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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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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11년에 남은건 5년연속 C등급이네요
공장 회사 품질팀에서 일한 지 11년이 됐습니다. 공장이 지어지고있을 때 신입으로 입사해 실험실 세팅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중간에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갈 기회도 있었지만, “나중에 잘 챙겨주겠다”는 말을 믿고 남았습니다. 오늘 개인고과를 받았는데, 5년 연속 C 등급이네요. 작년까지는 화가 났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화도 나지 않고 그냥 힘이 빠집니다. 그동안의 시간과 선택들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7월에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또 메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어제는 “이번 프로젝트 못하면 앞으로 회사생활 기대하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단지 사람답게,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해서 이 회사에 남기로 했는데 그 선택이 잘못된 건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그 결정을 했던 제 자신에 대한 아쉬움이 가장 큽니다. 이번 결과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과대평가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결국 대체 가능한 인력일 뿐이라는 현실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 다녀야 할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입니다.
햄삐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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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과자 MZ 주니어 이직기
또 이 문제의 MZ를 어떤 운 없는 회사가 뽑아 주었나, 애잔해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긴 글입니다. 저의 5개월간을 담고 있어 장황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0대 후반 주니어입니다. 중소기업 다니면서 저성과자로 분류되고, 일 못하고 태도도 안 좋으며 이런 식으로 직장생활 하면 안 된다고 면전에서 많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과정 중 마음의 상처가 조금 생겼습니다. 회사에서는 아무도 경험이 없던 정부지원사업을, 주니어 신입이었던 제게 맡기고 KPI로 설정시켰습니다. 지원금 1억 가량을 받을 확률이, 경쟁률로만 따지면 5%가 채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회사의 한 해 공식 예산으로 잡힌 채 '이거 안 되면 우리 이번 해 ㅈ된다'고 회의 석상에서 공식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대표자 본인이 작성해야 하는 사업계획서상 5년치 로드맵조차도 혼자 써내야 했습니다. 개발자가 무얼 하고 어떤 걸 개발하는지, 마케터는 어떤 목표로 캠페인을 돌리는지, 기획자는 무슨 의도로 신기능을 기획 중인지, 팀원들과도 논의할 수 없었습니다. 혼자 알아서 파악해서 쓰는 게 당연하지 않냐고 하시더라고요. 대표님도 계획을 공유해준 적이 없어서, 아니 애초에 계획을 짜지도 않으셔서, 제가 AI와 씨름하며 적당한 말로 회사의 계획을 지어내서 붙여야 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보고드린 사업계획서 산출물에 대해 대표를 포함한 구성원(5명도 채 안 되었지만요) 그 누구도 피드백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라고 계획을 함께 말씀드려도, 대충 고개를 끄덕이시고 이후 저는 일주일쯤 방치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쯤 '새 AI 서비스가 나왔다, 이걸 사용해서 사업계획서를 처음 논리 구상부터 다시 써보자'고 말씀하시며 일을 처음부터 뒤엎었습니다. 15개 가량의 사업계획서가 이렇게 초안만 탄생한 채 버려졌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저는 저성과자로 분류되었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해당 업무를 맡은 지 만 1년이 채 안 되는 시점, 그 어떤 제대로 된 교육도 도움도 외주도 없어서 오픈카톡방에서 진행되는 스터디만을 전전하다가요. 제대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그런 상황에서도 한 해동안 합격한 개수로는 3개, 지원액수로는 5천만원쯤을 받았었습니다. 그래도 성에 차지 않으셨나 봅니다. 저 혼자 알아서 작성하고 알아서 따오는 사업 액수가 1억을 채워야 마음에 드셨을 텐데, 팀원들과 상사의 도움까지 받아 자료를 만들었는데도 목표액의 반만 겨우 채웠으니. 자정까지 제출해야 하는 지원사업에, 대표자만 넘겨줄 수 있는 서류를 23시 반에서야 넘겨줘서 제대로 지원을 못 했는데도, 결국 그것은 제 탓이 되었죠. 저는 저성과자 관리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10분 단위로 업무 계획을 짜고, 그것을 검토받고, 실제 실천 여부를 보고, 그 업무 투입 시간의 효율을 평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차라리 잘 됐다 싶었습니다. 눈치 안 보고, 제가 계획하고 승인받은 타임테이블대로만 움직이면 되잖아요. 