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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7년만에 여직원이 들어왔어요
나름 여초 직군인데 팀에서 여직원 한명도 없고 홍일점 생활을 7년동안 해왔습니다 이 거친 남초 회사에 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해서 은근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거든요 남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고 나중에 후임으로 여자가 들어오면 진짜 누구보다 잘해줘야지 다짐하면서요 드디어! 3년 만에 회사 전체에 여직원이, 그리고 제 직속 후임으로는 무려 7년 만에 여직원이 들어왔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점심 먹고 저한테 올리브영 같이 가자고 했어요.. 무엇보다 저보다 성격이 좋아서 무뚝뚝한 남자 직원들 사이에서도 벌써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대견하네요 이제 점심에 제육 말고 포케, 바게트샌드위치, 연어덮밥 먹으러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치즈에이드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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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사 14년 이제 좀 그만두고 놀고싶습니다
네, 어쩌다보니 멋모르고 얼떨결에 들어온 첫회사에서 청춘을 다 바치고(?) 40즈음에 들어선 노총각이 되었네요. 정말 제목 그대로 요즘 아니 사실은 최근 몇년전부터 부쩍 그만두고싶고 쉬고싶습니다. 사유는 다들 많이들 겪고계실수도 있는 반복되는 생활에서 오는 피로감,번아웃,우울감,의욕상실 등등 복합적이죠ㅎ 14년이란 세월동안 한차례의 조직 인수합병, 부서이동만 4번 솔직한말로 요즘같아선 이제는 더이상 뭐 이안에서 하고싶은일도 없고 가고싶은 부서도 없더라구요. 그저 누군가 날 안건드리고 덜 귀찮게하고 덜힘들게했으면 땡큐일뿐! 사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1년에 한두번 정신과를 다니며 약을 처방받기도하지만 조금 나아지면 약끊고 일상생활 하고다녀요. 심리상담도 받아봤구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직장인들끼리의 커뮤모임이나 스터디도 여러번 해봤습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2년전쯤엔 스트레스를 크게받아 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3차병원까지 다녀온적도 있네요. 그렇지만 돌이켜보니 결국은 모든것은 스스로가 알아서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더라구요. 휴직이요? 제법 큰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안식년 안식월 없습니다 휴직은 결혼도 못하고 아이도 없어서 육아휴직 불가능이고 큰병걸리거나 차에 치이거나 혹은 심각한 정신질환 진단 정돈 받아줘야 휴직 가능;; 뭐 그렇다고 죽네사네하면서 다니진않습니다 운동도 10년이상 주3,4회 꾸준히 했구요 최근엔 러닝도 취미를 붙여 날씨 풀리면 간간히 야외도 달려보고 있습니다. 휴가도 길게 내진 못하지만 그냥 시간될때마다 짧게라도 한번씩 바람쐬러 다닙니다 국내,해외 등 다만 어디까지나 이런것들도 다 미봉책일뿐 근원적으로 쌓여버린 피로감과 의욕상실,우울증을 완전히 해소해주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좀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고있습니다. 그냥 이쯤에서 시즌1을 접고 좀 쉬고 놀아보면 어떨까…라구요. 네 그냥 솔직한말로 지친거같아요 일하기 싫습니다. 현실은 현실이니 냉정하게 재무적 상황만 고려해본다면 원체 씀씀이도 크지않고 물욕도 별로 없는편에 그동안 받은 급여의 70프로 정도를 저축과 재테크로 빡시게 굴리고있어서 지금 당장 일 그만두더라도 최소 10년 이상은 돈걱정 없이(?) 살수는 있겠다 라는 계산은 나오더라구요. 물론 최근 미국 이란 국제정세로 주식이 많이 하락하긴했지만 ㅜ ㅜ 뭐 사실 더 쓰고싶은 말이나 상황은 많은데 그걸 다 이야기하자면 정말 너무 글이 길어질것같아 이정도로 줄여봅니다. 아마 이시점에서 이나이에 관둔다면 지금과 같은 연봉과 대우를 해주는 회사로의 재취업은 힘들거같아요. 다운그레이드를 해도 취업이 될수있을진 미지수네요. 냉정하게 본다면 더이상 회사생활은 하기 어려울수도 있을거같구요. 제딴에는 나름대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직,간접적으로 경험과 시도도 해봤지맘 시즌2의 구체적인 아웃라인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냥 지금은 그런거 다 모르겠고 일단 쉴까? 그런 마음이 많이 들어요. 처음 입사때 3년만 버티자 라는게 어느덧 꾸역꾸역 한심하게 여기까지 와버린 느낌입니다ㅎ 많은 생각과 의견 나누어주시면 좋겠습니다ㅋ 주말 잘보내세요!
호르무즈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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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 멀리 출퇴근하시는 분들
자차로 멀리(1시간~2시간) 출퇴근하시는 분들 근무하다가 몸이 너무 아프실 때 차로 퇴근 어떻게 하시나요..? 예를 들어 장염에 걸린 경우라거나 열이 너무 많이나는 경우 등등 이요!
