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월간 좋아요 어워즈] 6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6월, 월간 좋아요 어워즈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달은 특히 눈에 띄는 기록이 있었는데요, 바로 1위 회원님의 좋아요 수가 무려 1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 그만큼 이번 달 커뮤니티는 정말 뜨거운 관심과 소통으로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자, 그럼 6월의 주인공들을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 [6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Martius 님 ─ 좋아요 11,367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yukuehan 님 ─ 좋아요 7,160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미스터리명함 님 ─ 좋아요 6,645개 4위부터 10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0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무더운 7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시원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가득하길 기대합니다. 다음 달 어워즈의 주인공은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회원님일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15시간 전
조회수
299
좋아요
11
댓글
4
금융분야 외주·수탁 민원 처리의 입증책임 합리적 분담 및 하급·수탁 기관의 처리 거부에 대한 상급 기관의 재심사 의무화 건의
**국민생각함**사이트에 제도 개선 제안서입니다 1. 제안 배경 및 목적 본 제안은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담보해야 할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현행 공익 민원 처리 및 이첩 프로세스 상에 존재하는 구조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고자 발의되었습니다. 본 건은 외부평가기관의 부실 가치평가 및 회계법인의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의혹에 대해 주주가 제기한 민원이 처리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단계별 다층적 행정 불능 실태’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현행 시스템의 행정 편의주의적 요소를 배제하고, 국민의 실효적 권리 구제 수단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대안을 다음과 같이 건의합니다. 2. 금융분야 공익 민원 처리 절차의 한계 및 실태 - 1단계: 형식적 적법성을 이유로 한 본질적 구제 회피 기습적인 헐값 유상증자 등으로 주주의 자산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사안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하였으나, 당국은 기계적인 법령 해석만을 제시하였습니다. "법정 공시 의무를 이행하였으므로, 단기간 내 진행된 유상증자라 할지라도 절차상 결격 사유가 없다." 이는 행정 당국이 형식적 요건의 충족 여부에만 치중하여, 자본시장 내 약탈적 행위로 인해 발생한 실질적 피해를 방치하고 사측에 면죄부를 부여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공익을 수호해야 할 감독 기관이 본연의 실질적 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2단계: 공식 접수 기피 및 권한 외 기관으로의 소극적 안내 행정 당국은 제도적 사각지대를 이용한 사측의 부실 회계감사 의혹에 대해 심도 있는 조사를 진행하는 대신, 공식 서면 접수를 지양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한공회)로 직접 문의하라"는 구두 안내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안내받은 해당 수탁 기관은 실질적인 공익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행정적 인프라나 소통 창구를 적절히 갖추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는 민원 처리에 대한 책임 소지를 모호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소극 행정의 발현입니다. - 3단계: 민원 주체에 따른 처리 속도의 극단적 불균형성 일반 국민이 금융감독원에 직접 접수한 민원은 2주 이상 어떠한 진척도 없이 방치되었습니다. 