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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임신이 싫어요
전 아이가 있는건 좋고 싫고가 없는데, 임신과 출산의 과정이 너무 무섭고 싫어요. 죽을 고비를 넘기는 복불복 자체가 주는 두려움은 너무 크고...근데 결혼은 하고싶고....참 착잡하네요.
짜잔2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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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ra
수출 불가 성분 ...전성분표에서 그냥 삭제하고 진행하면 안되나요.. 제조사에서 대체 안된대서용
일로씨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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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봤는데 15분이네요
탈인가요? ㅠ
샤랄라라라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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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태도문제,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요즘 주변에서 새로 들어온 신입들의 태도 문제가 많이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그 신입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이 "회사는 일하는 곳이니, 내 일만 잘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는 저도 공감을 하는데, 저 말이 "일만 잘하면 예의를 안 지켜도 된다"라는 뜻은 아니지 않습니까? 요즘 신입들이 두 개념을 같은 취급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도 어디까지가 기본 예의이고, 어디까지가 "꼰대적 마인드"인지 딱 선을 정하기 애매하니 항상 조심하는데 그럼에도 너무 선을 넘는 행위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인사를 아예 안한다든지, 정당한 업무지시에 "제가요? 왜요?"한다든지, 모든 부탁에 "싫습니다"로 일관한다든지... 다들 이런 상황을 겪어 보신적이 있는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짜잔2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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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트렌드 2026, 6대 전략산업과 피지컬 AI 급부상 내용은?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 2026, 6대 전략산업과 피지컬 AI 급부상 내용은? 투자 시장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2026년 초반, 시장 데이터는 매우 분명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일반적인 AI 기술만으로는 시장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실제 물리적 환경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혁신 기술인 피지컬 AI가 시장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의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은 대규모 라운드 중심의 자금 쏠림 현상이 매우 두드러집니다. 전체적인 투자 건수는 전년 대비 감소하는 추세지만, 확실한 기술력을 갖춘 유망 기업으로 향하는 투자 금액은 오히려 크게 늘었습니다. 승자독식 구조가 심화되는 지금, 누가 다음 세대의 유니콘으로 도약할지 그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지정한 6대 전략산업인 AI, 바이오, 콘텐츠, 방산, 에너지, 첨단 제조 분야로 자본이 집중되는 모습입니다. 100억 원 이상의 대형 투자를 유치한 기업의 약 75퍼센트가 이 딥테크 카테고리에 속해 있다는 사실은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지표입니다. 트렌드를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는 것은 투자의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글로벌 벤처 투자 시장은 AI 스타트업이 자금을 독식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투자 비중이 전체의 70퍼센트를 차지하며 시장을 강하게 주도하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들도 딥테크라는 확실한 무기를 바탕으로 몸값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기술의 성장을 쫓는 것을 넘어,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어디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안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피지컬 AI는 모빌리티, 로봇, 드론 산업과 결합하며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빠르게 창출하고 있습니다. 보스반도체, 리얼월드, 유비파이 등 이미 시장에서 기술력을 증명한 기업들이 그 변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흐름이 바로 2026년 비즈니스와 투자 지형도의 미래입니다. 더 상세한 2026년 투자 리포트와 심층 분석 데이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를 지금 바로 확인하십시오.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203739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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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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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안당겨받는거 이해 안가는데 꼰대인가요
바빠서 안받는건 아니더라구요
김치써대기
금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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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평적 구조 회사에서 팀장 직책은 보통 어떻게 호칭하나요?
이번에 회사에서 직함 없애고 이름+님 으로 호칭 통일한다고 하는데 팀장 직책만 따로 호칭할 것 같아요. 다른 회사들은 보통 어떻게 부르세요?
