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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권고사직 시스템
옛날에는 진짜 상무-> 부장 -> 차장 식으로 구조조정됐는데 요즘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원,대리급이 더 당하는거 같네요.... 시장이 변했나?
3121john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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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니시는 분들
혹시 의료비 지원이나 출산수당같이 원가가아닌 판관비 복리후생비 같은 경우도 부서장 결재 타시나요? 아니면 바로 인사팀결재 ?
3121john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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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전세금 때문에 적금 깨라는 엄마
집안에서 왕따시키는 엄마 때문에 눈물만 납니다. 어릴때부터 아들 귀하게 여기시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남아선호 그런거 없다~ 커서 비행기 태워주는 딸이 최고다" 말은 그렇게 하셨지만 늘 지원은 엄마아들한테만 돌아갔으니까요. 동생은 어릴때부터 가수 준비를 하며 학원비를 태우다가 좀 커서는 배우 준비한다고 연기학원을 다녔습니다. 부모님이 은퇴 후 가게 하면서 힘들게 번 돈으로 그저 학원비만 태우다가 몇년 후부터는 가게 운영하는것도 힘들다며 저한테 학원비만 보태달라고 하셔서 제가 냈습니다. 제가 내는만큼 동생 용돈이 늘어난건 나중에 알았지만요. 동생이 대학교 애들이랑 연극인지 뮤지컬인지 공연을 하겠다고 미국에 유명한 공연을 저작권 없이 진행했다가 제작사에 고소당해서 공연 준비하던 애들끼리 나눠서 합의금을 물어냈는데 그때도 도저히 부모님께는 말씀 못드리겠다고 저한테 울며 불며 빌어서 돈을 빌려줬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갚겠다는 말도 없이 입을 싹 닫았네요.. ㅋㅋㅋ 그러고는 최근에 연기는 포기하고 어디 사무직으로 겨우 취업해서 서울 올라간다고 그러는데, 부모님이 이제는 동생 전세금에 제가 모아둔 돈을 보태라고 하시네요. 제가 들어둔 적금을 무슨 맡겨둔 것마냥 그거 깨면 딱 되겠다고 박수를 치시는데 너무 기가 찼습니다. 제가 안 된다고 하니까 독한년이다 정신차려라, 내가 억단위로 너한테 투자한건 생각 안 하냐, 하면서 불효라고 악을 쓰시는데 마음이 무너지네요. 이 적금만은 양보 못하겠어서 엄마가 무슨 말을 하든 무시하고 있어요. 제가 계속 무시하니까 어디 갈때까지 가보자면서 밥도 안 차려주십니다. 동생이랑 아빠는 그냥 방관하고 있고요. 의자 빼놓고 셋이서 먹어요. 자존심 상해서 집에서는 안 우는데 출근할 때 지하철에서 자꾸 눈물이 흘러요. 회사에서 퇴근할 때 쯤 마다 엄마가 전화를 하는데 핸드폰에 엄마 전화온거 뜨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동생이 두세시간 통근을 하든 회사 근처에 고시원을 잡든 이제는 알아서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손이 부르트도록 돈벌고 알바할때는 아무말 안하던 엄마가 동생한테는 제 돈을 뜯어서라도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고 싶어 하시는게 이제는 환멸이 납니다. 집안에서 이런 일로 왕따 당한다는게 웃기기도 하고 당장 집에서 뛰쳐나와 독립하고 싶다가도 이 일 때문에 부모님과 사이가 완전 어긋나버릴까봐 적금 통장 계속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제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아무때나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따뜻한밤라떼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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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이직하고 싶은데...이 바닥이 너무 좁네요.. 전 대충 알 수 있는 말로 풀어쓰면 국내외 초고압케이블 시공설계를 하고 도면화 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어떻게 설치해야 좋은가를 도면으로 보여주는 거죠....근데 이런 직무 이런 설계하시는 분 주변에서 보셨나요? 이 일이 정말 희소한 일이라서 아는사람도 별로 없고 회사도 대기업 3사(LS, 대한전선, 일진전기) 말고는 채용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비슷한 거라도 찾아보려하는데 없어요! 정말 없어요! (제가 못 찾는 거 일 수 도 있긴해요..) 게다가 저 대기업들을 안가려는 이유가 있는데 이쪽 업계가 정말 좁디좁고 아는사람만 알다보니 얘가 어디에서 어디로 갔고 거기서 뭐하고 이런게 다 들려와요....참..하소연 할 곳 없어서 이곳에 적어봤어요..혹시라도 읽어 주셨다면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당신의 올 해가 로또 1등보다 값진 해가 되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보살피소서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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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 처우
이번에 콜마홀딩스에서 이직 제안 받았습니다! 처우가 궁금한데, 8년차면 과장이 가능할까요? 과장급 연봉 수준도 궁금합니다.
