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선배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금요일 아침부터 징징거리는 소리에 진이 빠지실 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도 저를 모르는 공간이기에 한번 넋두리를 써봅니다. 어릴 때부터 그렇게 치열하게 살지도, 열심히 살지도 않았습니다. 어릴 때는 제가 노력을 안하는 게 환경 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를 향한 아버지의 가정폭력, 같이 사는 집에서 스스로 유명을 달리하신 할머니, 갑자기 저와 동생의 생계를 책임져야하여 가정주부에서 회사원이 되신 어머니, 그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동생의 정서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 등 그래서 환경 탓을 하며 그냥 내키는 대로 살았던 것 같습니다. 항상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공부가 하기 싫어서 음악을 했는데, 어쩌다보니 꽤 좋은 학교에 들어가게 됐고 돈이 안될 것 같아 자퇴하고 새로운 진로를 찾았을 때도 제 경력이나 능력에 비해 좋은 처우를 받고 회사를 다닌 것 같습니다. 운이 다 한 걸까요? 아니면 드디어 열심히 살지 않은 저에게 내려지는 벌일까요. 먼저 이직 제안이 와 옮긴 회사에서 결혼 준비 중 권고사직을 당하게 됐고, 그 다음에 옮긴 현 회사에서는 2달 째 급여를 못 받고 있습니다. 책임을 질 것이 생겨서인지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예전처럼 다 지나가겠지,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 안드네요. 그래서 전 내일도 17만원을 벌기 위해 현장으로 나갑니다. 30대 중반이 되어 주변을 돌아보니 진흙탕에서도 자신만 단단하면 진흙을 빠져나와 빛을 내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자신을 연마하고 노력하신 선배님들을 존경합니다. 사람은 안변한다지만 저도 이번을 계기로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우울우울이
03월 20일
조회수
583
좋아요
8
댓글
7
이런건 채용 청신호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2주에 걸쳐 1,2차 면접을 보고 어제 전 직장 2곳 레퍼체크까지 마쳤습니다. 방금 전에 1차 면접때 면접관으로 있던 한 분이 전화가 와서 월요일에 인사팀에서 최종 직급 및 처우 관련 전화가 갈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럼 혹시 최종확정이 된건가요? 라고 물어보니 (여기가 약간 걸리는 대목) 그렇다 라고 안하시고 그것도 월요일에 인사팀쪽에서 답변을 할거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본인이 인사팀이 아니니까 저렇게 답변을 하신거겠죠? 아닐거라면 굳이 일부러 저런 전화까지 했을리 없다는 희망회로 돌리고 있는데 채용 청신호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르라보
03월 20일
조회수
304
좋아요
0
댓글
3
축의금 이야기가 왜 이리 나오죠?
마음이 중요한거 맞습니다 축의금 적게 냈다고 욕하는거 잘못된거 맞구요. 본전 생각 하는것도 좀 그렇기는 하죠 그런데 10만원 정도 못 줄 정도의 사이면 구지 갈 필요가 있나 싶네요
슈처삐죽이
금 따봉
03월 20일
조회수
417
좋아요
7
댓글
4
2차 면접 본지 10일째..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까지 보았고, 현재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ㅠ 10일째 연락이 없는건 불합격일까요? ㅠㅠ 1차면접때는 바로 다음날 결과가 나왔고 2차면접 일정까지 빠르게 진행됬는데 ... 2차이후엔 깜깜무소식이네요 ㅠ 그래도 나쁘지 않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ㅠ 욹
으샤
03월 20일
조회수
255
좋아요
0
댓글
2
