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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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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취업시 학벌
우리아들기질검사했는데 그런쪽 분야가 맞을거같아 고민해보았는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게임분야에선 알아준다고 하던데 정말그런가요?게임업계 취업시 신입기준 학벌을많이 안보나요?이 업계에선 그대학이 인지도가 많이높은편인가요?
끄르롱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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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그냥 과거 일은 흘려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vvv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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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다 끝냈는데 "남의 일 뺏어서라도 하는 게 상식"인가요?
입사한 지 이제 두 달 차 된 신입입니다. 아직 수습 기간이라 배우는 단계이고, 사수분이 주시는 업무 위주로 처리하고 있는데요. 금요일 오후 3시쯤에 제가 맡은 업무는 다 끝낸 상황이었습니다. 사수분은 외근 나가셔서 자리에 안 계셨고, 딱히 더 시키신 게 없어서 업무 매뉴얼이랑 이전에 사수분께서 하셨던 작업들 열어보면서 숙지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과장님이 지나가시다가 저를 보시더니 "OO님 일 다 끝났어요?"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오전에 지시받은 건 다 처리하고 매뉴얼 보고 있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놀고 있던 게 아니라 열심히 적응하려고 하고 있다는 걸 어필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과장님께서 "할 일이 없으면 옆 사람이나 다른 선배들한테 도와드릴 거 없냐고 물어보고, 일을 뺏어 와서라도 하는 게 상식인데~" 라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웃으면서 말씀하시긴 했으나 제가 듣기엔 제 태도 부분에 대해 한마디 지적하신 것으로 들렸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다른 분들 업무 내용을 정확히 아는 것도 아닌 상태라 혹여나 제가 섣불리 도와드린다고 했다가 사고라도 치면 더 민폐라 생각했는데, 제가 정말 잘못했던 건가 싶어서 주말 동안 마음이 안 좋습니다. 제가 남의 일을 찾아서, 뺏어서? 해야 한다는 게 정말 맞는 건지... 아직 일을 시작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회사생활이 너무 어렵습니다. 제 마인드가 틀렸던 건지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MZ 소리 듣지 않게 잘 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이런 소리를 들으니 자신감이 쭉 떨어지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락앤드락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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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패스워드 초기화 전직원을 나한테 던져서 두번째 손가락 방아쇠 수술함 보안담당자가 학원수강생,컴퓨터 공학생 보다 지식이 전무하다. 병원 대학은 it 최저가 입찰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
cloud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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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한화에서 하청업체로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함 옆에 사람 일하기 싫어서 인수인계 안받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사람은 일안함 대한민국 it 90는 쓰레기다 "야원래그런거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갈때없어서우리회사 온거 아니야"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주)소프트넷
cloud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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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학원 수강생,컴퓨터 공학생 보다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이 인프라 팀장이다. dns가 뭔지, nat가 뭔지, sql이 뭔지 변수,함수가 뭔지 모름 미국처럼 근로기준법을 바꿔야 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한다. 나만 15시간씩 일함 하청업체로 야근식대, 택시비 못주겠다 그래서 퇴사함 이게 대한민국 90퍼센트 it의 현실이다. 상위 1퍼 빼면 쓰레기다
@AIG손해보험(주)
cloud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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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차 서류 지원..?
지금 회사에 만족하고 있는데, 하이닉스에 최근 경력직 직무를 뽑더라구요. 입사한지는 4개월 정도 됐고 (총 경력 3년 좀 넘음) 이러면 그냥 지원해도 나가리일까요?
재순이
동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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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바람 묵인해야할까요?
저희 아버지는 매번 바람 의심 정황이 많았고 제가 10대때 이미 실제 카톡으로 증거를 잡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땐 제가 너무 어려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대화로 일단락 되었지만 사실 아빠는 아니라고 잡아떼고 어머니도 저희 자식들이 있는 터라 이혼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경고하고 흐지부지 되었죠 몇년이 지났지만 아버지가 워낙 친구들이랑 자주 밖에서 노셔서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큰 의심정황을 제가 파악했습니다 일부러 본 건 아니고 아버지가 핸드폰으로 뭐 확인해달라고 하는데 메시지가 미리보기로 떠서 보게 됐고 너무 놀라서 그땐 그냥 모른 척했어요 근데 그 이후로도 아빠 볼 때마다 생각나고 정말 화가 나요 그러면서도 자식인 내가 화를 낼 일인가? 그리고 궁극적으로 화를 낸다고 달라질까? 이전에도 똑같았는데?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냥 못본 척하는 게 맞을까요? 아빠 성격이 자존심이 정말 세서 절대 인정 안하고 사과 안할 양반입니다.. 일단 어머니에게는 말씀 드리진 않았어요 근데 이렇게 공론화를 안하면 매번 바람을 필 것만 같아서 열불도 나고요 정말 싫네요
밋져요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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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결혼하나요?
스타트업 운영 3년차 나름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결혼은 내인생에 없다였는데 친구친구로 소개받아 눈맞은 친구랑 연애시작한지 1년차인데 눈치 하나도 없고 센스도 없던애가 이제 저보다 잘번다며 설에 우리부모님 용돈챙기더니 본인 부모님 용돈도 제가 준비했다고 말했나봐요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예뻐해주시니까 이런 남자랑 시댁이면 결혼 할만할지도 생각이드는데 저도 이제 30이라 결혼 분기점이 온걸까요?
여름수박
금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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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왜 가장 초라한 시기에 사랑이 찾아오는걸까요?