고라니이ㅣ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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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사용내역 보관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남편의 외도를 알고 상간소 승소하고 이혼조정 중입니다 증거를 모으는 과정에 법인카드를 불륜에 사용한 정황을 알게 되어 감사실에 제보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불이익을 줄 수 있을지 ? 2년간 가족 친구 지인 모두를 속여가며 거짓 삶을 살아온 사람인데 국가 기간산업 분야에 종사 중입니다 팀장으로 높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같이 능력 좋아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찾고 있는 사람이 많은 고용시장에 인간으로 최소한의 인성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 그런자리를 지키는게 맞는걸까요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불륜으로 가정이 파괴되도 피해 배우자가 할 수 있는건 이혼 말곤 없네요 대기업 감사실에 근무하시거나 재경부에 근무하시는 분들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피해자 카페는 너무 감정적으로 힘든 분들이 많아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하여 글 올립니다 워낙 오래근무하고 본인이 재무 담당이라 내부적으로 증거은익이나 가볍게 넘어갈수도 있을거 같아서 합법적인 선에서 가장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7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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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온 팀장님 때문에 부서가 개판낫습니다 어쩌죠
새로온 팀장님과 2달차 저희팀 상태 지금 개판입니다. 새로오신분 팀장직책 2년차. 메인팀장은 올해가 처음인데요.. 일단 업무진행속도가 엄청나게 느립니다. 본인 업무 느린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문제는 단순 결재도 엄청나게 오래걸립니다.. 서류확인 다된부분을 전자로 확인버튼 딸깍 누르는건데 가서 누가 재촉하지 않으면 3시간이고 4시간이고 기다려야합니다... 본인은 FM을 주장하시는데 말은 좋지 관행적인 부분들 까지 하나하나 체크하고 하는데 있어 걸리는 시간이 임계점을 넘어가다보니 모든 팀원들의 업무가 지연되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본인은 항상 기일이 그래도 좀 남지 않았느냐 하시는데 대부분 회사 업무가 기본적으로 기일에 피니쉬가 되는게 마지노선이지 목표선은 아닌데 말이죠. 팀원들은 혹시라도 지연되다가 중간에 이슈라도 터지면 수정할 시간도 급박해지고 다들 피가 말라갑니다. 거기다 사소한 부분들에 대한 지적 까지는 모두가 그러려니 하지만 그 피드백이 비즈니스적 언어로 제대로 이루어지지가 않습니다... 여초직장에 다니면서 보고배운바로는 동년배 여성간에는 피드백도 최대한 둥글고 간결한게 좋다 배웟는데 동년배 여성 팀원분께 어디 사춘기 딸한테 잔소리하듯 피드백하는걸 보면 제가 다 조마조마 합니다... 이미 고참직원 몇분은 벌써 올여름에 이동신청 하려고 인수인계 준비들어가셨고... 분위기 자체가 팀장님 입장하면 괜히 말섞기 싫다는 분위기다보니 바로 초상집되고 숨막혀죽겠네요.. 저는 이동이나 이런건 싫어서 이 일은 계속 하고싶은데 이분 밑에서 이대로는 도저히 제대로 된 팀도 안될거같고 앞으로 업무진행도 제대로 안될것 같습니다 어떡해야할까요... 좋아하는 일이 싫어지기 전에 먼저 떠나는게 답일까요
1010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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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그냥 제거 한살 한살 먹을수록 이정도 벌게 된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 했는데 회사를 출근 할때마다 혈압이 오르고 끝없는 제 업무 범위에 심장이 두근 거립니다 왜 내가 저 연차 때 나보고 다 하길 원했는데 왜 쟤한테 같은 잣대를 안들이밀까 애 야근이라도 하면 일 많이 주지 말라도 하는데 본인이.. 시간안에 못끝낸건데 주관 없이 매니징 하는 팀장도 혐오 스럽습니다. 아 당연히 팀장도 실무는 모르는데 연차차서 겸직하게 된 인간이라 그렇거든요 아무튼 휴가 끝나고 출근 했더 심장이 너무 두근 거리네요
이직하게해주세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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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아니라 성향차라고 생각
