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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자산운용 채권운용
요즘 웰컴자산에서 사람 뽑는 것 같던데 웰컴은 다들 기피하는 분위기더라구요,, 혹시 요즘도 그런지 채권운용 쪽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대강이라도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웰컴자산운용(주)
익명입니다ㅏ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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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후임들, 어떻개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업력 10년이 되어가는 사업기획자입니다. 최근 직급 상승(차장)이직을 하였고, 대신 지방 소도시의 공공기관으로 간다는 모험을 선택했습니다. 이곳은 설립된지 얼마 안된 곳으로, 지방 소도시 기관 특징상 이 지역 토박이들+이곳이 첫 직장인 경우가 많은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는 수도권에서의 경력을 갖고 아래로 내려온 상황이었습니다. 주로 a분야 사업 기획 업무를 하다가 처음으로 b 분야 부서로 발령나게 되었고, 이 기관에서 일한지 1년이 조금 넘은 주임-대리 셋, 그리고 팀장님이 계셨습니다. 팀장님은 아주 좋은 분이시지만, 문제는 직원들 중 일부가 굉장히 의사소통 방식이 무례하며, 그게 문제인지도 모른다는 점인데요… 몇가지 예를 들어봅니다. ㅇ 한동안 모든 의사결정은 후통보로 이뤄졌습니다. ㅇ 본인들은 그동안 중간 직급인 차장을 겪어보지 않아, 팀장과 직접 의사소통을 하는 게 편하다. 차장님은 그냥 사업 개발이나 해달라. 실무는 본인들이 이미 편한 방식을 만들었으니, 의견 얹지 말고 맞춰달라. ㅇ 차장님은 공공기관 경력은 많으시지만 B 경력은 없으니 이쪽은 자기들이 더 전문가다. ㅇ (중간과정 다 생략하고 의사결정 통보하는 것에 문제 제기 후) 중학생들처럼 삐져서 말 안하고 입 댓발 내놓기, 대화를 요청해도 앞에선 다른 말하고, 뒤에서 또다른 말 흘리기 ㅇ (제정신이냐고 팀장님 훈계 후) 문제가 생겼을 때 제가 해당 내용을 미인지하여 생긴 내용이라고 은근슬쩍 몰아가고, 그게 아니라 니들이 전달하지 않거나 아예 다른 상황이라고 정정하면 변명하기 ㅇ 저는 현재 지역 행사 운영 및 신규 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미 이직 3개월차에 신규 공모 사업 유치를 완료한 상황입니다. 모든 의사소통의 문제는 행사 운영 업무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 개발의 경우 현재 구조상 저에게 모두 일임되어 있고, 유치 후 직원들에게 업무재배정이 되는 형태로 이뤄지는 상태입니다. 저는 30대 초중반이고, 저 이외의 차장 직급자들은 모두 40대 이상입니다. 회사 내 주임-대리 구성원들은 20-40대로 다양합니다만, 이 친구들은 모두 저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살다살다 ‘직급 대비 어린 여자‘라고 견제를 하는 대상이 후임들인 경우는 처음이며, 그동안 대리 직급일때도 나이 어린 직원들에게 먼저 손내밀고, 상호존중해가며 나름 존경 받는다는 이야기도 들어왔었는데 정말 매일매일이 현타의 연속입니다. 말로만 듣던 시골 직장의 텃세부리기인가요? 하지만 겨우 1-4년차 아이들이 서열정리를 시전한다는 건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팀장님께만 말씀 드렸지만 어디 가서 또 얘기도 못하겠어서 나름 스트레스입니다. 그간 나름 이 업계에서 기초-광역-정부부처까지 거쳐가며 좋은 커리어를 쌓아왔고, 많이 인정 받아왔는데…. 시골로 온 게 실수일까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이 제가 입사하자마자, 다른 부서 직원들 전체(팀장님, 실장님 모두 포함) 하여 ’자격들이 부족란 모지리들’이라며 아래로 깔볼 때 예감했어야 할까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mz들이라고는 하지만, 마냥 잘 다독여보라는 팀장님의 위로도 이젠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인정 욕구 많고, 상사를 상사로 보지 않는 버릇 없는 아랫직원‘을 경험한 분들이 계시다면, 고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룰루랄라하하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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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평등하자며
여자 직원들한테 여직원들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뭐 지시하면, 요새 시대가 어느시댄데 드립치면서 왜 자리이동땜에 PC 옮길땐 남직원들이 옮겨줄때까지 커피 마시러 쳐 나가있니..