@콜마홀딩스(주)
tabaxozo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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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만 41살 오늘 생일..
잘살든 못살든 고생했다 지금까지 아둥바둥 살아서..
불법택시
억대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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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췍하는 남자친구 비정상인걸까요...
만날때마다 허리 잡고 두 손으로 얼마나 감싸지는지 둘레 체크하고요 세수하고 나오면 피부 좋은지 체크하는 식입니다. (남자친구가 소개팅할때부터 자기는 피부 뽀얀 사람이 이상형이라구 했고 저도 피부가 좋은 편이라서 더 호감이 갔다고 했어요) 가끔 팔뚝이나 발목 잡아볼때도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엄청 J이고 통제형인데 본인은 아니라고 해요 그래도 이런게 다 저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기분이 좋았어요. 피곤해서 안색이 안좋으면 비타민도 집으로 주문해주고 피부결이 거칠어보인다고 팩도 사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아주 가끔 전날 매운거 먹고 얼굴 붓거나.. 사람이 엄청 바쁘고 운동 못하면 가끔 살찔때가 있잖아요. 그럴때는 약간 품평하듯이 선 넘을 때가 있어서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남자친구 본인도 자기 관리를 엄청 철저하게 하는 편이긴 하거든요.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고 피부과도 다니고 시술도 저보다 잘 알고.. 본인이 그러니까 저한테도 그 기준을 맞추려는거 같은데 가끔은 숨막히는거 같습니다. 이거 말고는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다 잘맞아서 좋긴한데.. 생리주기도 체크하고 불규칙한지 관리해주는데 제가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주기가 늦어질 때가 있어서 평균보다 며칠 늦었다고 알려주고 걱정해줘요. 저는 이게 엄청 배려심 깊다고 생각했는데 또 어떤 사람은 소름 돋는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남자친구가 거의 첫 연애라 잘 모르는것도 있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까지 고민하고 있는데 제 남자친구가 과한 성향인지? 나중에 문제가 생길지 고민이 됩니다. (남자친구 본인은 전혀 과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스윗그린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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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으로 인하여 퇴직하는 와이프의 향후 진로 관련 현직자분들의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출산 및 육아로 인해서 퇴직 예정인 와이프를 둔 직장인입니다. 현재 와이프는 사립 유치원의 교사이며 1년 단위로 계약하며, 동일 유치원에서 10년 근무를 했습니다. 올해 7월 출산 예정이라 당연히 그 즈음하여 육아휴직이 될 줄 알았는데 원은 1년 단위로 중간에 담임이 바뀌면 안되고, 기존에 육아휴직을 써본 사람이 없어서 계약 종료 후 복직하겠다고 하더군요. 여기까지 현 상황이고, 아래는 제 질문입니다. 해당 직종이 이 어플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실거 같기는한데, 주위에 유사 직종이 있으신분들에게라도 정보 얻고자 올려봅니다. 1. 유치원은 보통 근로자에게 근로 계약서를 주지 않나요? - 저로서는 의무적으로 사업장에서 줘야할 것을 10년 동안 원본을 원에서만 보관하고 있다고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2. 병설 유치원 교사의 경우, 처음 발령은 희망 지역으로 가는지요? - 와이프에게 동일 원으로 복직보다는 방학도 있는 병설 유치원에 임용고시 준비해서 한 번 도전해보는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해보았는데, 다소 부정적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몇년마다 옮겨다녀야하기 때문이라네요. 3. 