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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쪽 분야에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기계쪽 분야에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을 일반적으로 제일 알아주나요???
그냥하기그냥하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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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쁜놈일까요?
안녕하세요 큰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고민은 아버지와의 연을 끊고 싶은 제 자신에 대해서 입니다. 어릴적 일찍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저는 할머니 손에서 잤습니다 제 친모 얼굴도 기억에 없습니다 아버지는 술과 여자를 좋아셨고 한번씩 여자를 데리고 오셔서 엄마라고 부르라며 이야기 하신 여자분만 두세분 정도 됩니다 그래도 그때는 버림 받을까 무서웠고 잘 따랐던거 같습니다 제 친구에게도 돈을 빌려가서 안갚으셔서 제가 그 20살도 안됐던 그 나이에 알바를 해서 갚았고 어렵게 마련한 대학 예치금도 다음날이 마감이니 내일까지 주시겠다며 가져가서 술을 마셨습니다 저는 결국 대학을 등록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일찍 사회로 나와 경험을 쌓으며 현재는 중견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는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당뇨합병증까지 와서 현재는 몸도 불편하신 상태입니다 그래서 인지 저에게 더욱 기대기 시작하셨습니다 매주마다 보러 안오냐 손주 얼굴 보고싶다 등 매주 이런 연락들이 저를 스트레스 받게하고 아내도 좀 지나치시다고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저는 나중에 돌아가시면 그래도 후회가 남을까봐 적당히 지내려고 하는데 왜 전화를 안받냐 왜 안오냐 소리치고 뭐라고 할실 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받고 연을 끊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당연히 자식으로서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만 자꾸 어린시절 안좋았던 기억만 떠오르고 부정적인 생각만 듭니다. 40대인데 이러는게 맞나 싶지만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 제가 너무 나쁘게 표현한건 아닌가 싶지만 사실을 그대로 적은 부분이라 좋은 분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아버지 비난보다는 여러분이 저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지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싶은삶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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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1시간 지각했는데 어쩜..
알람을 안맞추고 잠들어서 .. 전화 해서 솔직하게 얘기 했는데 괜찮다고 얼렁 오라했는데도 눈치 ㅈㄴ 보임.. 내가 평소에 매일 30분씩 일찍 출근하는데 이런 식으로 지각하니까 당황 스럽네 아..
뽀송뽀송개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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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직종전환
한 분야에서 14여년 정도 일하다가 대표의 구속으로 회사가 사라졌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쉰지 2달 정도 되었는데 업계가 좁다보니 소문이 다났더라고요. 직원들은 피해자고 이직에 문제될건 없지만 이참에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분야에 대해 공부도 하고 AI도 배우고 있습니다. 13년경력의 분야와 이직하고자 하는 분야가 아주 다른분야는 아니여서 옮겨도 괜찮겠다 싶은데 40대에 이직해보신 선배님들의 이직,여담을 듣고싶네요^^
여행가고싶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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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퇴사
현재 30대 후반이며 중소에서 대기업 계열로 경력직으로 이직하여 이제 입사한지 3개월 됐습니다. 그 이전 회사는 10년 넘게 다녔는데 더 좋은 회사로 가고자 하여 이직한 상황이며 이렇게 단기간 퇴사는 처음 고민해 봅니다. 그래서 그동안 하면서 봤을때 회사의 업무체계가 없으며 윗 상사의 무능력함과 기존 인력의 텃새가 너무 심하고 업무량이 지나치게 과중하여 거의 매일 야근으로 인해 나날이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라 요즘 두통도 달고 삽니다. 그리고 회사가 대중교통으로 왕복 3~4시간 정도 거리이며 연봉이 그렇게 낮다고 볼 수는 없지만 높지도 않습니다.(업무 강도에 비해서는 낮은 편) 장점이라면 버틸 시 추후 경력에 도움은 될 수 있을 것 같으며 복지로는 사내식당이 있는게 장점입니다. 다만 버티고 버텨 봤지만 한계치에 다다른 것 같고 어차피 아무리 버티더라도 1년까지는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빨리 퇴사하고 1~2달 충전하면서 다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더 최대한 버텨보는게 나을까요?
아자아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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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받기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AI솔루션 창업 4개월차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Seed투자를 받으려고 하는데, 주식에 돈이 몰려있어 스타트업 투자가 쉽지않네요. 아이템,팀은 다들 좋다고 하면서 돈이 삼전닉스에 묶여있다며.... 그래도 어딘가는 있을테니 열심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창업하시고 투자 받으신 분들 혹은 AC/VC 이신분들 팁이나 노하우 살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로 뛰어야 한다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학벌이 좋지 않지만, 팀을 잘 모았고 창업은 광주에 했습니다. 몇개월 버티면 매출은 바로 날 정도로 영업은 잘 되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과 제안 부탁드립니다.
