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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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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에 죽이고 싶은 사람 한 명씩 있죠?
다들 그런건데 참는거죠? 집에 오는 지하철 내내 바로 윗급수 선임에 대한 안 좋은 생각만 하고 왔는데 누구 싫어하는 것도 진짜 개피곤하네요. 원래 할말 다 하는 성격인데 들어온 지도 몇 개월 안됐고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서 몇 차례 참았거든요 이제는 진짜 좀 있으면 제가 사고칠 거 같은 느낌 드네요 하 이런 생각들 때도 계속 참아야 나중에 후회 안 하나요? 아니면 아 그때 한 번 들이박길 잘했다 생각 드나요?
owowoow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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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심과 좋은 사람 기준
현실적 고민입니다. 저는 35살 남자이고 정부 연구소 중 한곳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애중이고, 상대는 4살 연하이고 예체능을 했지만 현재 직업은 뚜렷하게 없어요. 집안은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시간이 많으니 저와 시간을 보내길 많이 바라고, 결혼에 대해 얘기하지만 미래 본인 직업에 뭘 하겠다 아직 확신이 없어요.. 또 성격이 남자 같아 여성스러움이 조금 부족하고 잘 삐치고 대화에서도 제 일에 대해 말하면 이해 못하고.. 이런 관계로 결혼이 가능한가, 고민이 되네요..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1. 선배님들께선 결혼하실 때 어떤 부분을 많이 보시고 결혼을 결심했나요? 직업, 대화, 성격 등등.. 2. 그리고 미혼주의인 분들은 어떤 이유로 미혼주의를 결심하셨나요?(결혼에 대해 반반인 입장이라 질문 드려요..) 조언 부탁드려요!..
태극기태극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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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인가요? 결혼관에 대해 궁금해요
현실적 고민입니다. 저는 35살 남자이고 정부 연구소 중 한곳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애중이고, 상대는 4살 연하이고 예체능을 했지만 현재 직업은 뚜렷하게 없어요. 집안은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시간이 많으니 저와 시간을 보내길 많이 바라고, 결혼에 대해 얘기하지만 미래 본인 직업에 뭘 하겠다 아직 확신이 없어요.. 또 성격이 남자 같아 여성스러움이 조금 부족하고 잘 삐치고 대화에서도 제 일에 대해 말하면 이해 못하고.. 이런 관계로 결혼이 가능한가, 고민이 되네요..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1. 선배님들께선 결혼하실 때 어떤 부분을 많이 보시고 결혼을 결심했나요? 직업, 대화, 성격 등등.. 2. 그리고 미혼주의인 분들은 어떤 이유로 미혼주의를 결심하셨나요?(결혼에 대해 반반인 입장이라 질문 드려요..) 조언 부탁드려요!..
태극기태극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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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현타와요...
시장의 가격을 잘 몰랐어요. 6년차인데 4천도 못받네요.
히말라야인생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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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결혼 얘기 언제쯤 하세요?
이직한지 몇달 안 됐고 8개월 뒤에 식장 잡았는데 어떻게 얘길 꺼낼지 고민이 되네요. 팀원들이랑 친하지도 않아서 사적인 대화를 잘 안하는데 면담 신청을 하고 말해야 하는건지… 사실 회사에서 결혼한단 얘기 꺼내면 업무를 빼줄 것 같은데 업무를 빼고 싶진 않아서 더 말하기 꺼려집니다. 지금 하는 일 잘 하고 싶고 많이 하고 싶어요. 그런데 또 너무 직전에 얘기하면 일정 바꿀 일 생길까봐 걱정되기도 해요. 다들 언제쯤 회사에 말씀 전하나요?
eeewe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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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자가 너무 많은 회사.. 미쳐버리겠어요
입사 과정부터 싸했던 느낌을 무시하지 말았어야 했을까요. 이 회사는 신입들을 공부시킨다는 명목으로 수습기간부터 업무시간 외 해야할 일이 수두룩했어요. 2년 넘게 버텼는데, 이제는 정말 한계인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몇 명 되지도 않는 조직에 직급자가 절반입니다. 업무 컨펌 하나 받을때 간부 1이 시킨 대로 해놓으면, 지나가던 간부 2가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한마디 툭 던지고, 그럼 그 말 한마디에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갈아엎어야 해요. 3~4명이 돌아가며 합의되지 않은 피드백을 던지니 업무는 느려 터지고, 정작 사장님 앞에서 진행이 늦었다고 욕먹는 건 결국 저뿐입니다.. 팀장은 아무런 결정권이 없어요. 토씨 하나까지 윗선 검토를 받아야 해서 사장님이 자리라도 비우시면 쉬는 날에도 전화와 카톡으로 컨펌 구걸을 해야합니다. 팀장님께 물어보면 윗선에 확인해 보라고 하고, 누구 하나 위에서 발생하는 이 비효율을 지적하거나 팀원을 커버해주려 하지 않아요. 모두가 속으로는 욕하지만 다들 자기 안위만 챙길뿐.. 저도 포함이구요.. 정말 바쁠땐 저녁과 주말까지 반납하며 일하는데, 회사가 수익이라도 잘 나면 억울하지나 않지 회사가 돈을 잘 벌거나 비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보람도 보상도 없이 사람만 갈아 쓰는 이 구조가 영영 변할 것 같지 않습니다. 1-2년 된 회사가 아니거든요.. 최근 출근할때도 퇴근할때도 분노가 차오르고, 소리 지르며 퇴사하는 상상을 매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곳에 제 미래는 없는 것 같아요. 이제는 정말 퇴사가 답인거같은데.. 제가 나약한걸까요..