병설 유치원 교사도, 초등학교 교사차럼 몇년에 한번씩 이동하나요? 이동하게되면 그 바운더리는 얼마나 될지요? (서울 거주중인데 지방 발령이 날 수도 있나요?) ) 4. 유치원 교사의 호봉이 따로 있을지요? - 지금 원으로 복직을 희망하는 이유가 현 원의 월급이 국공립 호봉을 쳐줘서 높고, 처우개선비 또한 지급되서라고 하는데, 실제로 월급 + 처우개선비 하면 세후 300 중반되는 정도 돈이 들아오더군요. 이런 사항이 일반적이진 않은가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잘 알지 못하는 직종이고, 아내도 한 직장에서만 계속 다녔어서 비교할만한 정보가 없어 도움 받고자 글 남기게 되었네요. 알고 계신 분들의 정보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kb9652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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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담배.. 간접흡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팀장님이 담배를 피는데 옆자리 간접흡연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담배를 피고 오면 냄새가 다음 담배 피러 갈때까지 계속 나는데 진짜 고역입니다. 하루 온종일 간접흡연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말을 안한것도 아닙니다. 가그린을 드리면서 담배냄새가 심하다고도 말씀드렸고, 맞은 편에 앉은 분과도 이클립스를 몇통 드리면서 또 말씀드렸고, 최근에도 간접흡연이 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팀장님도 조심하겠다고 말은 하십니다. 근데 가그린은 여태 한번도 하지 않으셨고, 이클립스는 다 드시고 따로 사드시지도 않고, 주구장창 담배 후 커피마시고 그만입니다.. 저정도면 다른 사람들이 냄새 안나는줄 아나봅니다.. 전 마스크까지 쓰고, 맞은편 앉은분은 방향제까지 놓는데 말이죠.. 좀 더 자세히 잘 말하지 않은 제 잘못인가라는 어리석은 생각까지도 하게 되는데, 생각할수록 왜 피해를 받는 사람이 이정도까지 고민을 해야하는건지 화가 나고 짜증이 납니다. 3번이나 말했는데도 이정도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같시 오래 일하기도 했고 제가 말을 못할 정도의 위치는 아닌데 3번씩이나 말을 했다보니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한번이라도 좀 더 자세히 말을 다시 할지. 아니면 저희 임원분께 진지하게 건의를 드려봐야하는지 고민입니다(저희 임원분은 팀장에게 말 못하는 고민, 건의를 어느 정도 들어주시는 편입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여쭤봅니다.
fjsjisen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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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이직 준비하는게 잘못한건가요?
대리님한테 카톡을 잘못 보내서 이직 준비하는걸 들켰어요. 지원하는 회사마다 엑셀로 리서치한걸 정리해두는데 파일명이 [회사이름_직무_00월00일마감] 이렇게 돼있어서 눈치채신거 같아요. 나에게 보내는 카톡인줄 알고 보냈다가 진짜 뒤늦게 삭제하긴 했는데 이미 1이 사라져있었어요. 사실 지금 회사가 나쁘진 않은데 제가 원했던 직무랑 조금 차이도 있고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더 가고싶은 회사가 있어서 서류는 계속 넣고 있엇거든요. 근데 대리님도 평소에 퇴사하고 싶다는 얘기도 많이 하고 이직 준비 많이 하는 연차셔서 크게 걱정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과장님이 대뜸 혹시 ㅇㅇ회사 서류 넣었냐고 하시길래 대리님이 꼰질렀구나 싶었어요. 저를 마주칠때마다 농담처럼 꼽사리를 주시는데 신입이 이직하면 업계에 소문 다 나서 저만 손해라고도 하셨고 제가 뭐 하나 작은거 실수했더니 훈계하려고 부르시더니 이직 준비할 기운 있으면 그 기운을 업무에 쏟아야 되지 않겠냐 너 연차에 라고 하시면서 마치 이직 준비하느라 업무에 정신 없는 것처럼 저를 한참동안 몰아가셨는데 그냥 바닥보면서 네네만 하고 있었어요.. 저를 내려다보면서 쯧 하고 혀차고 나가시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회의실에서 조금 울다가 나왔습니다. 꼰지른 대리님도 진짜 웃기고 그냥 서류나 써보자 하는 마음으로 썼던건데 빨리 이직해야겠다는 마음이 강력하게 듭니다.
