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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부지점장과 파트타임직원과의 메신져
메신져 내용에 질문 vs 대답 둘중 누가 은행 3급 부지점장 일까요~??
체리77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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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말 한 마디가 왜 이렇게 다 꽂힐까요
공간의 문제인지 사람 개인의 문제인지 제가 회사생활에서 인복이 없는건지 제일 처음 입사했을 때 말고는 계속 트러블이 생기네요 물론 겉으로 드러나는 트러블은 아니고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상처받고 혼자 조용히 마음에 담을 쌓는 거죠 연차가 오르면서 사람에 대한 너그러움이 없어져서 그런 거라면 원래 다들 이런 거라면 제가 적응을 못하는 거겠지만.... 좋게좋게 생각해도 상처가 되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저는 사람끼리 굳이 상처주거나 스크래치가 나는 방식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인데, 꼭 1-2명씩 이런 사람이 자꾸 생겨나네요 어떻게 마음 컨트롤 하는 게 좋을까요? 이거 불편하다고 회사를 나갈 수는 없으니 제 마음을 고쳐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ㅜㅜ
끼룩끼룩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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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징계 내역
금융기관 이직할때는 현직장 징계내역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금융기관 최종면접을 막 끝낸 상태인데 현직장에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상 징계수준은 경고, 주의 정도의 경징계일 것 같구요. 최종면접 결과가 안 나왔지만 징계를 받아버리면 결국 불합격시키는 것이겠죠? 일단 퇴사를 하는 것이 나을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 얻고 싶습니다. 참고로 징계사유는 삭제해야 하는 기밀 파일을 회사 내부컴퓨터에서 삭제를 안한 것입니다.. 삭제해야 하는 것을 깜빡하고 놓쳤네요
열심히영어공부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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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만의 AI월드모델을 가졋으면 좋겠다.
지금은 단순히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이야기나오겠지만 약3개월 뒤부터는 기존 llm들의 추론능력만 빌려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를 투영한 ai월드모델을 만들면서 자기만의 개인비서가 한개씩 생길거 같다. (자비스같은 종류? 본질은 다르지만) llm의 기존 ai월드모델 생성법을 거꾸로 사용하여 자기만의 룰을 집어넣어, 어떤llm이 사용하든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 그런 개인화된 ai월드모델을 사용하는 칩셋이 개발되면 더욱 재밌는 걸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상상한다. 오푸스 4.6버전부터 가능성이 보여, 개선중이지만 아직은 몇개의 부속품이 빠진거 같다. 최근 발표자료를 만드는데, 어덯게하면 이런걸 어필할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재밌을거 같아서 적어본다.
이동호 | 아이씨티웨이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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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국내증권사 채권 영업 금상영업
국증 채권영업 금상영업은 여자가 거의 없고 하기 힘든 직무인가요? 현업에 계신 분들 조언이 궁금합니다
일랄리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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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헤어졌어요
1년반이란 짧고도 긴 만남이 막을 내렸어요 너무 슬픈데 이겨내는 좋은방법 공유해주세요 시간만이 답일까요... 가슴이 너무 먹먹하고 눈물만 납니다
아인슈페너한잔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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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이직한지 6개월째인데 자리를 못잡은듯합니다
저에대한 평이 별로 안좋은것같아요 90을 기대하고 뽑았는데 70도 못하고있는 것같아요 처음엔 호의적이셨는데 점점 나를 대하는 윗분들 반응도 안좋아지고 직접적으로 뭐라하는건아닌데 분위기가 쎄합니다 어쩌면좋을까요 자신감도 자꾸 없어지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오오야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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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산 10억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금융자산 10억을 달성했습니다 ㅎㅎ 막판에 장이 밀리면서 지금은 10억 쪼금 밑으로 내려오긴 했는데 그래도 잠시나마 찍먹할 수 있어서 기분은 좋네요 주식으로 돈 번거 함부로 자랑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익명을 빌려 여기서라도 소소하게 자랑해 봅니다 ㅎㅎ 2019년1월 처음 주식계좌를 만들면서 투자를 시작했고 이제 8년차가 됐네요. 그동안 코로나 폭락장도 겪고 V자 반등도 겪어보고 금리인상기에 두들겨 맞아보기도 하고.. 투자경력이 저보다 높으신 분들 앞에 할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나름 많은 일을 겪은거 같습니다 주식투자하면서 흔들릴 때마다 유튜브나 기사 보면서 많은 투자고수들의 조언을 참고했는데요. '시장을 떠나선 안된다' '타이밍을 보지 마라' '주식은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다' 등등 그분들이 공통적으로 했던 얘기들이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다 맞는 말인거 같네요. 제가 특별한 능력이나 재능을 갖고 있는 건 아닌데 그저 시장을 믿고 기다려 온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저 성과는 제 실력으로 이룬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취업하고도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월급 대부분을 저축할 수 있는 환경이었고, 시드가 어느정도 마련된 상태에서 마침 반도체 빅사이클을 맞았고, 그때 마침 제가 주식을 갖고 있었다는게 참 여러모로 운이 좋았네요 ㅎㅎ 주식 처음 시작하면서 투자했던 삼전을 안 팔고 갖고 있던 것도 참 다행인거 같습니다 사실 수십, 수백억 자산가들에 비하면 10억은 진짜 소소한 금액일 수 있습니다. 