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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메신저 욕설 때문에 난리났네요
메신저로 업무 일정 조율하다가 의견이 엇갈렸는데 평소 조용조용하고 얌전하던 직원이 부서 전체 채팅방에 착각하고 메시지를 잘못 보내는 바람에... 오늘 하루 종일 회사가 난리도 아니었네요. 아니 그걸 왜 지금 말하냐 ㅋㅋ 팀장 진짜 ㅂㅅㅅㄲ 아니냐 일정 다 꼬였잖아 이렇게 누가봐도 욕설이라... 당사자가 바로 삭제하긴 했는데 메시지 받자마자 캡쳐 뜬 직원도 있더라고요. 순식간에 다른 부서까지 캡쳐본 공유되고 저도 받았네요. 인사팀까지 바로 들어가고 당사자는 따로 호출됐고 관련 팀 회의도 전부 중단됐습니다. 본인은 감정적으로 올라온 문장을 잘못 보낸 거라고 해명했다는데... 뭐.. 평소에 그 팀장이랑 사이가 나빴던 것도 아니라 더 말이 도네요. 전사 공지로 '사내 메신저 사용 시 표현 및 발송 전 재확인 부탁 안내'까지 올라왔다는 거...;; 회사 다니면서 별일 다 본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건 또 처음 보네요.
쌩맥주99
동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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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회사에서 메일을 안 쓰겠대요.
하도 메일을 안 읽길래 물어봤더니 왜 이리 당당한지.. 신입 왈: 저 메일 안 읽었는데요? 저 메일 안 써요. 팀즈로 보내주세요. 저: 우리 팀원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 사람들도 싹다 메일을 쓰는데, 그러면 니가 어떻게 업무 소통을 할 수 있겠냐. 메일을 사용하는건 직장인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신입: 메일은 앞뒤 인사말도 붙여야 되고 메일용으로 윤문해야해서 소통에 비효율이 발생한다. 다른 부서 사람들도 메일을 보냈을때보다 팀즈로 소통했을 때 훨씬 빨리 대답한다. 저: 팀즈는 가벼운 소통하라고 쓰는 툴이다. 타 부서에 소통할 때는 공식적으로 기록을 남겨야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증빙할 수 있다. 팀장님께도 CC를 걸어둬야 따로 보고를 드리지 않아도 상황 tracking을 하실 수 있지 않겠냐. 그랬더니 한숨 푹 쉬면서 알겠다. 메일 쓰겠다. 그런데 메일 보내고 나서 자기한테 팀즈로 한번만 핑 남겨달라. 메일 알림이 자주 씹혀서 바로바로 보기가 힘들다. 이러네요 ㅋㅋㅋㅋㅋㅋ 아주 상전인줄ㅋㅋㅋㅋㅋㅋㅋ 인사팀 동기가 요즘 신입사원들한테 메일 사용하는 법, 메일 예절도 같이 가르치고 있는데 힘들다고 그러길래 무슨 말인가 했더니 우리 팀에 이런 신입이 들어올 줄이야 오늘 팀장님께 면담 신청해서 바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신입 가르치기 힘드네요...
햄햄이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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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내 연차가 현재 20년인데, 그냥 직무를 대체하는 것도 모자라서 아예 나라는 존재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한다면? 지난주에 상자 속의 양 보고 왔는데 죽은 아이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단지 죽은 사람을 기억하는 일 뿐만 아니라 기존 인력도 대체하게 된다면 어떨지..ㅠㅠ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에요 역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호산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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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나을지 의견 부탁해요
사내 조직개편으로 한동안 시끌했고 모두가 부당하다 여기는 인사 승진이 있었습니다. 저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않지만 모두가 저를 불쌍히 생각하는 인사 개편이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본래 팀의 팀장으로 계속 남게 되었어요. 문제는 승진한 팀장이 갑자기 저희 팀에 업무 떠넘기기를 시도하고 있고 그를 승진시킨 임원도 저희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수년간 이 사람과 그 무리들의 무개념 행동으로 싸워가며 팀을 지켜왔는데 솔직히 이젠 지칩니다. 그러던 와중에 작은 중소기업의 경영파트 임원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봉과 복리후생 조건들이 무척 좋습니다. 기업 조사 해보니 일단 작아도 알찬 회사인거 같고 향후 전망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저는 경력이 사업 전략기획쪽이고 현재까지 이 분야 팀장역할을 해왔던지라 그래서 제안을 받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업계가 달라서 괜찮을지 40대 초중반 젊은 나이에 이런 실제 임원급 직책을 맡아도 될지, 중소회사 임원 현실이 어떨지 몰라 조심스레 의견을 구합니다.
