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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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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중인데.. 두군데 중 고민
기존에 다니던 지방 대형마트 직원으로 있다가 사내 정치질이 너무 심해서 이직 준비하면서 오퍼가 온지라 일단 퇴직 절차 밟음 1. 모 프차 카페 부점장 세전 4대포함 월 300 근무시간 일 7.5 주 5일 구두 합의만 한 상태 2. 화장품 회사 물류,운송관리직 내일 면접. 공고상 9 to 6 주 5일. 회사 평가 찾아보니 나쁘지 않음. 3.5점대 연매출 300억 정도 우선 바리스타 경력은 5년. 물류쪽은 2.5년 정도 마트쪽에서 검품 및 매입 매출, 점포 이관 업무는 다해봄 둘다 될 경우엔 어딜 가야하나 싶음
주우니이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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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기업 다니는 분과 친해지려면
리멤버에 글 쓰는 게 낫나요 블라인드에 글 쓰는 게 낫나요? 블라엔 이상한 목적인 사람이 많아 좀 꺼려져서요
슝이컴퍼니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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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있던 여직원한테 고백했는데 사내연애 중이었네요.
쪽팔려서 당장 퇴사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희 팀에 그 나이 답지 않게 싹싹하고 일도 야무지게 하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30대 초반의 나이지만 딱히 결혼 생각이 없기 때문에 오는 소개팅도 다 거절하고 아무리 예쁜 분이더라도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이 여직원은 그런 제 마음을 비웃기라도 하듯 사람을 참 헷갈리게 만들었습니다. 사소한 말들도 하나하나 다 기억했다가 챙겨주고 여럿이 있는 회식 자리에서도 굳이 제 옆자리로 와서 앉아 이것저것 챙겨주는 등 누가 봐도 호감이 있다고 오해할 만한 행동들을 유독 저에게 했습니다. 게다가 야근할 때면 저한테 먼저 저녁 먹고 하자며 챙겨주기도 하고 주말에 뭐 했냐며 사적인 대화도 먼저 자주 걸어오며 제 마음을 흔들어놨습니다. 밤마다 잠을 설칠 정도로 고민하다가 모 아니면 도라는 생각에 어제 저녁 단둘이 있을 때 진지하고 솔직하게 제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정말 죄송하다며 사실 영업팀 과장이랑 만나고 있다 하네요. 과장은 저랑 입사 동기이면서 동갑이라 친구처럼 지내며 종종 스크린 골프 치러 다니는 친한 사이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과장의 여자친구에게 들이댄 셈이니 난처하더군요. 여직원이 거듭 죄송하다고 하는데, 쪽팔림을 무릅쓰고 여직원에게 과장한테는 제발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했는데 두 사람 얼굴도 못 보겠고 저를 오해하게 만든 그 여직원이 원망스럽습니다. 저를 바보로 만든 기분이라 비참하기까지 합니다. 어디 가서 말도 못 하고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네요.
분리수거달인1
금 따봉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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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면접 봤는데 결과발표 전에 같은 포지션으로 채용공고가 또 떴어요
어제 면접 봤는데 결과발표 전에 같은 포지션으로 채용공고가 또 떴어요 경력직으로 봤는데 .. 어제 면접보자마자 오늘 같은 포지션으로 또 나온 거 보고 마음이 착잡하네여.. 결과는 안나왔지만 떨어진거겠죠..? ㅠㅠ..
군만두좋아요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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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함 대집합
작은 외식업체 직원입니다 제법 규모있는 모회사의 자회사인데 대표가 모회사 대표의 친구 동창 뭐 그런 관계라는데... 정말 무능합니다 매출액에서 순이익 까지 가는 과정을 이해 못할 정도로 숫자감각이 없습니다. 아직도 네이버 파워블로거 운운하는 뒤쳐진 마케팅감각의 소유자입니다. 체력이 딸려 현장 근무도 중간에 이탈하기 일쑤입니다. 매장직에서 오피스로 온 지 얼마안된터라 매장에선 몰랐는데 이정도 수준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내 공모에서 당선되어 프로젝트 참여차 오피스에 왔는데 정말 현타 씨게 오네요^^
paulo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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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어제 회사에서 울었습니다.
