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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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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절대 다리 꼬지 마세요
오늘 너무 충격받아서 글 남깁니다. 최근 들어서 계속 엉덩이 쪽이 뻐근하고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찌릿찌릿하게 저린 통증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꽤 오랫동안 지속되길래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검사해 보니까 디스크가 아니라 이상근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리 많이 꼬거나 양반다리 자주 하는 경우에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일할 때 무의식적으로 꼬고 앉는 버릇이 있거든요. 집중할수록 더 꽉 꼬고 앉는데 하루에 기본 7~8시간을 그런 자세로 있었으니... ㅜㅜ 딱딱한 사무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고문일 정도로 엉덩이부터 찌릿하고 화장실 갈 때도 절뚝거리면서 걷게 되도라고요. 다행히 수술 해야 하는 건 아니라지만 당분간 도수치료 받아야하고 스트레칭도 꾸준히 해야 한다네요. 지금 이 글 보면서 무의식중에 다리 꼬고 있는 분들 있죠? 당장 다리 풀고 엉덩이 뒤로 바짝 붙여서 앉으십쇼... 발받침대 같은 거라도 당장 책상 밑에 둬서 다리 꼬지 마시길... 저처럼 뒤늦게 엉덩이 부여잡고 병원 가서 후회하지 말고 다들 멀쩡할 때 건강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씁니다!!
mnbvcdde
쌍 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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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오퍼레터 받고 난 후 입사 전 업무내용 변경
안녕하세요. 얼마 전 최종합격 후 오퍼레터까지 받고난 후 입사 대기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입사 일주일 전 A/B 업무 중 A업무는 기존 재직자분 중 한분이 담당하게 되어 입사하게 되면 B업무만 하면 된다고 그래도 입사하겠냐고 연락이 온거에요. 처우나 직급 등 처우는 똑같은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A업무 하는게 나중에 이직 시 더 몸값을 올릴 수 있거든요. 우선 처우는 변동없고 사실상 업무도 줄어드는거라 간다고는 했는데 가는게 맞나 싶네요. 인사팀에서 정말 그 사유때문에 물어본건지 아니면 오퍼레터까지 보낸 상태라 갑자기 채용취소하기 애매해서 입사 포기하게 하려고 물어본건지 의심도 들구요.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우선 입사해 보고 판단하는게 맞을까요? 30대 중후반 대리 ~ 과장급 입니다.
secret3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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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6개월 -> 계약직
홍보 총경력 7년, 쌩퇴사하고 공백 6개월 그사이에 중소 한곳 입사 후 아사리판이라 퇴사, 10위권 한 두달 다니다가 부서가 날아가버려서 또 퇴사.... 최근에는 여러 지인들 통해서 계약직(최대 2년, 전환x) 합격하고 출근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곳 면접 결과 기다리고 있고 대겹 면접 하나 준비중이구요 근데 이게 공백기가 길어져서그런가 현실적인 감각이 점점 떨어져있고 계약직이라도 가야하나 하는 조급함때문에 지원을 했던건데 막상 출근하려고 보니 계약직 꼬리표가 거슬리고 출근일이랑 대겁면접일이랑 붙어있어서 스케쥴도 꼬일것 같고..계약종료후가 또 걱정이되네요.. 근데 또 하는일은 일반적인 하빠리가 아니라 pjt성이라 연봉도 잘챙겨주고 스펙업 할수 있는 업무라고 자꾸 합리화를 합니다 계속 버틴다 vs 계약직입사...조급함과 무뎌진 현실감각으로 판단이 안되는데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랄랄라라라라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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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전쟁중
와이프랑 11살 아들 양육방식 의견충돌중이야 난 기본적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외출복 입기전에 세수,양치 하는게 맞다고보는데 와이프는 반대야. 외출복 환복후 세수,양치하는게 맞다고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극TTTT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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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S&T
커리어 시작하기 어떤가요?