막내가 있었고 1년만에 퇴사했습니다 나가고 난 뒤 매일매일 환장입니다 알고보니 시킨 업무 처리를 엉망으로 해놓고 나갔더군요. 그래도 팀원들 모두 즐겁게 직장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막내의 업무태도를 한번 풀어봅니다 1.아침에 팀장 및 팀원들 인사를 안 받음. 몇번 지적했는데, 안함. 반갑게 인사를 해도 모니터보고 인사. 퇴근할때에도 고개 까딱, 이것도 지적하니깐 고쳐진거임 아예 안했음. 2.업무중 결과물에 대한 수정 등 요청시 정색, 그리고 왜 고쳐야하는지 반문. (본인이 한게 맞다는 견해 굽히지 않음.) 3.업무 미숙으로 인한 사고에 대해서도 유연하게 임원 및 팀장 등이 처리, 하지만 같은 실수 계속 반복. (심각하게 얘기하면 또 '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화냄, 이 직원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임원이 말을 꺼내도 팀장이 그래도 나아질 것이라고 말하며 안고 감.(팀장도 사람인지라 점점 얼굴이 안좋아짐) ) 4.메신저, 메일로, 카톡으로만 본인 업무 전달, 구두보고, 대면 보고 안함, 그리고 보고가 끝났다고 생각. 5.점심시간외에 말 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 6.사무실 분위기 안좋을때에도 나몰라라 자기 것만 함, 전체 팀 눈치 전혀 안봄. 시키는것 외에는 아이디어 안냄. 7.6시 퇴근 전 40분전부터 나가서 밥먹고 옴, 50분부터 짐쌈. 55분에 양치질 후 6시 땡하면 나감. 몇번 지적했는데도 안고쳐짐. 8.출장 및 외부미팅 시 나갈때나 올때나 인사 안하는건 기본, 업무 보고도 안함. 언제끝났는지, 어떻게 됐는지 보고 안함. 지적해도 안고쳐짐. (윗선임이 적어도 어디있는지는 얘기하라고 해도 말 안들음) 9.단순업무 외에는 성장하려는 생각은 안함. 6년차인데 자신의 의견이나 아이디어 아예 안냄. 그냥 주어진 일만 하고나서는 업무시간에 책보고 시험공부함.(토익 및 자격증 공부 떡하니 펴놓고 함) 지적했는데도 안 고쳐짐. 10.큰맘먹고 성장하라는 생각으로 2년짜리 대형 TF팀에 합류시킴. 차일피일 업무 피하다가 어제 무단 결근, 어이가 없긴한데, 간만에 팀 분위기 좋아짐. (1년만에 회식함) 다들 그러실겁니다. 아니 왜 안짤랐냐? 사람 자르는게 그렇게 쉬운것도 아니고 그래도 기회를 줬는데... 모든 MZ가 다 저러는건 아닐꺼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친구이기때문에 나아질꺼란 기대도 컸지만... 마지막 나가는 날에도 오전에 팀대팀 회의시간에 맞춰서 메신저로 인사하고 짐챙겨서 나갔습니다 MZ에게 눈치도 경쟁력이라는 말 여기계신분들은 꼭 눈치챙기시길 바랍니다^^
풍운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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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없어요ㅠㅠ
말그대로 재미가 없어요. 심심하고 무료하고 일도 하기싫고 ㅠㅠ 맛집도 싫어지고..
러안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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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건 많은데 뭘 해야할지....
나이가 들면서 해보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가로막혀 답답합니다 다른 분야에서 즐겁고 신나게 일해보고 싶고 그게 아니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보고 싶어요 제 마음가짐이 문제인걸까요? 저녁에 잠들기 전, 출근하기 싫어 잠을 잘 못잡니다 그정도로 압박감, 스트레스를 받나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감도 심한 편이고 (마감 기한, 본인의 능력 검증, 기타 등등....) 이전 회사에서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었어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이곳 저곳에서 좋아해주는 성격이였는데 지금의 회사에서는 그게 안되는거 같아요 이제 가족과 시간이 더 소중한 저에겐 워라벨이 가장 중요한 항목이 되었어요 지금 하고 있는 분야의 일이 나쁜건 아니지만 조금 지치고...힘든 부분들이 있네요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기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론 필요한 만큼의 돈은 벌어야 하니 어렵기만 하네요 제 스스로의 기술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더 나은, 더 좋은 환경으로 이직도 힘들고요 그냥....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포우센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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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냥 퇴사할까요
이직한지 2개월됏는데 저랑 회사가 안맞는것같아요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오늘은 업무중에 눈물이나더라구요 계속 부정적인 피드백만 받아서 자존감도 바닥쳐요 책임은 크면서 실제적인 내 권한이 없는 일이 계속 주어지는 것도 너무 지칩니다 ㅇ결정권이 저에게 있지도 않고 유관부서랑 실랑이도 몇번씩 있었습니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서 이럴까요 자존감ㅈ만 바닥을 치고 집중도 안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든든들
쌍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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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제 ㅅㅅ 조심히하새요
26년 1월부터 요도염 성병 국가관리종목이 되어서 보험 적용 어려워진답니다.. 무조건 항생제 처방 받고 먼저 본 다음 해야하는. (사실상 하지 말라는 얘기)
3121john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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