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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과 자신의 성과로 포장해서 이력서 쓰는 후배 어쩌시나요?
직장 2년정도 차이나는 후배가 매번 성과 있을때마다 어떻게한건지 자세히 물어보길래 친절하게 알려줬는데 레퍼쳌 해준 동료가 저걸 자기 성과로 포장해서 이력서 낸거같다고 하길래 충격받았네요.. 당연히 그 친구는 탈락한 모양인것 같더라고요 앞으론 말해주지 말아야 하나..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파도다시출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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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특별한 취미를 공유합니다.
어렸을때(?대학생때..) 부터 코딩에 관심이 많았으나, 어찌어찌 하다보니 전혀다른 일을 하고있어요. 그러던 와중에 올해 초 회사에서 조금 힘든 일을 겪고있는 와중에 AI코딩에이전트라는 신세계를 보았고, 바이브코딩에 푹 빠졌습니다. 주말이면 이것저것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레고만들기랑 비슷한 기분이랄까 ? 잡생각을 다 없에줍니다 ! ) 제가 만든것들을 블로그에 정리 하고 있어요 https://ai-process-engineer.tistory.com/ 혹시 바이브코딩이 취미이신 분들이 또 계실까요 ~ ?
으어어어어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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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기술사업화에 AI를 도입한 ’랩 위드’의 자체 시스템 이야기
많은 기업·기관이 좋은 기술을 갖고도 “이걸 어떻게 사업으로 연결하지?”에서 막힙니다. 저희는 이 간극을 데이터와 AI로 좁히기 위해, 사내 서버에 AI 기반 기술사업화 지원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1. R&D 평가자료 3,000여 건을 학습한 지식DB — 실제 사업계획서·기획보고서·전략자료를 AI가 검색·분석해, 추상적 조언이 아닌 근거 있는 답을 드립니다. 2. 한국어 특화 AI를 사내에서 직접 구동 — 기업의 민감한 R&D·경영 자료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보안이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며 한국어에 특화된 LLM으로 결과 제시가 좋습니다. 3. 통합 솔루션 포털 — 기업진단(역량 점수화), IR 컨설팅, R&D 전략 분석을 한 화면에서.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 R&D 기획이 처음이신 기업이나 사업화 전략이 막막한 기업 - 기술이전·BM 도출·시장조사·경제성 평가가 필요한 기관 - IR·투자 유치 준비가 필요한 스타트업 기술이전, R&D 사전기획, BM 구축, 시장조사분석, 사업화전략, 사전 경제성평가, 시드투자·IR까지 —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이나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무료 상담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기술사업화 랩 위드(주) 조남주 대표이사 · 공학박사 · 전문개인(엔젤)투자자 상담 신청 ☎ 010-6408-8557 | [email protected] | cafe.naver.com/techcomwith | https://open.kakao.com/o/g57ZzCyi
@기술사업화랩위드(주)
antipoto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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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인턴 퇴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인하우스 마케팅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 5명이 같은 팀으로 배정 받았고 사내 상품 4가지를 인턴들이 한 제품 씩 맡아 콘텐츠로 매출을 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인턴들이 300,400매출을 낼때 10만원 매출을 내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부족한점도 인지하고 있고 매일 야근하고 다른 분들보다 더 노력하려 집에서도 공부중인데, 입사 한달 되는 지금 매출이 너무 차이가 나서 절망적이네요.. 매번 성과 발표때마다 전담 선임님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성과 발표가 매주 있어 죽을 맛입니다.. 다른 분들과 비교는 물론 제 능력에도 한계를 느껴 회사에서도 짐짝같습니다.. 남들보다 늦게,어렵게 따로 공부를 해서 들어간 회사인데 요즘들어 내 길이 없는 것 같아 너무 절망스럽네요 집에 도움을 언제까지 받을 순 없고 매일 울며 하루를 보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이 계실까요..? 이정도면 제가 이 분야에 능력이 없는 것일지 제 자신에게도 실망스럽습니다 매번 컨텐츠 피드백도 받고 수정도 다수 하여 진행하는데 성과가 늘 이모양이네요.. 판매하는 제품을 탓하기엔 같은 제품을 파는 인턴 한 분은 매출이 늘 200이상 나오고 저는 잘해봐야 50인 이 상황이 눈물납니다 현실적으로 기술을 배워야할까요..
도리도리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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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으로 7월까지 근무인데
어제 6월까지만 근무하라고 하더라고오. 이유는 계약서상 6월말까지로 착각했다하고 나가라해서 어이없어서 7월까지 일한다했거든요. 6월말에 다짜고짜 인수인계하라는데 해야하나요? 6월말에 그만두고 해고예고수당이랑 실업급여 받고 싶습니다. 걱정되는건 인수인계 안할시 피해보상 요구하는 말이 있던데 그냥 해주고 싶은데 해줄시, 자발적퇴사로 퇴사인정될까봐 그래요.
하잇옷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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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2년 8~9개월 정도만 하고 타회사로 이직하면
철새 같아보이나요? 보통 경력 이직 많이 해도 한 회사에서는 최소 4년3개월 정도는 해야죠?...
사각토스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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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간한 책인데 조심스럽게 소개 드려도 될까요?
