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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디자인 교육 전문가에서 출판 트레이너로, 제2의 인생을 창직
퇴직 후 처음 석 달은 솔직히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퇴임 후에도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정작 내 자신의 본질적인 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은 깊어만 갔습니다. 지난 겨울 3개월 동안 오롯이 나만의 업을 찾는 시간에 집중했습니다. 매일 글을 쓰고 새로운 출판 시스템인 POD(Print On Demand)와 전자책(eBook), 그리고 아마존 출판까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경험했습니다. 그 인고의 과정 끝에 단순히 글을 쓰는 작가를 넘어, 타인의 원고를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출판 트레이너라는 새로운 역할을 스스로 창직했습니다. 이 새로운 여정은 조금씩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출판 트레이닝 1기 작가들을 성공적으로 배출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싶어 하시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실전 임상 트레이닝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30년 디자인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이 이제는 교수, 교사, 예비 작가분들이 자신의 지식 자산을 아래한글로 직접 책을 지어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돕는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흔들렸던 석 달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제가 걷는 이 길이 더 단단하고 확신에 차 있습니다. 퇴직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문장을 시작하는 첫 글자임을 매일 증명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저의 도전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의교육연구소 대표 소장, 출판 트레이너 올림
mookssam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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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후 채용검진 탈락 가능성?
오퍼레터 받았고 입사일까지 조율한 상태입니다. 채용검진 결과만 남았는데 제가 작년에 갑상선 암 수술을 했습니다. 검진 받으러 가니 과거 수술이력, 암이력까지 쓰게 되어있더라고요. 암수술한 사람은 5년 간 병원에서 다 알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솔직하게 기입했는데요. 이게 채용 취소까지 이를 수 있을까요? 문진 시 의사 선생님께선 문제가 되냐 물어보니 요즘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다 왜 문제가 되냐 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저는 현재 약복용이나 항암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입사일 일정 상 이직할 회사에 검진결과가 넘어가기 전에 지금 회사에 퇴사를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퍼레터까지 받았으니 괜찮을까요? 불안하네요
랄ㄹ라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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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상을 관리하고 통치하는 방식
AI는 인류가 만들어 낸 최상의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류의 지능을 넘어설 거라는 예측도 난무합니다. 그렇다면, AI는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관리하고 통치할까요? 집단지성의 힘으로 대응방식과 전략을 만들어 볼까합니다. - 프론티어 M&A 회장 성보경 -
Sunbee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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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찌검하는 팀장 계속 버티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회사 내부 조직개편으로 팀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팀장은 예전부터 좋지않은 소문,사건들로 부서를 여러번 이동하신 분인데요 문제는 저희 부서에 오신지 1달도 안되었는데 저에게 손찌검을 하셨습니다 1. 회의중 제가 회의록을 안쓰고있다고 다른 사람들 있는 자리에서 손으로 제 몸을 치면서 뭐하냐고 하셨고 2. 이전 상사랑 진행한 장기PJT에 대해서 다른분이 자기가 모르는 내용을 회의에서 얘기했다고 손으로 절 밀면서 왜 보고 안했냐고 하고 회사생활하면서 이런사람을 겪어본적이없어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더 무서운건 아직 부서변경된 지 1달도 안됐는데 저러는거면 앞으로는 얼마나 더 심해질까하는 두려움에 잠이안옵니다 이런 문제가 있으면 사내에 부서변경을 요청하든가 제가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jskwmdk
쌍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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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인가구 월 생활비