ㅇㅋㅇ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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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넘우 많지만 말을 아끼게 되었고 점점 silent 되어 가고 있어요
이직 감인거같아요
wegukin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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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5개월차된 디자이너인데 회사 이사님(디자인팀대표)의 가스라이팅이 너무심해서 퇴사하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1.중간연차가없습니다. 팀원이 4명인데 쌩신입2명, 2년차 2명입니다. 2.기분이 태도가 되는사람입니다. 기분좋을땐 실수해도 알려주며 잘기억해서 성장해라 나쁠때는 언성높아지고 화냅니다 3.협박성발언 자를수도있다는둥 여기서 나가면 취업못한다는둥 협박성 발언을 쉼없이 합니다 현재 모든팀원들이 나갈 준비를 하고있으며 그와중에 또 일이터져서 내일 다 개인연차쓰고 나오지말고 금욜에 개별면담하자는데 뭔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뀨뀨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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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이직 고민 - 3D프린팅 기술영업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두 회사의 오퍼를 비교 중이며, 회사명은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 ■ A회사 (3D프린팅 기술 기반 기업 / 상장사) 연봉: 약 4,500만 + 퇴직금 별도 직급: 대리 근무시간: 10:00 ~ 19:00 근무지: 수도권 (향후 지방 근무 가능성 있음) 직무: 해외 시장/고객 발굴 및 바이어 협의 해외 시장 분석 및 전략 수립 해외 전시회 기획 및 참여 3D프린터 관련 기술영업 포함 특징: 글로벌/마케팅팀 소속 신규 시장 개척 중심 첨단 제조(3D프린팅) 산업 성과 중심 문화 예상 우려: 조직/사업 변동성 추후 지방으로 이주 추후 상장폐지 여부 ■ B회사 (전통 제조업 + 신사업 초기 단계) 연봉: 약 4,500만 +식대 240만 직급: 대리 기존 사업: 부직포/우븐 등 소재 제조 (오랜 업력, 안정적 매출 구조) 직무: B2B 해외영업 (화장품 원료/패키지 관련) 신규 거래처 발굴 및 기존 고객 관리 샘플 대응 및 피드백 수집 해외 전시회 참가 매출/수주 관리 원부자재 구매 및 공급망 관리 일부 포함 (구매와 영업이 혼합된 업무) 특징: 경영 3세 중심으로 신사업 확장 중 기존 제조업 + 신규 사업 혼합 구조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 우려: 신사업 초기 단계 → 방향성 불확실성 직무 전문성 분산 (영업 vs 구매) 조직 내 기존 사업 vs 신사업 간 온도차 가능성 ■ 제 상황 30대 초반 해외영업 커리어 지속 희망 장기적으로 연봉 상승 및 커리어 성장 중요 안정성과 성장 사이에서 고민 중 ■ 질문 3D프린팅 기술영업 경험 vs 제조업 신사업 해외영업 중 어떤 커리어가 더 유리한지 영업 + 구매가 결합된 역할이 장기적으로 강점이 될 수 있는지 신사업 초기 단계 참여가 리스크 대비 메리트가 있는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망망대해2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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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부서에서 근무하고싶어요.