매일 회의와 마감, 끝없는 성과 압박 속에서 숨 가쁘게 달리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앞만 보고 달리느라 정작 내 마음속 빈 공간을 돌보지 못했던 직장인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제가 쓴 두 권의 책을 조심스레 소개해 봅니다. <혼자라는 충만함> 수많은 관계 속에서 정작 '나 자신'과는 소원해진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로 존재하는 시간의 가치와, 홀로 서는 과정에서 채워지는 단단한 내면의 충만함에 관해 썼습니다. 관계에 지쳐 혼자만의 깊 깊은 휴식이 필요한 밤에 펼쳐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108973 <여백에 대하여> 스케줄러를 빽빽하게 채워야만 안심하는 우리들에게 '비워냄'이 주는 힘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무언가를 계속 더하고 채워 넣는 삶 대신, 의도적인 여백을 통해 비로소 보이는 삶의 소중한 의미들을 담았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352870 화려한 성공 방정식은 없지만, 오늘 하루도 치열하게 일터를 지켜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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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위는 그린랜드로 날려 날려
재난물은 항상 스릴있죠
파란콩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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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초등학생 공부 전략
https://youtu.be/lyjNILY9lmI?si=GH8oOuGaXyV_39KT
송작가카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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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좀 더 따뜻하게 대하는 연습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46337
송작가카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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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집안일 분담 어케 하나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겟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둘다 판교에 있는 같은 회사다니고 전 부모님과 김포 살고 여친은 강남쪽에 자취합니다. 연애초반에 제가 출근이 편도 한시간반 걸리는거보고 여친이 자기집에서 출퇴근하라고해서 일년째 거의 동거하고 있습니다 제가 집세를 준댔는데 멀 짜치게 받냐고해서 고마운 마음에 제가 좀더 집안일을 많이 하면서 살고있어요 근데 제가 부끄럽지만 여친보다 6살 나이가 많은데도 혼자살아본적이 없는데 집안일을 한다곤 하는데 당연히 여친성에 안차나봅니다 연애초반엔 여친이 집안일로 눈치주길래 그래도 본가에선 밥먹고 설거지통에 그릇 갖다놓고 한다니깐 그게 집안일이냐고 절 비웃더라고요 첨엔 솔직히 저도 잘모르니깐 기분도 나빴고요 저도 집안일 더 많이하는거같은데; 근데 실제로 여친이랑 살아보니 집안일이 장난아니게 많긴하더라고요 물론 여친이 굉장히 깔끔한 편이라 부엌에 수채구멍도 꺼내서 칫솔로 박박 닦고 이러던데 암튼 이런것까지 손가는걸 보고 갑자기 어머니한테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아무튼 제가 조언을 구하고싶은 건 제가 집안일을 잘 못하는게 맞겠는데, 그럼 머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여친은 저보고 1년이라도 혼자 살아보라고 조언??해주는데; 근데 상황상 그럴수있는 상황이 지금은 아니거든요 몇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한번은 제가 따로 잘일이 있어서 거실에서 이불 덮고 잤는데 아침엔 출근하느라 바빠서 미처 개질 못하고 옷장에 안개고 넣어놨는데 그걸 새카맣게 잊었습니다 막 쑤셔넣긴했는데 구석에 넣은거라.. 까먹은 제잘못이긴한데ㅜㅜ 그거갖고 엄청 모라하더라고요 자기가 쫒아다니면서 왜 두번씩 일해야되냐고; 이건 제 잘못이긴한데 너무 짜증을 내니까 이렇게 눈치봐가며 동거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그리고 제가 자면서 땀을 좀 흘리니까 여친이 이불 요를 일주일에 한번씩 빨더라고요; 솔찍히 일부러 좀 눈치주는거 같기도하고... 저는 출근때 아침잠많은 여친배려해서 30분 일찍 먼저 일어나서 아침에 해야하는 집안일도 제가 다하거든요ㅠ 제가 확실히 더 많이 집안일 하긴하는데 자꾸 뭐라하니까; 머 여기서 더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여친이 눈치주는게 맞는거겠죠?
닉넴멀루하지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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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제갈량과 사마의
https://youtu.be/Z26710XIWR4?si=XOmElWUQbIfBfH6W
송작가카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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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카운터 오퍼받고 이직 vs 스테이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되어 이렇게 남깁니다. 현직장에 대해 회사자체는 너무 괜찮은데 제가 맡은 사업부는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정했고, 업계 꽤 유명한 분 소개로 다른 회사 면접을 진행하고 이직 결심을 했습니다. 현회사에 통보하니 카운터오퍼를 주면서 연봉 그 이상으로, 파격적으로 맞춰주겠다. 또한 추가적인 걸 해보면 우리 사업부 미래가 있을것으로 믿는다 등과 같이 카운터를 주셨어요 그래서 스테이쪽으로 마음이 기울며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양쪽으로의 신뢰문제까지 겹친상황이라 어떤 선택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현 회사는 규모있는 스타트업이고, 이직할회사는 오래된 중견기업입니다.
옥수수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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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근무자 계십니까? 이직관련해서 질문이 있어서 사람을 찾습니다 ㅎㅎ
댓글로좀 부탁드립니다. 카톡으로도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립니다 제 카톡아이디댓글에남길게요
수수수슈크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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