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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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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사직서 파일 열어두신 걸 봐버렸네요.
제목 그대로 팀장님 자리에서 어쩌다 사직서 작성돼 있는 화면을 보게 됐습니다. 소속이랑 이름, 그리고 다음 달 말일 자로 퇴사 예정일까지 이미 다 적혀 있었고요. 팀장님은 최근까지도 윗선이랑 부서 실적이나 인력 문제로 엄청나게 마찰이 있으셨고 지금 굴러가는 저희 팀 핵심 프로젝트도 사실상 팀장님 개인 역량과 희생으로 멱살 잡고 끌고 온 거나 다름없습니다. 솔직히 팀장님이 나가시면 당장 남은 저희 팀원들이 떠안아야 할 업무 폭탄이나 프로젝트 생각에 눈앞이 캄캄하긴 합니다. 평소에 정말 존경하고 의지하던 분이라 맘같아서는 붙잡고 싶은데 팀장님이 그동안 회사에서 얼마나 갈려나갔는지 바로 옆에서 다 지켜봤기 때문에 한편으론 이런 결정이 이해가 되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제가 무슨 힘 있는 임원이라서 연봉을 더 챙겨주겠다, 인력을 더 뽑아주겠다 약속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개 밑에 직원으로서 존경하는 리더가 한계에 부딪혀 떠날 결심을 한 걸 그저 지켜만 봐야 한다는 게 참 무기력하고 씁쓸합니다. 어제는 일단 못 본 척하고 평소처럼 퇴근 인사를 드리고 나오는데 발걸음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선배님들도 직장 생활하시면서 정말 믿고 따르던 상사분이 이렇게 훌쩍 떠날 준비를 하실 때, 곁에서 지켜보며 비슷한 무력감이나 상실감을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이 착잡한 마음을 어떻게 추스르고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ㅠ
매머드
은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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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통보 없는 회사
1차 면접후 통과하여 2차면접까지 봤는데, 결과 통보날짜를 안내받았음에도 연락이 없어서 정중하게 인사담장자한테 문자 드렸더니 읽씹. 심지어 중소도 아닌 준대기업인데.... 이런경우도 있었나요?허허허허
짬뽕탕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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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전화했는데 업무 흐름 깨진다고 안 받았대요.
외근중인데 거래처에서 급하게 확인해달라는 게 있어서 신입 사원한테 전화를 걸었거든요. 3번 걸었는데 안 받길래 확인하면 전화 달라고 카톡했더니 바로 답이 오더군요. 전화는 받을 수가 없으니 카톡으로 말해달라고요. 전화를 못 받을 일이 없는데 뭐지 했지만 뭐 그럴 수 있지 하고 카톡으로 소통하고 나중에 들어와서 '급한 상황이라 문자로 길게 설명하기 어려워서 전화한 거라고 무슨 일 있었던 거냐'고 물어봤더니 사실 전화가 부담스러웠다더군요. 갑자기 전화 와서 업무 흐름 끊어지는 것도 좀 그렇다고... 뭐 물론 집중하고 있을 때 전화 오면 흐름 끊길 수 있다는 건 이해하죠. 근데 회사 일이 항상 예약된 시간에만 터지는 것도 아니고, 급할 땐 전화로 1분이면 끝날 걸 문자로 오가며 시간 쓰는 게 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뭐. 어쨌든 일 처리 됐으니까 하고 넘어가면서도 이렇게 세상이 바뀌어 가나 싶네요 ㅎㅎ 요즘 친구들 전화포비아가 있다는 기사는 본 적 있는데 이게 사실이었구나. 이곳에 2-30대 친구들도 꽤 있어 보이던데 어떤가요? 실제로 전화가 많이 불편한가요? 삐삐 받고 공중전화 앞에 줄 서 있던 세대라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ㅎㅎ
비가내리고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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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ra 경력으로도 ib 갈 수 있나요...?
그냥 리포트로 쓰던 거 장표로 쓰고, 매출 추정, 이익 추정 등등 하는 일은 비슷한 거 같은데 ib인턴 없이 신입 도전 가능할까요??