회사생활 15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에서 울었네요. 회사에서는 절대 감정적으로 굴지 말자는 것이 제 나름의 굳은 철칙이었고 실무자 때부터 아무리 깨지고 억울한 일이 있어도 참았거든요. 정 안 풀리면 집 가서 소주 한 병 까고 털어버렸습니다. 특히 팀장이 되고 나서는 팀원들 앞에서 행여나 흔들리는 모습 보일까 더 무던한 척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저희 팀에 이런 저런 사건 사고들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리더로서 책임감이 너무나도 버거웠습니다. 팀장이 된 지 꽤 됐는데도 여전히 처음 겪는 일들 앞에선 왜 이렇게 겁이 나고 막막할까요ㅎㅎ 윗선 보고 준비하랴, 실무자들 몫까지 제가 직접 뛰면서 땜빵치랴... 세 달간 주5일 야근하고 주말출근까지 했습니다. 도망칠 수도 없고, 벗어날 수 있는 방법도 없으니 정말 어디 갇힌 기분이더라고요. 어제 또 한 번 크게 이슈가 터지고 나니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어떻게든 팀원들 다독여서 급한 불은 꺼놓고 본부장님께 상황 보고를 드리러 갔더니... 질책 대신에 제가 요즘 팀장으로서 혼자 모든 걸 다 안고 가려는 것 같다며 다독여주시더라고요. 자책하지 말고 버거우면 본인에게 말하고 여차하면 본인을 방패로 쓰라며 챙겨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터져버렸어요. 그동안 회사생활 하면서 힘든 적도 많았고 리더로서 외롭고 억울한 일도 많았지만 제가 묵묵히 버텨온 걸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고 알아주고 있다는 안도감과 위로가 한꺼번에 몰려와서 눈물이 났습니다. 한바탕 쏟아내고 나니 속은 후련한데, 퇴근길에 곱씹어 보니 윗분 앞에서 애처럼 울었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러워서 밤새 이불 걷어찼습니다....ㅎㅎ 오늘 출근했을 때 본부장님께서 아무렇지 않게 법카로 저희 팀원들 커피까지 다 사주시며 평소처럼 대해주셔서 더 감사하고 든든했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직장인 분들, 그리고 중간에서 위아래로 치이며 고생하시는 리더 분들도 혹시 저처럼 한계에 다다를 만큼 힘들다면 혼자서만 끙끙 앓지 마시고 가끔은 이렇게 쏟아내며 스스로를 안아주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버티고 계신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오늘일찍퇴근각
금 따봉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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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성과급 줄때 공개여부
보통 회사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 연봉을 공개 하시는편인가요 ? 술자리나 뒤에서 서로 연봉들을 공개하고 같은 직급의 사람들끼리 얘기를 하시는지 아니면 비밀리에 근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성과급 같은 경우도 팀에서 1천만원이 떨어졌다 거기서 얼마얼마 나눈다라고 총액을 공개 하나요? 아니면 개인 성과급에 대한 부분만 개별적으로 임원진이나 팀장님이 통보해주시나요? 성과급 계산식도 알려주시나요? 해외영업 직군입니다.
핑크카펫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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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자 지연요청하면 안보나요 아예? ㅠㅠ
면접제의 메일이왔는데, 하고있는 일때문에 면접을 일주일정듀 늦출수있냐고 답장했는데요,, 읽고 답이 없으면 며칠째,, 그냥 면접 안본다는건가요? 아님 내부적으로 일자를 확인중일수도있나요ㅠㅠ? 서류 접수한지 거의 한달넘어서 온 연락인데ㅜㅜ,,, 답장에 꼭 면접을 보고싶다고눈 했는데,,,, 이런경우엔 보통 그럼 회사담당자는 면접 진행을 안하시나요...