주변에 물어보던가, 안가면 5 가면 10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시즌만 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있죠. 바로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가 하는 문제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매번 “누가 맞다, 누가 틀리다” 식으로 싸우기보다는 통계와 사회적 분위기를 기준으로 보면 어느 정도 공감대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무난하고 부담이 덜한 기준이 참석하면 10만 원, 참석하지 못하면 5만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보는지,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최근 설문조사에서 확인되는 직장인들의 평균 인식(2025년 기준 인크루트 설문조사를 보면, 직장 동료 축의금으로 10만 원이 적정하다는 응답이 61.8%로 가장 높았습니다. 참석 시 10만 원은 이제 꽤 보편적인 기준으로 자리 잡았고, 불참 시 5만 원은 여전히 무난한 선택지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식대와 물가가 많이 오른 만큼, 참석하면서 5만 원을 내는 것은 다소 부족하게 보일 수 있다는 인식도 예전보다 강해진 것 같습니다. 2. 절대 금액보다 중요한 건 내가 속한 조직의 분위기입니다. 사실 5만 원이냐 10만 원이냐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속한 조직의 소득 수준과 문화입니다. 통계적으로도 직장인들의 월평균 경조사비 지출은 대략 13만 원 안팎, 월 소득 대비로는 약 3~5% 수준으로 이야기되곤 합니다. 조직의 연령대나 연봉 수준이 높으면 기준선도 높아질 수 있고, 반대로 그렇지 않은 곳은 조금 더 유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내 기준만 고집하기보다, 같은 사무실이나 팀에서 보통 어느 정도 하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결국 회사 생활에서는 조직의 평균에 맞추는 게 가장 무난하고, 평판 관리에도 유리하다고 봅니다. 3. 경조사비는 개인 취향보다 ‘관계의 예의’에 가깝습니다. 경조사는 단순히 돈의 많고 적음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서로 돕고 챙기는 상부상조의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통념에서 너무 벗어나는 금액은, 본인 입장에서는 절약일 수 있어도 주변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참석하고도 3만 원을 내는 경우처럼요. 이런 건 괜한 구설이나 오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주니어라면 혼자 판단하기보다, 사수나 가까운 동료에게 “보통 얼마 정도 하세요?” 하고 한 번 물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괜히 튀지 않으면서도 예의를 지키는 방법이니까요. 정리하면 축의금에는 정답이 없지만, 지금 분위기에서 가장 무난한 기준은 참석하면 10만 원, 불참하면 5만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계의 친밀도나 조직 문화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다만 괜히 혼자만의 기준으로 크게 벗어나기보다는, 통계와 조직의 평균치에 맞추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덜 욕먹는 선택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떡개구리
쌍 따봉
03월 19일
조회수
2,538
좋아요
157
댓글
16
토스 믿고 썼는데..