그럼 제가 효율을 냈다고 인정받을 수 있다니. 그간의 마음 지옥에 비하면 차라리 천국이라고 생각해서 수행했습니다. 한 달간 그렇게 살면 1:1 면담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이후 업무를 논의하고 재평가를 해준다고요. 그것마저도 미뤄지고 미뤄지다가 간신히 시간이 잡혀서 면담에 들어갔습니다. 평가 내용이란 즉, '한달간 저성과자 프로그램은 잘 수행했다. 승인받은 계획을 잘 이행했고 효율을 보였다. 하지만 그게 진짜 네가 해야 했던 것은 아니다. 행간의 의미를 잘 읽어라. 너는 태도를 보여줬어야 했다. 더 열심히, 더 잘 하려고 노력하는 열의를 보여야 했다.'... 웃겼습니다. 이 회사에 지원한 직무도 이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시작하자마자 커리어가 꼬이는구나 싶어 이 취업난에 그냥 생퇴사를 질렀습니다. 정말 정말 웃긴 건, 제가 처음으로 그 회사의 근로계약서를 받은 날이 그 퇴사날이었다는 것입니다. 창업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정신이 없어서, 그런 말씀을 하시며 미뤄 왔던 근로계약서를... 제가 퇴사하면 법적인 문제로 만들까 싶어 퇴사날에서야 사인 같이 하라고 내밀어 주시더라구요... ㅎㅎ 돈을 안 벌 수는 없으니 다시 제 직무 찾아 나섰습니다. 한 달간 하루에 2~3개 공고를 지원했습니다. 제대로 서류전형을 준비하는 게 처음이라 쉽지 않았습니다. 한달 쯤 지나니 이제 막 이력서다운 이력서가 조금씩 갖춰졌습니다. 그러다 한 중견기업 공고를 봤습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점점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 여기, 내가 정말 좋아하고 궁금해하던 분야의, 내가 하고 싶던 직무구나. 정말 내가 갈 자리면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드나 봅니다. 서류를 쓰면서도, 서류 합격 연락을 받고 면접을 준비하면서도, 예상 질문을 백 개를 뽑아 답변 전략을 세우고, 외우되 외운 티를 내지 않은 답변을 연습하고(ㅋㅋㅋ), 실무 면접 보다가 정말 이 기업에 궁금한 것들이 많아져서 오히려 제가 질문을 쏟아내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또한 열심히 준비해 임원 면접에서 이야기하면서, 점차점차 확신이 들었습니다. 나 여기 정말 들어가고 싶구나, 누가 보면 그냥 흔한 중견기업 중 하나일 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이 곳이 진짜 너무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이렇게 정식 프로세스를 밟는 채용 과정이 저는 전부 처음이었거든요. 중소기업에서는 이런 절차를 밟은 적이 없어서, 실무면접이란 것도 임원면접이란 것도 전부 처음이었습니다. 지원자 한 명 한 명에게 이런 관심과 시간을 기울여 준다니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그 첫 기억들이 모두 소중하고 행복하게 남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최종 합격을 했거든요. 이제 막 두 달이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상사분들과 동료분들을 만나, 열심히 챙겨주시는 것에 황송해하며 다녔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제대로, 받은 만큼 감사를 드렸는지 스스로를 의심하는 것이 최근의 가장 큰 고민거리일 만큼요. 아직 제가 잘 적응했는지 고민이 됩니다. 처음 써보는 압존법이라는 것도 잘 쓰고 있는게 맞는지, 감사하게도 회사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선배님들께서 시간 내어 교육해주시고 계신데 그걸 제가 어떻게 더 빨리 익히고 사용해서 저희 부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업무 외적으로 선배님들께 어떻게 대해야 제대로 된 직장 매너인 건지… 공부할 것이 너무 산더미네요. 어느덧 상반기도 반을 넘은 지 한참 되었습니다. 제게는 처음 해 보는 도전과 성취가 있었습니다. 그에 제대로 적응하려 애쓰며 남은 한 해를 보낼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상반기는 어떻게 지나가고 있나요? 어떤 시간을 보내고 계시든, 무엇에 결핍을 느끼고 어떤 성취를 이루셨든, 부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시기만을 바라겠습니다. 험한 세상과 사회를 온몸으로 버텨 오신 선배님들. 그리고 이곳에 어떻게든 발디뎌, 무겁고 무거운 첫 걸음을 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 또래 MZ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긴 회고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박먹고싶다
쌍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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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됬는가 "러브버그"
1쌍이 200개 알 깝니다. 이번 여름엔 아마 남산이 쌔~~~카맣게 덮혀질 것 같네요. K-POP으로 세계에 좋은 이미지 쌓아가는 마당에, 오히려 관광객들에게 혐오감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제발 당국자 분들 !! 여기 리멤버에서 활동 중이시면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손놓지 마시고 미리 조치를 취해주세요. 그들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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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리멤버 취업사관학교 문자 진짜맞나요?
개인 휴대폰 번호로 연락이왔는제 요새 피싱이 너무 많아 의심스럽네요. 연락 받으신 분 있으신가요???
