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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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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개발사업 업체를 찾습니다
제가 찾는건 아니고 와이프가 찾고 있습니다. 투자할만한 태양광 개발사업 업체를 컨택해줬으면 한다고 얘기하길래 문득 리멤버가 생각나서 글 남겨봅니다. 댓글이나... 여기도 쪽지가 있나요? 뭐 아무튼 연락 부탁드립니다
열대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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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리멤버에서 채용 지원하면
1달이 넘도록 접수상태인게 있네
한교동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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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기대치가 너무 높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소개서에 대한 기존 자료를 받고 '이걸 개선시켜서 신규버전 소개서를 만들어라' 라는 업무가 주어지면, 제가 열심히 해서 개선시켜 가져갑니다 (누가 봐도 개선 된게 보일 정도로 레퍼런스로 주어진 원본이 쓰레기인 상황입니다) 그럼 퀄리티 미달이라고 크게 깨집니다. 저는 분명 다른 회사의 소개서들을 참고해서 비슷한 퀄리티로 만든 상황이고, 쓰레기 자료 -> 타회사들과 비슷한 수준의 자료 로 만들었으니 나름 만족하고 1차안을 가져간건데, 위에서는 우리 회사 자료는 최고중의 최고여야한다고 이정도로 안된다고 겁나 뭐라 하십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회사의 기대치가 너무 높은게 문제인건지, 레퍼런스도 제대로 안주고 기대치에 대한 소통을 제대로 안한 회사 (혹은 저)의 문제인건지.. 너무 어렵습니다
빠른은퇴고고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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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기로에 서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경력 5년차이고, 규모가 작은 중견기업에서 기획, 관리, 지원 등 전반적인 업무를 다루며 동종 업계에서 나름 일 잘한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부 분위기가 최악 수준이고, 타 부서들은 업무 회피가 심각합니다. 투자 축소는 물론이고 사실상 사업 축소 수순이라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이름 있는 중견기업의 21년에 설립된 신생 계열사에서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기업 자체가 성장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고 비전도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신생이라 아직 체계가 없는 탓인지 블라인드나 잡코리아 평점이 충격적일 정도로 낮고, 특히 제안받은 부서의 팀장이 어떤 스타일인지 명확하진 않으나 업계에서 과하게 갈구는 스타일로 같이 일하기 힘들기로 유명하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제 객관적인 스펙만 보면 지금보다 큰 규모의 기업에 합격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실무 평판 덕분에 먼저 제안을 받은 터라 고민이 더 깊습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무조건 탈출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회사의 비전이 좋아도 체계 없는 조직과 사람 피 말리게 과하게 갈구는 상사가 기다리는 곳은 피하는 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직 후 적응하지 못해 다시 이직 시장에 나와야 할까 봐 두렵기도 합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랑쫀득치즈덕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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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맛새우깡 꽃게랑
유일한 아침시간의 낙이 와사비새우깡 꽃게랑 타임인데 얼마전부터 회사 건물지하 2층 편의점 2군데에서 얘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알바분한테 왜안들어와요? 했더니 인기가 없어서 빠진거래요 매운새우깡 하나사들고 사무실 올라왔는데 이나이먹고 아침부터 이게뭐라고 너무 울컥 속상해요
Rien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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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와 보상에 따른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4년차가 갓 됐습니다. 저희도 꽤나 고령화가 돼서 4년차지만 한창 막내에요 아직. 고민이 이번 프로젝트를 하며 제가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주요 성과도 많이 냈는데 그에 따른 포상은 대부분 상위 직급자들이 받고 저에게는 고생했다 한마디만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물론 회사 보고 체계가 있다보니 위에 보고를 할때 상위 직급자가 하기도 하고 그에 대한 리스크도 더 많이 지겠지만 그래도 주요 아이디어와 실현를 제가 했는데 생각보다 위에선에선 아무도 몰라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보고 부분도 해보려고 자처해서 하지만 성과 보고 후 상위 직급자에게 따로 전화해서 고생했다는 이야기 등을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 의욕이 상실됩니다.. 팀이나 과제 내에서는 알아주고 좋은 말을 많이 해주지만 딱 말 뿐인거 같은 느낌이에요. 위에선 중요한 프로젝트이므로 상위 직급자와 소통을 편해하고 다른 중요 프로젝트도 함께한 경험이나 유대가 있어 챙겨주려 하는건 이해하지만 일 의욕이 점점 떨어져요. 귀중한 조언이나 따끔한 한마디도 좋으니 의견 부탁드립니다..
