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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쪽 해외 시딩 유경험자 계시다면 커피챗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 국내 인플루언서 & 바이럴 마케팅 6년차 직원입니다! 현재 이커머스 회사 재직 중에 있으며, 광고대행사&이커머스 재직 경험 다수 있습니다. 자사 브랜드 해외 진출(뷰티)을 앞두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해외 진출은 회사도 저도 처음이다보니 관련하여 여러 노하우를 공유 받고 싶어 글을 작성해봅니다..! (ex) 섭외 노하우, 사용하시는 툴, 등등 혹시 유 경험자이신 분(뷰티 업계 환영) 계시다면 커피챗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저 또한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다면 정보 공유 가능합니다.
직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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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자꾸 ccm을 틉니다
혼자 조용히 듣는 것도 아니고 크게.. 잔잔한(?) ccm도 아니고 가사 있고 호소하는듯한 그런 ccm 불편하면 이어폰 끼라는데 이어폰을 뚫고 들어와요 사무실에 안계실때도 틀어놓고 나가서 몰래 스피커 줄여놨는데 갔다와서 다시 키워놓네요 처음엔 제가 너무 예민한가 싶었는데 은근 스트레스에요 맘같아선 저도 목탁소리 틀어놓고싶습니다 ㅋ
ccm싫어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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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건관리 대학원 진학, 어떤 학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산업보건관리 업무를 오랫동안 해 오면서 나름대로 전문성을 학위로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최근에서야 대학원 진학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산업보건은 나름대로 굴지의 대학에서 ‘보건대학원’으로 진학을 많이들 하는 것 같은데요, 현재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교는 크게 세 곳입니다. * 현재 직장을 병행해야 해서 파트타임으로만 알아보고 있습니다. 1)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 - 서울대인만큼 등용문이 가장 높을 것 같은데, 사회적 저명도나 무엇하나 아쉬울 게 없을 듯 하지만 최근 동향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교수님들 특징 등… - 대학원 진학을 위해 어학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 상황임 2)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산업환경보건학과 - 서울대와 비슷한 대학 저명도가 있지만 산업보건 분야에서도 괜찮은 선택지일지 고민됩니다. 서울대와 달리 어학을 필수로 요구하지 않아 부담이 적습니다. 3)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산업 및 환경보건전공 - 학과가 아닌 전공인 점이 어떤 차이로 작용할 지 모르겠습니다. 산업보건의 전신이라는 저명도는 있지만 최근 업계의 시선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학교별 줄 세우기를 목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니고, 단순히 업계에서 바라보는 대학원 진학에 대한 시선이 궁금해서 업계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어떤 대학원을 목표로 해 보는 것이 전문성과 업력에 도움이 될까요? 업계 종사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동료의 시선으로 봐 주셔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서울대가 제일 낫겠지만 어학부터 새로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 망설여 집니다.. ㅎㅎ
donwon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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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전 백업 안내도 없이, 복귀 후 겁박하는 상사
본인의 업무 태만으로 인한 공백을 실무자에게 뒤집어씌우는 역대급 내로남불 가스라이팅 빌런 통제권 상실의 불안감을 실무자에 대한 공격으로 해소하려는, 관리자로서 가장 품격 없고 무책임한 모습 후지다.
기절한이야기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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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vs 포스코
요즘 제철소에 협력사 직원들 직고용된다고해서, 회사 망할거 같아서 포스코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과장1년차이고 작년기준 원징 9300정도 받았어요. 한화는 과장 1년차면 어느정도 연봉 받나요 ? 복지는 어느정도인가요 ??
