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새로 들어온 신입들의 태도 문제가 많이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그 신입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이 "회사는 일하는 곳이니, 내 일만 잘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는 저도 공감을 하는데, 저 말이 "일만 잘하면 예의를 안 지켜도 된다"라는 뜻은 아니지 않습니까? 요즘 신입들이 두 개념을 같은 취급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저도 어디까지가 기본 예의이고, 어디까지가 "꼰대적 마인드"인지 딱 선을 정하기 애매하니 항상 조심하는데 그럼에도 너무 선을 넘는 행위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인사를 아예 안한다든지, 정당한 업무지시에 "제가요? 왜요?"한다든지, 모든 부탁에 "싫습니다"로 일관한다든지... 다들 이런 상황을 겪어 보신적이 있는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신입의 태도문제,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03월 04일 | 조회수 308
짜
짜잔2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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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03월 05일
업무평가로 대처해야죠.
업무평가로 대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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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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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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