조랑말발굽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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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뉴비 팀장의 고민
안녕하세요 2월달에 처음 팀장을 달게된 초초 뉴비입니다. 팀장 전까지는 흔하디 흔하게 매년 우수사원 성과 올리면서 일을 잘한다는 대리로 지냈습니다.. 팀장이 공석이던 저희 부서에서 부팀장으로 아버지처럼 도라에X처럼 팀내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처리해 주었었습니다. 문제는 팀장이 되고 실무 업무를 팀원들에게 나눠주고 관리 중심으로 롤이 변경되면서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팀원들이 사소한거 하나까지 문제 해결을 못하거나 저한테 의지하려는 일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오늘 1on1 미팅 때 한 직원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1. 팀장님이 인수 인계를 A to Z 까지 다 안하셨잖아요? - 업무상 유동성과 변동성이 많아 프로세스와 변칙성을 모두 알려 줄 수 없습니다. 2. 저는 해당 이슈에서 문제를 못찾았는데요? 명확하게 뭐가 문제고 어떻게 해결해라 라고 안알려 주셨잖아요? - 변칙성이 강하고 저도 직관으로 문제가 있다고 예상하고 "이 데이터가 이상한데 한 번 체크 해줄래? 모르는 자료는 현장에 요청해서 우리 데이터랑 매칭 해보고" 라고 했습니다. 직원이 원하는건 제가 답을 가지고 있고 문제 풀이를 알려달라는 겁니다. 3. 전전팀장님은 저번주에 자기가 프로세스 다 만들어 놨으니까 그거 대로 하면 된다던데요? - 전전 팀장은 1년전에 퇴사했고 해당 직원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자주 만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 회사 불만으로 인한 퇴사자와는 연락을 하지 않아서 친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사람이 만든 프로세스는 제가 이미 다 수정하고 변경해서 필요 없어진 프로세스 입니다. 제가 원하는 건 팀원에게 업무 지시를 할 때마다. 설득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challenge가 발생한다는 점 입니다. 제 스타일은 부장님, 고객사에 전달 전 저에게는 얼마든지 틀려도 좋으니 개인이 방향성을 보고하고 진행하는 것 (로아의 헤딩 팟...)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논리를 가지고 제게 판단을 요청 하는 것입니다. 예) 제가 1, 2, 3의 방법으로 확인을 했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이런 저런 방식으로 해당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이게 무리하고 과도한 요구일까요..? 부장님께 보고하는 것 보다 팀원을 설득 하는게 더 힘드네요..
중개무역5년차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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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찜빌런
오늘 헬스장에서 너무 화가나네 평소 여기 헬스장은 고정되는 벤치머신이 두 대인데 한 대는 피티 용이고 나머지 한 대로만 사용함. 그런데 아줌마가 가볍게 하고 계시길래 뭐 다음에 해야지 하고 옆에 렛폴다운 하는데 그 아줌마가 다끝나시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길래 다 끝났나보다 하고 가니까 본인 뒤에 찜 해놓으신 분이 있다고 아니나 다를까 친한 다름 아줌마한테 가서 "ㄴㄱㄴㄱ 엄마 나 끝났어 이거 해" 이러길래 저기요 찜 같은 게 어딨나요. 끝나셨으면 끝난거지. 라고 하니까 하는 말이 "아니, 본인 할 때 총각보다 먼저 맡아놨다" 이 ㅈㄹ 하길래, 아뇨 원래 맡아놓는게 안된다구요. 주차자리는 그럼 차보다 사람이 먼저 가서 서있으면 그 사람이 맡아놓은거에요? 하니까 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비유를 하냐면서 갑자기 차가 왜나오냐 시전. 목소리 커지니까 헬스장 직원분이 옴. 상황 설명하니까 직원이 내 말이 맞다고 하는데 끝까지 뭐 자기 돈내고 하는 건데 뭐하는 짓이냐 시전. (배트맨 뺨치는 무논리 begins) 하아 빨리 가슴 쳐야하는데 자꾸 시간 끌어서 근육 손실 날까봐 아 그냥 됐습니다 하세요 하고 가니까, 아줌마는 지가 맞다고 끝까지 우김. 일단 결론은 직원이 중재해서 아줌마 그냥 욕하면서 집에 가고 나는 일단 근육 손실 최소로 하고 루틴 집중했는데 아 스트레스로 머리 근육 손실 올까봐 더 스트레스네 아니... 씹... 결론 : 오늘 하루 운동 망쳤다
헬스귀친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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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이고 주식운용액이 65억정도입니다
레버리지도껴있지만 밸류인배스터인데 상상도못할만큼 외롭습니다. 현실에는 말이 통하는 사람이 하나도없고 인터넷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주식 5년이상 들고가는 투자가 이렇게 극소수일줄은 정말 생각못했습니다. 99.9프로는 말이라는게 안통하고 사고층위가 아예 다른거같습니다..
