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대 후반이며 중소에서 대기업 계열로 경력직으로 이직하여 이제 입사한지 3개월 됐습니다. 그 이전 회사는 10년 넘게 다녔는데 더 좋은 회사로 가고자 하여 이직한 상황이며 이렇게 단기간 퇴사는 처음 고민해 봅니다. 그래서 그동안 하면서 봤을때 회사의 업무체계가 없으며 윗 상사의 무능력함과 기존 인력의 텃새가 너무 심하고 업무량이 지나치게 과중하여 거의 매일 야근으로 인해 나날이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라 요즘 두통도 달고 삽니다. 그리고 회사가 대중교통으로 왕복 3~4시간 정도 거리이며 연봉이 그렇게 낮다고 볼 수는 없지만 높지도 않습니다.(업무 강도에 비해서는 낮은 편) 장점이라면 버틸 시 추후 경력에 도움은 될 수 있을 것 같으며 복지로는 사내식당이 있는게 장점입니다. 다만 버티고 버텨 봤지만 한계치에 다다른 것 같고 어차피 아무리 버티더라도 1년까지는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빨리 퇴사하고 1~2달 충전하면서 다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더 최대한 버텨보는게 나을까요?
단기 퇴사
06월 28일 | 조회수 1,096
아
아자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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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태평장사꾼
어제
대기업 계열로 이직을 성공하셨는데 다시 퇴사를 하고 싶으시다고요?
솔직히 이해는 잘 가지 않습니다.
출퇴근 이슈는 이미 지원했을 때 감안 했을 사항이며 업무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면접 시 알만한 내용이었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 계열이라 다를 지 모르겠지만 이미 돈을 많이 주는 만큼 업무 강도는 높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케바케이긴 하지만 기존 인력들은 소속에 대한 자부심으로 인하여 항상 올바른 사람만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30대 후반이시기에 어느 정도 사회성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더 좋은 회사의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돈 때문이 아니라면 중소, 중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 계열로 이직을 성공하셨는데 다시 퇴사를 하고 싶으시다고요?
솔직히 이해는 잘 가지 않습니다.
출퇴근 이슈는 이미 지원했을 때 감안 했을 사항이며 업무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면접 시 알만한 내용이었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 계열이라 다를 지 모르겠지만 이미 돈을 많이 주는 만큼 업무 강도는 높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케바케이긴 하지만 기존 인력들은 소속에 대한 자부심으로 인하여 항상 올바른 사람만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30대 후반이시기에 어느 정도 사회성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더 좋은 회사의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돈 때문이 아니라면 중소, 중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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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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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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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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