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토스플레이스 technical account manager 면접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주 토스플레이스 tam 에 서류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다음주 1차 면접을 해야하는데 정보없이 준비를 하려니 너무 막막하네요ㅜㅜ 혹시 면접을 보셨거나 정보를 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
@(주)비바리퍼블리카
hwideus
02월 06일
조회수
442
좋아요
1
댓글
0
남자친구가 너무 귀여워요
남자친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진짜 보면 깨물고 싶어요. 자고있는거 구경만해도 힐링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귀엽지 ?!?!
VOSO4
02월 06일
조회수
4,144
좋아요
209
댓글
38
저는 두쫀쿠보다 찹쌀떡이 더 좋습니다
저희 집 찹쌀떡은 움직이거든요..🫶🏻
삶은계란은
02월 06일
조회수
2,181
좋아요
258
댓글
26
(후기)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
원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90417?channel=rememberWebNoti ----- 어그로 끌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리멤버나 눈팅하다 보면 "와, 진짜 이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 분노 유발 글들 엄청 올라오잖아요? 무개념 MZ, 무능한 팀장 문학, 영포티, 젠더/세대 갈등 조장 글들... 사실 마음만 먹으면 1분에 10개씩 딸깍으로 무한생성가능합니다. 화면 너머의 주작글에 소중한 감정 낭비하지 마세요. 혈압 올리기 전에 '이거 혹시 누군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혐오 유발 글 아닐까?' 하고 한 번만 걸러서 봅시다!
우엉징
02월 06일
조회수
457
좋아요
1
댓글
3
경력직 이직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이 많이 나오나요?
직종은 IT 기술영업 (HW) 입니다 회사 어떤 제품 파는지? 경쟁사 대비 어떤 강점이 있어보이는지? 이전 회사에서 어떤 제품 영업했는지? 뭐 이런거 물어볼까요?.. 이직이 처음입니다 첫직장에서 6년차라
똥자루
02월 06일
조회수
249
좋아요
1
댓글
1
제가 작곡한 노래인데 가사가 어떤가요?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 아래 나를 안아줘)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취미로 작곡작사를 좀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도 올리고 있고요. 가사를 좀 만들어보았는데 어떠신가요? 어떤 느낌인지 괜찮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하네요~ 장르는 꿈꾸듯 아름다운 모던팝입니다~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같은 느낌이랄까요. 참고로 작곡은 더 좋습니다~~ 노래 제목 :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 아래 나를 안아줘 Petals drifting through the morning air 아침 공기 속에 꽃잎이 흩날리고 Soft light melting winter’s stare 부드러운 빛이 겨울의 시선을 녹여 Step with me through fields reborn 다시 태어난 들판을 나와 함께 걸어 Where quiet dreams begin to warm 조용한 꿈들이 따뜻해지는 곳으로 Hold me where the sunlight streams 햇살이 흘러내리는 곳에서 나를 안아줘 Through pastel skies and waking dreams 파스텔 하늘과 깨어나는 꿈 사이에서 Brush your hand across my sleeve 내 소매 위로 너의 손을 스치며 Tell me it’s okay to believe 믿어도 괜찮다고 말해줘 Meet me by the thawing lake 녹아내리는 호수 곁에서 나를 만나 Where fragile ripples start to wake 여린 물결이 깨어나는 그곳에서 Bring your gentle smile to me 너의 부드러운 미소를 가져와 We’ll walk the sky so weightlessly 우리는 가볍게 하늘을 걷듯이 걸어 Oh, find me where the blossoms glow 빛나는 꽃들 