먼저 긴글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창업이라는 무모한 길을 걷고 있는 28살 청년입니다. 선배님들은 내일 월요일 출근 준비로 분주하시겠죠. 저는 내일 오전 업무보다 퇴근 후의 만남이 10배는 더 긴장되네요. 잠시 시간을 갖기로 했던 여자친구를 내일 다시 만나러 가거든요. 가방 속에 며칠을 고민하며 꾹꾹 눌러 쓴 편지를 넣어두었는데, 이게 사업 계획서 피칭할 때보다 훨씬 더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불확실했던 순간, 항상 그 사람이 있었습니다. 번듯한 직장 대신 창업을 선택했을 때, 통장 잔고는 바닥이고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일 때도 그녀는 묵묵히 제 곁을 지켜줬습니다. 선물 하나 제때 못 챙겨주던 제 초라한 시절을 '성수기'처럼 빛나게 만들어준 사람이었죠. 평소 MBTI 검사를 하면 T가 90%가 나올 정도로 이성적인 편이라, 저는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녀가 보내온 외로운 신호들을 너무 '효율적으로' 무시하며 합리화해왔던 것 같습니다. 결국 '성공'이라는 명분이 가장 소중한 사람을 외롭게 만들더라고요. 피곤하다는 이유로, 혹은 일이 우선이라는 말로 그녀를 외면했던 시간들이 모여 2주간의 이별 같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잠시 갈라섰던 게, 서로를 지치게 했던 예전의 모습들을 끊어내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기적인 욕심이 아니라, 내 문제를 깨닫고 변화한 모습으로 다시 마주하는 것이 관계에 대한 '진정한 책임감'이라고 믿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무작정 매달리기보다 '나'라는 사람부터 다시 세우기로 했습니다. 매일 아침 러닝을 시작하고, 미뤄왔던 헬스장도 다시 등록하며 저를 먼저 단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연휴에 가족들과 대화하며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을 상대방의 표정과 눈빛을 살피며 눈을 맞추고 대화해보니, 내 마음을 차분하게 전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 알겠더라고요. 누군가는 아직 어리니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얻은 답은 명확합니다. 새로운 경험을 좇는 것보다, 지금 우리가 서로에게 깊어지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다는 것이죠. 관계는 이미 완성된 완벽한 사람들이 만나는 게 아니라, 서로를 성숙하게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쌓아가는 과정이니까요. 아무리 머리로 현실적인 계산을 해보고 재회의 두려움을 따져봐도, 결국 제 마음은 그녀에게 가 있더라고요.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선택하고 싶을 만큼 그 마음이 간절할 때 이어지는 거라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90%의 이성으로만 살던 제게 이런 변화가 찾아온 게 낯설지만, 누군가를 온전히 아껴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가는 이 과정이 꽤 마음에 듭니다. 선배님들!!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오늘 밤 주변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건네보시면 어떨까요? 치열하게 살다 보니 잊고 살았지만, 결국 우리가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게 우리 삶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족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제 재회를 응원해주시거나, 뜨거운 사랑을 하고 있으신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만 꾹 눌러주세요! 재회에 성공해서 여자친구 호강한번 시켜주고싶습니다!!!!!!!누르시는 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게 되실지도 몰라요😄) 내일 출근하시는 모든 선배님의 삶에도 사랑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래도 행복합시다!!!!!❤️‍🔥
z1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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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명함첩 요샌 공개 링크가 없나요?
몇년 전에는 기업가 플랫폼이나 그런 곳에서 팀 명함첩 링크를 공유해 네트워킹의 장이 돼도록 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다시 찾아보려니 아예 없네요 ㅠㅠ 링크 형식이 아예 없어진건가 궁금합니다..!
김초코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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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 얼마전부터 이력서 넣으면 될까요?
올해 5월 말에 계약 만료입니다. 연장하지 않고 이직하려고 합니다. 퇴사까지 3개월 남았는데 지금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다녀도 괜찮을까요? 만약 합격했는데 '6월 초부터 출근 가능합니다' 라고 해도 회사에서 납득할까요?
콜라최고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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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가 여러번 바뀌었는데.. 이직 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연구개발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햇수로는 3년차. 실 경력으로는 만 2년차입니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팀이 3번 정도 옮겨졌습니다만, 업무의 큰 성격은 비슷합니다. 대신 상세 업무는 좀 달라요. 예를 들어 1번은 PM 관련 2번은 제품이 다르고 3번은 요구되는 능력이 좀 다른..? 이해를 위해 좀 두루뭉실하게 적었는데, 큰 주제는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방면에서 경험은 있어도, 그 한 분야를 2-3년차 만큼은 깊게 알지 못하기에, 이직 시 이런 부분이 장점으로 작용할지 단점으로 작용할지 감이 잘 안잡힙니다. (그렇다고 잡일만 한 건 아니고 그 연차만큼의 배움은 있다 생각합니다.) 선배분들이 보시기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냐냐유유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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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
헤드헌팅이나 홈페이지 지원, 링크드인 지원은 합격 많이 했는데 리멤버 지원은 왜 서류부터 광탈만 할까요? 같은 내용으로 낸건데요... 합격보상금이나 이런거 때문일까요? 혹시 리멤버 최종합 하신 분 계신가요?
아이엠샘
금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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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쪽은 다들 어떤거 준비하시나요?
재무쪽만 하다가 팀장ㅇㅣ되었고 기획쪽 해보고픈데 이제그쪽은 다들 회계사시고...넘어가기힘드네요. 다들 커리어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kh84
금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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