쭝빵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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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획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저는 창업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정다희입니다. 현재 ‘Founder Match Day’라는 사업가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마케터,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 협업 파트너 등 필요한 사람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Founder Match Day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사업 성장에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연결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협업 파트너 발굴 ✔️ 마케터·디자이너 등 실무 인재 탐색 ✔️ 다른 대표님들과의 네트워킹 ✔️ 새로운 사업 기회 발견 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첫 번째 행사를 준비하며 대표님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히 행사 내용을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Founder Match Day 기획자 정다희
정다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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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슈퍼걸> 기대평 댓글 이벤트🔥
영화 <슈퍼걸> 기대평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7azk18 🎁 경품: <슈퍼걸> CGV 전용 예매권 50명 (1인 2매, 총 100매) ----- 📢 당첨자 명단 (5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6/18(목)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AWSNAVER charm cool선생 jiljill LV84 madmax simonlee 개발자라네 개쩌는고민해결책 공부해야되는데 관계튼대왕82 기쁨찡 꿈꾸는청춘 낭중지추 덤벼보삼 돈많은백수희망 딩딩맘 또오치73 루프타푸 른산 리멘버 맑은아이 맛켓터 밥사 버텨견뎌 베스트리더 복자반지 세비지 소곤소곤 쑺쑺 ㅇ83ㄹ7ㅏㅓㅛ 아이씨이 안평가필드 알타조 앞으로뭐해먹고 양초인형 엔젤C 오늘보다내일을 오늘의배움 웃으미 윤범희 이봉주르파리바겥 자유연봉 조세무리뉴 주원 지니지 캡틴하록 큐롤 하늘늘보 허조큐횯하220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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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 주주를 약탈하는 ‘K-이사회의 폭주’를 고발합니다.
대‍한‍민‍국 1‍,‍4‍0‍0‍만 개‍미 투‍자‍자 동‍료 여‍러‍분‍, 오‍늘‍도 무‍거‍운 마‍음‍으‍로 국‍장‍(‍코‍스‍피‍/‍코‍스‍닥‍) HTS 화‍면‍을 켜‍고 출‍근‍하‍셨‍습‍니‍까‍? ​ 내‍가 피‍땀 흘‍려 투‍자‍한 회‍사‍가 어‍느 날 갑‍자‍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듣‍도 보‍도 못‍한 제‍3‍자‍에‍게 헐‍값‍으‍로 신‍주‍를 몰‍아‍주‍거‍나 수‍백‍억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주‍식 가‍치‍를 반‍토‍막 냅‍니‍다‍. 경‍영‍진‍은 이‍를 '‍회‍사‍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 포‍장‍하‍지‍만‍, 본‍질‍은 기‍존 주‍주‍들‍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행‍위‍입‍니‍다‍. ​ 왜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만 매‍일‍같‍이 터‍지‍는 걸‍까‍요‍? 