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기 좋은 날씨네요~ 40대후반 요리사 입니다. 어깨너머로 보다 샥구(국자)로 뒤통수를 맞던 90년대부터 했으니 오래도 했네요. 좋은 멘토, 동료가 원동력이 었을지도요. 간만에 멘탈이 흔들립니다. 처자식이 있는데도요. 부서장 때문에요. 아주 상꼰대에요. 여럿 보냈죠. 그옛날 뒤통수 때리던, 지금은 은퇴했거나 은퇴당했을 살아있는 화석이죠. 남는놈이 강한거다라는 일념하에 여기서 8년,,,,, 진급도 빨리되고 나름 인정받고 있습니다. 헌데 지난 토요일 제 부사수( 경력이시고 저보다 6살 형님)를 씨게 갈궈서 이분이 퇴직의사를 밝혔습니다. 다른때와는 다르게 흔들리네요. 오랫만에 만나게 된 지음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흔들리는 멘탈속에서~ 네 린스향이 느껴진거야~~
04월 14일 | 조회수 140
이
이 달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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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ien
억대연봉
5일 전
그양반 불합격 드리고 싶네요
그양반 불합격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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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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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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