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퇴사한 상사(임원급)로부터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동료로부터 그 상사분의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직제안받은건 동료에게 말 안함) 이간질을 좀 하시더라, 책임을 아랫사람한테 넘기더라는 등의 말을요.. 제가 이간질을 받거나 책임전가를 받은적은 없어서 그런건 잘 몰랐던부분이긴합니다. 제안받은 회사는 현재회사보다 규모가 더 큰 그룹사이고, 현 회사에서 보다는 배울것이 더 많은 곳이에요.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할것같은데, 상사분의 안좋은이야기를 들으니 붙어도 가는게 맞는지 살짝 주춤하게 되기도하고, 어차피 일은 내가 하기 나름인데, 그런걸 신경쓸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는지라 이직이 쉬운케이스는 아닙니다..
전 상사의 이직제안, 근데 평이 별로네요
04월 15일 | 조회수 445
버
버터구이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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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3일 전
동료 말 보다는 님의 판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동료말보다 님의 경험으로 판단하고... 회사는 큰게 좋습니딘. 저는 갑니다..
동료 말 보다는 님의 판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동료말보다 님의 경험으로 판단하고... 회사는 큰게 좋습니딘. 저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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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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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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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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