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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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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2년 8~9개월 정도만 하고 타회사로 이직하면
철새 같아보이나요? 보통 경력 이직 많이 해도 한 회사에서는 최소 4년3개월 정도는 해야죠?...
사각토스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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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간한 책인데 조심스럽게 소개 드려도 될까요?
매일 회의와 마감, 끝없는 성과 압박 속에서 숨 가쁘게 달리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앞만 보고 달리느라 정작 내 마음속 빈 공간을 돌보지 못했던 직장인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제가 쓴 두 권의 책을 조심스레 소개해 봅니다. <혼자라는 충만함> 수많은 관계 속에서 정작 '나 자신'과는 소원해진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로 존재하는 시간의 가치와, 홀로 서는 과정에서 채워지는 단단한 내면의 충만함에 관해 썼습니다. 관계에 지쳐 혼자만의 깊 깊은 휴식이 필요한 밤에 펼쳐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108973 <여백에 대하여> 스케줄러를 빽빽하게 채워야만 안심하는 우리들에게 '비워냄'이 주는 힘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무언가를 계속 더하고 채워 넣는 삶 대신, 의도적인 여백을 통해 비로소 보이는 삶의 소중한 의미들을 담았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352870 화려한 성공 방정식은 없지만, 오늘 하루도 치열하게 일터를 지켜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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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위는 그린랜드로 날려 날려
재난물은 항상 스릴있죠
파란콩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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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초등학생 공부 전략
https://youtu.be/lyjNILY9lmI?si=GH8oOuGaXyV_39KT
송작가카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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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미장 어닝콜 등 대시보드
공급망 이슈, 미장 어닝콜 등등 매번 찾기 귀찮아서 자동으로 정리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슴다. 무료이니 애용해주십시오. https://gscri.com/
bbpbbq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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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좀 더 따뜻하게 대하는 연습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46337
송작가카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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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집안일 분담 어케 하나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겟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둘다 판교에 있는 같은 회사다니고 전 부모님과 김포 살고 여친은 강남쪽에 자취합니다. 연애초반에 제가 출근이 편도 한시간반 걸리는거보고 여친이 자기집에서 출퇴근하라고해서 일년째 거의 동거하고 있습니다 제가 집세를 준댔는데 멀 짜치게 받냐고해서 고마운 마음에 제가 좀더 집안일을 많이 하면서 살고있어요 근데 제가 부끄럽지만 여친보다 6살 나이가 많은데도 혼자살아본적이 없는데 집안일을 한다곤 하는데 당연히 여친성에 안차나봅니다 연애초반엔 여친이 집안일로 눈치주길래 그래도 본가에선 밥먹고 설거지통에 그릇 갖다놓고 한다니깐 그게 집안일이냐고 절 비웃더라고요 첨엔 솔직히 저도 잘모르니깐 기분도 나빴고요 저도 집안일 더 많이하는거같은데; 근데 실제로 여친이랑 살아보니 집안일이 장난아니게 많긴하더라고요 물론 여친이 굉장히 깔끔한 편이라 부엌에 수채구멍도 꺼내서 칫솔로 박박 닦고 이러던데 암튼 이런것까지 손가는걸 보고 갑자기 어머니한테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아무튼 제가 조언을 구하고싶은 건 제가 집안일을 잘 못하는게 맞겠는데, 그럼 머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여친은 저보고 1년이라도 혼자 살아보라고 조언??해주는데; 근데 상황상 그럴수있는 상황이 지금은 아니거든요 몇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한번은 제가 따로 잘일이 있어서 거실에서 이불 덮고 잤는데 아침엔 출근하느라 바빠서 미처 개질 못하고 옷장에 안개고 넣어놨는데 그걸 새카맣게 잊었습니다 막 쑤셔넣긴했는데 구석에 넣은거라.. 까먹은 제잘못이긴한데ㅜㅜ 그거갖고 엄청 모라하더라고요 자기가 쫒아다니면서 왜 두번씩 일해야되냐고; 이건 제 잘못이긴한데 너무 짜증을 내니까 이렇게 눈치봐가며 동거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그리고 제가 자면서 땀을 좀 흘리니까 여친이 이불 요를 일주일에 한번씩 빨더라고요; 솔찍히 일부러 좀 눈치주는거 같기도하고... 저는 출근때 아침잠많은 여친배려해서 30분 일찍 먼저 일어나서 아침에 해야하는 집안일도 제가 다하거든요ㅠ 제가 확실히 더 많이 집안일 하긴하는데 자꾸 뭐라하니까; 머 여기서 더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여친이 눈치주는게 맞는거겠죠?