오렌지11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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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etf 출시 기원 1일차
지금이야 미친 장이지만 작년 국민연금 수익률 개쩌네요 국민연금 etf 출시되면 바로 산다 진짜 비결을 알려주십셔 선생님들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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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나간 공기업 근무시간 강요하면?
이거 불법 이죠? 갑이 9-18으로 일아라고 강요하고 파견인원은 을 회사랑 탄력근무로 계약했는데
게시그러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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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상사(평가자) 경조사비 적정선
직속상사 자녀분이 결혼을 합니다. 제 상사는 저를 평가하시는 분이시고 이 평가에 따라서 제 연봉이 달라집니다. 평소에 저는 일잘한다고 인정받고있고 평가도 잘받는 편입니다. 제 상사분은 너무 훌륭하고 제가 평소에 너무 존경하는 분이예요 직속상사님을 존경하는 마음, 잘보이고 싶은 마음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30만원 낼까 고민중인데 너무 많이 내는건가요? 혹시나 직장상사분이 부담스러워할까요? 제친구는 직장상사 경조사에 50만원낸다고해서 항상 5만원, 10만원 내던 저는 문화충격 받았었거든요 20만원, 30만원, 50만원 중 고민중입니다^^
타인의삶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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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조트, 여행사 형누님들
프로모션 지급용도로 협의처를 찾습니다 호텔,리조트 숙박권 호텔,리조트 이용권 여행사 이용권 등 임산부 대상 지급용도로 대량 구매 예정입니다. 월 평균 2천 ~3천 가량 예정인데 담당자분을 찾습니다!
광어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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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이직할거면 3년 정도는 채우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한 회사에서 4년 넘게 근무 중인 30초 여성입니다. 첫 입사시에는 영업지원 쪽으로 입사하여 3년 정도 일했는데, 회계쪽으로 가고싶어 퇴사하겠다고 했다가 대표님께 붙잡혀 재무팀 자금 담당자로 일한지 1년이 조금 넘었네요. 특별한 일 없으면 계속 다니려고 했던 직장인데 이런 저런 일들이 생겨(개인적 이유와 회사 내부 문제 둘 다 있음) 잠시 휴직 후 구직 or 바로 이직 생각 중이였는데요 경력직 공고를 보니 대부분 3년 이상을 구하시는 것 같아서요.. 지금 회사에서 정신적으로 좀 힘들어도 3년 채우는게 나을까요? 경력직 이직 해보셨거나 인사 담당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행복만호로록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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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법인세 신고, 3월 31일까지 필독! 3조원 규모 세정지원 및 납기연장 대상은?
2026 법인세 신고, 3월 31일까지 필독! 3조원 규모 세정지원 및 납기연장 대상은?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고 계시진 않나요? 우리 회사가 놓치고 있을지도 모르는 3조 원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3월 31일 마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2026년 법인세 생존 전략과 국세청의 역대급 지원 대책을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대한민국 기업인이라면 누구나 주목해야 할 2026년 법인세 신고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단순히 세금을 계산하고 납부하는 기간으로만 생각하셨다면 경영상의 큰 혜택을 놓치고 계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국세청이 경영 위기를 겪는 기업들을 위해 무려 3조 원 규모의 자금 유동성 세정지원을 실시한다는 소식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 회사가 당연히 받을 수 있는 수천만 원 상당의 자금 운용 혜택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날짜는 2026년 3월 31일 화요일입니다. 12월 결산법인이라면 이날까지 반드시 신고와 납부를 완료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금난으로 고민 중인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출 비중이 높거나 석유화학 및 철강 그리고 건설업 등 특정 업종에 종사하는 약 10만 개의 기업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납부 기한이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됩니다. 또한 환급금 지급 역시 기존보다 20일이나 앞당겨진 4월 1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라 기업의 현금 흐름 확보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세법 개정 내용도 꼼꼼히 체크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 업무추진비의 손금한도액이 20퍼센트로 확대되어 기업의 비용 인정 범위가 넓어진 반면 소규모 부동산 법인의 세율은 인상되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통합고용세액공제를 신청할 때는 상시근로자 명세서 제출이 필수화되는 등 증빙 서류에 대한 요구 사항이 이전보다 엄격해졌습니다. 국세청은 홈택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신고 도움 자료와 사적 사용 혐의 등에 대한 정밀 검증 항목을 미리 안내하고 있으니 이를 반드시 확인하여 가산세 부담을 사전에 방지하시길 바랍니다. 세금은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하는 만큼 절약할 수 있는 법입니다. 정부가 마련한 3조 원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지원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회사만 그 혜택에서 소외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바로 상세한 지원 대상 여부와 달라진 세법 개정안을 확인하여 안전하고 스마트한 법인세 신고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성실한 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원칙을 잊지 마시고 전문가의 가이드가 담긴 상세 내용을 통해 우리 회사의 소중한 자금을 지키는 전략을 세워보시길 권장합니다. [2026 법인세 신고 전략 및 지원 대상 확인하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97790145&navType=by
비공개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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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보건연구사 아시는분 계실까요?