메시할머니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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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진짜 한다고 하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https://v.daum.net/v/20260416155809412 제가 생각 할때는 아래 시나리오도 가능해 보이는데 궁금합니다. [분석] 파업과 성과급의 악순환: '최악의 시나리오' 실현 가능성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작성하신 시나리오는 경제학적으로 매우 타당한 우려이며 충분히 발생 가능한 현실적인 예측입니다. 1. 파업이 영업이익을 깎아먹는 이유 고정비 발생: 공장이 멈춰도 설비 유지비와 비조합원 인건비 등 거액의 비용은 계속 나갑니다. 매출 기회 상실: 적기에 제품을 생산하지 못해 발생하는 점유율 하락은 고스란히 적자로 이어집니다. 위약금 및 신뢰 하락: 납기 지연으로 인한 페널티와 향후 수주 경쟁력 약화는 장기적 손실입니다. 2. '승자의 저주' (2025년 성과급 vs 2026년 손실) 단기(2025): 강경 파업으로 높은 성과급을 쟁취할 수 있으나, 기업의 현금 흐름은 악화됩니다. 중기(2026): 파업 여파와 인건비 부담이 겹치며 영업이익이 급감하거나 수십 조 단위의 적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기(2027): 나눌 '파이' 자체가 없어지므로 성과급은 0원이 되고,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인력 구조조정(명예퇴직)이 가시화됩니다. 3. 구조조정의 부메랑 효과 기업이 30~40조 원 규모의 손실을 보면 생존을 위해 R&D와 투자를 중단합니다. 이는 미래 경쟁력 상실로 이어지며, 경영진은 '생존'을 명분으로 강력한 인원 감축을 시행할 근거를 갖게 됩니다. 즉, 올해 얻어낸 임금 인상분이 내년의 해고 통지서로 돌아오는 '부메랑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제미나이가 작성함) 작성하신 시나리오처럼 당장의 보상을 위해 회사의 기초 체력(영업이익)을 과도하게 손상시킨다면, 결국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격'이 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이 담보되지 않은 투쟁은 결국 노사 모두에게 파국을 불러올 수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1ieriiey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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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꼭 알아야 하는 단어 모음
알아두면 좋은 용어라고 할까 하다가 사실 모르면 곤란한 상황들이 생기기도 하는 단어들이라 '꼭 알아야 하는' 이라고 적어봤어요. 요즘 젠지들이 이 단어들을 몰라서 걱정이다 하는 글들을 종종 봤어서, 모르면 알려줘야 하니까! 잘 정리해놓은 글이 있어서 가져와봤어요. 이제는 금일까지를 금요일까지로 착각하지 말고 제때 마감하도록 젠지들은 꼭 알아두도록 해요!
마이너스10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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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검토 기간 만료로 인한 종료?
보통 이런 경우는 불합격으로 봐야 하나요, 아직 해당 기업에서 서류 전형 진행중으로 봐야할까요? 리멤버는 불합격이라고 박아버려서 혼란스럽네요;
다다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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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가 바꾼 회식 풍경 참 생경하네요.
요즘 저희 회사에도 마운자로를 맞는 분들이 꽤 많아졌습니다. 다들 눈에 띄게 홀쭉해지는 걸 보며 신기해했는데, 그게 다 마운자로라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그러다보니 회식 자리의 풍경도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게 느껴지더군요. 어제 회식으로 고깃집에 갔는데, 예전 같으면 고기가 모자라 추가 주문하기 바빴을텐데 이번엔 판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더군요. 팀원 넷인데 그 중 둘이 약을 맞고 있다 보니 영 흥이 안 나대요. 고기 조금 먹더니 곧 젓가락을 내려놓고 멀뚱멀뚱 있으니까요. 술을 안 마시는 건 당연하고요. 술 좀 마셔야 흥이 오를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사실 본인 돈 들여 체중 관리하겠다는데 막을 수 없고, 억지로 먹으라고 강요하는 시대도 아니니 뭐라고 할 문제는 전혀 아닙니다만... 북적북적한 회식이 익숙하고 즐거웠던 사람 입장에서는 자꾸 마가 뜨는 테이블이 낯설긴 하더라고요. 사실 자리에 따라와주기만 해도 고마울 지경이긴 합니다. 체중 관리 때문에 회식 참여가 어렵다고 자꾸 미루길래 뭐 하루가지고 그러냐 하고 묻다가 마운자로 맞는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약 때문에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며 콜라만 홀짝이는 동료들을 보면서 이제는 정말 회식의 시대가 저무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이어트 약 하나가 직장 문화까지 바꾸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사실은 시끌벅적했던 예전 분위기가 벌써 그립기도 합니다. 다른 회사들도 요즘 분위기 비슷한가요?