사이에서 나를 찾아 Lead me where the warm winds blow 따뜻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 이끌어줘 Lift your eyes and spin with me 눈을 들어 나와 함께 돌아 Let the daylight set us free 낮의 빛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게 해 Silver pollen shimmering slow 은빛 꽃가루가 천천히 반짝이고 Hearts begin to overflow 마음은 조용히 넘쳐 흘러 If you stay, I’ll start to bloom 네가 머문다면 나는 피어나고 Chasing spring inside your room 너와 함께 봄을 따라가 Cherry shadows falling light 벚꽃 그림자가 부드럽게 내려와 Dancing softly in our sight 우리 시선 속에서 조용히 춤추고 Every breeze begins to sing 불어오는 바람마다 노래를 시작해 Hope is waking in the spring 봄 속에서 희망이 깨어나고 있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2월 05일
조회수
390
좋아요
9
댓글
6
투표 스타트업 이사 고민
안녕하세요 지난해 작은 스타트업을 시작해서 좌충우돌중인 초보 대표입니다. 회사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로봇을 개발하고 있고, 현재 대표인 저와 상근직 연구원 한 분, 주 1회 출근하셔서 도와주시는 전략/영업 고문님 한 분 계십니다. 올 해중에 소프트웨어 개발자 포함 연구직 2 분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 동대문 쪽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데, 1-2달 이내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안을 고민중인데요. 1. 서울 답십리 - 지하철 역세권, 80년대 준공 상가건물 2. 남양주 별내 - 지하철역에서 버스 10분, 준공 5년 이내 지식산업센터 관리비 포함 월세/보증금과 사무실 크기는 동일하다고 볼 때, 어느쪽이 나을까요… 저나 기존 직원분들 입장에선 별내쪽이 차량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집도 가깝고, 주차도 편한데다 번듯한 건물에 깨끗한 사무실이 너무 끌립니다만.. 신규 채용 계획을 생각하면.. 왠지 남양주 소재이면 지원자가 없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채용이 되더라도 외곽지역이다 보니 출퇴근이 불편하진 않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채용을 위해 서울에 남아야 할지, 기존 인력들의 편의를 위해 남양주로 나가야 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사자어흥
02월 05일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4
팀원이 내부의 적입니다
구년차 이제 막 과장이 된 팀원입니다 이 친구 지가 팀장인줄 압니다 실무자가 관리자인 양 착각을 합니다 다른 팀원의 작은 실수를 부풀려 발설하고 자신의 잘 못을 지적하면 노발대발 하며 일을 시키면 아랫 사람에게 주고 본인에게 시킨 일은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합니다 왜 아직도 그대로냐고 하면 제 탓을 합니다 본인이 아니면 팀이 굴러가지 않을 것이라 착각합니다 저도 팀원도 동료도 모두 그를 싫어합니다 팀 개편 기회가 되어 윗 분께 더 이상 저 친구와 함께 못하겠다 말씀 드렸고 윗분께서 다행히 팀을 분리시켜주셔서 다음달 즈음 부터는 그 친구로 더 이상 머리 아픈 일은 없을 것같습니다만 매일이 너무나 괘씸함의 연속이라 여쭈어 봅니다 팀장 분들 보통 저런 유형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저 나이 많은 금쪽이가 개선의 여지는 있을까요
gofoward
02월 05일
조회수
2,593
좋아요
73
댓글
11
20대.."허망하네요"라는 글을 읽고서
