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방향과 업무 리스크 때문에 고민이 많아 투표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 직장 (중소제약, 매출 200억대) 직급/연봉: 주임 1년 차(1년 7개월차 + 입사당시 2년인정) / 4,000만 원 업무: 위수탁 관리 + 소방 + 산업안전/보건 (겸직) 장점: 100% 칼퇴 가능, 워라밸 최상. 단점: 업무 성장이 느껴지지 않음. 특히 안전/보건 쪽은 사고 리스크가 항상 있어 심리적 부담이 큼. (최근 사내 부상 사고 발생 등으로 불안함) 2. 이직 제안 (중소제약, 매출 600억대) 직급/연봉: 주임(3년 인정) / 4,500만 원 (500만 원 상승) 업무: 위수탁 전문 (기타 안전 업무 배제) 장점: 매출 규모가 커지고 업무가 전문화됨. 커리어상 '위수탁 전문가'로 성장 가능성 높음. 단점: 연고지를 떠나 자취 필수 (주거비 발생). 출퇴근 및 생활 환경 변화. 현재 회사에서 위수탁 업무를 메인으로 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리스크가 큰 소방/안전 업무 비중과 책임이 커서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업무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매출 규모가 더 큰 곳으로 옮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주거비와 워라밸을 고려해 일단 버티는 게 맞을까요?
투표 이직고민이네요...(ㅠㅠ)
04월 02일 | 조회수 111
두
두루치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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