dogcat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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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생활 이런거죠
활발하고 말도 많고 깨발랄한 성격이었는데 회사 들어오고 소시오패스 상사 만나고 말 없어지고 성격 부정적으로 변하고 사람이 싫어지네요 ㅎ 주 7일같은 주6일 근무라 그런 상사와 매일같이 마주치니 아무리 긍정적이던 저도 이렇게 변하네요 회사생활하면서 원래의 성격 지키기 쉽지않은 거 같아요
뿌앵앵
동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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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직원과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이번에 고객사랑 같이 개발할 일이 많아서, 자주 연락하고는 있습니다. 물론 일하는 시간에만 주로 연락하고있는데, 저는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협력사가 이러는거 좀 별로일까요
맥북뉴비
금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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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 팀 상황 봐주세요. ㅠㅠ
저희 팀 상황 좀 봐주세요.! 개발팀장이랑 개발차장이 4년 넘게 갈등 중 최근 개발 차장 쪽으로 세력이 많이 기운 상태 팀에 개발차장 와이프까지 들어오면서 영향력 더 커진 느낌 개발팀장은 회의 때 자주 혼나고, 결국 역할도 시생산 업무 위주로만 맡기고 밀린 상태 계속 힘들어 보이다가 최근에 사표 냈는데, 대표가 반려하고 못 본 걸로 처리함 그리고 회식 자리에서 대표가 개발 차장 승진(실장) 못 올라간다고 공개적으로 말함 궁금한 건: 대표가 팀장 사표를 왜 막은 걸까요? 개발 차장 승진을 공개적으로 막은 이유는 뭘까요? 이 상황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가능성이 클까요? (현재 사모펀드에 팔려서 5월중순 cfo 들어올예정) ( 개발팀장은 초창기 맴버이고 5년전 개발 팀장이 소개로 차장을 데리고옴)
루루니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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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3차면접
2차면접을 이번에 처음가보는데요, 어떤걸 좀 준비해가는게 좋을까요 보통... 1차때는 실무에 대해 깊게 물어보셨었습니다!! 팁이나 조언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IIlllI0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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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 및 평판조회
3차 면접까지 합격하고 레퍼체크랑 평판조회 절차만 남은 상황입니다 급여 관련 서류까지 제출 달라고 하시는데, 이런 경우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합격이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최종 후보자라고 표현되어서 뭔가 불안하네요🥲 평판조회는 3명 지정으로 요청 받았는데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는 요청 안하는게 좋겠죠? 또 높은 인사권자 말고 주변 동료를 지정해도 될지 질문드립니다!
승딴딴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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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재 이직
공공기관도 구매자재쪽 모집이 있을까요? 지금 다니는곳은 사람으로 힘든건 없지만 업무가 힘들고 시스템이 좋지 못해서 야근도 많고 무거운 것도 많이 들어야하고 ㅠㅠ 여자가 계속 다니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ㅠㅠ
힘들닷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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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6년 회사생활 끝에 얻은 불안증
나이가 들수록 멘탈도 단단해질 줄 알았습니다.. 16년 이상을 이리저리 치이기도하고, 어디에나 존재하여 세상에 균형감을 준다는 또라이들과 공존도 있었고, PPT발표 말아먹으며 퇴사 및 지구탈출 욕구를 느꼈던 지난 세월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작은 상황에도 숨이 막히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불안감을 상시적으로 품으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눈물도 많아져구요. 새삼스레 되새겨지는 윗직급들 선배들. 그분들 눈가에 눈물도 더 잘 보이고, 집에서 말없이 멍때리던 아버지의 그 모습도 아 보여지는 그게 전부가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때에 최악의 불안감을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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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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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리모델링 후 이웃집 인사선물
안녕하세요. 리모델링 후 입주했습니다. 한 달 정도 걸렸어요. 한 달 동안 소음 등 불편함을 참아주셨고, 이사왔으니 주변이웃들에게 인사도 할 겸 작은 선물과 함께 인사드리려고 해요. 복도식이라 양옆위아래 총 4곳에 하려고요. 처음이라 어떤걸 드려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유경험자분들께 여쭙고 싶어요. 일단 쓰봉은 할거에요!ㅎㅎ 먹을건 혹시나 문제생길 수도 있어서 안하려구요. 금액대는 1-2만원대가 적당할 거 같은데 어떨까요? 추천 선물 있으시면 도와주세여!!! 감사합니다.
피그주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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