노는잉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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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에서 배당 받기 쉽지 않아요.
저 또한 배당 은퇴를 고려하는 초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SA에서 배당금을 출금하려면 그만큼의 투자되지 않은 원금(현금)이 계좌에 있어야합니다. 배당 받았다고 모두 출금되는게 아닙니다. 저의 ISA 계좌에 배당된 잔액이 있어서 ISA출금전용 메뉴에서 출금시도 해봤더니 출금 가능액이 "0" 원 이었습니다. 많은 유투버 분들이 퇴직자는 배당을 ISA에서 받으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배당 출금시 제약사항을 상세하게 다루지 않아 오해가 있을 듯 합니다. ISA에서 입금한 원금 대부분을 투자했다면, 출금할 배당금 만큼은 기존 종목을 매도해서 원금비율을 확보 하던지, 매수하지 않은 원금(현금)을 일정비율 항상 유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시뮬레이션을 돌리자면 아래 첨부 이미지와 같습니다.
slowfish
억대연봉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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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
중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속적인 행동을 살펴봐야 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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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 내가 안맞는것 같다
경기도 안좋고 다음 이직처를 정한것도 아니고 나이도 적은 편이 아니고,반년도 안되는 시간후 나가는거라 주변 지인도 말리고 하지만... 모든 사람이 책임을 나에게 떠넘기는 구조에 앉아버린 데다가 한달전 솔루션을 요청했음에도 변화가 없어 지금 과부하가 와서 붕괴가 됬음에도 왜 보고를 안했냐는 이 회사랑 그냥 내가 안맞는것같네... 일일보고 주간보고 업무현황보고를 해도 매 건당 물어보지 않는다고 보고가 없다고 하는 회사는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다들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하지만 나는 그게 왜 안될까
볼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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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주만에 연봉이 맘에안든다고 나가는 직원
중소기업이고 팀장입니다 이번에 오랬만에 신입직원 채용이고 본인이 이 업계에서 일해보고싶은 마음이크다고 열정있는 모습이보여 채용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입사일 결정한 이후에 갑자기 출근2일전에 당일 출근이 힘들다고 일주일정도 입사일도 연기했었구요 (정황상 이때 다른곳 면접 본듯…) 그러고 출근한지 2주일되는 금요일에 급여가 맘에 안든다며 퇴사하겠다네요.. 나름 중소기업치고 복지도 나쁘지않습니다 시간제한없는 완전자율출퇴근에 (일일8시간 제한도 없음. 월단위 필수 근무시간만 채우면 됨) 전직원 모션데스크 업무상 필요한 데스크테리어 무제한 제공 그외 등등 왠간한 중소기업들보단 복지가 나쁘진 않슺니다 입사전에 인사팀과 연봉협의를 다 보고 들어왔을텐데.. 그때 맘에 안들었음 입사를 안했어야… 그냥 신입을 이제 안뽑아야하나 고민입니다
하드웨어16년차
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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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HRD 담당하고 있는데 (나이는 30후, 총경력은 9년정도, 현재는 6년정도 재직) 헤헌분이 연락오셔서 반도체 중견 HRD직무 제안주셔서 트라이해보고 있어요 현재 원징이 4,800정도 되고, 호봉상승분포함 평귱 연 4~5%내외정도 (과장진급시 연 240정도 뜀, 다만 진급적체 심해서 과장도 5~6년 더 봐야하고, 해봤자 차장 또는 부장 퇴직가능성) 이 상황에서 이직회사가 과장 + 연봉 20%정도 되면 가볼만할까요?? 워라밸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곤 하지만,, 퇴직후 커리어연계나 성장을 생각해보면 뭔가 답이 없을것 같기도 하고,, 현재 근무회사도 현타오고 해서 고민입니다. 일전에 민간 컨설팅펌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 사기업 업무스피드나 이런건 다시 빨리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만약 이직을 한다면 40전에 해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참고로 미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행복은찾아올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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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돈버는 낙이 없어졌어요