수퍼우머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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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둔 중국 제조업 법인장의 현실적인 고민
중국 현장에서 제조업 운영과 법인 경영을 해왔습니다. 최근 여러 고민 끝에 현재 회사를 정리하게 되었고,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단순한 업무 문제가 아니라, 오너와의 방향성 및 운영 방식 차이가 오랜 시간 누적되었던 것 같습니다. 막상 나오려 하니 마음이 무겁네요. 중국 경험은 많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중국 제조업·법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찾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방향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변방의세작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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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으로 전직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아이템 소개서는 조잡하기 그지없고 아무도 설명을 안해줌 그냥 조악한 설명서 하나로 어떻게든 썰을 풀어야함 단가 싸움이 전부인 아이템 모아서 마진 20프로 남는가격으로만 팔라고 ㅡㅡ;; 다른회사는 마진 5프로 이하로도 치고 들어오는데... 매출 못늘린다고 ㅈㄹ 단가싸움 안되서 매출 날라갔다고 ㅈㄹ 매출목표는 작년 대비 2배 잡아놓고 달성율 낮다고 ㅈㄹ 오기가 생겨서 딱 3년 만 채우고 회사나갈생각으로 버티는중 영업활동 자체는 재미 있어요 사람도 많이 많나고 ㅎㅎ 인제 1년 반남음
금강불괴다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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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장님은 장단점이 명확하십니다.... 그래서 어렵네요.
사장님 이사님 저 경리여직원 끝인 조그만한 유통회사에 재직중입니다. 이달이 만 3년 꽉채웠구요. 저는 9x년생 사장님은 6x년생입니다. 둘다 남자구요. 사장님 장점 1. 돈쓰는데 별신경을안쓴다 법카 사용내역으로 (주로 거래처에 커피음료수 사가고 회식후택시 그리고 좀 비싼밥..?1.5만원정도) 아무런 질문을 하시지않음. 평소에는 근처 함바집에서 7천원짜리먹다가 일주일에한두번정도 거래서 영업나가거나 납품나가서 밥먹고 커피먹고등등 아무신경안씀 입사초기에 키보드 맘에안드는데 멀쩡한거 왜바꾸냐고 뭐라하실까봐 내돈으로 3만원짜리샀더니 왜 말도안하고 니돈쓰냐고 회사에 니돈쓰지마라고 지갑에서 5만원꺼내주심.. 2. 월급을 알아서 올려주심 입사 초반에 3천으로 들어와서 3년 꽉채웠는데 지금 4800... 올려달라는말 한마디도안했는데 올해는 이정도 올리자잉? 하고 끝내심... 상승률이 적게느껴지진않음.. 3. 알아서 쉬라고하심 어차피 법적으로 없는 연월차 뭘 갯수를 세면서 체크하냐고 필요하면 알아서 쉬라고하심. 근데 아직 쉬어본적없음... 연차한번도안써봄. 그냥 법적으로도 없으니 없다생각하고사는중. 4. 일하는데 터치없음 니 알아서 해라 하고 사장님일 따로하심. 크리티컬한거나 액수가 나혼자감당안되는거만 따로보고드리고 작은건 보고하면 니가알아서해라하고 망해도 뭐라안하고 잘돼도 딱히 칭찬은없음. 인터넷상에선 나름 유명한 표독한 편의점 알바생과 날잡아잡숴점장님 그 포지션느낌입니다... 단점은 1. 주말마다 자꾸놀자고함 주말마다 등산가자(간적없음) 해외여행가자(간적없음) 놀러가자(우리 시골에 초대해서 고기굽고 요리해드린적 3번있음, 사장님이 시골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이 상당하심) 퇴근하고 같이 탁구치자 운동하자 기타등등... 뭘 자꾸 같이하자고하심. 매번 거절하는것도 쉽지않음.. 2. 집에 숟가락 갯수까지 다물어봄 주말에 뭐했냐.. 어디가서 누구랑놀았냐.. 퇴근하고 뭐하냐.. 집에서 뭐하고노냐 안심심하냐.. 등등. I성향인 나로선 그냥 아무것도안하고있는데 (또는시골가서 농사일하는데) 뭔재미로사냐 결혼은언제하냐 여친은있냐... 결혼은 언제하냐... 등등.. 대답 회피하기가 쉽지않음. 3년이되어도 내성이안생김. 3. 했던말 한 10번하게만듦. 