속도를즐기는자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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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인데 왜 내 삶은 IMF? 이 기이한 괴리의 정체
코스피 5000.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 속의 숫자였던 이 지점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수만 놓고 보면 대한민국은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을 누리는 황금기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요? 거리의 분위기는 5000은커녕 IMF 때를 떠올리게 할 만큼 삭막하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이 기이한 공기에는 우리가 외면하고 싶은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습니다. 1. 실물은 지옥인데 지수는 축제인 기형적 구조 지금 지표를 한 줄로 요약하면 <반도체만 유독 잘 나가고, 나머지는 버티기조차 힘든 상황>에 가깝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열풍을 타고 역대급 실적을 찍으며 지수를 견인하는 동안, 동네 상권은 임대 현수막으로 도배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폐업률은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청년들의 구인배수는 리먼 사태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수 5000은 반도체 종사자, 대기업 정규직, 자산가들만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겁니다. 2. 지수 5000이 주는 박탈감과 정치적 착시 더 큰 문제는 이 괴리가 가져오는 심리적 타격입니다. 내 소득은 제자리거나 오히려 줄어드는데 세상은 매일 '지수 축제'로 시끌벅적 합니다. 주가와 수출 지표가 좋으니 경제가 선방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 이면에서 쌓여가는 청년 실업과 지역 소멸이라는 시한폭탄을 보지 못한 채 말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서민들에게 지수는 희망이 아니라 박탈감의 상징이 됩니다. 나는 힘든데 세상은 잔치중이라는 분노는 결국 우리 사회를 극단적인 포퓰리즘으로 몰고 갈 위험을 키우는 토양이 될 수 있습니다. 3. 양극화된 체감 : "누구의 잔치인가?" 이제 같은 한국에 살면서도 세계관이 완전히 갈렸습니다. 누군가는 불장 덕분에 자산이 몇 억 늘었다며 미소 짓고, 누군가는 매출이 작살나서 폐업을 고민하는데 5000이 무슨 상관이냐며 냉소합니다. 지수 하나가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물론 지수가 오르는 것 자체는 분명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 대다수의 노동자와 자영업자가 구조적으로 도태되고 있다면, 이것은 지속 불가능한 성장 아닐까요? 코스피 5000을 보며 환호하기 전에 물어야 할 것은 "왜 이렇게 큰 축제가 열렸는데 정작 초대받지 못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가?"여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수익 난 계좌를 보며 흥분되시나요, 아니면 내 삶과는 상관없는 숫자처럼 느껴져 씁쓸하신가요? 축제의 기쁨에 취해 있을 때, 과연 누구의 희생이 이 축제의 비용을 치르고 있는지 한 번쯤은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을 남기며 총총 사라집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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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제안
[홍보 제안]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파트너, 지피커뮤니케이션즈 지피커뮤니케이션즈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단순히 수용하는 것을 넘어, 시장보다 한발 앞선 대안을 제시하는 PR/IR 전문가 집단입니다. 다각도의 미디어 네트워크와 전략적 메시징을 통해 귀사의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목표 달성을 지원합니다. 1. 주요 서비스 영역 (Service Portfolio) Media Relations: 보도자료/기획기사 작성, 기자간담회, 미디어 관계 구축, 월간 리포트 Training: 미디어/커뮤니케이션/위기관리/PR 전문 트레이닝 Index & Audit: 위기/명성/PR 활동 평가 인덱스 및 미디어/커뮤니케이션 Audit Strategic PR/IR: 이슈 및 위기관리, PI(CEO 브랜드) 관리, 투자자 관계(IR), M&A 커뮤니케이션 2. 핵심 실행 전략 (Key Execution) 일관된 메시지 전달: 다양한 마케팅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타겟에게 최적화된 하나의 메시지 전파 입체적 홍보 전개: 1차: 사업 아이템 중심의 실질적 PR/IR 2차: 기업 가치 및 CEO/임원진 비전 중심의 브랜딩 압도적 노출 성과: 월 평균 3회 이상의 보도자료 개발을 통해 일간지/경제지/인터넷신문 등 매달 20개 이상 게재 보장 3. 