바‍로 대‍주‍주‍와 경‍영‍진‍이 자‍신‍들‍이 만‍든 '‍회‍사‍의 자‍체 정‍관‍(‍定‍款‍)‍'‍을 치‍트‍키‍처‍럼 악‍용‍해 주‍주‍들‍을 합‍법‍적‍으‍로 패‍싱‍할 수 있‍는 거‍대‍한 무‍법‍천‍지 구‍조 때‍문‍입‍니‍다‍. ​ 🔍 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과 주‍주 패‍싱 폭‍탄 상‍법‍에‍는 주‍주‍들‍의 가‍치 침‍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있‍지‍만‍, 현‍실‍에‍서 대‍주‍주‍와 이‍사‍회‍가 손‍을 잡‍으‍면 소‍액‍주‍주‍들‍을 완‍벽‍하‍게 바‍보‍로 만‍들 수 있‍습‍니‍다‍. ​ * 정‍관‍에 심‍어‍둔 '‍만‍능 독‍소‍조‍항‍'‍: 대‍부‍분 상‍장‍사 정‍관‍을 들‍여‍다‍보‍면 "‍경‍영 상 긴‍급‍한 필‍요‍, 기‍술 도‍입 등 회‍사‍의 목‍적 달‍성‍을 위‍해 이‍사‍회 결‍의‍로 제‍3‍자 배‍정 신‍주 및 C‍B‍를 발‍행‍할 수 있‍다‍"‍는 조‍항‍이 교‍묘‍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 한 줄 때‍문‍에 발‍행‍주‍식 총‍수‍의 20%, 3‍0‍%‍가 넘‍는 거‍대‍한 물‍량‍을 찍‍어‍내‍면‍서‍도‍, 진‍짜 주‍인‍인 주‍주‍들‍에‍게 통‍보‍조‍차 하‍지 않‍는 '‍합‍법‍적 주‍주 패‍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 이‍사‍회 도‍장 하‍나‍로 끝‍나‍는 독‍재‍: 상‍법‍의 허‍점‍을 노‍려 자‍체 정‍관‍의 발‍행 한‍도‍를 무‍제‍한 가‍깝‍게 늘‍려‍놓‍은 뒤‍, 대‍주‍주 일‍가‍의 지‍분 확‍대‍나 경‍영‍권 방‍어‍를 위‍해 소‍액‍주‍주‍들‍의 주‍머‍니‍를 털‍어 쓰‍고 있‍습‍니‍다‍. 주‍주‍총‍회‍라‍는 자‍본‍주‍의‍의 기‍초‍적‍인 민‍주‍적 절‍차‍는 그‍들‍이 만‍든 꼼‍수 정‍관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종‍이‍호‍랑‍이‍에 불‍과‍합‍니‍다‍. ​ 지‍분‍율‍이 강‍제‍로 희‍석‍되‍어 소‍액‍주‍주‍들‍의 의‍결‍권‍은 무‍력‍화‍되‍고‍, 주‍가‍는 끝‍없‍는 나‍락‍으‍로 주‍저‍앉‍는 이 막‍장 구‍조‍를 언‍제‍까‍지 방‍치‍해‍야 합‍니‍까‍? ​ 🛠️ 우‍리‍가 이‍번 청‍원‍으‍로 반‍드‍시 바‍꿀 '‍상‍식‍의 법‍칙‍' 개‍별 회‍사‍가 정‍관‍에 아‍무‍리 악‍랄‍한 독‍소‍조‍항‍을 넣‍어‍두‍었‍더‍라‍도‍, 이‍를 강‍제‍로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상‍위 브‍레‍이‍크‍를 상‍장‍규‍정‍에 대‍못 박‍아‍야 합‍니‍다‍. ​ 1. 상‍장‍규‍정 내 [20% 주‍주‍의‍결 강‍제 룰‍] 즉‍각 명‍시 *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는 제‍3‍자 배‍정 신‍주 및 CB 발‍행 시‍, 정‍관 조‍항‍과 상‍관‍없‍이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출‍석 주‍주 의‍결‍권‍의 3/2 이‍상 찬‍성‍)‍를 거‍치‍도‍록 법‍제‍화‍하‍겠‍습‍니‍다‍. 주‍주‍의 동‍의 없‍이‍는 단 한 주‍도 마‍음‍대‍로 찍‍어‍내‍지 못‍합‍니‍다‍. ​ 2. 위‍반 시 [‍즉‍각 상‍장‍폐‍지‍]‍라‍는 강‍력‍한 레‍드‍카‍드 부‍여 * "‍우‍리 회‍사 정‍관‍에 적‍혀‍있‍다‍"‍고 우‍겨‍봐‍야 소‍용‍없‍게 만‍들‍겠‍습‍니‍다‍. 이 규‍정‍을 어‍기‍는 기‍업‍은 자‍본‍시‍장‍에‍서 즉‍각 퇴‍출‍당‍하‍므‍로‍, 그 어‍떤 무‍소‍불‍위‍의 대‍주‍주‍도 감‍히 주‍주‍를 패‍싱‍하‍는 꼼‍수‍를 부‍릴 수 없‍습‍니‍다‍. ​ "‍주‍식‍의 주‍인‍은 대‍주‍주‍가 아‍니‍라‍, 자‍본‍을 댄 주‍주 전‍체‍입‍니‍다‍.‍" 주‍주‍를 무‍시‍하‍는 이‍사‍회‍의 폭‍주‍를 막‍아‍야 우‍리 국‍장‍이 살‍고‍, 우‍리 자‍식 세‍대‍에‍게 떳‍떳‍한 자‍본‍시‍장‍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이 브‍레‍이‍크‍가 고‍장 난 시‍장‍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부‍의 사‍다‍리‍는 영‍원‍히 끊‍어‍집‍니‍다‍. ​ 처‍음‍엔 저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한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지‍인 1‍0‍0‍명‍의 연‍대‍를 넘‍어 어‍느‍덧 며칠사이에1‍6‍명‍의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상‍식‍의 퍼‍즐‍을 함‍께 채‍워‍주‍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무‍너‍진 상‍식‍을 바‍로‍잡‍는 이 위‍대‍한 시‍작‍에 여‍러‍분‍의 '‍마‍지‍막 빈 퍼‍즐 한 조‍각‍'‍을 더‍해 주‍십‍시‍오‍. 국‍회 국‍민‍동‍의‍청‍원 로‍그‍인 후 본‍인 인‍증‍까‍지 딱 3‍0‍초‍면 충‍분‍합‍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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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는 직장 동료가 커피마시자 하면 많이 부담되나요?
