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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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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난 장면이 계속 머리에 떠오를 때..
부장님이 평소엔 참 좋으시고 처음 입사했을 때도 잘한다 잘한다 ~ 고 다른 부서 부장 팀장 급들에게도 잘하는 직원 이다고 말도 해주시고, 작년 고과도 a 를 주셨어요. 그런데 최근 임원 보고 자료 만드는 일을 하던 중, 기준 하나가 명확치 않아 질문드렸다가, 혼났습니다 ㅠ. 전 오전에 이미 설명 드려서 부장님이 고개 끄덕이시는 걸 보고 이 방식으로 계속 진행할지 관련 방향성 질문을 드렸는데, 부장님이 그날 따라 컨디션이 안 좋으신 것 같긴 했는데.. 이게 뭐가 맞는 거냐 … 고 언성을 살짝 높이시더라구요. 결국 조율점을 잘 찾고, 나중엔 좋은 결과물로 마무리짓긴 하였으나 늘 칭찬해주시던 분이었는데… 요즘 제가 임원 보고 건을 같이 작업 하다 보니 가끔 이렇게 혼이 아닌 혼이 날 때가 있어서 참 어렵습니다… 아직 4년차이나 부장님 직보고 하는 체계로 일을 하다 보니. 정말 가끔 이렇게 의견 충돌이 있고 혼날 때가 있는데, 주말에도 해당 장면들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서요.. 몇년차쯤 되어야 회사와 집이 분리가 될까요..?
zetyhd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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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신입 5개월 만에 이직하면 지원하는 회사에서 많이 안 좋게 볼까요?
저는 29살 여자이고, 현재 다니는 회사 5개월차 신입입니다. 주요 질문은 신입으로 5개월 재직 중인데 다른 회사 지원하면 그 지원하는 회사에서 안 좋게 볼지...가 궁금합니다! (ex. 우리 회사도 금방 나가겠다) 사유는 면접에서 질문 나오면 잘 말씀드리면 되긴 하겠지만, 제가 있는 업계가 좁아서 정말 최악으로는 서탈+지금 회사에 소문이 날까봐 걱정이 되어서요. 이전 회사는 다 인턴이나 계약직이었고, 계약만료로 나온 케이스라 정규직 이직은 처음이라 두서없이 질문 드려봅니다...ㅜㅜ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급여 대비 업무량도 많고 야근도 잦아서 곧 결혼도 고민하는 입장에서 이 상태로는 저도 가족도 챙기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물론 너무 미리 걱정하나 싶지만, 같은 팀에 친해진 팀원 분도 어린 자녀분이 있으신데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걸 보니 제 미래도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ㅜㅜ) 급여 면에서도, 입사할 때 앞선 경력 중에 1년 6개월 정도 인정받고 들어왔지만 경력은 승진 연차에만 반영되는 구조라 연봉에는 반영이 안 되더라구요! (직전회사가 계약직이긴 했지만 그래도 직전연봉 대비) 연봉을 거의 15% 깎고 들어왔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사실 입사할 때도 연봉이 좀 맘에 안들긴 했는데, 이제 정규직 입사가 더 늦으면 안될 것 같아서 조바심에 그냥 입사하게 되었습니다ㅜㅜ 그런데 마침 이쪽 업계에서 직무는 좀 다르지만 제가 여러 회사에서 일한 경험으로 지원해볼 수 있을만한 신입 채용이 떠서 지원해볼지 고민이 됩니다. 같은 신입인데도 연봉이 약 7~800만원 정도 높고, 출퇴근시간도 거의 절반 수준이라 너무 관심이 가서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예체능 계열인데, 업계가 좁은 편이라 어디 지원하거나 하면 레퍼체크가 꽤 많고 빠른 편입니다. 운이 좋으면 지원해도 모를 수 있겠지만, 지원했을 때 금방 소문이 날 것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ㅠㅠ 제 인생인데 그런거 신경쓰지 말까 싶다가도 이직이 잘 안 되어서 여길 계속 다니게 된다면 불이익 있을까 싶어서요ㅜㅜ (제가 일적으로는 직전회사에서 했던거랑 거의 유사한 업무를 하고 있어서, 입사 직후에 바로 실무 투입되었던지라 퇴사자로 생겼던 공백을 잘 메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자리에 이전 퇴사자들이 다 안 좋게 퇴사한 케이스라고 들어서 부서장님이 자주 농담처럼 계속 다닐거죠? 퇴사 안 할 거죠?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스타일이라 레퍼체크 오면 잘 말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아무튼 두서 없었지만, 사실 아직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지원도 안 하고 고민하는 것 보단 이런 고민이 들면 이직 준비는 해보는 게 맞겠죠...? 제가 너무 남의 시선을 신경쓰나 싶어서요... 아니면 좀 더 경력을 쌓고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ㅜ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니닝7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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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시터 써보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제가 시터를 처음 이용하려고 면접을 봤습니다. 시급제로 진행하려고 해서 5월 스케줄을 미리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5월 중순 수술이 있어서 3일정도는 안오시는 것이 가능한지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시터분이 대체공휴일,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미리 말해도 우리 사정으로 나오지 말라고 하는건 돈을 줘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써봐서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데 원래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통상적으로 그렇게 하는 관행이면 알고 있으려고 합니다. 시터는 1~2년 아이들 기관 가기 전까지 장기로 이용할 예정입니다.
오호호상한가
억대연봉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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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인턴이나 대외활동 등 도전해볼만한 활동이 있을까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홍길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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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이 갑이다!!!