호호호1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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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담당자 서류검토중이면
2주가 지났다면 떨어졌다고 봐야겠지? ㅠㅠ 인사팀 답변좀..
르르라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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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직 선배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있어 너무 고민이 많아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 하여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 31살로 전문대 토목과를 졸업하여 19년도부터 25년도까지 6년정도 지방 전문건설업에서 토공사,부대토목공사 위주로 건설직종에 몸 담았었습니다. 올해 초 결혼을 하게되었는데, 작년 3분기쯤 당시 앞으로의 결혼생활 (와이프랑 같이 저녁을 보내고 주말을 보내고 싶은점 / 미래의 아이가 태어나면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점) 고민으로 인해서 퇴사를 하고 동네 소규모 회사에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건설업이 아니여서 연봉은 많이 낮추고 들어가며 연봉낮추는 대신 가족과 함께 저녁을 보내고 주말을 보낼수 있음에 충분히 만회가 된다 생각하였습니다. 허나 이직한 회사에서의 업무는 일반적인 보통인부님들을 불러서 하여도 될만큼 단순노동에 그쳐 몇달하니 되게 퇴화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현시점에서의 저의 생각은 1. 첫회사 (6년다닌 단종회사)에서도 ”돌아오면 자리 만들어놓겠다“ 라고 연락오십니다. 2. 아는 친한지인께서 건설업 다시 돌아올거면 종합건설사(20위 이내)에 현채로 토목직 추천해줄수있다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2번인 중견이상급의 회사에 가면 연차 자유로움, 격주토요일 휴무, 연봉도 (1)회사 퇴직때의 금액 이상 인데 혹, 돌돌토(돌고 돌아 토목) 하게된다면 어디로 가는게 나을까요 ..ㅠㅠ 와이프와 항시 가깝게 있고 싶은데, 20대의 경험을 건설업종으로 거의 보내다보니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새로운 현 지역의 회사로 갈려니 연봉수준도 그렇고 너무너무 워라밸, 선호지역 등등 제 욕심이 많은것같네요 :( 두서없이 써내려갔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짱구의생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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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게임과 인생의 공통점
"도태되는 트레이너는 경험 뒤에 숨고, 성장하는 트레이너는 배움 앞에 섭니다." 경험에만 의존하며 도태되는 트레이너가 아닌, 강한 의구심과 변증법적 사고로 항상 배움을 놓지 않고 발전하겠습니다. 운동과 삶은 아주 닮아 있습니다. 저는 운동을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배웠습니다. 첫번째 (운동) 무슨 일이든 불편함이 따라온다 중요한것은 불편함을 대하는 태도와 감정입니다. 우리가 맞닥뜨리는 시련과 실패는 우리 내면의 근육을 키우기 위한 '필수적인 통증'입니다. 도망치지 않고 그 무게를 견뎌내는 과정 자체가 실력(근력)이 됩니다. 두번째 (영양) 무엇을 먹느냐가 몸을 결정하듯 어떤 정보를 습득하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인생의 '질'을 결정합니다. 성장을 지속하게 만드는 연료이자, 나라는 사람을 구성하는 건강한 데이터입니다. 세번째(휴식) 휴식은 게으름이 아니라 다음 도전을 위한 전략적 후퇴입니다. 끊임없이 달리기만 하는 인생은 결국 번아웃(부상)을 초래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있어야 운동(도전)으로 얻은 상처가 단단한 근육(지혜)으로 변합니다. 네번째 (목표) 명확한 비전(Vision)이 만드는 폭발적인 동기(Motivation) 목적지 없는 항해는 방황이듯, 운동에서도 명확한 지향점이 있을 때 비로소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강력한 동기가 생겨납니다. 가야 할 길이 선명해지면, 매일의 훈련은 견뎌야 할 고역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확신 가득한 발걸음이 된다는 것. 마지막으로 운동이 주는 가장 위대한 교훈은 결국 '꾸준함'입니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매일의 루틴을 지켜내는 성실함이야말로 삶의 궤도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복리입니다. 