그러나 민원인이 제도의 모순을 타파하고자 상급 기관인 ‘금융위원회’를 통해 국민신문고로 안건을 제기하자, 금융위원회 → 금융감독원 → 한공회로 이어지는 이첩 절차가 단 하루 만에 완료되었습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속도의 비대칭성은 행정 당국의 업무 기준이 '국민이 겪는 고통의 시급성'이 아니라, 오직 '상급 기관의 감독 압박'에만 유기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뼈아픈 실태입니다. - 4단계: 정보 비대칭성을 무시한 입증책임의 과도한 전가 및 조사 거부 하급 수탁 기관인 한공회가 최종적으로 발송한 공식 회신은 행정 제도의 한계를 극명히 드러냈습니다. "피진정인의 부실 가치평가에 따른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혐의에 대해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회계법인의 내부 감사 조서나 외부평가기관의 세부 산정 내역은 고도의 보안 문서로서 실무적 조사권이 없는 개인 투자자가 입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공익 제보 제도의 본질을 무력화하는 처사입니다. 더욱이 금융감독원은 이처럼 이익단체의 면피성 거부 회신을 아무런 검증 없이 민원인에게 그대로 전달하며 단순 서류 수발신 역할에 그쳤습니다. - 5단계: 수탁 기관의 최종 처리 결과에 대한 상급 기관의 모니터링 부재 본 공익 민원의 최초 수렴 기관이자 최고 정책 결정 기관인 금융위원회는 수탁 기관의 '처리 불가' 회신을 보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민원인에 대한 어떠한 추가 안내나 행정적 후속 조치 없이 사안을 종결지었습니다. 이첩 행위 자체를 업무의 종결로 간주하고, 하급 기관의 부실한 처리 결과에 대해 사후 관리를 수행하지 않는 무책임한 연쇄적 패싱 구조가 확인된 것입니다. 3. 현행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점 ☞ 증빙 책임의 비현실성:   내부 정보 접근 권한이 제한된 국민에게 고도의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금융·회계 부정의 완벽한 입증을 요구하여 권리 구제 기회를 원천 차단함. ☞ 수탁 기관의 자의적 권한 남용 유발:    민원을 외주 이첩받은 사적 단체 혹은 하급 기관이 '증거 미비'라는 형식 논리를 들어 조사를 무력화하더라도 이를 제재하거나 환류(Feedback)할 수단이 부재함. ☞ 감독 권한의 직무유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이첩 공문 발송만으로 행정적 책임을 다했다고 판단하는 책임 회피형 시스템의 고착화. 세부 “제도 개선 방안”은 아래 **국민생각함**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국민생각함**사이트 제안서링크 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606-0001623
라낑
15시간 전
조회수
62
좋아요
0
댓글
1
3개월 밤새워 만든앱..... 가입자가 3명입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러닝 앱 하나를 만들어봤는데, 서비스 만드는 것보다 알리는 게 훨씬 어렵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 혼자 러닝하다 보면 두세 달 정도 지나서 흥미가 떨어지고 결국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 역시 그런 경험이 많아서, 친구들과 경쟁하거나 내기를 하면서 조금 더 재미있게 달릴 수 있는 '레이스 형태의 러닝 앱'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직업이 개발자이다 보니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기능들을 하나씩 넣어가며 꽤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는데, 만들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커뮤니티에 용기 내서 소개 글도 올려봤는데… 기적적으로 세 분이 가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유입도 거의 없고, 가입해 주신 분들도 꾸준히 사용하지는 않으시더라고요. 😭 회사에서 개발할 때는 몰랐는데, 서비스를 세상에 알리고 사람들에게 써보게 만드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제야 체감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왜 그렇게 마케팅과 홍보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는지 조금은 알 것 같네요. 다만 제 앱은 커머스 서비스도 아니고, 1인 개발이다 보니 초반부터 큰 마케팅 비용을 쓰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원래는 "그 앱? 내가 만든 거야." 하고 자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 자체가 정말 큰 벽처럼 느껴집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1인 개발 서비스의 초기 유저를 모아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작은 경험담이나 따끔한 조언도 모두 감사히 듣겠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unrace.app&pcampaignid=web_share
