇 번 안 알려주고 매뉴얼만 던져줬는데도 잘하는데 너는 왜 그러냐"면서, 사람들 다 듣는 앞에서 저를 향해 "저 사람이랑 너랑 똑같은 사람인데, 나한테는 왜 저렇게 못하냐? 저 사람이랑 같은 사람 아니냐?"라며 제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폭언을 퍼부었습니다. 옆자리 주임님이 제가 너무 짠했는지 슬쩍 과자를 챙겨주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했습니다. 사수 목소리가 워낙 커서 4~5달 동안 사무실이 떠나가라 혼나다 보니, 타 팀원들이 안쓰럽게 쳐다보고 힘내라고 응원해 줄 지경입니다. 업무가 어려우면 밤을 새워서라도 배우겠는데, 사람의 인격 모독과 의도적인 배척은 도저히 버텨내기가 힘듭니다. 원래도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이었는데, 이 일로 인해 약의 개수와 용량이 더 이상 늘릴 수 없을 만큼 늘어났습니다. 몇 주 동안 극심한 어지러움에 시달리다, 얼마 전에는 출근길에 스트레스로 기절하여 쓰러지기까지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심한 스트레스로 위 가스가 차올라 혈관을 눌러 산소 공급이 안 된 거라고 하더군요. 원래는 잘 지내던 분이 이렇게 돌변하니 더는 버틸 수가 없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경력을 좋게 봐주셔서 연달아 면접이 잡히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너무 깊은 상처를 받고 몸까지 망가져서 도망치듯 이직하는 이 선택이... 정말 맞는 걸까요?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이게말이되는가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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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행세하는 면접자
오늘 오전에 이사님 호출로 면접대상자 면접에 참석했었습니다. 실무질의응답으로 참석했는데.... 채용은 설비보전 PLC 외 입니다. 면접자 나이는 40대 후반에 관상이 나이든 턱살에 안경낀 맑눈광..... 금팔찌와 스마트워치. 전형적인 입 잘 터는 소프트웨어만 한 사람의 차림새. 대뜸 나보고 인상이 좋으시네요 라고 하네요. 첫인상부터 면접관 행세 느낌나서 마이너스 1점. A분야 할 줄 안다고 해서 세부적으로 물어보니 두리뭉실 애매모호한 답변에 마지막에는 나한테 '그것도 모르나요?'시전함 ㅋㅋㅋ 또 마이너스 1점 우리는 연봉 높게 주는 대신에 B와 C분야도 해야된다 하니, 나는 A만 하는걸로 알고 왔는데 당혹스럽다 해서 갸우뚱. 연봉이 높아서 개꿀빨러 입사지원 했다가 함정카드 걸려서 당혹한 기색이 역력했음. 마이너스 1점 '우리는 설비보전이라 소프트 말고도 하드웨어도 해야되고 기름때도 묻혀야 되는데 가능하시겠어요?' 라고 물어보니 대답은 하겠다고 했지만 얼굴에 첫만남의 웃음기는 사라진 지 오래였음. 면접자 손을 보니 너무 고와서 부품 갈다가 '나 집에 갈래요' 하고 징징거릴 거 같음. 마이너스 1점 이사가 보다 못해서 손짓하길래 퇴장하는데, 면접자가 '인상이 좋으십니다' 드립침. 정말 구직자가 맞나 싶어 너무 어이없어서 1분간 말없이 쳐다봤는데, 면접자가 쎄한 느낌이 들었는지 시선을 회피함. 그 와중에 이사가 계속 손짓으로 가라고 함. 불합격 라인 기계 고치고 있다가 이사한테 전화와서 '오늘 면접 본 사람 어때요?' 라고 물어보시길래 '채용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답변드림. 이사도 '그렇죠? 그 사람이 자기가 보전할 마음이 들면 다시 연락하겠다는데, 그럴거면 채용 안하죠.' 하는 걸로 봐선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셨던 듯..... 리멤버 눈팅 많이 하면서 면접 관련 황당 에피소드 많이 봤는데, 제가 직접 겪어본 건 처음이네요. 나이 많으면 그만한 무게감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똥통속에서 진주 찾는다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래도 지뢰는 밟지 않았으니 다행입니다 ㅎㅎ
동방백서
은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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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 동기가 없어서 외로운 회사생활...