근데 말할때마다 새로워함. 4. 자꾸 낯뜨거워지는 행동을함 예를들면 식당을 같이가면 밥나오는시간 10분넘어가는 순간부터 종업원을 자꾸 보채고 짜증을냄. 이상한데서 시간 엄청 아까워하고 종업원이나 가게사장님들한테 틱틱거림. 뭐가이리늦게나오냐고. (11분지남) 또다른예로는 보통은 밥을 함바집에서먹으니 한식뷔페처럼 각반찬별 집게가 따로있는데 흰반찬 빨간반찬 무시하고 처음집었던집게로 한꺼번에 다쓰고 던지고감.... 뒤따라다니면서 처리하는건 제가.. 5. 이상한데서 곤조부림 여기서 좌회전을하나 우회전을하나 도착시간이 별차이없는데 반드시 거기서 우회전하라하고 아니면 짜증을엄청냄. 초반엔 그럼사장님이 운전하시든가요 하고 들이박았는데 절대안변해서 이젠 아..네..그러시죠뭐... 함 이외에도 많은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어디까지 길어질지몰라 대표적인거만 해봤습니다. 다들 이런 사장님 또는 상사분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처세하시나요.. 일단 전 대부분 귓등으로 흘려듣기 스킬을쓰고있는데 언제까지 이래야할까요...?
서폿힐러만함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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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거 많은 회사 vs 놀 시간 많은 회사, 어디가 더 낫나요?
배울 거 많은 회사 vs 놀 시간 많은 회사, 어디가 더 낫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A회사 * 업무 체계가 잘 잡혀 있음 * 배울 것이 많음 * 실무 역량 성장 가능 * 업무 강도는 높은 편 B회사 * 업무 체계가 부족한 편 * 배울 것은 많지 않음 * 업무 강도는 낮은 편 * 개인 시간이 많음 보수는 같아요ㅠㅋㅋ
디아만테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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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한 남편 이해할 수 있으신가요?
익명의 힘을 빌어서 넋두리 해봐요. 몇개월전 성매매한 사실을 알게됐는데 물론 한번아닌사실도 알게됐구요, 오만정이 다 떨어진걸 잡고는 살고 있는데 매일매일이 불안하네요.. 진짜 친한 몇분께 말했는데 성매매로 이혼은 아닌거 같다는 의견도 있어서요. 남자들 다 실수한다고.. 이후에 남편이 진심으로 비니까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믿음이 없어지니깐 힘드네요. 나쁜 말이지만 성매매 할때 친구들이랑도 간 사실까지 찾아냈는데 그 친구들 가정은 아무일도 없이 잘 굴러가는데 왜 나만 이런 힘듬을 가지고 가야하는지도 억울하네요 하하...(그 친구들중 와이프 한명을 싫어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내가 가지고 있었던 지조라는게 다 무너지고 부부간에 기준선 자체가 없어진거같아요.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닌거같아요. 이혼은 무섭고 같이 살 자신도 점점 없어지는데 그냥 세상에서 제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움하하하
금 따봉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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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어플에서 만난 여자 분인데 행동 해석 부탁드려요
최근에 소개팅 앱에서 매칭돼서 몇 번 만나고 연락도 하고 있거든요! 연락이 엄청 자주 오는 건 아니지만 근데 뭔가 신기하게 딱 챙겨주는 타이밍이 있는?.. 회식 있다고 했더니 다음날 숙취해소제 기프티콘 보내주고 바쁘다고 했을 때는 연락 없다가 마무리됐을 때 슬쩍 연락 오고 되게 뜸한데 막상 챙길 건 챙겨주는 느낌? 이게 그냥 관계 유지하려고 그러는지 아니면 본인만의 표현방식?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이상할 수 있지만 뭔가 어장관리 당하는 느낌도 들고 .. 소개팅어플은 매칭이 잘되긴하는데 뭔가 끝까지 가기가 어렵네요 ㅠ
워커홀리커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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