같은 팀이 아니라 업무로 엮일 사이는 아닌데 차라리 거절 하더라도 직접 말로 듣고 끝내고 싶어서요 이게 안되니까 상대방 행동을 자꾸 해석하게 되고 망상하게 되고 그러네요 가능성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거절 하는 말을 꼭 들어야만 끝날것 같아서 한번 간단하게 커피 마시자 해보고 싶은데 말리시고 싶는가요?? 사실 절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먼 저랑 둘이 마주치는걸 피하는 느낌이긴 한데 제가 고백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피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고 ㅠㅠ 상대방 성격이 많이 소심한것 같기도 하고 포기가 잘 안돼요 걍 매맞고 끝내고 싶어요 ㅠㅠ
후루룩1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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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볼일 본 후 손 안 씻는 동료 vs 양치질 안 하는 동료
여러분의 선택은?( 더 싫은 쪽을 선택해주세요.) *대변 보고는 손 씻는다고 함(확인 안 됨) *집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한다고 함(확인 안 됨)
길가는행인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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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전환과 LLM
요즘 눈 떠 보면 제일 많이 듣는 단어는 AI일 것이다. 정부에서는 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하고 AI 관련 예산이 도처에 넘쳐나니 그럴만도 하다. 그런데 기업이 막상 AI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막연하게만 느껴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AX다. AX는 AI Transformation을 의미하는 것으로 PI(Process Innovation), DX(Digital Transformation)의 연장선상에 있는 개념이다. 그러니까 AX는 AI를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에 도입해서 업무 혁신을 시도하려는 활동인 셈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기업의 AX 전환은 AX를 대하는 기업 임직원들의 인식 수준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상용화된 솔루션이나 LLM을 무작정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기업의 성공적인 AX 전환을 기대하기 어렵다. 자칫 LLM 만능주의에 빠져 Chat GPT나 Gemini 같은 AI를 월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마치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게 된다. 기업의 진정한 AX 전환은 해당 도메인과 기업의 특성에 맞는 AI module이나 AI Agent의 개발과 sLLM 기반의 대화형 챗봇서비스 등과 같은 기술 개발과정이 선행되어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과정에서 RAG나 Fine tuning 등과 같은 기법들도 자연스럽게 적용될 것이다. AX 전환은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에서 기업들의 AX 전환을 통한 경영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 임직원들의 AX에 대한 인식이 전제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초록소프트(주)
HaasC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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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장실에서 자꾸 통화를 하죠???
변기물 내리는 소리 다 들릴텐데 변기 위에서 갑자기 전화를 받믄 것도 아니고 그런거라면 사정울 봐주죠...