화이팅팅티우
16시간 전
조회수
473
좋아요
3
댓글
9
안녕하세여 동대문 사입삼촌입니다.
이제 동대문 시장 상황이 너무 안좋네여 ㅎㅎ 이제 제 젊은 청춘을 바친곳을 떠나려고 합니다. 저는 사입으로 10년 이상을 해왔으며! 잘 되었을때부터 잘 안될때까지 직원을 몇명 굴려봤을때부터 지금 이시기가 오기까지 너무 저에겐 의미있었던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ㅎ 아직 도전을 할 수 있을 나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도전을 해보랴고 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애드르르라
16시간 전
조회수
351
좋아요
5
댓글
4
인성쓰레기 팀장
팀장 너는 진짜 내가 밖에서 만났으면 상종도 안했을 부류의 인간이다. 알아? 내 정상적인 사상과 가치관을 더럽히는 가까이 해서는 안될 부류의 인간이야. 너는. 팀원들 말 개무시. 그래 일 잘해서 인정받고 빨리 승진해서 팀장된거 알겠는데 사람이 말을 하면 좀 듣고 대답을 해. 세 마디도 안했는데 "됐고." 이러고 자기 할 말만 하지. 지가 분명히 "틀린" 소리를 하고 있는데 설명을 하면 니가 뭘 아느냐며 틀린 소리 뻑뻑 우기고 결국 팀원 말이 맞는거면 아 모르겠고 나중에 다시 얘기해 바빠. 시전. 하. 자기 팀원들 이간질. 그리고 팀원들 한명씩 불러서 다른 팀원 욕은 왜해? 오늘은 날 불러서 얘를 욕했다가 내일은 쟤를 욕하고. 다음날은 쟤를 불러서 나를 욕했다가. 또 다른날은 다른 팀원을 불러서 다시 또 얘를 욕하고 쟤를 욕하고. 우리가 그거 모를 줄 알아? 우리끼리 몇마디 해보면 다 알아. 그리고 팀원들한테 다른 팀장들, 임원들 욕하고. 내가 볼땐 너가 제일 또라이야. 누가 누굴 욕해. 그리고 A팀 팀장이 A팀 팀원 욕했다고 우리한테 와서 얘기하는데 사실이기는 해? A팀 팀장이랑 친한 다른 사람들이 의아해 해. 그 팀 팀장은 그럴 성향의 사람도 아니고 심지어 욕했다는 그 팀원 둥가둥가 아끼는거 소문이 자자하거든. 도대체 그런 헛소문은 왜 퍼트리고 다니는거야? 그리고 자기는 맨날 자기 위에 임원한테 가서 따박따박 따지고 우리한테 와서 임원이 시킨거 하지 말라고 하고. (임원이 나한테 시켰는데 하지말라함. 가서 안한다고 하라함. 어처구니가 없네. 니가 말을 하던가 니보다 윗사람이 하라고 시켰는데 왜 날더러 하라마라야) 그리고 MZ MZ 거리면서 MZ가 많으니까 니가 맞춰준다고 거들먹 거리는데 뭘 맞춰준다는건지 모르겠고 다른팀애들이 우리팀 애들 불쌍하게 생각하는건 알아? 출근도 10분 일찍 왔으면 됐지 10분전에 온다고 여기가서 욕하고 저기가서 욕하고. 덕분에 팀원들 한시간씩 일찍 출근해서 니 비위맞춰주잖아. 지가 퇴근하기 전에 퇴근하면 대꾸도 안하고 불편한티내고, 출퇴근시간 시스템 들어가서 몇시몇분에 찍는지 감시하고, 그거 또 다른 팀원한테 가서 얘기 전하라는 식으로 뒷담화 하고. 밥 먹을 때 자기 얘기 안들어주고 밥만 먹는다고 뭐라하질 않나, 니가 떠들 때 얘기듣는다고 밥만 먹은건데 자기보다 먼저 먹고 멀뚱히 앉아있는다고 뭐라하질 않나. 그리고 팀원이 자기계발 한다는데 그걸 왜 하냐면서 넌 좀 이상하다면서 그냥 회사를 열심히 다니라는 둥 퇴근하고 차라리 업무 고민을 하라는 둥 이직 하려고 하는거냐는 둥.. 초를 쳐라 초를 쳐. 팀원한테 더 좋은 기회가 왔는데 자기 팀에 일할 사람이 없다고 못가게 막고 그 기회를 폄하하고 욕하고. 기회를 잡겠다고 했더니 배신자네 어쩌네 가스라이팅하고. 그리고 니가 인사팀장이잖아. 조직문화를 바꿀 생각을 해야 하는데 라떼 타령하고 있으면 어쩌라는거야. 직장내괴롭힘 접수됐는데 가해자(팀장) 편드는게 말이 돼? 내가 볼때 명백히 직장내괴롭힘인데 "이런게 왜 직장내 괴롭힘이야?", "팀장이 이정도는 말할 수 있는거 아니야?"라고 하는게 말이 돼? 아니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매뉴얼에 예시상황이랑 똑 같 은 사례잖아? 근데 이제는 고용노동부를 욕하고 자빠졌네. 아이고 인간아. 되돌아 봐라. 니가 그렇게 뛰어난 팀장인데 왜 너한테 아무도 안남았는지. 나 입사했을때 위에 있던 선배들 밑에있던 후배들 다 부서이동 하고 이직하고 너 혼자 남았지. 너랑 맘 잘 맞는다고 했던 그 선배도 학을 떼고 이직했잖아. 갈때 좋게 갔다고 너때문에 간게 아닌거같아? 아니야. 너때문에 갔어. 너 빼고 송별회 할때 그 선배가 니 욕을 얼마나 했는데. 그리고 이제 내 차례다. 모두에게 버려지고 주니어만 남은 팀에서 혼자 탭댄스를 추던 작두를 타던 맘대로 해라. 그리고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자. 넌 내가 지금껏 만난 상사 중에서 최악이다. 퉤.