@하나증권(주)
김치제육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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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전산으로 계속 버텨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1살 전산 직무 3년차를 향해 가고 있는 남자 직장인입니다. 현재 200명 규모 중소기업에서 1인 전산으로 근무 중이며, 24년 5월 입사 이후 인수인계 없이 업무를 맡아 PC, 서버,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직접 부딪히며 익혀왔습니다. 작은 장애나 일반적인 전산 이슈는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하지만, 문제는 네트워크나 인프라 관련 큰 장애가 발생했을 때입니다. 현재 회사 서버는 외주업체가 있으나, 네트워크는 별도 유지보수 업체 없이 운영 중이라 루핑, 장애 등 발생 시 전적으로 제가 대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1. 모든 부서가 저를 기다리는 상황 2. 장애 발생 시 부담감 증가 3. 해결이 어려운 문제를 혼자 감당해야 하는 구조 이런 부분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유지보수 업체 도입을 건의했지만 위에서는 비용 문제로 진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있습니다. 👉 이런 환경에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맞는지 👉 아니면 현재 경기가 어렵더라도 전산 체계가 갖춰진 회사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선배님 후배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퇴근시켜주십셔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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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이 산다는것
결혼을 앞두고, 둘 다 처음으로 가족외에 다른 사람과 같이 살게 되었습다. 3년반정도 연애를 하며 가장 길게는 여행 가서 4박5일 보낸게 다인지라.. 합친지 이제 한달정도 되었는데 마냥 쉽지만은 않네요 ㅎㅎ 저와 예랑이 모두 출퇴근을 하지만 추후 임신까지 고려해서 제 직장에서 가까운곳에 신혼집을 마련하였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아침에 같이 일어나 아침도 챙겨주고 배웅하고 굳이 따지면 집안일은 더 많이 맡아 하고 있습니다.(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 주말에는 집안일을 더 같이 해줬으면 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에 제가 자꾸 꿍해지고 서운함이 쌓이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막상 건조기에서 빨래 개줘, 이거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어줘 얘기하면 다 해주고, 또 내가 할건 없는지도 물어봅니다. 아무래도 혼자 산 기간도 제가 더 길고, 집안일도 저는 나름 착착하는 성격이니 하나 둘 가르치는게 맞겠구나 싶지만..요즘 종종 혼자 꿍해져서 어렵네요 ㅠㅜㅎㅎ.. 인생 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좀 더 현명하게 예랑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웬123
쌍 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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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전세대출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말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신혼집을 알아보고있는데 매매는 당장은 어렵고 전세로 보고있습니다! 저와 신랑 연봉을 합치면 디딤돌 이라던지 신혼부부 전세대출 같은건 기준이 초과해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하셨을까요..?? 혼인신고를 하고 개인대출을 받으셨는지 등 궁금합니다.. 이쪽으로는 처음이라 많이 무지합니다ㅠㅠ 선배님들 의견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꿍꿍이2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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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야근 잦으신분들 운동은 어떻게 하실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야근으로 평일 22시~24시쯤 퇴근하는 일정인데요 인력이 부족해서 업무량이 버거워 야근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게..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있어보이진 않고 최소 올해는 계속 이런 일정일 것 같아요ㅠ 근데 운동을 못한지 반년이 넘어가니까 24시간 헬스장이라도 갈까.. 