4인가구 월 생활비 질문 입니다. 3살 1살 아이가 있습니다. 대출이자,통신,용돈,보험 등 고정 지출을 제외한 순수 월 생활비 얼마나 드는게 보편적인가요..? 첫째는 어린이집에 가고 있고 둘째는 아직 가정보육 중 입니다. 물론 소득과 소비 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한 절약한다는 관점에서 봐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요리조리출근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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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지난 한해 인생 1막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했고, 그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도화된 기술이 집약된 기기와 서비스에 둘러쌓인 현대인의 삶이, 그에 비례해서 고도화되지 않는 이유와, AI가 어떻게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개인, 교육, 기업, 산업, 국가는 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할 것인지 화두를 던져봤습니다. 기술로서의 AI가 아닌, 역할로서의 AI에 대한 책입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85661592
최호규 | 광운대학교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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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루 전 팀장이 한 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마음으로 퇴사 결정. 퇴사 하루 전날 팀장이 이 얘길 하더라. ”다음달에 저 육아휴직인데 퇴사하시니 아쉽겠어요“
독수리이형재
금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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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생일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사귄지 한달도 되지않아 남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오는데.... 뭘 줘야할지.... 일단 축구 좋아하고, 주식관련 일을 해요 일단 룸같은거 빌려주는 식당가서 넷플릭스 보면서...피자랑 케이크 먹을라하는데 (*이것도 좋아할까요? 넷플릭스 잘 안보고 야구 엄청 좋아해요) 생일선물이 고민입니다ㅠㅜㅠ 기똥찬 선물 없을까요오 도와주세용
호로요이네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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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컹컹 흥흥 대는 시끄럽고 더러운 새끠..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 차가 돼가고 있는데, 제 옆자리 분 때문에 진짜 환장하고 미쳐버릴 지경이에요. 비염이 있으시다고 하루종일 코로 흥흥 숨을 크게 쉬세요 근데 계속 흥흥 컹컹 하니까 시끄럽기도 하고 일하고 있다가도 그 소리에 집중이 깨지기도 하고 일도 많아서 짜증나 죽겠는데 옆에서 계속 컹컹 흥흥 이러니까;; 저러다 콕딱지 튀어 나오것네 싶고 진짜 더러워서.. 심지어 다리를 떠는데 조용히 떠는 것도 아니고 옷 스치는 소리 다 들리게 떨고 가끔은 바닥도 차면서 다리는 떠시더라고요? 또 헛기침은 어찌나 자주하는지 출근하는 동시에 기침과 같이 들어와서는 틈만 나면 목에 가래가 끼는지 기침하구(크게).. 아주 시끄러워서 짜증나요ㅠㅠ 저번에는 기침 시작하시길래 재빠르게 이어폰 찾아서 귀에 꽂았거든요? 막 요란스럽게 이어폰 찾아서 귀에 꽃았어요 (너 시끄러워서 내가 이어폰 낀다 티 낼라고) 근데 전혀 개의치 않으시더라구요..ㅎㅎ 비염이라 코로 숨을 쉬어야 하는데 어쩌겟어 싶다가도 회사일 빡칠때 마다 그 소리를 듣고 있자니 *•.¸♡𝕊𝕀𝔹𝔸𝕃♡¸.•* 작작좀 해 라는 속마음이 튀어나와요ㅠㅠ 그리고 틱이 있으신건지 일을 하시다가도 혼자 움찔을 엄청 자주하시는데..옆자리다 보니까 그게 너무 잘보이고ㅠㅠ 혼자 그러고 뻘쭘한건지 괜히 옷매무새 만지고 헛기침하고ㅠㅜ 에휴.. 시끄럽고 더럽고 혼자 다해요ㅠㅠ 그리고 제가 간식을 좋아해서 입사하고 나서 옆자리 분이기도 하고 혼자 먹기 민망해서 간식 먹을때마다 계속 챙겨드렸는데요 그날도 당연하게 과자 뜯어서 좀 챙겨드리고 저는 과자 봉지를 제 자리에 두고 먹고 있었어요 근데 제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그분이 해준다고 제 자리로 왔는데 자연스럽게 봉지에 손을 넣고 제 과자를 맛있다면서 먹는거 아니겠어요..? 아니 이미 내가 주기도 했고 남은건 내껀데 왜 너가 꺼내먹어..? 제 생각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라 와 진짜 안그래도 더럽고 시끄러워서 짜증낫는데 내 과자까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없던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또 어느 날은 저를 부르더니 혹시 젤리 있으세요? 하는거에요..(내 간식을 왜 네가 찾아..?) 있으면 달라는건데.. 왜 이렇게 뻔뻔한건지.. 심지어 젤리 한봉지를 그냥 드린적도 잇었는데 여태 챙겨준걸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더 바라네 싶고 정말 재수없어요ㅠㅠ 그냥 그렇다구요..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 너무 짜증나서 적어봤어요 헤헿
호빵걸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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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거리면서 먹는사람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점심시간이면 다들 자유롭게 식사를 하는데요, 회사 내부에 음식을 먹을 공간이 딱 한 군데입니다. 테이블은 여러 개이고, 각자 원하는 테이블에서 먹는 구조입니다. 점심 시간은 자유롭게 보내면 되어서 매번 같은 시간에 먹지 않지만 사람이 적다보니 서로 자주 마주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새로오신 2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여성분이 정말 "쩝 쩝 쩝 쩝 쩝 짭 짭 짭" 소리를 내며 밥을 먹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제가 그 분을 피해서 대략 8m 떨어진 곳에 갔는데도 소리가 들릴 정도입니다. 무려 헤드셋을 껴도, 그리고 거의 최대로 소리를 키워도 들립니다. 주파수 보내는처럼 진동으로 소리를 내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웬만하면 신경 안 쓰려고 노력하는데 매번 마주치니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회사에서 아침 저녁을 먹을 때도 많고 제가 도시락을 싸서 다니다보니 매번 밖에서 먹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참는..게 답일까요? 제가 예민한 건 알고 있지만... 혹시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조언 얻고싶습니다.......... 참고로 그분과는 목례만 하는 정도입니다. ------ +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ㅎㅎ 사실 쩝쩝소리로 고통받으신 분들께 공감을 받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ㅋㅋㅋㅠㅠ 평소 무던한 편이고 나름대로 많은 쩝쩝소리를 들어왔지만 이정도로 큰 쩝쩝소리는 처음이라서 글 올려봤습니다. 특히 소리 크기에 대해서는... 식당 공간 전체가 울리게 소리를 내셔서, 정말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귀를 틀어막아도 들립니다. 일단 식사 시간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이 글을 마주친 1500분 중에서 몇 분이라도 본인의 쩝쩝소리를 점검해보신다면 저는 만족할 것 같습니다...^^