얼마전,."삶이 허망하네요"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무엇이 절망인가요? 저는..87년생 입니다. 대전에서 6살 집이 망해서 안산 반지하에서 살았어요 장대 비오면 물이 창으로 집으로 넘어와요 바퀴벌레는 겁나 많고요 곱등이가 빠잉 하면서 지나고 자다 눈이 가려워 봤는데 돈벌레가 있었어요 주변이 바다/논 이였는데 조금씩 발전하면서 사라짐ㅠ 시간이 지나서.. 지하에서 1층.. 3층..빌라에서, 부모님께서.. 희망을 안고 주야 시화공단 반월공단 에서 일하셨어요 11살 딸 6살 아들 키우시려고.. 정말 많은걸 배웠어요 촌지도 배웠고..말도 안되는 일이 있지만 살아왔어요/살아남았어요.. 중학교 앞 피자 장당10짜리전단지 중학교 되서 오도방구 타고 배달 부동산 옆 치킨 1+1 배달 알바는 가장 돈을 벌수있는 일수 일도 해보고 노가다도 오래했어요 군대에서 2년이 저는 진짜 편했어요 핸드라인더 기본숏트용접 목공망치질 등 기본적으로 못하는게 없었거든요 이제 마흔 꼰대의 시작,... 지금은 매출38억 되는 직원 11명 소기업 사장 입니다 노력없이 그 무엇도 될 수 없다 매일 야기 하지만, 글쎄요 요즘은 코인/주식 한방이다 야기하는데... 그 대답을 못해주겠어요 벼락 부자가 많아서..오히려 얘기하면 꼰대같아서.. 라떼는 현장 돌고/공부하고/연구했어 하는순간...아재ㅠ 사실인데........ 술주정이였습니당 90년생 동생들.. 87년생 친구들 저는 진짜 진짜 행복?ㅋㅋㅋㄱ 합니다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ㄲㄱ 86이상 선배님들 힘내세요!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쩌구니가 없는데 30억이면 포르쉐 탈수잏어요 참나ㅋㅋ 걍 7시리즈 x5 한대씩있어요 공장도 1000평 자산 40 억 정도 있음 걱정 안하셔도 잘먹고 살음
바람개비1
02월 05일
조회수
422
좋아요
2
댓글
4
커리어 관련 너무 고민이 됩니다 (중소위주 커리어)
저는 10년차 재무회계 직무로 일하고 있구요 일반회계기준 경험만 있어서 연차차고의 이직이 쉽지않은것 같아요 그동안 대리급 정도 경력을 쌓고서는 셋업이 안되어있는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셋업해서 키우는 경험을 3회정도 했어요 ifrs컨버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2회나 있었지만 개인사정때문에 경험을 못한채로 10년차가 됐습니다.. (외감 수검, 주석, 연결까지 경험) 이게 문제인지 규모있는 회사로의 이직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중견은 학력때문에 서합도 안되는거 같아서 초대졸에서 방통대로 4년제 학위 취득했구요 막상 학위 취득하니 학사보다 ifrs경력이 없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대부분 파트장급으로 일을 했으나 fp&a 경험도 없어서 팀장급으로 못올라가기 일쑤입니다 지금 회사가 ipo준비로 내년에 컨버전을 경험해볼수 있을거같은데 너무 지치고 2년간 다른직무 업무까지 병행하면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지쳐서 퇴사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나이도 30대 중후반이어서 장급을 못달면 그대로 도태될까 두렵구요 제가 어떤식으로 뭘 더 할수있을까요? 회사는 이번에도 제위로 팀장을 셋팅하려고 준비중인데 그 밑에서 배우고 컨버전 하고 옮기는게 맞는걸까요? 선배님들 지혜를 빌려주세요 매일매일 너무 괴롭네요
야미00
02월 05일
조회수
311
좋아요
0
댓글
3
고양이 귀엽죠 친구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고양이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친구 되는 방법을 전수해 주세요
@삼성전자(주)
기업공무원자영업
02월 05일
조회수
1,908
좋아요
136
댓글
28
30살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야심한 밤 잠이 안와서 적어보는 글입니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조금씩 멀어지는건 삶의 방향이 달라지기때문이라는 말을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이 딱 그렇습니다 대학교 이전 친구들은 딱 대학교 시점부터, 대학교 친구들은 취직 시점부터 30이 된 지금은 기혼비혼육아취직자영업프리랜서 부터 시작해 온갖 다양한 갈래로 나눠져 점점 편하게 이야기 나눌 친구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지방살아서 그런지 주변에 기혼인 친구들이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 주말에라도 만날만한 친구는 점점 줄고 자영업하는 친구네 가게에 직접 방문해야 말 한두마디라도 섞고 나옵니다 저는 결혼생각은 아직 한참 없고 그래도 간간히 커피마실 친구, 한잔 할 친구, 하다못해 경제나 비슷한 상황에서 대화가 대고 티키타카가 되는 친구가 점점 간절해집니다... 나이먹을수록 친구가 줄어드는건 당연한 이치이니 가만히 집에서 고양이나 보고 사는게 맞을까요? ㅠㅠ 성격상 상대에게 간택받지 않으면 현실에서는 친밀해지기 어려워서 그나마 옛날에는 페이스북이나 카톡 오픈톡방으로 친해져서 오프라인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sns나 채팅도 많이 변질됐다는 이야기도 많아서 사람 사귀는데 점점더 벽을 느낍니다.. 다들 직장생활 이후 친구는 어디서 만나시나요? 적당히 온라인으로 친목을 시작해서 오프라인까지 확장 할 수 있는 괜찮은 동호회 활동 추천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ㅠㅠ (사진동호회 활동을 8년째 하고있습니다)