싶은데 그러면 22시 퇴근 기준으로, 집 도착 22:20 헬스장 도착 22:40(지방 소도시라 가장 가까운 24시간 헬스장) 귀가 및 취침 24-01시 가 될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게 오히려 체력적으로 더 독이 될지 아님 답정너인데 핑계만 대고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형님누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바코드는짜쳐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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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건강 문제로 상견례 불참… 조언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제목을 이렇게 적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에 상견례를 진행했는데, 아버지께서는 건강 문제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솔직히 서운함보다는 이 정도로 상태가 안 좋으신 건가하는 걱정이 더 큽니다. 아버지는 58년생이시고, 퇴직하신 지는 약 6~7년 정도 되셨습니다. 퇴직 이후에는 특별한 활동 없이 집에 주로 계시고, 가끔 아파트 주변 산책 정도만 하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기운이 없어지시고, 체중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매일 드시던 막걸리를 끊으신 이후로 10kg 이상 체중이 빠졌는데, 단순히 건강하게 빠진 느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기력이 떨어지면서 거동까지 힘들어지셨습니다. 당시에는 불면증 약 영향도 있었던 것 같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정적으로 올해 초 친척 환갑 기념 여행에서 허리를 다치신 이후, 디스크 시술까지 받으셨고 그 뒤로는 거의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십니다. 이후로 몸 상태가 눈에 띄게 더 나빠지셨고, 근력과 기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황입니다. 저도 휴일에 며칠만 계속 누워 있어도 몸이 금방 안 좋아지는 걸 느끼는데, 연세 있으신 분이 장기간 움직이지 않으시면 더 빠르게 약해지실 것 같아 걱정입니다. 문제는 제가 타지역에서 근무 중이라 직접 챙겨드리기가 어렵고, 아버지 성격상 말씀을 드려도 잘 받아들이지 않으신다는 점입니다. 어머니나 동생에게 강하게 부탁드리기도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현재 병원도 다녀오셨지만, 신경외과에서는 “운동을 해라”, 정형외과에서는 “쉬어라” 이렇게 의견이 갈려서 더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고민해봤습니다. 물리치료를 미리 결제해서라도 꾸준히 받게 해야 할지, 억지로라도 움직이실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야 할지, 심지어 반려견을 들여 산책을 유도하는 방법까지 생각해봤지만, 확신이 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상견례 같은 중요한 자리도 못 오실 정도면 단순한 귀찮음이 아니라 실제로 거동 자체가 어려운 상태로 보이는데, 그렇다고 무작정 운동을 강요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접근하는 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산에서 괜찮은 병원이라도 알고 계신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Rain95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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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 힘이안나요...
90년생 37살... 미혼 여자예요...다들 결혼하고 애도 있던데 난 뭐하고 살았는지 모아둔 돈도 한 1억 4천? 영끌? 셀토스 한대있고 연봉 5300되나... 장애인복지인데 사기업 자회사 사회복지사예요 계속 물경력 쌓인지 7년차라 이직시도한지 3-4년째인데 실패중이고 회사에선 찬밥이다못해 ... 말도 못 합니다. 자격증 시험도 계속 떨어집니다. 너무 우울해요 인생이 백수도 있다는데 저도 회사에서 일이없어 일하는척 하기 힘이 들어요... 낙이 없네요...
쫑마닝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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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약간 이상한데 어쩌죠...