평소에 토스뱅크 증권 너무 잘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다른 분들은 피해보시지 말라고 글 남겨봅니다. ​1. K패스 앱에 바로 등록하지 마세요 (실물카드 받을 때까지 혜택 다 못받습니다) 3월 16일에 K패스 신청하는데 앱에서 "토스에 바로 등록하면 편하다"고 안내가 뜨길래, 곧바로 모바일 등록을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실물 카드를 받기 전까지 쓴 대중교통 내역은 K패스 환급 대상이 아니다'라고 하네요? 발급 화면에는 이런 치명적인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 저처럼 그냥 넘기다가 피해받지 마세요 바로 등록해서 쓴 사람들은 며칠 치 혜택 그냥 허공에 날리는 겁니다. ​2. 고객센터 첫 상담원의 응대... 이거 알고 너무 황당해서 바로 채팅 상담 걸었습니다. 정책 다시 확인해달라, 사전 안내 화면 캡처 좀 해달라, 배송이라도 좀 빨리해줄 수 없냐 물어봤죠. 근데 첫 상담원이 다짜고짜 다 안 된다고 채팅상담에서는 사진보낼 수 없다 담당자와 통화 연결도 거절하더라고요. ​너무 화가 나서 유선 고객센터로 다시 전화해서 담당자와 연결됐는데, 여기선 또 말이 다릅니다. 이미 자기들도 이 안내 부족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관련 문의도 많다면서, 카드 조기 제작이랑 배송 단축해주겠다고 약속하더라고요. 채널마다 말 다른 것도 참... ​3. 약속해놓고 하루 종일 연결 안되는 팀장 이후에 카드 제작 지연된다고 연락이 왔길래 통상적인 기간(7~10일)이면 감수하겠다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19일 아침 8시에 배송 일정이 정확히 언제쯤인지 알고 싶어서 담당자와 콜백을 남겼어요. "오후 1시 이후에 전화 주겠다"고 확답까지 받았는데... 저녁 6시가 다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채팅 1번, 유선 1번 더 남기면서 재촉했는데도 저녁 7시가 넘도록 연락이 없어 ​저녁 늦게 연락 와봤자 택배사 업무 다 끝나서 확인도 안 될 게 뻔하잖아요? 결국 헛웃음만 나와서 제가 다시 고객센터 전화 걸어 콜백 취소해달라고 하고 상황 마무리했습니다. 카드 발급 받으실 때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었던사람
03월 19일
조회수
1,171
좋아요
8
댓글
6
진짜 여직원들;;;
갈라치기라고 보일 수 있는데 객관적으로 봐줘 중견기업 사무직에서 재직 중이고 여직원들은 그냥 경리 계약직으로 왔다가 정규직 전환된 지 얼마 안되었음. 근데 뭐 업무 문의나 서류 자료 달라할 때 마다 자리를 비움 그러고 2-30분동안 어디서 뭘 하는지 모름 종종 전화하길래 한마디 하면 업체에서 전화왔다는데 뭔 경리주제에 업체랑 2-30분동안 통화하는 지 노 이해 그리고 계약직에서 전환된 지 얼마나 되었다고 꼰티 개부림 건설업이라 남초 회사 문화가 워낙 수직적이고 군대식인건 이해한다만 지 일과 연관된 일을 협조 요청해도 표정에서부터 다 꼰티부림 그리고 자꾸 뭔 챙겨감 거지마냥 우리 세탁실 탕비실 화장실에 재고로 사둔 비품을 자꾸 가져감 후 금요일이지만 개 빡쳐서 넋두리 해봤어… 커리어우먼들 힘내시고 몇 저런 월루들 때문에 오해 많이 사는거 알아 힘내자 모두
룡꾸룡뀨
03월 19일
조회수
957
좋아요
3
댓글
12
이직결정 할 때 연봉? 커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7년차로 일을 하고 있어요. 일이 너무 많아 잦은 야근과 번아웃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한 곳에서만 오래 일해서 그런지 이직할때 생각할게 너무 많네요.. 이직을 할 때 연봉에 맞춰야할지 아니면 내 커리어에 맞춰야할지. 다음스텝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머리가 복잡합니다. 1.스카웃으로 인한 이직. 단, 스타트업 높은 연봉 2.규모있는 회사로 커리어 향상
생각이많아요
03월 19일
조회수
610
좋아요
11
댓글
4
일못하는 직원땜에 팀분위기가...
팀에 일못하는 직원이 있는데.... 똥치우느라 힘든 다른 사람들한테 미안한기색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일 얘기외엔 밥먹을때는 말도 안거는 분위기가 안좋은 상태입니다. 본인도 자기가 환영받지 못하는걸 잘알고있구요. 직급이 낮은것도 아니고, 나름 한 파트의 파트장이라 참 애매한 상황입니다. 팀장도 이상황을 잘 알고있고 팀장 본인도 답답해하는 실정입니다. 전 이분의 직무를 아예 일수준이 낮은 레벨로 하고, 그분의 업무를 다른 사람들 경력개발에 도움이 되게 하는건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월급은 높은데 쉬운 일을 하는건 또 딴 직원들의 불만이 쌓이게 하니... 이러다가.. 한 사람때문에 사람들 퇴사러쉬가 되는건 아닐까?! 이분빼면 회사는 다닐만 하거든요. 다른 분들은 이런경우 어떤식으로 해결하시나요? 회사가 사람을 짜르는건 어려우니까요.
라따뚜이뚜이
03월 19일
조회수
664
좋아요
8
댓글
4
너무 자랑만 하는 우리 상사님..
