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이야기입니다 분명 엄청 미울때가 많은데 부모님께 너무 잘해드려서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어요 미워하기에는 너무 고맙거든요 이렇게 되면 영원히 "을"의 신세를 못 벗어난다고 아무리 정신 차리려고 해도 고마움이 누적되다보니 여기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네요 이번 생애에서 "갑"은 글렀나 봅니다 서로에게 고마운 배우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결혼생활
미운데 미워할 수가 없어요
06월 20일 | 조회수 2,301
별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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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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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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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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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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