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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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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이렇게 쓴다
요즘 다들 AI가 난리인데, 예전에는 챗GPT랑 제미나이가 다 였는데... 요즘 뭐가 엄청 많은데. 그리고 AI 써본 사람들은 대부분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난 잘 활용을 못하겠음. 기껏해야 구글링 할걸 GPT한테 물어보는 정도라... 혹시 다들 본인이 AI 잘 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 쓰고 있어?
슈쓰대디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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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입니다..
저희팀은 파트장님-수석급1명-과장 1명-그리고 자입니다(대리) 요즘 설비 투자 업무때매 관련해서 자료 작성 업무가 엄청 많습니다. 저는 이번이 첫 설비투자 업무로 정신없에 자료를 작성하고있습니다 저 말고 수석님과 과장님도 같이 투자 업무를 맡고있는데 각자 다른 설비를 맡아 하고있습니다.문제는 저희 팀의 구조입니다.. 업무를 리딩해야할 수석은 리딩은 커녕 업무를 제대로 하기에 급급합니다. 과장은 에이스입니다. 혼자서 거의 업무리딩부터 현장관리까지 다 할수있는 능력이 있으나 업무과중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곧 터질것같음.. 저는 애매한 위치입니다. 대리위치이지만 파트를 옮겼어서 현재 파트에서는 2년정도 일했고 투자업무도 현장관리도 아직 혼자서 해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임신이 되었습니다 기뻐해야할 일이지만 마음이 안좋습니다. 제가 회사에 도움이 안되는거같고 업무와 잘맞지않는거같아서 일단 육휴까지 쓰고 퇴사할생각이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임신하느니 그만두고 다른 일이라도 배워봐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뭘까인생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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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장실에 청소여사님이 상주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회사 특성상 남초 회사라 여직원이 별로 없어서 여자화장실을 사용하는 사람은 몇 안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청소 여사님들이 여자화장실에서 휴식을 취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제는 화장실에서 커피나 차까지 마시고 계셔요ㅠㅠ 화장실이 볼일보는 장소기도 하고 가끔 신경쓰여서 그냥 나올 때도 있습니다.. 한번은 드시는데 제가 볼일보면 불편하지 않으시냐고 여쭤봤는데 휴게실이 있지만 하루에 한 번 정해진 시간만 갈 수 있다고 저보고 참으라고 하시네요... 하하...얼마나 휴식공간이 없으면 그럴까 안타깝다가도 맘편히 볼일도 못 보니까 좀 그렇기도 하고....ㅠㅠ 어찌해야 할까요...
허호하히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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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만 생각하면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손이 떨립니다
답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낭떠러지끝에있는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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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관리 경력이직 고민글
안녕하세요 원가관리 부분 경력이직관련해서 고민이되서 조언구하고자 합니다! 일단 고민되는 부분은 급여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는점.. 현재 직장에서 나름 만족하고 다니고 있고 사람들도 좋아서 고민되네요 다만 상장사가 아니고 일반기업회계 기준쓰고 있어서 직무 커리어 면에서 점점 퇴보하고 있는느낌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현직 비상장, 반도체산업 매출규모 2천억 직무: 원가관리, 매입매출마감, 국책과제 정산, 부사세신고 연봉: 계약 4400만 / 상여 1200만(변동) 이직처 상장, 선박 케이블 산업 매출규모 3400억 직무: 원가관리 연봉: 계약 5200 / 상여 120(고정), 상여 매출, 영익 등 성과에 따라 변동
될거같은데요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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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 필요합니다.
저는 a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a업무에 대한 부분은 직속상사인 b한테 제출합니다.(당연한거죠) 근데 자꾸 b가 다른팀 cc걸어서 업무를 진행합니다. 저는 b한테만 제출하고 싶고요. 이유는 다른팀: 이거 왜이렇게 했음? 저 :b가 시켜서.... 전 이런 흐름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단 b한테는 이건 아닌거같습니다 라고 말씀 드렸지만 업무는 다같이 하는거라고 제가 예민하다고 하시는데 이러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이런거다 라고 얘기하시니 제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명한 말씀 부탁드려요.
콜리312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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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이 39살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최근 결혼 할려고 했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정말 결혼 할 줄 알았는데 인연이 아니 였나봐요 다시 새로운 사람은 만나서 결혼까지 가기엔 이제 늦었나, 생각까지 들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해뭐가있
쌍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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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사 부장(유부남)의 10년 간의 연락 집착 스토킹?