저희 어머니는 25년12월에 눈을 감으셨습니다.. 요양병원 계시는 동안 많은 말씀 남겨주셨고, 밥 잘챙겨먹고 건강해라는 말을 끝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암이 전신에 다 퍼져 대수술을 했고 두달동안 요양병원에 계셔서 많이 면회갔고 손도 항상 잡아드리고 다 나으면 같이 걸어서 집에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너무 죄송하고 미안했어요. 그렇게 매일 울고 슬퍼하고,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추모공원가서 또울고 해도 슬픔은 가시질 않았고 그 일이 있고 난 후 돈을 벌어도 옷을 사거나 꾸며도 기쁘지가 않아요 투잡을해서 통장에 돈이 들어와도, 연봉이 올라도,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물려주신 돈도 그냥 아무 의미 없이 느껴져요 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난 뭘했나 하는 후회만 들고, 내 부족함과 모자람 때문에 어머니를 제때 더 좋은곳에서 치료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들어요
프로즌티얼즈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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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엔 연애 어떻게 했는지 잘 모르겠다
전에 만났던 친구랑 헤어진지도 2년이나 지났은 소개를 받아봐도 막 끌리지 않고 설렘이 느껴지지도 않음 그렇다고 취미 모임 내에서 사귈 생각도 안듦 지금의 모임이 좋아서 뭔가 나한테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2년 전에는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썸탔는지도 이젠 모르겠어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분명 매력있고 괜찮았던 것 같은데 지금의 나도 나고 그때의 나도 나인데 이 괴리가 굉장히 큰 느낌 뭘 고쳐야 할까
이클립스초코맛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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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커리어 관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D로 입사하여 2~3년 정도 근무하다가, 외국어 강점을 살리고자 고객 기술 대응 업무로 직무전환을 신청하여 옮긴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요소기술 개발 경험도 있고 외국어 소통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어 직무 자체는 잘 맞는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기본 21시 퇴근이고, 산업도 침체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메일이나 발언 한마디에 따른 책임과 리스크가 워낙 크다 보니 심리적/육체적 피로가 해소되지 않습니다. 연구개발과 비교하면 지금 직무가 제가 가진 능력에 더 핏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막연히 글로벌 기술마케팅 쪽으로 경험을 쌓아 나가는게 저에게 유리하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기술마케팅/CS/기술영업/PM 직무는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이렇게 시간과 정신의 압박 속에서 근무하게 되는 걸까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이러한 압박이 해소되는 지도 모르겠고, 경험을 살려 고객사 등으로 이직하더라도 Supplier 대응 직무는 저희만큼 큰 압박에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삼전닉스 이직으로 시끌시끌한 이 상황에서 이직을 하더라도 유사 직무에 몸담고 있다면 항상 큰 책임을 짊어지고 워라밸 생각은 잠시 묻어두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무기력해집니다. 동종 직군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 압박(?)을 버텨내고 계시는지 궁금하고, 이 직무를 살려서 가고 싶다면 어떤 커리어패스/스펙을 쌓으면 좋을지, 혹은 다른 추천하는 길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아아아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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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차 이혼 고려중입니다.
저는 14년차 아이 2명 아빠이자 가장입니다. 결혼후 와이프는 퇴사후 쭉~ 육아만 해왔습니다. 첫째와 둘째가 태어나면서 외벌이는 힘들어만 졌고 대출로 집을샀다가 팔고 2~3년마다 이사하면서 집사고팔기를 되풀이하면서 생활비 감당을 해왔습니다. 그래도 빚은 늘어만 갔고 와이프의 씀씀이는 줄기보다는 점점 늘어만갔죠. 그러다보니 월급은 턱없이 부족했고 저도 개인사업을 시작하면서 퇴사를 했습니다. 처음은 직원없이 와이프와 둘이 시작하기로 하고 시작했으나 이게 저의 큰 실수였습니다. 와이프는 시간개념이 없습니다. 가게오픈시간에 맞춰서 오지도 않고 집 살림한다면서 일끝나고 집에오면 설겆이는 싱크대 가득 그릇들을 넣어놓고 빨래는 바구니에 가득차 있는데 도대체 왜 뭘 살림한다고 늦게오는지.... 일하기 싫다고 집에서 쉬고싶다고 다시 취업하라고 가게 접자고 합니다. 저는 피곤해도 해야할 일이면 어떻게든 서두르는 편이고 와이프는 게으는편인데 이제는 도저히 게으른 사람과 못살겠습니다. 돈벌려고 일을하는건데 일하긴 싫고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네요. 일하긴 싫고 쓰고만 싶은 사람 제가 감당이 너무 힘드네요. 생활비 감당도 힘들고ㅜㅜ 다른분들 어떠세요? 저만 이런가요?
은퇴전100억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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