전 부동산도, 차도 없고 저게 제 전재산이거든요. 이번 상승장에 저보다 더 큰 돈을 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에도 10억은 제게 참 의미있는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투자를 하면서 10억을 달성하면 파이어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기 때문이죠. 10억이면 지방에 3억짜리 작은 아파트 하나 사고 7억으로 연 5~6% 배당만 받아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10억은 너무 막연하고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라 생각했기에 파이어는 그냥 기분좋은 상상에만 그쳤는데 막상 10억을 달성하고 나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좀 묘하더라고요.. 평소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매일 사표쓰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진짜 그만둘까 생각하니 선뜻 나서지지 않네요. 나름 정든 회사이기도 하고 가끔씩 일에 보람을 느낄때도 있고... 퇴사에도 용기가 필요한가 봅니다 ㅎㅎ 아무래도 회사는 당분간 다녀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10억이 있는데도 제 삶은 크게 달라지진 않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먹던거 먹고 가끔씩 치킨 시켜먹고 쉬는 날엔 유튜브만 보고... 그냥 이전보다 마음이 좀 든든해지는 정도? 물론 그것만으로도 힘든 삶을 버티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하다 힘들때 한번씩 계좌 열어보면 기분이가 좋더라고요 ㅋㅋ 제가 뭔갈 기념하거나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오늘은 기록이라도 남겨야 할 거 같아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모두 성투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개4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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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최종 면접봤는데 합격 연락은 얼마나 걸릴까요?
이직할라고 면접보고 왔는데.. 붙었음 좋겠는 마음에 써보는 호소글입니다 ㅜ 내 포폴이랑 이력보고 솔직히 면접 본 사람중에 상위라고 했고 맘에들어하는 눈치..였었는데 ㅠㅠ 혹시 또 모르니까 별 기대 안하고 대기중입니다 이틀전에 면접보고왔고 면접 당시 일단 이번주까지는 면접 예정자가 있어서 그 분들도 다 보고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결정을 내릴거라고 합격이든 불합이든 연락준다는데 모르겠네요ㅠㅠ 제발 붙여줘 제발........ 집도 30분거리라서 맘에 들어했고.. 포폴이랑 이력이 너무 좋아서 빨리 면접보자고 연락했던 이유도 있었다 ~~ 막 이렇게 말씀도 하셨었어요ㅜㅜ 아니 ㅠ 일케까지 이야기하고 안뽑으면 범죄아닌가요? 간절max
심심이봇7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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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딱 내 이야기 같아서 퇴근하고 조용히 멘탈 치료 받고오기
상자 속의 양 보고 왔습니다 요즘 멘탈이 진짜 안좋아서 ㅠㅠㅠ 혼자 영화 보고 왔네요 근데 여기서 죽은 아이를 휴머노이드로 대체하는데 진짜 죽은 사람 대체하는 거 말고도 모든 인간을 휴머노이드로 대체해보는 거 어떤가 싶다는 생각이 ㅋㅋㅋㅋ 그러면 괜히 감정싸움 안해도 되고 귀찮은것도 다 로봇한테 넘기면.... 그래도 영화 보면서 재밌게 힐링 하고 왔네여..
호산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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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개발인력 안뽑히나요?
요즘 중소기업에서 ai개발자 안뽑혀요? 300억매출회사인데 매번 사람 안뽑네요.
코스피타고유니콘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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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고발] 언론 보도된 K-주식시장 공시 특례 모순과 ‘입증책임 전환’ 촉구 청원
대한민국 직장인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정부가 '코리아 밸류업'을 천명했음에도 자본시장 현장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사각지대를 악용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침해하는 경영진과 이를 방조하는 부실 감사 지적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습적인 유상증자 및 CB 발행으로부터 주주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입법 조치를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동아경제신문 등 제도권 언론에 보도되며 본격적인 공론화 궤도에 올랐습니다. 🔗 관련 보도 기사 (동아경제신문): https://m.daenews.co.kr/25540 현재 국장(코스피/코스닥)이 처한 가장 치명적인 지배구조의 허점과 이를 해결할 핵심 청원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본시장법 공시 특례(1주일 전)의 악용과 방어권 무력화 현재 기습 유증의 합법적 도구가 된 1주일 전 공시 특례를 상법 수준인 '2주 전 공고'로 일원화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일반 주주들이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등 법적 방어권을 검토하고 행사할 최소한의 물리적 시간이 보장됩니다. 2. 정보 비대칭성에 따른 '입증책임'의 모순과 전환 필요성 소송 시 내부 경영 정보와 속사정을 독점한 이사회가 아닌, 아무런 권한이 없는 소액주주에게 '발행의 불법성 및 부당성'을 증명하라는 현 구조는 불합리합니다. '제3자 배정의 불가피성'과 '경영상의 긴급성'에 대한 입증 책임을 경영진에게 전적으로 전환해야 이사회의 독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처음엔 개인의 외로운 목소리였으나, 뜻을 같이하는 지인들의 연대를 넘어 며칠 사이 20명의 뜻있는 분들이 오직 논리 하나만으로 상식의 퍼즐을 채워주고 계십니다. 7월 15일까지 5만 명이 모이면 국회 정무위원회에 공식 회부되어 법안 심사를 받게 됩니다. 자본시장의 무너진 게임의 룰을 바로잡는 이 걸음에 동료 직장인 여러분의 지성 어린 연대(30초 인증)를 부탁드립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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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서 실수했습니다?