아이고두야두야
쌍 따봉
17시간 전
조회수
680
좋아요
15
댓글
7
사내 메신저 사용시 인사하기
출근해서 얼굴을 마주치지 않은 직원과 사내 메신저로 업무 관련일로 대화를 시작하게 된다면, 1. ‘안녕하세요’ 로 시작해서 업무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는지, 2. 인사없이 바로 @이름 태그걸어서 직급도 부르지않고 업무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30대시절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시절에는 1번이 기본 예절이라 생각해서 항상 그리해왔는데, 요즘 젊은 직장인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젊은 친구들 생각따라 사고를 유연하게 하면서 가려고 하는데, 문득 궁금하네요~
13년차법인대표
동 따봉
17시간 전
조회수
1,344
좋아요
48
댓글
13
팀원 셋 중에 둘은 바쁘고 하나는 노는 상황에서 이직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팀은 팀장, 팀원2로 총 셋인데요. 제목과 같이 팀장과 팀원 하나는 바쁘고 다른 팀원은 놀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는 팀원은 딱 한가지 일만 하고 (그것도 3,4일이면 끝납니다) 팀장님도 그 팀원에게 다른 업무를 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팀원의 행실+인성 문제와 더불어 다른 일들을 맡기면 맡은 프로젝트에 관해 이것저것 관여하는 것도 싫고 목소리 커지는 것도 싫다, 일을 천천히 줄여서 다 뺏어온 다음에 내보낼 생각이다. 라고 하시는데 벌써 2년 됐습니다. 위에 이사한테도 보고했다는데 대표가 내보내는걸 꺼린다고 한답니다 내보내지 않는 이유는 해당 팀원의 연봉이 연차에 비해 많이 저렴하고 나중에 사람들이 한번에 나갈 시에 일할 사람이 필요해서, (회사 인원 대부분이 이사가 전회사에서 데려온 사람들이라 대표가 엄청 견제합니다) 그리고 별별 이유를 다 가져다 붙여서 회사 신고할까봐 등등 이라는데요 해당 팀원 인성 문제로 저도 입사 초에 많이 부딪혔다가 지금은 서로 없는 사람 취급 하면서 다닙니다만 셋이 할 일을 둘이 하니까 저랑 팀장님은 죽어라 일하는데 해당 팀원은 혼자 인터넷 하면서 과자 쳐먹고 50분마다 10분~15분씩 화장실 들어가서 문 잠구고 놀다 오는게 열받네요 본인도 본인이 잉여인력인거 알고 꿀 빠니까 자기는 절대 안 나갈거라고 하는데 이 상황에 이직이 맞는거겠죠? 평소엔 무시하고 다니다가 이번달 일이 너무 많고 힘들어서 내가 왜 이러고 있나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면담했더니 좀 기다려보자 이런 소리나 들어서 현타가 너무 많이 옵니다.. 얼마나 더 기다리라고 난 죽어나는데..ㅋㅋ 하.. 이직 준비 하는게 맞는거겠죠?
ㅌㅏㅁㅣ
17시간 전
조회수
513
좋아요
7
댓글
7
병특 vs 군대
안녕하새요 21살 사회초년생인데요 병특을 쓰게 해준다는 말을 듣고 현재 회사로 이직했는데 작년에 인원이 다 차서 신청하지 못했고 올해 신청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신청하면 결과는 11월 그쯤 나오고 내년부터 병특이 시작된다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여자친구는 병특을 썼으면 좋겠다고 하고 물론 저도 군대를 안 간다면 좋지만 2년 10개월 동안 이 회사에서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고민때문에 쉽사리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내년에 병특을 시작하면 25살에 끝나는 건데 너무 늦는 것 같아서 군대를 다녀오면 빨리 끝나니까 더 괜찮을 거 같기도 해서요.. 현재 회사가 제가 일하는 부서의 형 한 분이 곧 그만두셔서 지금도 일이 넘치는데 일이 엄청 많아지고 바빠질 거 같아요. 그래서 병특을 쓸지말지 고민됩니다ㅠ 남자니까 군대는 무조건 가야지 라는 말 말고 진짜 제대로 된 조언 부탁드려요.
뿡삥
17시간 전
조회수
129
좋아요
3
댓글
2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1년은 다녀야.. 겠죠..? 회사 쓰레기 같아서 못다니겠다는 아니고 입사제안하면서 했던 말했던 것들이 지켜질 것 같지 않아요...ㅎㅎ...ㅋㅋ...ㅋㅋㅋ 입사하고 나니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이직하게해주세요
17시간 전
조회수
202
좋아요
0
댓글
1
리멤버에서 본 글을 세바시에서 봐서 놀랐어요 ㅎㅎ
https://youtu.be/XaQwAAzhtDE?si=2YhKgITq_XlSwTJw 4월 쯤에 봤던 프롬프트 관련 얘기네요..ㅎㅎ
업클로스앤퍼스널
18시간 전
조회수
495
좋아요
9
댓글
2
다들 링크드인 쓰시나요?