닉넴멀루하지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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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제갈량과 사마의
https://youtu.be/Z26710XIWR4?si=XOmElWUQbIfBfH6W
송작가카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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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카운터 오퍼받고 이직 vs 스테이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되어 이렇게 남깁니다. 현직장에 대해 회사자체는 너무 괜찮은데 제가 맡은 사업부는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정했고, 업계 꽤 유명한 분 소개로 다른 회사 면접을 진행하고 이직 결심을 했습니다. 현회사에 통보하니 카운터오퍼를 주면서 연봉 그 이상으로, 파격적으로 맞춰주겠다. 또한 추가적인 걸 해보면 우리 사업부 미래가 있을것으로 믿는다 등과 같이 카운터를 주셨어요 그래서 스테이쪽으로 마음이 기울며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양쪽으로의 신뢰문제까지 겹친상황이라 어떤 선택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현 회사는 규모있는 스타트업이고, 이직할회사는 오래된 중견기업입니다.
옥수수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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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자동차 부품 1차벤더 중견기업 재직중이고 다른 1차사인 에스엘이나 만도 같은 1티어로 이직 준비중인데 서탈, 면탈.. 쉽지 않네요 경력 2.4년이라 이제 중고신입말고 경력 써야할텐데 착찹합니다...
msb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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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고민될때.. 난 이런생각
평생 내가 받을 수 있고 사랑해줄 애정을 받을 맥시멈이, 옆에있는 이사람이 날 사랑하고 대해주는 것. 그만큼 이라고생각했을때.. 그게 괜찮은지. 오랜 축적이 쌓이면 외롭고 공허해질것같은 상상이들때. 떠나야할것만같다. 평생 받을 수 있는 맥시멈을 좀더 높이고싶다는 생각.
살퀭이히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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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회계관리 외부업체에 맡기는 회사있으신가요?
중소기업인데 전문가가 아닌 직원들이 맡고있다보니 실수가잦아 적은비용으로 외부업체에서 관리해주는 시스템 그런게있을까요?
임원니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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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개적인 게시판에 이런 글을 게시하는 것이 맞나 고민했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오류가 있든 마이너스 요소가 있든 부딪쳐야 기회가 생길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저는 2025.5월 해병대 중령으로 전역했습니다. 해군사관학교를 나와 약 30년 동안 해병대사령부 해군본부 합참 한미연합사령부 합동군사대학교 등에서 근무했습니다 위탁교육으로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졸업하고 수원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2. 자기계발로 군에 있을 동안 막연하게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일반행정사 한국어 교원 자격 2급 유통관리사 2급 정보처리기능사 굴착기운전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 대형면허 취득후 버스운전 화물운송종사 택시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군에 있을때 더 유용한 자격증을 취득했었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3. 전역준비로 일반회사 예비군대대장을 할려고 준비했는데 2회에 걸쳐 응시 모두 시험은 100점을 맞았지만 시험이 쉽게 나오는 바람에 1년 빨리 전역한 관계로 군 경력 점수 동원가점등에 밀려서 탈락했습니다 4. 탈락후 예비군지휘관 시험은 포기하고 가장으로서의 압박감 지금까지 치열하게 살아온 관성으로 인해서 잠깐의 휴식도 없이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2026년부터는 급한대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5.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느낀점은 나의 능력은 이러한데 발휘하지 못하니 답답함 또 월급의 다소가 아니고 보람이 못 느껴서 계속 구직활동중에 있습니다 6. 전역해보니 저의 강점이 보이던데 7. 군대 만큼 거대 조직이 없는데 2년마다 보직변경으로 수많은 조직에서 수많은 다양한 사람과 접하고 수많은 갈등 유형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8. 이런 경험은 어떤 업무에도 적응 가능하게 했으며 군의 업무가 혼자 하는것이 없으므로 협조 유연함을 자동으로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9. 군 출신이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데 군인만큼 적응잘하고 유연함을 가진 사람도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0. 또 지휘관 부서장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리더십 팔로우십을 배양했고 또 어떤 상황에 닥치면 왜 이런일이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해야 겠다는 구상이 됩니다 또 조직관리 대인관계 사람 다루는 것도 군이나 민간조직이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11. 군에서 수백억 이상의 사업 경험도 있고 인사 군수 즉 민간분야의 경영지원분야도 근무했고 보안분야 비상대비 분야도 근무했습니다 12. 아주 전문적인 분야는 곤란하겠지만 대부분의 업무는 누구보다 잘할 자신이 있는데 저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못 가지니 답답합니다 13. 여기 계신분들의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될거다 하는 다양한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판도 잘 수용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푸르른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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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As if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As if입니다. 마치 ~인 것처럼이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He talks as if he knows everything 하면 그는 마치 모든 걸 다 아는 것처럼 말한다는 의미입니다. 원어민들이 일상 대화에서 정말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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