코딱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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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멘탈속에서~ 네 린스향이 느껴진거야~~
이사하기 좋은 날씨네요~ 40대후반 요리사 입니다. 어깨너머로 보다 샥구(국자)로 뒤통수를 맞던 90년대부터 했으니 오래도 했네요. 좋은 멘토, 동료가 원동력이 었을지도요. 간만에 멘탈이 흔들립니다. 처자식이 있는데도요. 부서장 때문에요. 아주 상꼰대에요. 여럿 보냈죠. 그옛날 뒤통수 때리던, 지금은 은퇴했거나 은퇴당했을 살아있는 화석이죠. 남는놈이 강한거다라는 일념하에 여기서 8년,,,,, 진급도 빨리되고 나름 인정받고 있습니다. 헌데 지난 토요일 제 부사수( 경력이시고 저보다 6살 형님)를 씨게 갈궈서 이분이 퇴직의사를 밝혔습니다. 다른때와는 다르게 흔들리네요. 오랫만에 만나게 된 지음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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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소개팅 계산 후 인사 매너 투표
남자든 여자든 성별 무관하고 첫 소개팅 만남에서 커피+식사 모두 한 명이 계산했는데, 그 자리에서든 나중에 톡으로든 '잘 먹었다.' 인사 없는 사람은 예의없다 vs 그럴 수도 있다 투표해볼까요?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로 소개팅 해서 결과 유무를 떠나서, 저런 상황에서 인사도 없는 사람 치고, 괜찮은 사람 못봤네요.. 혹시나 오해 방지 차원에서 식사 하고 커피 마시러 가면 일반적으로 남자가 식사 내고 여자가 커피 내는 경우가 많겠지만, 커피 먼저 먹고 서로 동의하에 식사까지 하러가자해서 가는 패턴에서 투표입니다.
취업사기조심하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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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없던 과장님- 비참해진 건 저네요.
늘 조용히 자기 일만 하던 A과장님이 계셨습니다. 제가 신입일 때였으니까 거의 10년 전이죠. 과장님 동기들은 빡세게 커리어 만들어서 나은 곳으로 이직을 하거나 팀장을 달거나 요직으로 가는데, 그 선배는 시험도 안 보고 성과급에도 연연하지 않았죠. 칼퇴는 기본이고 회식도 늘 빠졌습니다. 어린 마음에 동기들이랑 술마시면서 A과장님은 너무 야망이 없어, 난 저러지 말아야지 하며 걱정을 섞어 비웃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금, 저는 남들보다 빨리 팀장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제 삶은 엉망진창이에요. 매일 이어지는 야근과 스트레스로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고, 일 핑계로 연애도 제대로 못해서 오래 참아주던 여자친구와도 얼마 전에 헤어졌습니다. 그러다 어제, 우연히 그 과장님을 만났습니다. 퇴사하고 개인 사업 하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오히려 훨씬 젊어 보이고 편안해진 얼굴이시더군요. 사업하면 더 빡세다던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차 한 잔 하자고 하셔서 저도 사업 얘기가 궁금하니까 홀린 듯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벌써 팀장이구나. 팀장 다느라 고생 많았겠다. 옛날에 나 보면서 답답해하던 거 다 알았어. 근데 나는 그때 아픈 아내 곁에 있어 주는 게 무엇보다 제일 중요했거든. 남들 눈엔 도태된 것처럼 보였다는 것도 안다. 사정 설명하면 안쓰러워 할까봐 일부러 아무 말 없이 묵묵하게 버텼다. 덕분에 아내 마지막 가는 길 외롭지 않게 지켰고, 그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과장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뭔가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습니다. 진짜 아무것도 몰랐거든요. 퇴사하신 것도 와이프분 돌아가시고 나서 퇴사하신 거고, 일부러 가까운 사람들만 불렀지 회사 사람들한테는 말씀 안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본인도 회사에 기여를 많이 못했던 걸 알기 때문에 괜히 와이프가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는 게 싫어서 공개적으로 말씀 안하셨다고. 근데 그러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신대요. 소중한 사람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한 일이었다고. 어떤 식으로든 성공해보려고 발버둥 치느라 정작 내 삶이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졌습니다. 거기까지 따라간 것도 사업 얘기 들으려고 였으니까 제가 너무 속물같다 싶었고요. 나는 성공해보려고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건강도 잃었는데. 진짜 소중한 게 성공이었을까?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도 소중한 걸 찾기를 응원할게. 라는 과장님의 인사가 자꾸 마음에 박혀 있습니다. 자리에서는 딴짓도 못하겠고 화장실에 앉아 있으려니 자꾸 생각나서 길다면 긴 글을 써봤습니다. 진짜 잘 사는 인생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엉겁결에박수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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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본 유학 vs 이직
