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요번에 취업하는 주니어입니다. 요번에 시공사와 운용사 두 곳을 붙게 되었는데 어느 곳을 갈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두 곳 모두 장단이 확실한 곳이라 보시고 고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개발이냐 금융이냐 추후 커리어 패스는 확실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1번 : 중견시공사 개발사업팀 시공사 개발사업팀입니다. 민간사업팀(도시정비x)이라 들어간다면 배울게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지 선정부터 인허가, 금융조달, 분양까지 주니어로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곳이 시공사 개발팀이라고 생각해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시행사or증권or운용사로 가더라도 시공사 경력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점은 타 시공사 대비 낮은 급여, 복지 그리고 부동산 금융업계로 가고자 할때 이직이 가능할 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경쟁 과다) 2번 : 대형운용사 대체투자팀 10위권내 운용사인데 솔직히 입사하는 팀이 어떤 딜을 다루는지 명확히 알지못합니다. 추측상 pf개발,운용 모두 다루는 팀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점은 현재 자산운용사가 신입을 거의 뽑지 않는다는 희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운용사에서 기초를 튼튼히 쌓고 네트워크를 만들면 추후에 부동산 호황기에는 몇 안되는 자산운용역이 가지는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지나 근무환경이 좋은것도 큰 장점입니다. 단점은 계약직이라는 점이 걸립니다. 신입인데 전문계약직입니다.. 그리고 혹시 맡게 되는게 문제가 있는 펀드들이라면 추후 커리어가 꼬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투표 신입 커리어 고민(시공사 vs 자산운용사)
02월 05일 | 조회수 273
뽀
뽀로로크롱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