저는 주니어 직원이고요... 동기라는 개념이 아예 없는 회사는 아닌데 제가 유달리 동기가 적습니다. 직군이 겹치는 동기가 한명뿐인데, 어쩌다 보니 손절을 당했습니다 ㅎ 이게 동기가 입사 초반부터 너무 갖은 일에 짜치는 불평불만을 하고 자기 부서 사람들한테 쿠사리 들었다고 진짜 매번 욕을 했는데, 들어보니 그냥 제 동기가 열심히 안하고 지시사항도 안 따른 거라 굳이 쉴드를 쳐주거나 편을 들어주지는 않았어요... 뭣모르고 그쪽 부서사람 욕한 주니어가 되긴 싫어서요.. 그래서 되게 반응을 무미건조하게 했습니다 사실 갓 회사 들어와서 안 고달픈 사람이 어딨겠어요 근데 세상 모든 억까는 자기만 다 당하는 거처럼 그러는 걸 들어주는게 너무 피곤했어요ㅠ.... 그리고 저한테 알게모르게 기싸움을 계속 걸고 저한테 자격지심이 느껴지는 듯한 말들을 정말 많이해서... 난 맨날 혼밥 하는데 너는 누가 또 뭘 사주냐, 상무님 방엔 왜 들어가냐(보고를 부서에서 시켜서 들어갔죠;) 등등등등.. 그래서 제가 애진작에 정이 떨어지고 지쳐버렸습니다.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동기니까 잘 지내야겠단 식으로 최대한 충돌을 피하면서 지냈는데 어느 날부터 인사도 씹고 저를 투명인간 취급을 하더라고요. 물론 요새 들려오는 평을 들으니 업무 실력이나 태도면에서 폐급 취급을 받으면서 그 부서내의 빌런이 된듯합니다 .... 근데 참 ㅠ 의지할 동기가 많기라도 했으면 한명한테 이렇게 시달려도 다른 사람들이랑 끈끈하게 지낼수라도 있었을텐데 참 많이 아쉽네요 회사에 물론 친한사람이 단한명도 없는 것도 아니고 친한 선후배 다 생겼고 제 부서사람들이랑도 뭐 잘 지내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그런 관계랑 다르게 동기 라는 건 또 다른 느낌으로 끈끈하게 오래 지내는 관계일수있을텐데..... 아쉽고 한편으로 외롭기도 합니다 ㅜ 제가 통제할 수 있는 변수는 아니었으니 뭐 그렇다 쳐도 푸념 좀 해봤습니다 허허
돌잔치각종모임
동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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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애인이랑 손씻기 논쟁 종결 해 주세요
한 명은 공중 화장실에 비누가 없을 경우 정말 급할 때는 사용을 하지만 아니라면 비누를 사서 오거나 아니면 아예 사용하지 않는 사람 물로만 씻어도 충분하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 예민하다고 하는 상황.
에그타리타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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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취업
직무변경 어떻게 생각하세요? 2년정도 연구직무에서 일하다가 현재 재취직준비중입니다. 당연하게도 연구직무위주로 넣고.있지만 3개월이 넘게 계속 떨어지네요. 면접도 거의없고. 그래서 백수로 있느니 학술이나 생산 QC등 폭넓게 지원해서 되는 곳이 있다면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지않나 싶기도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직무 변경을 하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다하더군요. 돈을 벌려면 어떻게든 취직을 우선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같은 계열의 직무를 계속해서 노리는게 맞을까요.
녹차우린물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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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금융권에서 PB 재진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런 케이스를 자주 보셨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대형 운용사에서 국내 부동산 매니저로 막 3년을 채운 주니어입니다. 학부 때부터 주식 분야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갖고 살아왔고, 지금까지 개인적인 수준(RA, 브로커, 매니저들과 교류 등)에서 많은 투자와 노력을 더하면서 지내는 중입니다. 장의 호황 여부, 섹터 간 수익 격차 등 환경적인 요인들을 제하더라도, 30대가 넘어간다면 더 이상 PB 재진입의 기회가 없을 듯하여 고민이 듭니다. 주식이나 ETF 매니저로 기관 사이드에 남을까 싶기도 했지만, 지향하는 투자 스타일이나, 제 성향과 성격을 고려할 때 개인 플레이가 어느 정도 가능한 PB 직무가 많이 고려되는 상황입니다. 마음먹고 공채를 준비할 지, 준비한다면 어떤 세부적인 디테일이 필요할지, 방향성과 선택에 대한 고견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마이클베르트만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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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반복이구나
난 3년전쯤 한달 연애해본게 다인데 그렇게 많이 만나도 어차피 나랑 똑같구나 ㅋㅋㅋ 부질없노