우선 저는 계열편입 되면서 팀장이 생겼습니다. 본래는 제가 팀장을 하기도 했고, 리드하면서 일 했었어요. 우선 제가 팀장이 아닌건 상관없습니다. 스스로도 팀장은 아직이다 싶기도 했고요. 처음엔 몰랐는데 약 1년 지나다 보니... 팀장이 좀 이상합니다. 다 아는척 하지만 일을 잘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잘 모르는 주니어레벨 직원을 좋아하다 못 해 끼고 삽니다... 심지어 고과도 주니어 레벨을 더 줘요. 주니어 레벨은 업무 수준이 낮은 수준인데, 다짜고짜 일을 주라고도 합니다. 일을 주면, 당연히 못 하죠. 물어보면 배운적 없답니다. 안 가르쳐 주고 그냥 하라는데, 여기서 문제가 본인이 아닌 제가 업무 알려주는걸 싫어합니다. 본인이 알려줘야 해요. 헌데 안알려 줍니다. 병목도 장난이 아닌데, 본인 결재가 100개씩 밀려있고, 당장 지금 해야하는걸 매번 알려줘야 결재 합니다. 팀원 전체가 팀장 눈치보기 바쁘고, 당장 해야하는데 막혀서 대기 타느라 초과근무 게다가 바쁘기도 바쁘셔서 임원들 상대하느라 자리에 있지도 않아요... 그런데 위임은 하나도 안되고, 기초적인 것도 본인이 알아야 한다며 통제하니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저는 팀장이 실무 안해도 된다 생각하는데, 대신 위임을 잘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만... 막상 결재할 때 내용도 안보고, 턱밑에 차있는 결재 버튼 누르기 바쁘면서 인폼을 줘도 99% 까먹는데, 미칠노릇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제가 한 일을 본인이 했다고 임원진에 보고한 것도 알았습니다. 어느날 부르더니 임원진 요구사항을 말해주고 해결 방법이 있냐기에 평소 고민해둔 터라 해결 방안을 제시 했더니 아주 자세하게 물어보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본인이 발견해서 시정했다고 보고 했더군요. 미리 협의 했던 친한 다른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네가 한거 아니었냐고;; 평상시엔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겉으론 야근하지 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왜 야근하냐고 화내기도 합니다. (근원이 본인인데...) 일이 남았는데, 화내서 퇴근한적도 있어요. 이제 나이도 좀 있어서 이직도 쉽지 않은데, 의도찮게 모시게 된 팀장이 너무 이상하네요... 팀장이 주니어를 싸고 돌아서 이젠 주니어들이 말도 안들어요. 알려 줘 봐야 듣지도 않고, 본인들 필요할 때만 이거저거 물어보는데, 팀장이 싫어하니 팀장 없을 때만 물어봅니다. 업무는 점점 더 난장판이 되어갑니다ㅠ 결정적일 때는 전권 위임이라 막상 어려운 일이 생기면 물어볼 데도 없이 혼자 일하는 상황이 되고, 가장 심할 때는 왜 야근하냐고 하더니 저만 빼고 나가서 저녁 먹고 오더군요. 왕따인가요?? 나가라고 고사지내는데, 제가 버티는 건가 싶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LRS
금 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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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회사 상사 쫓겨나고 본인이 ceo 됐네요
실무 3-5년, 관리자로 2년(심지어 관리자 역할 수행제대로 못해서 쫓겨나셨네요) 지내고 회사차렸다고 하니 웃음밖에 안나와요 ㅋㅋㅋㅋㅋ 권선징악이라는게 바로 이런건가 ㅎ
탈출성공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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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식 때 청첩장 회사 돌리시나요?
저희는 청첩장 회사 전부 다 돌리는 식인데 초대할 때 안오셔도 된다~ 말씀드려도 상대방도 부담스러울 거 뻔하고 해서 같이 밥 먹는 분들만 따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미 결혼식 지인만 초대한다고 말한 상황) 그런데 윗 분들은 청첩장 안주면 섭섭해한다고 해서 파트장님께 따로 드려야 할 지 고민입니다. 일적으로 따르거나 하면 저도 당연히 드릴텐데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분이기도 하고.. (파트 내 친한 사람만 잘 챙겨주는 식이라서요..) 이미 회사에 작게 한다고 하고 파트장님만 드리면 그 분 특성상 왜 자기만 주는지 모르겠다~ 이러면서 뒷말이 나올까 걱정입니다.. 또 안드리면 청첩장 안줘서 좀 그렇다는 식으로 뒷 말 나올까봐 걱정이구요.. 다른 팀장님들은 안드리려고 하고 같이 밥 먹는 팀원분들만 드리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청첩장 드릴 것 같나요? (현재 파트장님이 팀장 겸직인데 말만 겸직인 수준)
앙금드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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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설비.생산
sk하이닉스 지원할려고 하는데 설비쪽으로 여자는 힘들까요?? ㅜㅜ 보통 남자을만 뽑을거같아서.....경쟁률이 빡셀거같은데... 자격증이 대기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전기기능사 화학분석기능사 오토캐드 2급 이렇게 있어서 생산에 좀 애매한 자격증일까요...??
히힇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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