관련성 없는 부서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업무 관련 상사도 없으며 부서장도 업무를 모릅니다. 3년간 이러한 구조에서 근무하고있고, 아무도 이 업무를 모르고 혼자 관리하려니, 쉐도우복싱하는 느낌입니다. 그저 연관된 부서, 적어도 부서장이 내가 어떤 업무를 하고있다는 것만 아는 부서로 가고싶습니다. 동기들은 연관된 부서에서 근무하면서도, 자기네 팀장도 업무 잘 모른다며 공감을 못하더라구요. 업무를 디테일하게 아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단순히 제가 무슨 업무를 하는지 아는 곳으로 가고싶어요. 문젠 지금 직무를 살리려면, 이직을 해야하는데 타회사도 혼자하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서 걱정입니다. 신입 지원할 때 이러한 점을 예상하지못했고, 정보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젠 3년의 시간이 지나서, 업무수행은 문제가 없으나 업무 아는 자가 없으니 업무의 성과도 인정받긴 어렵단 생각이 듭니다. 에휴..
mmmnmm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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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2년 때려치우고 택배업 3년차
말 그대로 12년 (차장) 때려치우고 택배업 3년차 들어갔네요. (39살...) 7시 출근, 분류작업 후 상차 배송 1 ~ 2시 종료, 거래처 집하 3시 시작 4 ~ 5시 퇴근.. 중간에 시간이 남아서 1 ~ 2시간 요즘 일본어 공부하고있네요. 자녀가 있다보니 좀더 더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택배를 시작했더니.. 직장생활당시의 벌이와 그닥 차이가 없네요. 다만 공휴일은 다 쉬고있지만 , 몸이 아파도 개인사업자다보니 쉴수가 없다는게 아쉽긴하네요 ^^;; 많은분들이 올리는 게시글보면 '아, 저럴 수도, 저럴 때도 있었지.. 그립다' 라는 생각이 들고, 다시 취직할까? 하면 취업가능할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 덥네요.. 뭘 해도 힘든 시긴거 같아요. 그냥 깐바레 ! 하고싶어서 주절주절 써봤네요.
마셔마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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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사의 이직제안, 근데 평이 별로네요
먼저 퇴사한 상사(임원급)로부터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동료로부터 그 상사분의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직제안받은건 동료에게 말 안함) 이간질을 좀 하시더라, 책임을 아랫사람한테 넘기더라는 등의 말을요.. 제가 이간질을 받거나 책임전가를 받은적은 없어서 그런건 잘 몰랐던부분이긴합니다. 제안받은 회사는 현재회사보다 규모가 더 큰 그룹사이고, 현 회사에서 보다는 배울것이 더 많은 곳이에요.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할것같은데, 상사분의 안좋은이야기를 들으니 붙어도 가는게 맞는지 살짝 주춤하게 되기도하고, 어차피 일은 내가 하기 나름인데, 그런걸 신경쓸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는지라 이직이 쉬운케이스는 아닙니다..
버터구이오징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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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요즘 여자 연예인들.. 기아처럼 마르는거.... 어떤것 써서 그런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정상적인 식이+운동 은 절대 아닌것 같구요
글글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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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학생이 되는 날 : 리버스 멘토링 설계법
어느 날 저는 회의실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30년 경력의 시니어 영업 임원이, 입사 6개월 된 20대 주니어의 노트북 화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주제는 'ChatGPT로 제안서 초안 잡는 법'.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경험의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지 않는다는 것을. 왜 리버스 멘토링인가 22회에서 시니어의 멘토링 효과를 다뤘습니다.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판단력, 맥락, 실패 경험을 전달하는 방향이었죠. 하지만 지금 스타트업이 싸워야 할 전장은 바뀌었습니다. AI 툴 활용, 숏폼 콘텐츠 감각, MZ 소비 언어—이 영역에서는 주니어가 선생입니다. 리버스 멘토링은 이 역방향 지식 흐름을 '우연'이 아닌 '구조'로 만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설계하는가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1️⃣ 페어링을 공식화하라 "알아서 배우겠지"는 통하지 않습니다. 월 2회, 45분, 주제를 사전 합의해 캘린더에 고정해야 합니다. 2️⃣ 주제를 좁혀라 "디지털 트렌드"처럼 막연한 주제는 어색한 침묵을 만듭니다. "우리 고객이 쓰는 인스타 릴스 패턴 분석"처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3️⃣ 시니어의 자존심을 설계에 넣어라 주니어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구조는 시니어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매 회차 끝에 "시니어 인사이트 코너"를 붙여 양방향 교류로 설계하세요. 이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하나다 리버스 멘토링이 무너지는 원인은 대부분 같습니다. 시니어가 "모른다"고 말하기 두려운 문화. 34회에서 살펴본 것처럼, 주니어도 시니어 앞에서 가르친다는 게 불편합니다. 양쪽 모두 심리적 안전이 확보되어야 이 구조가 작동합니다. 가장 빠른 방법? CEO가 먼저 말하는 겁니다. "나 요즘 우리 팀 막내한테 배우고 있어요." 경험은 연차 순으로만 쌓이지 않습니다. 시니어의 깊이와 주니어의 속도가 한 팀에 공존하는 것— 그게 히어로잡이 만들고 싶은 조직입니다. 리버스 멘토링 도입을 고민 중이시다면 DM 주세요. 실제 운영 가이드를 공유해 드립니다.
스타트업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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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츄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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