바라밤
02월 05일
조회수
607
좋아요
5
댓글
8
투표 신입 커리어 고민(시공사 vs 자산운용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요번에 취업하는 주니어입니다. 요번에 시공사와 운용사 두 곳을 붙게 되었는데 어느 곳을 갈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두 곳 모두 장단이 확실한 곳이라 보시고 고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개발이냐 금융이냐 추후 커리어 패스는 확실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1번 : 중견시공사 개발사업팀 시공사 개발사업팀입니다. 민간사업팀(도시정비x)이라 들어간다면 배울게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지 선정부터 인허가, 금융조달, 분양까지 주니어로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곳이 시공사 개발팀이라고 생각해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시행사or증권or운용사로 가더라도 시공사 경력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점은 타 시공사 대비 낮은 급여, 복지 그리고 부동산 금융업계로 가고자 할때 이직이 가능할 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경쟁 과다) 2번 : 대형운용사 대체투자팀 10위권내 운용사인데 솔직히 입사하는 팀이 어떤 딜을 다루는지 명확히 알지못합니다. 추측상 pf개발,운용 모두 다루는 팀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점은 현재 자산운용사가 신입을 거의 뽑지 않는다는 희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운용사에서 기초를 튼튼히 쌓고 네트워크를 만들면 추후에 부동산 호황기에는 몇 안되는 자산운용역이 가지는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지나 근무환경이 좋은것도 큰 장점입니다. 단점은 계약직이라는 점이 걸립니다. 신입인데 전문계약직입니다.. 그리고 혹시 맡게 되는게 문제가 있는 펀드들이라면 추후 커리어가 꼬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뽀로로크롱
02월 05일
조회수
447
좋아요
0
댓글
0
무제한 병가쓰는 직원
입사일 하루 차이나는 직원이 있습니다. 12월 중에 입사했고 아직 수습인 상태입니다… 근데 10일을 안나왔습니다. 본인 몸이 안좋아서, 어머니가 수술해서, 수술부작용이 생겨서, 본인 독감에 걸려서..등등 대충계산해보니 자체 주3일 출근하고 계세요 회사 직무자체가 하루 인당 할당량을 채워야하는데 팀원들(저포함3명) 그걸 매번 나눠하다보니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오히려 그분껄 채우느라 정작 자기걸 못하고 밀리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팀장이라도 나서서 그분걸 해줘야하는데 본인도 바쁘다고 나몰라라 하십니다. 상대적으로 업무숙련도가 떨어지는 저로서는 몇배로 힘듭니다. 매번 집에 늦게가는건 기본이고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는 회사에도 화가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며칠쉬고 출근하시는 날엔 미안한 기색같은것도 없고 고맙다는 기색도 전혀없어서 더 화가나요 ㅋㅋㅋㅋ 회사가 규모가 작아 취업규칙이런것도 없고 근로계약서엔 무단 결근3회인 경우 근로계약종결이라고 나와있던데 저도 똑같이 병가를 무제한으로 써도 문제가 안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뽑기 힘들다고 오히려 그 직원이 그만둘까 전전긍긍하시고 (어머니)병문안을 가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하시는 모습을 본 뒤론 ,,, 회사측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결이 안되고 답답해서 푸념좀 하고싶었어요 내일만 출근하면 주말인데도 출근하기싫네요
플라넬드립라떼
02월 05일
조회수
942
좋아요
4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