유튜브에서 우연히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공유해요. 미국에서 취준하다 보니 특이 케이스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링크드인이 중요하다는 말 귀에 딱지 앉도록 들었는데, 막상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아무도 제대로 안 알려줬던 것 같은데, 이 영상 보면서 처음으로 "아, 이렇게 쓰는 거구나" 싶었어요. 다른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링크드인을 그저 온라인 이력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플랫폼 자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기회가 엄청 열리는 것 같더라고요… 당장 이 스피커분도 만들어둔 프로필 덕분에 해외회사를 재택으로 한국에서 오래 다녔다고도 하시는 것 같구요 이직이나 취업 준비 중인 분들께 도움 될 것 같아 여기 주소 함께 남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4E0K6EKdG4
미국인턴
동 따봉
19시간 전
조회수
1,443
좋아요
45
댓글
11
공무원 관사 비번 변경 하지말라네요.
공무원 여잔데요 다른 직원은 다 남자 입니다. 관사에 불나면 대처해야한다고 관사 비밀번호를 바꾸지 말라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관사라도 엄연한 개인공간이므로 비밀번호를 못바꾸게 하는 건 법적으로 잘못 된거 아닌가요?
시골쥐와 땅콩
어제
조회수
458
좋아요
2
댓글
6
3개월만 기다리면 1년인데
지금 퇴사하면 후회할까요 그런데 죽을 것 같습니다 어떡할까요
nfhnnb
어제
조회수
730
좋아요
1
댓글
12
상사가 진심으로 나를 싫어한다면?
많은 일들이 스쳤지만 이건 정점이다 싶어 글써봐요. 상사랑 잘 맞지 않아서 수개월간 마음쓰다 결국엔 자의 반 타의 반 회피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럼에도 마주하는 순간이 있을때면, 그분의 마음에 들고자 무던히도 애썼네요. 제가 애쓰는 것이 무색하게끔 그분이 원하는 답을 하지 못해 어울리지 못하는 나날들이 이어졌지만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말 어쩌면 좋지? 하는 대화가 있어 다양한 조언을 들어보고 싶어졌어요. 한달 남짓 출장을 다녀오신 그분을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쳤습니다. 안부를 건넸어요. "시차 적응 되셨어요?" "네^^ 됐어요^^" 미소와 함께 입을 다무시는데 더 할말이 없었습니다.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직원들이 늘어났어요. 다른 직원 "주말에 뭐하셨어요?" 상사 "아이들이랑 놀았어요" 저 "아~ 진짜~~~" 거의 추임새에요 제 말은... 의식 없이 나오는 말인 수준.. 오늘에야 인지했지요. 그러자마자 상사가 건넨 말. "아 그것좀 안하면 안돼요? 제가 극 T라 조금 힘들어서..."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그 간 제가 얼마나 추임새를 많이 했으면 이런 화답을 하셨나 싶고, 분위기 파악 못하나 싶고, 뭐가 문제지? 싶다가, 왜 입다물고 있지 못했나 자책하고, 그 자리에 모여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었나 하나하나 곱씹으며, 대답했어요. "자중하겠습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지않아 엘리베이터가 도착했고, 곧 조용해졌는데요.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 분의 시선에 맞추어 생각하고 답하고자 노력해왔는데, 오늘도 틀렸구나. 한 달? 1년 전보다도 못하다. 다른이들은 어떻게 대화하며 사회생활을 하는걸까. 이렇게 드러낼 정도면 내가 어지간히 잘못하나보다. 어떡하지. 직속상관이니 무조건 맞추고 싶은데. 참 어렵다. 이런 끊임없는 생각의 고리요. 몇 시간 후 가슴이 묵직한게 너무나 답답한겁니다. 그 땐 명확한 이유를 알지 못했지만 지금은 알겠어요. 답없는 그 관계속에서 드러난 상황이 숨이 막혔던거에요. 지금도 숨이 막혀요. 저 어떡하죠. 극T 상사분들. 답을 주시면, 조언을, 자문을 주시면 모두 읽어보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익명의 많은이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치타는착해
어제
조회수
663
좋아요
4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