다이아찍고롤접음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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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은 약 1년 3개월 넘게 근무 중이고 30명 정도의 중소기업입니다 합격한 곳은 200명 정도의 중소 기업인데 회사 영업이익이나 발전 가능성 면에서는 현 직장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조금 더 조직 규모가 큰 곳으로 가서 근무를 해보는게 나을 지 고민이 되네요…!!!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악악악악아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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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수산시장?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임
밥먹었수산시장
동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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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비가 쏟아졌냐는듯
고온다습을 모르는 하늘과 철길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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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팀원과 일하는 팀장님
자료조사를 토대로 ai에게 어느 정도의 의견은 물을 수 있지만 ai 판단을 100% 믿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할루시네이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 판단은 담당자 몫인데, 15년 이상된 팀원들의 경험을 토대로 제안드린 의견보다 ai를 믿으세요. ai가 그렇다더라는데 의견달라 라고 하시고는 저희가 다른 의견을 내면 결론은 ai팀원 제안으로 결정하시는 답정남 팀장님이세요. 전혀 그 방향이 아닌데.. 뭐 제가 CEO도 아니고.. 팀장님과 싸우면서까지 ai 의견이 잘못됐다고 할 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미님미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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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데 미워할 수가 없어요
배우자 이야기입니다 분명 엄청 미울때가 많은데 부모님께 너무 잘해드려서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어요 미워하기에는 너무 고맙거든요 이렇게 되면 영원히 "을"의 신세를 못 벗어난다고 아무리 정신 차리려고 해도 고마움이 누적되다보니 여기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네요 이번 생애에서 "갑"은 글렀나 봅니다 서로에게 고마운 배우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금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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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 갑질의 나라] 마지막 파티: 왜 모래성 한국은 무너지고 있는가
한 때 잘 되다가 전망이 쇠퇴하는 기업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경제 잔체가 활황이여 잘 된 것을 회사가 잘 해 잘 된 것으로 착각하고 내실에 신경 쓰지 않는다 -경영진이 경영에 집중하지 않고 딴 짓을 많이 한다 -우수 임직원들이 퇴사한다 -저질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돈을 빼내려 한다 -회사 자금이 이런 저런 이유로 외부로 빠져 나간다 이를 국가에 적용해 보면, -반도체 활황은 AI 사이클의 수혜로 한시적. 미국과 중국 반도체 산업 강화로 한국의 상대적 경쟁력은 빠르게 감소 예상. 공정에서는 핵심 반도체 장비사들은 유럽, 일본, 미국 회사들이고 설계 역량은 미국 인력들의 우수성과, 한국 인력들 채용해 가면 된다 -한국의 우수 인력들의 미국으로 이동이 가파르다. 사실상 미국 갈 능력되는 인력들은 다 가고, 가고 싶은데 못 가는 인력들만 한국에 남는다. 조기 유학 뿐 아니라, 한국 우수대학 나와 박사 유학 가고 미국에 취직해 정착 뿐 아니라, 이제 한국에서 대학 (중퇴) 졸업하고 창업하는 인력들도 우수 인력들은 한국에서 창업 안 하고, 미국으로 가서 창업한다 -직원들의 도덕적 부패, 영업이익 달라고 하며 적자시 손실 분담은 안 한다 -자본 유출이 심각하다. 기업들도 투자는 미국에 하고, 국민연금 등 기관들과 개인들도 미국에 투자한다. 반도체 등 수출 최대 호황에도 환율이 약세를 지속적 보이는 이유는 빠져 나가는 자본이 더 많기 때문이다 -관료들의 부패 부조리이다. 선관위 (=법조) 등 관료들의 부패 정도가 구한 말, 자유당 수준이다. 부정 선거라 하긴 그래도 부정 선거라 오해될 사례들이 발생한 것도 사실이다. -개혁 없는 통합과 실용은 국가 파탄이다. 기업과 비교하면 명확하다. 비리 저지른 임직원들을 통합과 실용이라 재기용해서 회사가 되나? 그러면 비리 안 하던 임직원들도 비리를 한다 또는 탈출한다 선한 자들의 자존심을 건드는 것이다 -김대중 정권부터 민주진보정권들은 지난 30년 동안 통합과 실용을 외쳐 왔다. 그러는 동안 최고자살, 최저출생, 노인 최고 빈곤국, 연금 고갈 진행에 계엄이 발생했다. 양극화는 심해지고, 환율은 약해 졌다. 