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성 없는 부서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업무 관련 상사도 없으며 부서장도 업무를 모릅니다. 3년간 이러한 구조에서 근무하고있고, 아무도 이 업무를 모르고 혼자 관리하려니, 쉐도우복싱하는 느낌입니다. 그저 연관된 부서, 적어도 부서장이 내가 어떤 업무를 하고있다는 것만 아는 부서로 가고싶습니다. 동기들은 연관된 부서에서 근무하면서도, 자기네 팀장도 업무 잘 모른다며 공감을 못하더라구요. 업무를 디테일하게 아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단순히 제가 무슨 업무를 하는지 아는 곳으로 가고싶어요. 문젠 지금 직무를 살리려면, 이직을 해야하는데 타회사도 혼자하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서 걱정입니다. 신입 지원할 때 이러한 점을 예상하지못했고, 정보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젠 3년의 시간이 지나서, 업무수행은 문제가 없으나 업무 아는 자가 없으니 업무의 성과도 인정받긴 어렵단 생각이 듭니다. 에휴..
연관된 부서에서 근무하고싶어요.
04월 15일 |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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