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 후배가 회사에 사람을 뽑는다며 저를 추천해줬고 연봉 4500~5000 사이의 협의가 필요할거 같다 라고해서 그렇게 알고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해당부서 부장급인사람과 면접을 보았고 이후 연봉이 4200으로 정해졌다고 통보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대표님 2차면접을 진행하자고 해서 진행하였고 프리렌서 계약으로 진행하자고 하네요... 이미 이전직장은 퇴사를 한상태라 일은 하겠지만 안정적 자리가 없어 고민이 되는 상태입니다
제시한 조건에서 점점 다운시키는 회사
04월 01일 | 조회수 335
오
오쨩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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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성효
19시간 전
급하면 거기라도 들어가시는게 어떨까요
급하면 거기라도 들어가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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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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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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