1%의 변화가 쌓여 인생의 커다란 변환점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지루한 반복 속에서도 가치를 발견하는 인내심을 길렀습니다. 이러한 저의 철학을 바탕으로, 회원들에게 단순한 신체 변화를 넘어 '삶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Yun코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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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때문에 그만 둡니다
작년 새로 입사했는데 가깝게 일하는 동료와 너무 맞지 않아서 퇴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음주 정도에 사직서 낼 거 같아요. - 특정 팀의 인재밀도가 낮다며 뒷담화하고 다님 (앞담화도 함) - 미팅에서 “걘 그냥 며칠 갈면 됨”식으로 웃어넘김 - 피드백 준다며, “참고로 그 사람도 너에 대해 그렇게 생각해“라며 본인의 주관적 피드백이 마치 정당화되었다는듯이 강조함 - 우린 동료라고 강조하면서 상하관계는 명확한 말투/표현 - 다 널 위한거라며 가스라이팅식의 마무리 - 동료를 칭할 때 님 빼고 반말함 - 대놓고 다 있는 미팅에서 특정 사람 개무시함 제가 봐도 그 사람은 자기 할일은 잘 해요. 리더들에게도 나름 인정을 받고 있고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서 나름 배울게 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업무적으로 부족한게 많으니 이런 피드백을 받는구나 싶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같은 팀 동료들은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참아보자 싶었지만 전 그 사람하고 협업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사람 때문에 참았다가 사람 때문에 거의 자존감 바닥에 매일 말 한마디를 온갓 눈치보며 해요. 전에 일했던 곳에서는 인정도 나름 많이 받고 고성과자로 인센도 많이 받았는데 이 회사에서 이 동료에게 이런 취급을 당하니 과거 내 커리어가 통으로 몰카인 것 처럼 당황스럽네요 가스라이팅에 헤어나오지 못하다가 자존감 바닥에, 너무 위축되어버렸고 마음의 병이 너무 들어버렸는지 회사가는 게 이제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10년 커리어지만 시니어로서 다른 시니어들과 이런 마찰은 처음이라 힘드네요.. 예전에 아는 멘토분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냐라고 물어본다면 “착한 사람과 일하고 싶다”고.. 일터에서는 일 잘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착해도 일 못하면 그것도 빌런일수 있으니까. 근데 이번 경험을 통해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일 못하는 건 개선의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겠지만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들도 어느정도 알고 바꿀 마음이 1도 없다는 걸요.
룰루랄라라라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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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고 평가 받은 적 없다면, 본인능력이 없는게 맞겠죠?
항상 열심히 하는데 평가는 평타 또는 이하네요. 다른 사람은 꾀 부리거나 시간 외 할때 밥먹는데만 시간 다 쓰고 조금 일하고 가거나, 시간 외 올리고 일 안하고 가는 직원들도 많은데 저는 항상 정직하게 일하다 못해 그런 시간조차 아까워 시간 외도 안 달고 저녁먹을 시간에 일하고 퇴근하곤 했죠 돌이켜보면 항상 열심이 하긴 하는데 다른 사람 눈엔 그저 허덕이는 직원인가 봅니다. 팀장님이 계약직 직원한테 저는 도와주고 싶은 선배일 거라고 말하더군요 자존심도 상했지만, 거기서 왈가부가 하는게 더 구차한것 같아서, 그저 웃기만 했습니다. 남편이 그만 열심히 하고 대충하라고 할때 마다 저는 다른 사람 평가와 관계없이 내 일을 열심히 할 거라고 말하곤 했죠. 이런 와중에, 작년 건강검진 결과, 몸에도 적신호가 왔습니다. 오늘 고가 공개된 날인데, 예상된 결과 였지만, 뭔가 씁쓸하네요. 능력도 안 되는데, 인정은 받고 싶었나봅니다. 퇴근길에 뭔지 모를 서러움에 하염없이 눈물이 났네요. 일도 가정도 어느 하나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모든 사람의 눈은 비슷하기에, 그 평가가 맞다고 봅니다. 근본 원인은 저한테 있겠죠. 저도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욕심을 부리나 봅니다. 이렇게 글로 토해내고, 내일은 더 내려놓으려 합니다.