27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2년차입니다. 현재 커리어 방향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방에서 첫 회사에 다니며 인턴 → 주임 → 대리로 근무 중이고, 연봉 인상 및 회사 차량, 법인카드 지원 등 조건은 안정적인 편입니다. 다만 향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게 맞는지, 변화를 가져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1. 서울 이직 → 실무 경력을 이어가면서 더 큰 시장에서 경험 쌓기 2. 일본 유학 (디자인 전문학교) → 약 3년 투자 (어학 + 학업) 후 다시 취업 → 리스크: 경력 단절, 비용 부담, 복귀 후 재취업 변수 장기적으로는 인테리어 관련 사업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 이 시점에 유학이 맞는 선택인지 👉 아니면 경력을 이어가면서 서울로 이직하는 게 더 유리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말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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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지기 은인 같은 친구의 답정너
안녕하세요. 오랜 친구와의 관계에서 큰 고민이 있어 여러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제게는 대학 신입생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10년지기 친구가 있습니다. 관심주제나 인생관도 비슷하고 서로에게 어려운 일이 있을때마다 특히 제가 그 친구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참 많았습니다. 각자의 가족들도 몇번 뵀을 만큼 정말 가깝고 막역한 사이인데요. 근 2년 간 이 친구와의 관계에서 염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 (이하 A라 칭하겠습니다)는 여러 분야에 재능이 있어 일찍부터 본인의 특기를 살린 일을 해왔고 여러 인플루언서 및 기관과의 협업도 해왔을 만큼 능력이 출중한 친구입니다. 다만 성격이 정말 순박하고 사람에 대한 정이 많은 지라 여러 번 부당하거나 곤란한 일을 겪었는데요. 그럴 때마다 친구로서 제가 도와줄 수 있는 만큼 성심성의껏 힘을 보태준 적이 많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모두 잘 해결이 되었구요. 다만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결정에 대한 은근한 공감이나 지지를 강요히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개인적인 연애생활이나 단순하게 옷을 고르는 일도요. 언제나 제게 어떤게 더 나은지 골라달라고 하고 제가 고른 것이 자신의 생각과 다를땐 제가 본인이 원하는 선택지를 골라줄때까지 계속 질문을 반복합니다. 혹은 제가 의견을 제시한 것에 동의를 하다가 결국엔 자신이 원하는 선택지를 택하곤 하는데요. 사실 아무리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하지만 제가 그 친구의 개인적인 결정에 있어서 관여할 권리도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이런 소소한 것들을 차치하고 최근 갈등이 있었는데요. 최근 A가 교제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제게 이 사람 어떠냐고 묻더군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거니와 다른 사람의 연애사에 큰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별 의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괜찮아보인다고 하니 성의있게 대답을 해달라며 상대방의 대략적인 정보를 얘기해주더군요. 자세히 밝히지는 않겠지만 누구에게나 말해도 괜찮은 사람이라곤 말하기 여러분 상대였습니다. 음주와 유흥을 좋아하고 음주로 인한 사건에 휘말리기까지 했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번 재차 의견을 묻길래 저도 홧김에 강하게 말을 했습니다. 누구에게 물어도 똑같은 말을 할거고 너조차도 확신이 안서니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거 아니겠냐구요. 그러자 대뜸 제게 화를 내면서 상대방에 대한 변호를 시작했습니다. 그 사건은 나름 억울한 사연이 있고 이 사람도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았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도대체 나한테 듣고 싶은 답이 뭐냐고 물었고 A는 성의있는 의견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답을 정해놓고 제가 그에 해당하는 답을 할때까지 계속 물고늘어지는 대화가 너무 지겹고 신물이 나서 꽤 거칠게 얘기를 하고 그 이후로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여러 번 생각해도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지만 함께 어울린 시간과 제가 A로부터 받은 도움이 많았기에 이대로 관계를 정리하는게 다소 망설여지긴 합니다. 어쩌면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여러 번 고민한 후 어렵게 의견 여쭙고자 올립니다. 과거에 받은 은혜 때문에 참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현재의 스트레스에 집중하는 게 맞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zhhhh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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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시험 박문각 1ㆍ2차 통합수험서 교재 집필 소개