제로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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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편 2. 이력서를 쓴 사람은 나인데, 왜 면접에서 막힐까
이력서를 쓴 사람은 나인데, 왜 면접에서 막힐까. 정작 자기 이력서를 가장 얕게 읽기 때문입니다. 면접의 답은 대부분 내가 쓴 이력서 안에 있습니다. 마치 수능 만점자가 “교과서만 봤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진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벤더 면접은 더 그렇습니다. 주요 면접관이 채용 전문가가 아니라 현업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업자는 늘 바쁩니다. 회의를 끝내고, 메일을 보내고, 샘플과 생산 이슈를 확인하다가 시간 맞춰 면접장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제야 출력된 이력서를 넘겨보며 질문거리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면접 질문은 대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이력서 안에서 나온 질문. 다른 하나는 매번 반복하는 스크립트형 질문. 즉, 벤더 면접은 생각보다 멀리서 질문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력서를 읽을 때는 그냥 읽지 말고, 문장마다 세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왜 했는가. 무엇을 배웠는가. 벤더 업무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세 줄이 준비되어 있으면 면접은 훨씬 안정됩니다. 이력서를 낸 사람이 당신이라면, 최소한 그 이력서 안에서는 당신이 가장 설명을 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적은 내용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면접관은 당신을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1화에서 정리한 면접 필승 공식 5가지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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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 외환상품 중개업무?
전문계약직이고 중개이니만큼 영업 베이스면 술자리가 그만큼 많을까요? 보수는 꽤 좋을 것 같더라고요
@한국자금중개(주)
새빛둥둥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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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입 및 직급별 연봉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입공고가 올라와 관심이 가는데요 1. 초봉 계약 2. 직급별 계약 3. 성과 구조 관련하여 여쭙고 싶습니다 자세한 현재 계약 내용 및 성과급은 개인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sbsjdk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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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이네요...(ㅠㅠ)
커리어 방향과 업무 리스크 때문에 고민이 많아 투표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 직장 (중소제약, 매출 200억대) 직급/연봉: 주임 1년 차(1년 7개월차 + 입사당시 2년인정) / 4,000만 원 업무: 위수탁 관리 + 소방 + 산업안전/보건 (겸직) 장점: 100% 칼퇴 가능, 워라밸 최상. 단점: 업무 성장이 느껴지지 않음. 특히 안전/보건 쪽은 사고 리스크가 항상 있어 심리적 부담이 큼. (최근 사내 부상 사고 발생 등으로 불안함) 2. 이직 제안 (중소제약, 매출 600억대) 직급/연봉: 주임(3년 인정) / 4,500만 원 (500만 원 상승) 업무: 위수탁 전문 (기타 안전 업무 배제) 장점: 매출 규모가 커지고 업무가 전문화됨. 커리어상 '위수탁 전문가'로 성장 가능성 높음. 단점: 연고지를 떠나 자취 필수 (주거비 발생). 출퇴근 및 생활 환경 변화. 현재 회사에서 위수탁 업무를 메인으로 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리스크가 큰 소방/안전 업무 비중과 책임이 커서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업무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매출 규모가 더 큰 곳으로 옮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주거비와 워라밸을 고려해 일단 버티는 게 맞을까요?
두루치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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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대치 장기화 시 최악의 상황
1. 미 국방 전력의 소모로 인하여 각 지역 분쟁 억제 장치로 배치된 미군 유지에 대한 청구 비용 증가하며, 이를 두고 미국에 대한 적대 여론 증가 2. 이란전이 중동 전면전으로 확대될 경우, 필연적으로 NATO가 소집되며, 이를 두고, NATO 연합국간 균열 발생 및 미국 책임론 확산 3. 물류 비용 기반 인플레이션으로, 중국 및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 급증하며, 민주주의 연대가 점점 계산기 두들기며 실리주의로 변모 4. 결국 미국이 횡단 억제 전략을 종단 억제 전략으로 바꾸는 순간, 모든 아시아 국가는 중국 영향권에 들어가게 되며,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선진국 경제는 급속도로 무너짐 5. 이 흐름도 미국에서 향후 시나리오 중 하나로 보고 있다는게 문제.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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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자랑 ㅎㅎ
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갓 돌 지난 애기 있는 남자입니다. 최근에 친구 부부 좀 보고 같은 나이 또래 부부들 보니 느끼는거지만 와이프가 최고인듯 합니다. 결혼 후 그리고 육아 때 엄청 싸운다고 하더니 여태까지 한 번도 싸운적 없습니다. 와이프가 육아휴직 끝나고 다시 복직해서 일하고 있지만 제가 최근에 피곤하니 자기가 집안일 다 하겠다고 애키 케어할테니 쉬라고 합니다. 육휴 때는 애기만 보고 집안일은 자기가 다 할테니 집에선 쉬라고 했네요 ㅎㅎ 애기 낳았다고 누구는 기저귀 가방으로 고야드 백 사달라고 프라다 백팩 가지고 싶다느니 이러는데 여전히 대충 싸구려 가방 들고 옷도 비싼거 안 입는 와이프 진짜 고맙네요 ㅎㅎ 오죽했으면 연말 성과금으로 제가 명품백을 사줬네요. 제주항공 스튜어디스 출신이라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둥글고 전 결혼 잘 한 것 같습니다.