77코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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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세요. 오다가 주웠어요.
출근했는데 책상 위에 꽃이 놓여져 있는 거예요. 팀장님한테 이게 뭐예요? 했더니 '봄이잖아요. 가져요. 오다가 주웠어요.' 하시는데 아니 이거 뭐예요 조금 설렜어요 밖은 봄인데 사무실은 계절이 온 지도 모르겠다고 우리 자리 만큼이라도 봄이었으면 좋겠대요 저한테 마음이 있어서 그러신 걸까요? 벌써 세 번째 꽃이에요 라는 댓글들이 달릴까봐 말씀드리자면 팀장님도 저도 여자입니다 ㅎㅎ 저 말고도 우리 팀원들 다 책상 위에 이렇게 꽃이 쪼로록 놓여있어요 즐겁게 일해야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라며 즐겁게 일하자고 매일 말씀하세요 웃겨보겠다고 실없는 농담 던질 때는 가져본 적도 없는 50대 부장님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당탕탕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는 건 즐거워요 익명으로나마 감사함을 남겨요 제가 누군지 못 맞히게 하려고 팀장님 책상 위 꽃을 찍었습니다 ㅎㅎ 테헤란로 어느 빌딩 9층의 봄은 우리팀이 책임지겠습니다! 다들 회사 또는 사람들 자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ㅎㅎ
뀰뀰00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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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커리어에대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년차 회계팀 대리입니다. 요즘 제커리어가 이직시장에서 메리트를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3년차때 이직하고 지금회사에서 1년차입니다. 첫번째직장 상장사 중견에서 원가회계, 결산명세서, 별도 주석 몇가지작성, 별도 정산표 작성 몇 결산조정사항 전산화, 회계사 감사 대응 두번째 중견에서 원가회계, 별도 주석 작성 연결정산표 작성 및 전체 연결 주석 작성 및 dsd 작성 이렇게 인데 향후 이직할시 어떤 업무를 해봐야 다 메리트를 가져갈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우와우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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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이상해요 어떡하죠? 보통?심각?
팀원 10명이하의 팀입니다. 조직규모는 대기업에 해당하구요 금융서비스업종입니다. 팀장이 있는데 업무분장도 하지 않고 하더라도 본인기준으로 대충하고 팀원끼리 각자 합의보고 조정합니다. 팀 생기고 저녁 회식 단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 팀장님은 술도 드시고 흡연도 합니다. 본인 점/저 약속은 빠지지않고 댕겨요. 업무적 요청하면 듣긴하는데 반영하는 경우 없습니다. 팀원이 다른팀 혹은 타사랑 부딪혀도 관심없습니다. 알아보지도 않아요. 퇴근은 무조건 1빠입니다. 외근이랍시고 자리에도 잘없는데 이젠 없을때 팀 분위기 더 좋습니다. 외근인데 일도 하겠지만 시간 때우다 집에도 가고 막 그래요. 자리에 있으면 주식 불장이네 수익 얼마났네 폭락이네 종일 그거만 봅니다. 팀원 늘려야해서 채용도 해야되는데 몇개월째 소식도 없어요. 면접도 한번 안본걸로 압니다. 이력서가 받은게 없으니까요 ㅜㅠ 원래 보통 이런가요?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될까요?
띵구야 놀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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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회귀하는 회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갑작스레 회사 복장 규정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팀장회의에서 나온 사항이라고 공유해주셨는데 ( 아마도 중소이다 보니 대표 아들의 독단인듯 보임 ) 기존에는 영업직 같이 외근, 대면직종 분들만 정장-세미 정장 복장이었는데 이제는 내근직도 모두 아래 사항을 당장 다음주부터 실시 하라고 하네요. 1.청바지 종류 착용 금지(어두운 청바지도 금지) 2. 남성의 경우 넥카라(목깃) 있는 상의 의무 3. 업무 책상을 벗어날 시 슬리퍼 착용 금지(프린터 사용, 정수기나 화장실 가는것도 무조건 실외화 착용) 복장에 관한 규정이 있는지 취업규칙 등을 찾아보니 명문화 된건 전혀 없고, 그렇다고 의상을 지급하거나 비용을 지급 하느냐고 여쭤보니 그런것도 전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튀게 입거나 하는 분들도 없고 다들 회사 생활에 맞게 캐주얼 복장인데 코스닥 상장사라 체계를 지키거나 할 줄 알았더니 의미 없네요 이전에도 여성의 경우 치마만 입게 했다거나 컬러를 통일시켰다거나 했다던데 떠나고픈 마음이 불쑥 솟는 어제,오늘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팬텀이로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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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요새 슬럼프인지 ib일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더나 백옾 lp간 형님들.. 그곳의 삶은 확실히 ib보다 편한가요?