이제 70일 정도 후에 홀로 설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도서관에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찾아서 봤다.. 좀 오래된 책이지만 나에게 정말 많은 생각과 통찰을 준 책이다.. 혹시라도 지식을 기반으로한 1인 창업을 할 생각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요즘은 AI가 모든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해 주는 시대라 지식기반의 1인 기업의 창업이 어려울 수 있지만 자신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1인 기업을 TRY해 보면 어떨지.. 내가 지금 제일 잘 하는일, 제일 하고 싶은일 중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들과의 차별점을 만들어서 초격차를 만들 자신이 있다면 1인 기업 창업 가능하다고 본다.. 50이 넘은 나이에 높은 연봉을 포기하고 나도 조만간 1인 기업을 해 볼 예정이다.. 와이프, 친구들, 대학원 동기들 모두 미친짓이라고 하지만 난 해 볼란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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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급들 ai에 대한 맹신 왜이리 심한가요
제가 리포트 열심히 찾아서 객관적인 숫자들로 채워서 가면 챗지피티에 00나라 자동차 총생산량이 얼마야? 이렇게 치고서는 0만대 라는데? 왜 리포트에 x만대라고 쓴거야? 라고 하길래 이거는 ai 추론이고 ㅇㅇ에서 발표한 리포트에서 나온 숫자 발췌한겁니다 라고 하면 아닌데...씁.. 이러는데 왜이렇게 열받죠? 부장들 스탠스가 대부분 저럼.. 뭐 결재 맡으러 가보면 ai한테 무지성으로 물어보고 아무 의심없이 받아들이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arch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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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중구에 IT 분야로 취업할수 있는 회사좀 알려주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종로구,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회사로 알아보고 있는데 SKT,KT,은행권 말고 제가 모르는 어떤곳이 있을지 정보 얻고 싶습니다! 대기업,중견이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좀 공유해주세요~~
김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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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운용사 -> LP로 이직
보험사나 공제회쪽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뭘 준비해야할까요?? 현재 약 8년차입니다. 운용업이 성향에 잘 안맞는듯하여 이직을 준비 중인데 일단 대형 LP는 신입이 아니면 자리도 잘 안나고 앞으로 어떻게 커리어 방향 잡아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iii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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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월주차 가능한 곳 있을까요?
최근 판교 쪽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월 정기 주차가 필요해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판교 재직중이신 분들 고견 여쭙습니다ㅠ 판교 삼평동 유스페이스 1,2/엠타워/디테라스/H스퀘어 등 근처 입니다
지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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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인가요...?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원래 제가 A 파트 업무 담당하고 동료가 B 파트 업무 담당하고 C 파트 업무를 중국 대행사에 맡겼는데 동료가 무급 휴가 때문에 떠나고 환율 때문에 중국 대행사 쪽에 돈 안 쓰고 싶은 것 같아서 지금 제가 A B C 파트 업무를 다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언제 새 사람 들어올거냐고 물어봤지만.. 제가 물어보면 안 될 것 같은 말투로 왜요? 면접 중이에요 중간에 공유해드릴게요.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요즘 그냥 면접도 안 보고 있어요. 동료가 3월13일에 나가고 6월말에 돌아올까 말까 중인데 제가 이미 지금 한달 동안 같은 월급 받고 전보다 훨씬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주말에 회사 일 생각 안하고 싶지만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선배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댕댕20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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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 타 회사 합격시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
첫 이직 준비해온 후 어제 a사는 최종합격하여 월요일에 오퍼레터 준다고 한 상태이고, b 회사는 최종면접 금요일에 보았고 차주내로 최종 결과 주기로 한 상황입니다.(b사가 더 가고싶습니다) 아직 다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혹시 b사도 합격했을 경우 오퍼레터 수령하는 데 까지는 시간이 좀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 a사에서 온 오퍼레터에 수락을 먼저 하는 것이 맞을지 2. 혹시 모를 변동 가능성 대비해서 둘다 오면 일단 둘다 수락하고 입사 전에 a사에 못가게되었다고 말하는게 맞는지 3. a사 오퍼레터 수락 이후에 b사 오퍼레터가 왔을때 수락하고나서 a사측에 못가게 되었다는 의사를 밝혀도 문제가 없을지 4. 혹시 오퍼레터를 수락한 이후에도 채용 여부에 변동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dkalgg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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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채 vs 경기권1채 + 금융자산
과거는 서울 부동산이 답이었는데, 요새 젊은가정들은 다들 주식투자에도 관심이 많다보니, 우리 때처럼 무리해서 서울진입을 안하더라고요. 노후를 본다면 깔고 앉은 서울 1채 보다, 경기권 1채에 배당소득이 나오는 금융속득이 나을것 같기는 한데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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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변을 하지 못하는 동료
팀에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가진 동료가 있습니다. 실무자로서 업무 처리 역량은 준수합니다. 다만 주변에서 커뮤니케이션에 피로를 호소합니다. A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A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최소 서너차례에 걸쳐 캐물어야만 답에 도달합니다. 질문이 빈약한 경우야 누구나 그렇듯 눈높이를 맞추어가며 답을 찾아가는것이 정석이나, 이미 충분한 정보와 제약 및 환경이 주어져도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이 내용을 개선해보고자 당사자에게 직접적으로 질문을 하였지만, 이마저도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를 하며 위 상황이 반복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개선을 독려할 수 있을까요? 긴 경력으로 이미 고착화된 소통 습관으로 생각되어 상처받지 않는 방식으로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아임낫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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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중2사업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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