현재 임상통계 일하는 사람인데 식약처에서 의약품 안전성 유효성 심사하는 보건연구사 채용을 하더하는데 통계전공도 뽑더라구요 보통 보건연구사는 박사학위가 있어야하나요? 현재 저는 보건통계 석사에 연구기관 1년 경력 cro 통계팀 3년 경력입니다.. 자격요건은 되는데 지원하는 스펙 아시는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dldldl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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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무원 알바(feat. 자판기 고장)
저는 오늘 KTX 승무원 알바 중인데요. 여수 출장을 왔다가 주말이다 보니 서울로 올라오는 표가 없어 입석을 끊었습니다ㅠㅜ 예매가 안되다가 간신히 입석이라도 어디냐.. 넓은 통로에서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감사하게도 통로 좌석이 2개나 있습니다. 할아버지 한 분 할머니 한 분이 사이좋게 앉아계십니다.. 도란도란 다정하게 담소를 즐기고 계시며 말도 걸어주시고 여수까지 뭣허러 왔냐 하시고--; 두분이 부부시냐고 잘 어울리신다고 했습니다. "오늘 처음 보는 사인디 뭔 개 풀 뜯어먹는 소리여?!" 하시네요.. * 통로에 편의시설로 남녀화장실, 승무원실(유아동반실), 수화물칸, 고객편의를 위한 자판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저는 모처럼 6개월만에 여수에 내려왔으니 점심을 여수 꼬막 정식 맛있겠지?(가 아니라 햄버거로 때웠기 때문에) 간식으로 자판기에서 허니버터땅콩을 구입하려고 3,500원을 결제했습니다. 물론 코레일 자판기는 돈만 먹고 물건을 내놓지 않습니다. 이건 뭐지?? 자판기 앞에서 당황해하고 있는데 여자 승객 한 분이 화장실 문을 잡고 낑낑대고 있습니다. 누가 있냐고 해서 거기 아무도 없어요~ 안내해 드리고 열어달라고 해서 열어드렸습니다..(밖으로 열도록 설계) 들어가시고 다시 자판기 앞인데 학생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저처럼 과자를 뽑으려고 합니다. 저는 황급히 제지하고 이유를 설명 후 에 객실로 돌려보냅니다. 학생은 감사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이며 객실로 돌아갑니다. 다시 자판기 앞에서 당황하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호출하십니다. 환승 관련 그리고 내려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물어보셔서 검색해서 안내해드린 다음에 다시 자판기 앞에서 당황하려고 하는데 할머니(다른 분임)가 오셔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하셔서 문을 열어드리고 다시 자판기 앞으로 돌아와서 당황하려고 한는데 입석에 계신 할머니가 뭘 물어보셔서 답을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KTX 승무원 무급 알바입니다.
꿀토끼우스
금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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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때와 요즘 흔히 말하는 MZ세대와는 달라요!