lojbhh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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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에 관심없는 경영진때문에 고민입니다.
3명 정원인 경영지원팀에 재직중이었습니다. 지난 11월 팀원 한명 퇴사후 아직까지 채용이 되지않았습니다. (그 사이 왔다가 3일만에 도망치신분이 세분) 와중에 지난달 남은 한명이 버티다 퇴사했습니다. 이제 부서에는 혼자 남은 상황입니다. 모든 업무는 혼자서 해가고 있고 당연히 모든 업무는 늦어지고있습니다. 이 와중에 경영진들은 1명만 추가채용하자고 말씀들 하시네요. 제가 사라지면 이제 기본적인 급여 계산해줄사람도 남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이직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남은 다른직원들은 신경쓰지않고 이직해야할까요? 타부서 직원들과의 정때문에 고민입니다.
jnk123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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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으로 인한 휴무 요청 후 해고 통보, 신고하면 돈 받을수 있나여?
안녕하세요?저는 프리미엄아울렛 신발매장에서 올해 4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 22살 남성입니다. 제가 어젯밤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허리통증이 더 심해져서 오늘 하루만 쉴려고 점장님에게 "점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해서 정상적으로 근무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연락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 집에서 쉬면서 회복한 뒤, 최대한 빨리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리고 10분 뒤 점장님에게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아보니 점장님께서는 저에게 "안나오면 너를 못쓴다.매장에 피해를 얼마나 끼치고 있는거냐?출근한지 1달이 넘었냐?너가 오늘 출근하지 못하면 같이 일 못한다.15일&16일에 휴무 주었고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아프다고 띡 남겼지.오늘 1시까지 출근 안하면 같이 일 안하는 것으로 알게.점장님도 열이 38.7도 까지 올랐는데도 어제 출근했어.왜?그게 책임감이니까.책임감이 있어야지.아픈거 다 이해하고 미안한데 우리가 그렇게 일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잖아.회복하고 1시에 출근해.무리는 안시킬게.박스드는 것은 안시킬게.너도 너 입장을 생각해봐.너도 짜증나지 않겠어?월,화 풀근무했는데 수요일 또 풀근무하래.너 다음주에 안쉬고 다다음주에 풀근무 3번 할 것 아니잖아.그럼 역효과야.스케쥴을 미리 짜잖아.그러면 너도 그에 맞게 행동해야지.이따 1시에 보자."라고 말을 하면서 못쉬게 했습니다. 허리가 너무 아파서 쉬고 싶은데 못쉬게 하고,오늘 쉴거면 해고한다는 점장님 이게 맞나요?불법해고 아닌가요?알려주세요.화,수는 제 휴무날이라서 쉰거고 오늘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쉬고 싶다고 이야기한건데 쉴거면 자르겠다고 했습니다. 이거 불법해고는 아닌지와 신고 가능한지,잘리면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참고로 브랜드는 반*입니다.점장님과 저와 매니저님 3명에서 스케쥴을 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반스코리아(유)
영웅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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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퇴사 가능하려나요
입사한지는 지금 4-5개월 다 되어가는데 배울 것도 없고, 그렇다고 말해도 바뀌지 않는 곳입니다 연차도 한달전부터 말하고 써야하는.. 근무스케줄도 매일 달라지고 휴무날에 회의라도 잡히면 여행을 취소해야한다는 압박감도 강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직 준비를 하다가 오늘 다른 곳의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다만 학교라서 입사일 조정이 어려워 5/1부터 당장 출근을 해야하는데요 인수인계서랑 업무 마무리는 다 하고 갈 수 있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도 다 해보았던 업무라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계약서에 1달 전 이야기하여야 한다라고 되어있어서 퇴사가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서요 어떤 분은 된다규 하고 안된다하고 모두 달라서 여쭤봅니다
핑구왕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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