안녕하세요. 어릴 때 잠깐 만나고 헤어졌던 사람이 유부남이 된 직후 부터 정말 몇년 단위로 연락이 옵니다. 연락 올때 마다 단 한번도 답장 일절 하지 않았고 모두 1초 차단을 박고 무시 했습니다. (정말 극혐입니다!!) 그동안 차단박은건, 10년 전에 1)핸드폰 번호, 2)카톡 이 시작이였고 그 지금까지 온갖 새로운 플랫폼 들을 통해 저를 찾아내어 굳이 메세지를 보냅니다. 약 5년 전에는 3) 페이스북, 4) 링크드인으로 연락을 해서 답장없이 차단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와... 5)리멤버 커넥트에서 저를 굳이 찾아내어, "Hi~ 여기서 보내 ㅎ 심심하면 이메일 달라"며 회사 이메일 주소를 보냅니다. 토쏠릴것 같은 기분에 바로 차단을 또 박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영영 끝나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이 몰려옵니다.. 일반인이라면 차단을 당하면 스스로 알아들어야 하는데.. 못 알아 듣는건지.. 유부남이 왜 이런 집착을 보이는지 너무 소름이 끼치고 당당하게 남긴 회사 소속과 회사 이메일주소는 잘 갖고 있다가 해당 회사 인사팀에 보내줄까 합니다. 이를 어떻게 지혜롭게 처리해야 할까요? 과거에 "남자는 와이프 임신하면 업소 안가는 사람 없다, 자기 친구들은 다 간다. 나만 안간다" 라며 순수했던 저를 가스라이팅 하던 그사람의 말이 또 떠오르네오.
제발그만해ㅜ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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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민
매일유업 vs 아워홈 본사 같은 직무일때 어디로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봉봉봉쓰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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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토스는 만우절도 다르네요
토스 이승건 대표가 집 팔아서 토스 팀원 100명의 주거비를 평생 지원해주겠다고 했다네요 놀라운건 만우절 거짓말이 아닐거 같다는겁니다 이승건 대표는 만우절마다 거짓말같은 이벤트를 하고 진짜로 지킨 전적들이 있는데요 (2025년) 토스 계열사 직원 100명 추첨해서 오키나와 여행 쏨 (2022년) 테슬라 10대 1년간 무상대여 이번에도 찐이라면 제일 파격적일거 같네요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돈벌고 누구는 주거비때문에 당장 생존의 어려움을 겪는 부조리가 싫었다는 본인의 소신때문에 이런 이벤트를 한다는 것도 의미가 깊은거 같구요. 스레드에서 얘기한것처럼 만우절이란건 누구나 가져다쓸수있는 무료 확성기인데 이 만우절이라는 확성기를 임직원도 좋고 보는 사람도 깊은 울림이 있는 뜻깊은 이벤트로 활용한거 같아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비바리퍼블리카
라떼이즈홀수
금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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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언제 대체될지 몰라서 아끼며 사시는 분 있나요?
일단 전데요ㅠㅠ 미국에서 개발자 몇만명을 해고했다 라는 기사를 종종 접하거든요 그럴때마다 무섭더라구요 대체 안되려고 노력중이긴 한데.... 일단 세상이 ... 발전속도가 너무 빠르네요 업계 관련 전시회를 종종 가는데 갈때마다 암울 하더라구요ㅠㅠㅍㅋㅋㅋㅋ세상은 달리기를 하는데 저는 이제 막 겨우 걷는 수준이거든요.... 연차도 애매하고 불안한데 한편으로 저는 이 직업이 너무 좋거든요 탈개발 하고싶진 않아요 그래서 어쩔수없지... 돈이라도 아끼며 살자 라는 마음으로 강제 자린고비가 되었어요 ㅋㅋㅋㅋㅋ 커피도 안사먹고 회사커피먹고 밥도 도시락 싸오고(사실 시장에서 반찬가게 3팩에 5000원이거든요 ㅋㅋ 소분해서 먹고있어요) 3월에 고정비 제외하고 생활비만 50쓴거같아요 (제기준 엄청 안쓴거) 암튼 돈 열심히 모아서... 언제 짤릴지 모르겠지만 짤리는 시점에 돈에 허덕이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ㅠㅠ
ㅎㅎㅎ힣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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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식목일 휴일 확정 됐네요
식목일 언제 쉬나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올해 드디어 다시 식목일이 휴일로 확정됐습니다!! 올해 식목일에는 나무 좀 심을 수 있겠네요 일요일이니까 ㅋ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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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회사 대처 능력 진짜 대단하네요.
만약 내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어쨌을까 생각한다면 비슷하게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마치 벌레가 나오길 기다렸던 것처럼 깔끔하게 처리는 못했을 것 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처리하고 나니 벌레가 나왔음에도 오히려 믿음직스러워서 더 사먹고 싶다는 반응들이 다수네요. 역시 위기가 기회를 만드나 봅니다.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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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한 조건에서 점점 다운시키는 회사
알고 지낸 후배가 회사에 사람을 뽑는다며 저를 추천해줬고 연봉 4500~5000 사이의 협의가 필요할거 같다 라고해서 그렇게 알고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해당부서 부장급인사람과 면접을 보았고 이후 연봉이 4200으로 정해졌다고 통보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대표님 2차면접을 진행하자고 해서 진행하였고 프리렌서 계약으로 진행하자고 하네요... 이미 이전직장은 퇴사를 한상태라 일은 하겠지만 안정적 자리가 없어 고민이 되는 상태입니다
오쨩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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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자랑 귀엽죵?
작은 손이 너무 소중해용 책임 없는 쾌락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margot
은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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