개혁 없는 통합과 실용은 반개혁 세력들의 수작일 뿐이다. 개혁으로 부조리 부패 세력을 척결한 후, 통합 실용이 있는 것이다. 이미 개혁 없이 통합 실용은 지난 30년 동안 3 차례 정권에서 실패함을 보여 줬다. 통합도 하고 실용도 해라, 단 개혁하며 같이 해라 축구 경기하는데 경기 규칙과 심판이 부패해서 특정 팀에 유리하게 하면서, 통합, 실용 외쳐 봐라 관객들 다 떠나고 선수들 다 떠닌다. 가장 우수 인력들이 다 떠나는데 국가가 될리가 없다. 일단 역겨운 불공정에 그런 것이다. 개혁은 다른 것 없다 불공정을 타파하자는 것이다. 선관위 직원들을 처벌하고 그들이 도둑질한 세금을 정직하고 열정적으로 생산적으로 창의적으로 일 하는 사람들에게 돌아 가도록 하자는 것이다. 5.18 주범 자식 대사 임명하고선 스타벅스 아무리 비판해 봐라. 뒤에서 비웃고, 임기 지나갈수록 대 놓고 비웃는다. 연좌죄는 처벌을 하는 것이고 사람이 많은데 굳이 주범 자식에게 공직을 상으로 주는 건 5.18에 대 놓고 침 뱉은 것이다. 지금이라도 교체해야 한다. 사람은 많고 저런 임명은 결국 다시 쿠데타의 씨앗이 된다. 선거시 뭔가 거래를 했다면 공직이 아닌 다른 댓가로 거래를 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팔지만, 최저 지지율 5.7%를 기록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은 설사 지더라도 역사에서 이길 것이다. 아래 연설에서 다음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꾸어 보지 못했고, 비록 그 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 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 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고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노무현 대통령(1946-2009) 대통령 출마 연설 https://youtu.be/-psoffhGKxQ?si=dSwNRzb6952jyz3F 80년대 젊은이들은 쿠데타 군사독재 정권과 싸웠지만, 2026년 젊은이들은 부패 부조리 선관위 관로들과 싸우고 있다. 왜 선관위 직원들은 세금 도둑질을 수십년 해 오고 있는데 처벌은 커녕 법 개정도 안 되는가? 민주진보당에게 정권도 주고 국회 다수당도 줘도 개혁 안 하는 이유는, 그들도 부패 부조리 공범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지겹다 통합과 실용. 부조리 그냥 두며 부패세력을 포용만 하니 최고자살 최저출생 연금 고갈에 최고 양극화 사회이지. 민주진보당이 계엄당과 과연 다른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나 (누구보다 먼저 계엄직후 계엄 반대와 탄핵 글을 썼다) 이제 보니, 선관위 문제는 분명 있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선관위에 고발 당할까 겁내서 선관위 개혁 안 한다고 한다. 노동법은 노조 눈치, 선관위는 선관위 눈치 도대체 개혁은 언제 하나 이러면 다시 쿠데타가 발생할 수 있다. 정신 차려라, 이승만 정권 무너지고 장면 정부가 개혁 안 한 것이 박정희 쿠데타 이유였고, 10.26이후 김영삼 김대중 정치 다툼이 전두환 쿠데타 이유 였다. 쿠데타 한 번 일어난 국가는 계속 반복되었다. 계엄 관계자들 전원 신속한 강력 처벌과 선관위 관계자들 즉시 체포 및 강력 처벌을 해야 쿠데타 방지할 수 있다. 노동법 개혁도 필요하다 해고 자유화를 해야 하고 노조를 제어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사익을 위해 싸우고, 공무원들은 세금 도둑질 해 먹는다. 이런 혼란에서 큐데타 시도 세력이 준동할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 이를 막기 위해 조속히 개헌을 하여 선관위 관련 법을 개혁하고, 그 전이라도 관련자들을 체포하고 처벌하라. 썩은 법조가 원인이다. 선관위 대부분이 법조와 관련있지 않은가?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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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만을 위한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직원들이 따뜻한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매일 주문한다는 작은 회사 대표 입니다. 근래 엔지니어들만을 위한 Networking 및 학술포럼, 미디어 Platform을 시작해 볼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한국에는 아직 이런 Platform이 구성되어 있지 않고, 공급사와 수요처의 Demamd에 맞추어져 생성된 생태계의 Commercial 기반의 Mix 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솔루션과 장비의 프로모션 이거나 인증 교육 요역서비스 판매른 위한 지식 전달이 주류를 이루는 경향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순수 엔지니어들의 기술, 지식 공유의 Platform 구성이 가능할까요? 이런 의구심을 갖고 이제 천천히 시작해 보려 합니다. 한국의 모든 엔지니어분들이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날까지 모두 홧팅입니다.
따뜻한아아커피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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