안타깝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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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동산 PM·자산운용 진로 희망, 1순위 목표 대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중경외시 대학교의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24세 남자 대학생입니다. 현재 전공과는 다소 다른 방향이지만, 향후 PM(Property Management) 또는 자산운용 직무로 진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부동산 분야에 대한 실무적 이해와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대학원 진학을 통해 체계적인 지식 습득과 함께 관련 자격증 및 역량을 갖추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 중인 대학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2.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대학원 3.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대학원 4.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과 각 대학원의 커리큘럼과 연구방향을 확인해본 결과,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는 상업용 부동산, 수익형 자산, 투자 및 자산관리 관련 연구가 많으며 학회 활동 또한 있어, 제가 희망하는 진로와의 적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부동산 업계 진출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 많이 진학하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였습니다. 반면,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의 경우 학교 네임밸류와 네트워크 측면에서는 강점이 있으나, 연구 분야가 도시계획·주택·공공정책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업용 부동산이나 투자·운용 분야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상대적으로 다소 낮게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단순한 학교 브랜드보다 ‘진로 적합성과 유사한 목표를 가진 집단 환경’을 우선시하는 것이 맞는지, 혹은 ‘학교 네임밸류와 네트워크’를 고려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고민이 깊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업계에 계신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 상업용 부동산 PM/자산운용 분야 진출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위 대학원 중 어떤 선택이 실질적으로 효과적일지 - 도시계획·도시공학 전공을 통해서도 자산운용 및 상업용 부동산 업계로의 진입이 일반적인 경로인지, 그리고 실제 실무에 도움이 되는지 물론 개인의 노력과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초기 방향 설정에 있어 선배님들의 경험 기반 조언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조언 주시면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CBRE코리아(주)
PRECON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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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완전 코로나급 대책 나와야하는거 아님?
러우전때 기름값 폭등할때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ssa19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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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1.넌 틀렸어 내 말이 맞아 넌 무조건 날 따라(나의 방식은 다 틀림 고객과 전화하다가도 모르는 내용 좀 공부하고있으면 마음에 안든다고 미팅룸으로 끌려감) 2.5시 50분에 회의실 끌고가서 한시간 설교(원래 6시퇴근) 3.5시 50분에 작업 지시(집중 못하면 짜증냄) 4.금요일날 술 먹는다고 내 차에 자기 짐 두고 주말에 가져놓으라고함(주말동안 짐 안가져감) 5.매번 회의실에서 적게는 한시간 길게는 2시간 설교 및 잔소리 라떼 시전.(잠깐 인기척나서 바깥을보면 왜 내 말 집중 안하냐고 시간 더 추가) 6.외근 다녀오면 수고했다 놉 뭐하느라고 이렇게 늦게오냐 핀잔 줌. 7.아직 수습인거 알지 하면서 협박함(내 말 잘들어야 너 안짤려임) 8.세미나 가면 저기 저기 저기 미션이야 명함 따와 하고 지는 집감.(난 끝까지 기다렸다가 명함 받아옴) 9.광고로 온 메일 주면서 광고한 회사 미팅 잡으라고 함.(맨땅에 헤딩. 그 회사 아무런 관련도 없고 누가있는지 모름) 10.초등학생마냥 가르침(자존심 너무 상함) 11.나 보면 지 아들생각난다고 더 뭐라고 한다고 함(화풀이) 12.일주일 내내 미팅 잡고 술 매일 먹었으면 좋겠다고 함(진짜 지시사항임 상대가 고객이든 벤더등 파트너등등 술 많이먹음 영업잘된다는 마인드임) 등등이 있지만 제가 아직 부족한것도 알고 하지만...진짜 모르겠습니다. 제가 못난탓일까요?
ejxbxidi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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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버티기 힘든데 퇴사해야겠죠
연말 인사에서 면보직된 50살 직장인입니다. 현재 다니는 곳이 대기업인데 요즘 대기업은 50살 넘어도 정규직으로 정년까지 가는 분들이 많다고들 하죠.. 근데 저는 몇년전에 현 직장에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면보직 후에는 저보다 7-8살 어린 팀장 밑으로 배치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팀장이 저를 불편해해서 일을 안주고 팀에서 겉돌며 투명인간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부서로 이동해서 그냥 팀원으로 일만 열심히 할 생각도 있었는데, 부서 이동도 안시켜주더군요... 조직 개편으로 면보직은 그렇다쳐도 일을 안주는건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요. 열심히 자리를 알아봤더니 원하던 자리는 안나오고 벤처 회사에서 제안을 하나 받았습니다. 업종과 포지션이 애매해서 여기로 옮기면 그 후에 커리어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되네요.. 이 투명 인간 같은 삶을 더 버티며 계속 구직을 해야할지, 병원 가기전에 그냥 작은 회사로라도 일단 도망을 가는게 맞는건지 판단이 안섭니다.. 저도 예전에 누가 이런 고민할때는 무조건 버텨야한다고 조언했었어요. 근데 매일매일 제 가치와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는걸 느끼다보니 버티는게 정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밖에서 보면 여전히 대기업 직원이라며 버티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과감하게 결단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어떤 결정을 해야할까요
정년연장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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