숩쥐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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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프론트.. 취준생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있고 금융권을 꾸준히 준비하다가 최근 운용에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요즘은 운용사 인턴에 지원 하고있는데 서합률이 저조해서 계속해서 제 학벌과 이력들을 돌아보게되고 직무를 백옾으로 바꿔야하나 고민이 듭니다.. 나이 26 건동홍 상경계열 학점 3.5 토익 900 투운사, 금투분 취득 어학연수 1년 투자학회, 투자동아리 활동 인턴경험 없음 인턴부터 이렇게 꺾이니까 제 스펙이 부족한것만같고 무엇을 채워야할지 막막해서 여기에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cfa취득을 하면 상황이 좀 달라질까요? 눈을 좀 낮춰서 다른직무 인턴을 구해봐야할까요? 어떤 조언이든 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yan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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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직 어떻게 하세요?
이직은 해야겠는데 이런 불경기에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사스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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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투자요건 흑흑
선배님들 늦은 시간에 게시글 업로드 죄송합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준비중인데 vc 투자 가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들은 바로는, OEM/ODM 기반이라 진입장벽이 낮음 제품 차별화가 어려움 때문에 마케팅 싸움으로 흐르는 구조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VC 입장에서 단순 커머스나 브랜드 사업으로 보면 투자 매력이 낮다는 것 또한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니라 구독 모델 구축(개인 맞춤형 추천)특정 문제 해결형 카테고리처럼 핏을 다르게 가져가는 노력을 해오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아직 큰 매출이나 지표가 있는 건 아니지만, 단순 상품 판매가 아니라 반복매출 구조나 고객 데이터를 쌓는 방향으로 설계 중입니다만.. 캘린더 기준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이라 이 부분도 미흡합니다 여쭙고자 하는 부분은 1. VC 입장에서 어느 수준부터 “투자 검토 대상”으로 들어오는지 2. 단순 커머스와 구분되는 포인트를 어느정도까지 끌어올려야 하는지.. 한계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다만 구조를 잘 만든다면 가능성이 정말 있는 영역인건지.. 아니면 vc 관점에서는 검토 가치조차 없는 카테리고리인지 하여 질문 올립니다
김덕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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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시로코팬 진동 소음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3층에 거주하고 있으며, 5층 옥상에 있는 1층 치킨집에서 설치한 시로코팬 소음으로 인해 몇 주 전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들리는 웅웅거리는 소리가 집안에 울려 퍼져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이제는 그 소리에 완전히 익숙해져서 계속 귀에 맴돌고 있으며, 24시간 내내 작동하다 보니 집안에 소음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그 소리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치킨집 사장님께 이 문제를 말씀드렸더니, 그럴 리는 없겠지만 한번 확인해 보겠다고만 하시고 별다른 조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새벽에도 계속 잠에서 깨고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여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가고 있고 지금도 환청이 들리는 기분입니다ㅠㅠ
쬬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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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초짜 팀장입니다… 팀원들이 말을 안 들어요…
어쩌다 보니 작은 회사에서 진급하여 팀장이 되었습니다. 말을 잘 들어주고 협조도 잘 해주는 팀원도 있지만, 제가 해오라고 하는 업무를 바쁘단 핑계로 안해오거나 업무 방향을 따르지 않는 팀원도 있습니다. 아마 저를 팀장으로 인정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제가 팀원과 나이차가 그다지 나지 않습니다. 해봐야 한 두 살입니다. 2. 저는 여자고 팀원들은 모두 남자입니다. 3. 딱히 리더쉽이나 카리스마도 없구요.. (남직원들은 맨날 담배 같이 피면서 끼리끼리 어어울려 다니는데 저는 친하지 않은 편이에요) 4. 신규 사업분야라 제 지식이 전무해서 더 배울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오히려 팀원에게 배워야 할 수준입니다. 일단 멤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업무를 숙달하여 무시당하지 않도록 하려고 해요. 그 외에 제가 노력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회사가 작다보니 보고 배울 리더가 전무한 상황입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 초짜 팀장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한마디씩 조언해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디.
뿡뿡이사랑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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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요건에 맞지 않는 공고에 지원하면
안녕하세요 광주은행 대체투자 심사부서에서 보통주, 메자닌, 펀드 출자 lp 채용공고가 떴습니다 제 고향이 광주이고, 해당 직무와 밀접한 업무를 수행중이며 LP를 최종 커리어로 생각하고 있어 애사심과 동시에 큰 직무만족도를 챙길 수 있을 것 같아 꼭 입행하고 싶습니다. 과거 광주은행 대체투자본부를 찾아 본 바도 있을만큼 간절한 마음인데요 문제는 제가 1년차 경력인데 3년차부터 채용중입니다 JD요건에 맞지 않음에도 지원 시 입사지원서를 무시하거나 안 좋게 보고 향후 지원했을 때에도 이 사람 그때 막 지원했던 사람 아니냐며 떨어뜨릴까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광주은행
안녕하세요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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