주요 클라이언트 레퍼런스 (Proven Tracks) 분야를 막론하고 검증된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ICT / AI / 플랫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뤼튼테크놀로지스, 팅크웨어, 유비벨록스, 먼슬리키친 등 블록체인 / Web 3.0: 포블게이트, 헥슬란트, 휴먼스케이프, 로커스체인, 미디움 등 (업계 최다 수준) 제약 / 유통 / 제조: 일동제약, 한국제지, 생활맥주, 넵스, 신명마루, 디딤이앤에프 등 공공기관: 한국전파진흥협회(과기부 산하) 등 4. 서비스 제안 (Budget) 월간 리테이너: 업계 최소 비용 상시 PR 컨설팅, 보도자료 배포, 미디어 대응, Clipping 서비스 포함 기타 제안: 프로젝트 성격에 따른 유연한 협업 가능 지피커뮤니케이션즈 (GP Communications)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로 130 107-202 담당자: 박성현 ([email protected])
헤세드5163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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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보고 최합 기다리는 중인데 재공고
탈락한걸까여ㅎㅎㅎㅎ 저번주 월요일에 2차 봤는데ㅎㅎㅎ 1일 00시 오픈인거 보면 그냥 저절로 업데이트 된거 같긴 한데…. 마음 놔야하는지 심란하네요🥲 이럴거면 발표나 빨리 하지…..
이직하구싶다아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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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3일째 캄캄무소식 입니다.
벌써 3일째 전화도, 카톡도 단 한 통 오지 않고 있습니다. 싸운 것도 아니고... 제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면 대화가 아예 시작되지 않는 패턴에 지쳐서 이번엔 꾹 참고 기다려봤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캄캄무소식입니다. 제가 남자친구에게 칼답을 요구하거나, 업무 시간에 실시간으로 연락해 달라고 보채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적어도 밥은 챙겨 먹었는지, 퇴근하고 집에 잘 들어갔는지, 이제 잔다는 인사 정도는 보통의 연인 사이라면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 보통 이 정도는 연인 사이에 바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항상 제가 먼저 아침 인사를 건네고, 퇴근했냐고 묻고, 자기 전에 잘 자라고 해야 하루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전화는 제가 걸면 가끔 안 받을 때도 있긴 한데 카톡은 보내면 답장은 또 곧잘 오긴 합니다. 혹시 핸드폰 붙들고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그런가 싶어 원래 연락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이냐고 물어봤을 때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가족들도 답답해 할 정도래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마음이 무너졌던 건 지난번 친할머니 장례식 때였어요... 제가 경황이 없어서 하루하고 반나절 정도 아예 연락을 못 했는데, 남자친구는 그 흔한 '괜찮냐', '장례는 잘 치르고 있냐'는 걱정의 문자 한 통을 먼저 보내지 않더라고요. 나중에 물어보니 제가 바쁠까 봐 연락 안 했다는데... 그때부터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기가 생겨서 먼저 연락 올 때까지 절대 먼저 하지 말아보자고 다짐했는데... 솔직히 3일이나 갈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보통 연인 사이라면 하루 정도 연락이 없으면 어디 아픈 건 아닌지,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궁금해서라도 톡 하나는 보낼 법도 하지 않나요? 저랑 자존심 싸움을 하자는 건지 아니면 제가 연락을 안 하면 아예 제 생각이 안 나고 궁금하지도 않은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제가 알림을 못 본 건가 싶어서 수시로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는데... 연락 한 통 와 있지 않은 화면을 확인할 때마다 너무 비참한 마음도 들고요. 그냥 이대로 연락이 안 오면 자연스럽게 잠수 이별 당한 거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 건가요...ㅎㅎ 제가 눈치 없이 계속 붙들고 있는 인연이었던 걸까요?
양회대교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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