확실히 옛날 386세대들과 요즘 MZ세대들은 달라요. 우리 때도 선배들이 우리를 보면 “요즘 애들은,..” 이런말 자주 했죠. 솔직히 우리 때까지만 해도 요즘말로하면 단순 무식한 열정페이, 재능기부 뭐 그런 분위기에서 일을 다 했죠. 요즘은 그렇게 일시키면 큰일납니다. 더욱이 MZ세대들은 자신의 일이 아니거나 자신의 영역이 아니면, 특히 채용시 자기직종이 아닌 것을 시키면, “그걸 왜 저에게 시키세요?” 이렇게 나옵니다. 기성세대가 이런 반응 보면 어이없어 하겠지요. 그런데 사실 그게 정상이었어요. 우리가 빨리 선진국이 되어 보겠다고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왜곡 또는 착시로 보이도록 한 것이었죠. 예전에 저도 직업상 야근수당을 특별히 안 줘도 주요사건이 터지면 뻗치기도 하고, 아무 군말없이 저녁늦게 남아서 기사작성하고 그랬어요. 최근 글을 보니 신입이 8시 59분에 출근하더라, 오후 5시 59분 돠면 퇴근하더라 부터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90년대 초중반에 런던에 있는 한국 대기업에 근무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연히 최소 20~30분 전에 출근하는 사람들은 한국인 주재원 밖에 없었고요. 영국애들은 9시 다 돠어서 또는 정각에 들어오는 애들도 많았어요. ”얘네 도대체 뭐지?“ 그랬는데, 그게 일상적인 것이 이미 오래전부터 되어 있어서, 그곳에서는 일찍 출근하고 저녁 늦게 퇴근하는 한국인들이 이상한 사람들이었어요. 우리가 짧은 시간 안에 경제성장을 했지만, 선진국 문화는 아직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죠. 여전히 개발도상국 DNA개 더 많이 우리 몸속에 녹아 있는 상태죠. 우리 회사는 제가 몇 차례 하루 일과 중 마감시간 지켜서 기사 송고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기사 상고하지 말라고 해도 가끔 늦게 송고하는 기자들이 있어요. 예전에 상습적으로 늦게 기사송하고 전화하는 사람 있어서 엄청 뭐라고 했어요. 저녁 6시 이후애는 전화 받기 싫으니, 나도 저녁의 시간을 즐기고 싶으니 비상이 아니면연락하지 말라도 했어요. 우리가 뭐 연합뉴스도 아니고, 조중동 처럼 매일 신문을 발간하는 일간지도 아니고, 그 당시 신문은 주간지 발행이었고, 인터넷뉴스 중심이었으니,… 6~7년 전부터는 방송으로 슬슬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 해드라인도 아닌 기사를 밤 늦게 할 필요가 있냐고 오히려 제가 기자에게 말했죠. 회사 일은 회사 업무시간애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지시도 근무시간 내에 하는 것이 정상이고요. 퇴근후 늦은 시간에 카톡이나 애메일로 업무지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다 못 끝낼 일은 분량을 나누어서 매일 어므 정도 일처리를 해여하는지 명확하개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다만, 오늘 중으로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빈둥거리다가 퇴근하는 일은 없어야 겠죠. 또한, 일처리를 어떻개 해야 하는지는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고요. 신입은 당연히 모르는 일은 물어봐야 하고요. 가끔 진작에 됐어야 하는 일이 진행이 안 돠어서 믈어보면, 혼자 처리하거나 다른 사람이 처리한 것을 아무 의심없이 처리하다가 서류 미비로 홀딩되는 일이 있더군요: 모르는 것은 물어봐야 하고, 선임은 후배에게 제대로 가르쳐줘야 합니다. -우리 때는 정말 죽어라 일만 했어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나 때는 말이야“하면 안 되겠지요.