제가 집필한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 1ㆍ2차 통합 수험교재 내용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오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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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본 유학 vs 서울 이직
27살,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입니다. 건축공학과에서 설계 전공으로 3년 정도 공부하다가 인테리어로 전향해서, 업계 선배나 가까이서 조언을 구할 사람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남겨봅니다. 지방에서 첫 회사에 입사해 현재 약 2년 정도 근무했고, 인턴 → 주임 → 대리로 승진하며 연봉도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첫 해 10%, 최근 9% 인상) 법인카드, 회사 차량 지원 등 조건도 나쁘지 않고 지방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에는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방에서 일을 하다 보니 디자인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범위나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걸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다양한 경험을 위해 수도권 이직 또는 일본 유학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단순 직장인이 아니라, 제 이름을 걸고 인테리어 관련 사업을 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현재 고민 중인 선택지는 아래 두 가지입니다. 1. 일본 전문학교 유학 - 어학 1년 + 전문학교 2년 (총 3년) - 이후 한국(서울)로 돌아와 취업 - 리스크: 경력 단절, 비용 부담, 한국 복귀 시 다시 시작해야 할 가능성 - 고민: 일본에서의 경험이 커리어에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 수 있을지 확신이 부족 2. 서울 이직 - 현 직장에서 경험을 조금 더 쌓으며 포트폴리오 준비 후 이직 - 더 다양한 프로젝트와 디자인 환경 경험 가능 - 리스크: 유학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음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현재 업계에 계신 분들 입장에서 👉 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이고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지 👉 특히 “추후 사업”을 목표로 했을 때 어떤 루트가 유리할지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말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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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제안이 왔길래 안간다고 했더니
잡플 평점도 낮고, 퇴사율도 높고, 직무 내용도 좀 저와 안 맞기도 해서 그냥 "감사하지만 참석하지 않겠다" 라고 거절하니까 그 쪽에서 담당자가 개인 폰번호로 "검토 결과 우리와 핏이 맞지 않는듯 해 면접 제안은 취소하겠다" 보냈던데 왜 이러는걸까요; 담당자가 기분이 나빴던거 같은데 이게 기분이 나쁠만한 포인트가 있는건지;;
아파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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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중인데 대리님이 밤마다 자꾸 부릅니다
2개월 정도 베트남에 해외출장 나와 있는데요... 장기 출장이다보니까 같이 온 분들과 거의 호형호제하면서 친해졌는데 대리님이 혼자 있기 싫으신지.. 외로우신지 자꾸 밤마다 부르시네요 근데 이게 하루로 끝나는 게 아니라 거의 매일 부르십니다. 위스키 까면서 노닥 거리는게 재밌어서 저도 괜찮았는데 매일매일 부르시니까 대리님 수다가 안 끝나서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 새벽 3~4시에 자고 6~7시에 일어나서 또 일하러 가고.. 몸이 망가지는게 문제네요 그래서 한 번은 오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쉬워야될거 같습니다.. 라고 돌려서 거절했는데 젊은 놈이 체력이 왜 그러냐 벌써 지쳤냐고 기겁하시면서 나때는~ 어쩌구 하셔서 여자친구가 전화하고 싶다고 서운해한다고 했더니 솔로는 서러워서 살겠냐고 엄청 외로워하셔서 너무 눈치가 보입니다. 어디까지 맞춰드리는 게 맞는 건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냄샠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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