경력직으로 이직한 지 1년 조금 넘은 대리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업무는 힘들었지만, 사람들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서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 나이도 제가 어린 편이라, 윗분들 말씀은 최대한 경청하고 배우려고 노력해왔고요. 그런데 한 상사 한분 때문에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업무를 제대로 알려주시기보다는 “나는 네 나이 때 안 해본 게 없다” “이건 너한테 좋은 경험이다” 라는 식으로 일을 넘기시는데, 문제는 제가 기존에 하던 업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방향이나 기준을 조금만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서 해결해보겠다고 말씀드리면.. “이것밖에 못하냐” “나는 네 나이 때 더 잘했다” 라는 반응이 돌아옵니다. 결국 질문하기가 부담스러워져서 “제가 해보겠습니다” 하고 넘기게 되는데, 막상 결과가 부족하면 제 책임으로 보고가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경력직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저의 경력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부가적인 일이라 ㅈ소는 어느일던 해야한다. 라면서 처음이라 급여도 낮춰서 시작했고 천천히 배우면서 제 역량으로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배우는 느낌이 아니라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을 떠맡는 느낌이 강해 현타가 많이 옵니다. 이직을 고민하고는 있지만 문제는 저도 가정이 있고 이전 오래다녔던회사가 코로나로 어려워지면서 옮긴 상황이라 쉽게 결정하기도 어렵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쫀득
쌍 따봉
03월 19일
조회수
398
좋아요
7
댓글
4
축의금에 대한 생각
요즘 많은 사람들이 친한지인이나 가족이 아니면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이 국룰로 정해진듯합니다. 저야 결혼을 해서 축의금도 받아봤고 내기도 하지만 하객입장에서 제 갠적으론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을 하는 이유는 이제 막 결혼생활시작하는 부부에게 최소한 내 밥값으로 경제적인 손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서 입니다. '내가 옷도 깔끔히 차려입고 귀한 주말을 내서 가는데 5만원하든 말든, 밥값으로 장사해?'란 생각은 들어본적도 없네요. 이런 생각이 오히려 더 이기적인거 아닌가 싶고(뭐 그렇게 중요하고 바쁜 사람인가요?) 정 주말이 소중하면 안가면 됩니다. 돈도 안내고 되구요. 저도 집돌이라 주말이 너무 소중해서 요즘엔 애매한 관계분들 카톡등으로 축하인사하고 안가고 5만원만 보냅니다. 아무튼 전 그렇다구요. 말로 하는 축하보단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축하가 이제 막 결혼한 부부에겐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시장요정
금 따봉
03월 19일
조회수
2,890
좋아요
165
댓글
45
와이프의 유산
우리의 20주의결실 유산을 경험했고 내 표정은 흘러내렸다 딱히 표현할수없다 아이를 건내받은 무게는 가볍고도 무거웠다 심난하다 . 다시할수있을까 어렵게 고되게 이룬 모든것들이 순식간에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버려 나는 허무하다
이동섭 | 한국초저온용기
03월 19일
조회수
455
좋아요
7
댓글
3
투표 만약에 게임!
여러분이라면 어느 회사를 갈것같나요?
토르티
03월 19일
조회수
112
좋아요
3
댓글
3
자금담당 커리어관련 문의드립니다
비상장 외감법인 신입으로 입사해 자금만 6년정도 하고 개인사정으로 퇴사한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순수자금쪽 to가 많이 없을 뿐더러 자금만 하다보니 더 구직이 어려운데 여기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사실 기회만 되면 공시나 해외투자신고 쪽 업무를 하고싶은데 경력이 없다보니 될까 싶기도 하구요 회사채나 cp등 직접적인 조달 경험은 없고 단기자금수지 계획/자금운용/집행/무역금융(lc,선물환,각종 여신 등 총괄) 단기차입금 조달/수출보험 관리 등의 경력이네요.. 재무쪽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냐으미
03월 19일
조회수
135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