jacobkim
은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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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투표 부탁해요) 퇴사 후 이직 vs 계속 다니기 고민
요양원 작업 치료사인데 퇴사하고 5월 어버이날 이후 다른 요양원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 단점은 1. 낙상 공유 x 쉬쉬거림. 같은 사무실 직원들도 자기들끼리만 알고있음. 간호조무사가 나한테 말해줘야 알 수 있음 (낙상 알아야 물리치료 할지 적외선 피할지 결정됨) 2. 감염 의심 및 증상자 공유 안되거나,  격리 소독 안됨 사장 원장님은  어르신 퇴소해서 수익 감소할까 그것만걱정함 격리 의견 내면 사장님 화내십니다 하필 오신 분이 다제내성 감염 중 관리 까다로운 질환 의심자 인데 증상이 지속됨 (cdi의심인데 하이닥 감염의사들에게 물어보니 주변청소 시 락스 로만 소독 가능하고 의심자도  격리하라고했음. 질병관리청도 그렇) 근데 아무도 안함 내가 맡은 단체 활동, 그 외 단체활동 다 모시고 나와 참여시킴 이 분 잠시 병원 입원 치료받고 최근 복귀하셨는데 소견서에 진단 의심 이라는 단어 빠짐.  (CDI의심 아닌 CDI) 증상 지속되고 있음. 보호자는 다나았다 왜 프로그램,운동 안해주냐 늘 그러심.. 결핵의심자 나온 다른 층의 경우  간호조무사가 직원에게 공유안 함. 쉬쉬함 다른 층 간호조무사가 물어도 말 안해줌. 사장에게 물어서 알게됐음. 마스크 쓰거나 격리하거나 환기시키면 되는데 공유 안해주면 그 조차 못하는거.. 4.어버이날 복지 행사 때만 도와주면 되는데 점심 시간때도 안 도와주면 사장이 뭐라함. 내향인인데 춤추는 장기자랑도 했음 5.원장에게 컴플레인 들어오면 본인이 하자고 하고선 직원 탓함. 직원이 하자고 했던거라고. 장점 1. 다른곳에 비해 치료 간섭 터치x 2. 다른곳에 비해 (어버이날행사 빼고) 이상한거 안시키고 당연시 안함 3.출퇴근일 조절 자율 4.다른곳에 비해 치료 증거사진x 점심식사 비 안 냄 5.누가봐도 까다로운 직원들은 그만둬서 조금 편함.. 6. 이 지역내에선 다른곳보다 월급 쎔 추가로 고민되는부분 다른 요양원들은 감염자 격리 소독 하는 곳도 있지만 안 하는곳도 있다들음. 심지어 격리 하는곳도 의심자는 격리 안 한다함. 하지만 다른곳들은 cdi 진단 어르신은 거의 없음 간조 자격증으로 보건소에서 감염팀 일해봐서  솔직히 전 격리 락스소독 무조건 지키고싶거든요 저만 락스성분있는 브이버스로 장비소독, 손 비누소독 하는데 현타옵니다. 암튼 이직보다는  5월 어버이날 행사 동원될까봐 퇴사 후  이직 할까싶은데 조언 구합니다
뿌쇼요이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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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주식은 안녕하신가요?
작년 11월 전세자금 대출 받아서 주식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40%에서 멈춰있네요... ㅠㅠ 연금저축과 IRP 에 넣은 것들은 레버리지를 안써도 50% 넘겼는데.... 항상 욕심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ㅠㅡㅠㅋㅋㅋ 돈 벌어서 이번 명절 때 부모님 안마의자 사드리고 돈 더벌어 해외여행 경비 마련해보려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ㅋㅋ (연금저축은 코덱스코스닥150, 타이거 반도체탑텐, 코덱스이차전지산업 요런것들로 이슈 있다고 생각될 때마다 리밸런싱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번 조정) (IRP는 NH아뮨디 펀드 70%, 채권형 코벤펀드 30% 이렇게 넣었구요) 나머지는 주력 주식은 수익이 잘 났을 때 스윙하지 못하였더니 수익률이 한달정도 정체되어 있네요.. 시장은 이렇게나 좋은데 관리해드리는 고객님들은 100% 이상도 났는데 제 개인 자금이 멈춰있으니 이게 참 덧없네요 ㅠㅡㅠ 절반은 스윙하고 절반은 텐베거를 노려보자고 했지만 포트 100%가 텐베거로 되어 있는걸 보며 다시 포트 조정하는게 쉽지 않네요ㅠㅠ
주식하지마라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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