먀아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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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받아서 안하니 화내는 인간
안녕하세요. 원래 저희 팀의 장이었는데 이번에 인사발령 나면서 팀장에서 팀원으로 발령난 인간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당연히 연차는 높고요. 팀장 - 팀원이었을 때부터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그 인간 사정은 모르겠으나, 업무 역량 부족(예: 정작 중요한 일은 의사결정 안해주고 담당이나 챙길일을 사사건건 참견), 기분 나쁘게 하는 말(예: 팀장 시절에 본인 동기들과 본인이 저에 대한 별명을 자기들끼리 지었고 자기들끼리는 별명으로 저를 부른다는 내용을 알려줌)로 제가 많이 싫어했습니다. 팀원으로 내려오면서도 그 말버릇이 안 고쳐져서 저를 보호할 차원으로 거리를 둬야겠다 싶어 사적인얘기나 스몰토크는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이 인간도 눈치를 챘겠지요. 그래도 인사는 해야지 싶어 했는데 받지를 않더라고요. 저도 몇번 그러니 이제 인사는 하지 말아야겠다 싶어서 안했더니 씩씩거리며 엄청 화를 내더라고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cncncncn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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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인데 이직이 진짜 쉽지 않네요
현재 회사는 재직 중인 상태이구요 전 직장 4년, 현재 직장 5년차입니다 산업이 너무 좁아서 다른 산업으로 이직을 하려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전직장에서 이번 직장으로 옮길땐 그래도 30대 초중반이어서 이종 산업이어도 면접 기회는 여러 번 있었는데 최근 2개월 간 지원 중인데 이제는 면접 기회가 0이네요 ㅠㅠ 이력서를 경력 소개와 보편적으로 먹힐만한 스킬 위주로 썼는데 다시 점검해봐야겠습니다 회사마다 좀 달리.. 제가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에 대해서 사업제안서 쓰듯 써봐야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푸념(?)할 곳이 없어서 좀 털어놓고 갑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제리케이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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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잡플래닛 2.5 야근 많은 회사 면접 갈까요?
저는 현재 30대 초, 기존 직무에 현타가 와서 쉬고 있고 새로운 직무에 신입으로 새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경력직도 잘 안써줘서 오퍼레터 하나하나 정말 귀하지만 면접경험 쌓으러 갔다가 되려 상처만 받을까봐 고민이 됩니다. 제가 서류합격한 곳은 제조건설업 인사 총무 파트이고 주요업무는 - 원천세신고/지급조서/연말정산 - 자산관리 및 기타총무 - 인사노무 사업계획서 - 근로기준법 숙지 등등 잡플래닛 후기를 보니 몇 가지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집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거리인데 30분~1시간 일찍 출근강요 야근을 안하면 안되는 분위기 (20시-21시) 21시까지 일해야 석식제공, 야근수당x 잦은 퇴사(1년에 10명) 가족회사 주변에 뭐 없음 퇴직금 연봉에 포함 타부서 땜빵 . . . 장점은 정부에 납품해서 망할일은 없고 점심/저녁제공
벌써저녁이야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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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고민 중 입니다
첫회사. 1년 6개월째, 디자이너입니다. 분명 처음엔 디자이너로 들어왔는데 점점 쓸데없는 잡무가 늘고 단순노동 포장 작업 같은것도 자주 시키고 이게 무슨 내 포폴과 경력에 도움이 되겠나.. 싶은 일들 뿐이네요 회사 자체도 처음엔 일언반구 설명도 없더니 까보니 가족회사에 법인도 두개세개 새로 만들어서 몇 안되는 지금 직원들도 너는 여기 소속 너는 저기 소속 해서 다 5인미만ㅋㅋ사업장으로 만들어서 연차며 휴가며 피해가고.. (맨처음 저 들어올 땐 5인 이상이었긴 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분야가 아니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선 더 미래가 없겠다 싶어서 이직 준비 중인데 지금 전체적으로 너무 티오도 없고 살얼음판이다보니 서류를 넣어도 연락도 안오네요ㅠㅠ 당장에 냅다 때려치기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있으니 그럴 깡은 없지만.. 이직 해 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버티면 좋을지..어떤걸 더 준비하면 좋을 지
미호넴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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