그간 스토킹해놓고 몸 안 좋다고 연차냈던 그분. 오늘은 출근을 했더라고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훑어보니까 자리에 앉아있길래 오늘 아주 제대로 놀려줘야겠다 싶어서 신나게 탕비실 갔더니 따라오더라고요. 몸은 좀 어때요? 어제 많이 아팠나 봐요 하고 먼저 말 걸었는데 저 쳐다보더니 표정도 없이 아 네 뭐 하더니 뒤돌아서 다시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뭐야 자기가 따라와놓고는...? 뒤통수에 대고 커피 마시려는 거 아니었어요? 소리쳤지만 씹혀버렸습니다. 뭐야... 아니 어제까지만 해도 우물쭈물하면서 자기 예쁘게 입고 온 거 티 안 났냐고 찡찡대던 그 하찮고 귀여운 남자는 어디 갔냐고요. 점심 때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저랑 눈이 마주치니까 흠칫하더니 바닥만 보고 지나가더라고요. 저는 제가 메두사라도 된 줄 알았어요. 근데 부끄러워서 그러는 걸 알아서 그냥 귀엽더라고요. 몰랐는데 저 에겐남 취향이었나 봐요. 퇴근할 때도 원래는 제가 일어나면 한 템포 늦게 스르륵 따라 일어났으면서 오늘은 가방 들고 일어서서 미어캣처럼 쳐다보니까 또 고개 푹 숙이고 핸드폰만 보고 있더군요. 아니 이럴 거면 왜 고백을 한 걸까요? 어이가 없었어요 참 나. 여기까지 하니까 후기라고 쓸만한 것도 없는 거예요. 다들 후기를 기다리고 계시는데 어떡하지 괜한 의무감에 오늘 용기내서 말도 여러번 건 거였는데. 아쉽지만 에겐남을 자극하면 더 멀어질 수 있으니까 좀 지켜봐야겠다 하고 그냥 혼자 집에 왔어요. 이게 어제까지 일이었고요. 좀 전에 카톡이 오더라고요? 취해서 실수했습니다. 라고. 엥? 하고 열어서 보려고 했더니 바로 삭제된 메시지라고 바뀌더라고요 아니 뭐냐고 카톡 보내려고 열었더니 바로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라고 이어서 카톡이 왔어요. 아니 갑자기 세상 진지한 척은 왜 하시는 건지? 아니 뭐예요 ㅋㅋㅋ 삭제는 왜 한 거예요 ㅋㅋㅋ 했더니 '그냥 불편하실까봐... 죄송합니다 잊어주세요ㅠ' 라고 답이 와서 '생각해보구요.' 라고 보내고 말았는데 흠.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백을 받았는데 그게 맞는지 아닌지 애매한 상태가 돼버렸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뭐 이 분이 당장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귀엽고 재밌을 뿐인데 ㅋㅋ 슬슬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이렇게 된 이상 뭐라도 해야 할텐데 이 에겐남을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서. 그날 고백한 건 어떻게 할 거예요? 진짜 그냥 취해서 실수한 거예요? 라고 물어볼 생각인데 우선 주말동안은 좀 쉬시고 이불킥도 하시면서 생각 좀 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참아봅니다. 너어어무 재밌네요 ㅎㅎㅎㅎ 참고로 이 글은 아래 글에서 이어지는 글이었습니다. https://link.rmbr.in/yh48lp
머랭구랭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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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몸도 아파져서 다니던 회사를 선퇴사하고 다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1년 반 넘게 다녔구요. 이전 직장은 오래 다녔습니다. 문제는 면접을 다닐때 선퇴사를 한 상황이라 퇴사 사유를 묻고 왜 지원 했는지 물을때 아무리 그럴듯하게 정석 답변을 말해도 다 안믿는 눈치더라구요. 어느 커리어 컨설턴트 말로는 선퇴사 한 상황에서는 차라리 어느정도 솔직하게 말하는게 더 낫다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말하실건가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앟앟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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