닉네임뭐하디
은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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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변했어요
어느덧 아이엄마가 되어 정신 없이 살다보니 제 옆에 있는 무뚝뚝한 이 남자가 누군가 싶을 때가 있네요.. 연애하던 시절에는 남편은 참 무모할 정도로 저만 보던 사람이었어요. 그때 남편은 대학원생이라 수중에 돈이 넉넉하지도 않았거든요. 어느날 혜화동에서 데이트하다가 제가 길거리에 있는 인형뽑기에 토끼인형을 보고 '와, 귀엽다' 한마디 했어요. 그때 남편이 홀린듯이 자기 돈을 다 털어서 인형을 뽑으려고 했어요. 있는 현금이 떨어지니까 옆에 있는 ATM에서 뽑아서 계속하더라고요. 제가 돈 아깝다고 이제 그만하라고 거의 화까지 냈었는데 결국에는 4만원 만에 그 인형을 뽑아서 제 품에 안겨주면서, 며칠동안 라면만 먹어도 행복할거 같다고 바보같이 웃던 그 얼굴... 그 눈빛을 전 아직도 잊지 못해요. 근데 2026년 현재의 남편은 참 많이 변했네요...ㅠ 그렇게 무뚝뚝할수가 없어요. 제가 '곧 있으면 결혼기념일인데 예쁜 프리지아 한 다발이라도 보고 싶네'라고 했더니, 남편이 대번에 그러더라고요. 나가서 음쓰 버리면서 집앞에 핀 목련이나 보고 오라고요. 그 말이 왜 이렇게 서운할까요? ㅠㅠ 지금 남편은 훨씬 돈도 잘 벌고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데 가끔은 그 토끼 인형에 자기 전부를 걸었던, 무모하고 뜨거웠던 남자친구 시절이 그립네요. 제 방 한구석엔 아직도 그때 받은 토끼 인형이 있는데..ㅠ 왜이렇게 달라진걸까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 다 이런걸까요.
오이맛사탕
쌍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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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한국사람들 단합력을 확인했습니다 ㅋㅋㅋ
작은 이자카야에 갔는데 사장님이 정말 분위기 있게 예쁘신 분이었습니다. 약간 이국적인 분위기가 있으셨달까? 친절하시기도 했고요. 안주가 맛있는 곳이라 친구랑 한참 푸파를 하고 있었는데요. 술냄새나는 아저씨 손님이 들어오더니 사장님한테 "아가씨 이쁘네~"하면서 추파를 던지더라고요 닷찌 자리에 앉아서 혼자 술을 퍼마시다가 사장님한테 술 따르라고 진상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ㅡ..ㅡ 순간 가게 안 분위기가 싸해졌는데, 그때부터 약속이라도 한듯이 저랑 양옆 테이블이 사장님을 엄청 호출하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사장님, 저희 이것 좀 주세요!" "사장님, 여기 주문요!" "사장님, 이건 뭐예요?" 그 진상 아저씨가 말걸 틈도 없이 저희가 번갈아가면서 사장님을 계속 불렀어요. 결국 그 아저씨는 본인 뜻대로 안됬는지 짜증내면서 나갔고, 아저씨가 나가자마자 사장님이 환하게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를 하시더라고요ㅋㅋ 오징어튀김 서비스도 받았습니다. 무례한 사람 하나 때문에 기분 잡칠 뻔했는데 모르는 사람들끼리 마음이 딱딱 통하는걸보고 오랜만에 훈훈한 인류애를 느꼈네요 ㅋㅋㅋ 역시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봅니다!
옥상으로따라
쌍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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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사 퇴사사유 보통 어떻게 말하시나요?
전 회사 그만둔지 한달남짓인데 면접일정이 잡혔네요~ 분명 물어볼텐데 다른분들은 어떤식으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자되즈아
금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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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되어 글을 적습니다. 저는 다른 전문직이나 경력직 분들과 이렇다할 기술이나 전문적인 스킬은 없는 물경력입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개인적인 사유도 있고 해서 경력도 이래저래 끊겨서 지내다가 우연찮은 기회로 취업제의를 받아서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생산파트에서 사무직을 하고 있는데 회사 자체는 누구나 아는 대기업이지만 생산쪽에서 일을하고 공채로 들어온게 아니다보니 급여가 높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이런 파트와 이런쪽으로 근무나 채용 자체를 알아본적이 없다보니 생각보다 급여가 낮아서 저로써는 여기를 다니는 게 맞는지 사실 고민이 됩니다. 회사와의 거리도 집까지 가까운편도 아닌데(대중교통 1시간4-50분) 급여도 낮다보니 이회사를 다니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지인은 그만한 복지와 상여주고 챙겨주는 회사는 없다 하는데 솔직히 욕심은 생기는데 이렇다 할 자격은 없다보니 객기를 부리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 글을 남깁니다. 아무래도 부족한 필력으로 적어보았습니다만 조언이나 말해주시는 어떤 얘기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긴 얘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워니워리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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