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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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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빚 5천 있다고 거짓말치고 테스트했는데 정떨어지네요
결혼 준비 중인데 남친이 저를 떠봤어요. 본인 빚이 5천 생겼는데 그래도 결혼할거냐고 묻더니 제가 같이 갚아나가자고 하니까 그제야 합격이라며 장난이였다고 하네요. 이거 헤어질 사유 되지않나요? 진짜 기분이 너무 더러운데 남친은 별거 아닌 장난으로 생각해서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어요. 남친은 원래 성격이 좀 쾌활하고 장난끼가 있긴 한데 그래도 사람 됨됨이는 괜찮다고 생각했었어요. 성실하구요. 근데 저번 주말에 만났을 때 표정이 너무 안좋더라고요. 원래 그런사람이 아닌데.. 무슨 일 있냐고 계속 물어보니까 한숨 푹푹 쉬면서 뜸들이다가 사실 코인하다가 결혼자금 모은거 다 날리고 심지어 빚이 5천 생겼다고 마이너스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그 말 듣고 순간적으로 멍하고 막막하긴했는데 당장 사람이 죽을려고 하고 얼굴이 흙빛이니까 화내기보단 일단은 다독여줬어요. 오빠 직장도 멀쩡하고 나도 돈버니까 같이 갚으면서 살면 된다고 우리 결혼 좀 미뤄도 되니까 해결해보자고 손 잡아주면서 얘기했거든요. 근데 제 말 끝나자마자 갑자기 풉 하더니 장난이라고 하네요. 한번 확인해보고 싶었데요. 그러면서 역시 자기는 사람 보는 눈 있다며 제 머리 쓰다듬는데 안도감이 드는게 아니라 농락당했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제가 정색하고 화내니까 오히려 좋은거 아니냐며 빚있는거보다 낫지 않냐고 왜 화를 내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평소에 데이트코스도 잘 찾아오고 저한테 잘해주긴했는데 이번 일로 정이 뚝 떨어져서 연락도 안받고 있네요. 사람 마음 가지고 시험하는거 진짜 아닌거 같은데... 내년에 결혼할거라고 주위에 말하고 다녔는데 그 말 무르고싶어서 미칠거 같아요.
찰떡쫀쿠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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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연말정산 어떡하죠? 케이스별 깔끔 정리 (프리랜서/이직/겸업)
연말정산은 어떻게 매년 하는 건데도 할 때마다 헷갈리는지. 특히 작년에 이직하신 분들은 지금 머릿속이 더 복잡하실 거예요. "전 직장 서류를 지금 회사에 내도 되나?", "중간에 프리랜서로 일한 건 어쩌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장 많은 3가지 케이스를 핵심만 딱 정리해 드립니다. CASE 1. 초반에는 프리랜서(3.3%)로 일하다 정규직 이직 (예 : 1~3월 프리랜서 → 7월부터 정규직 입사) -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7~12월분 근로소득에 대해 일반적인 연말정산을 진행하세요. - 1~3월에 3.3% 떼고 받은 소득은 지금 연말정산에 끼워 넣을 수 없습니다. 이번 연말정산은 현재 회사 소득으로 끝내고, 오는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리해야 해요. 3.3% 원천징수는 중간정산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올해 1월 연말정산(회사) + 올해 5월 종합소득세(프리랜서)로 2번 처리되는 구조인 것이죠. CASE 2. 회사 A에서 회사 B로 바로 이직한 경우 (예 : 1~5월 직장 A → 6월부터 직장 B) - 현재 직장(B)에서 전 직장(A) 소득까지 합산해서 한 번에 처리하는 게 원칙입니다. - 전 직장(A)에 연락해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 지금 회사(B)에 제출하세요. 만약 전 직장에 연락하기 껄끄럽거나 서류 제출 시기를 놓쳤다고 해도 걱정 마세요. 일단 지금 회사 것만 정산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홈텍스에서 전 직장 지급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를 조회해서 합산 신고하면 됩니다. (홈택스 > My홈택스 > 연말정산·지급명세서 > 지급명세서 제출내역(원천징수영수증)) 보통 전 직장의 내역은 3월 이후 확인이 가능하므로, 1월에 안 뜬다고 해도 5월에 제출하시면 문제 없어요. ​ CASE 3. 회사 다니면서 몰래(?) 프리랜서 겸업 중인 경우 - 회사에서 요구하는 근로소득 연말정산만 조용히 진행하시면 됩니다. (회사에 프리랜서 소득을 알릴 필요 없습니다.)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회사 연말정산 결과값과 프리랜서 소득을 합쳐서 최종 신고하세요. 3.3%로 원천징수된 경우라도, 환급/추징이 여기서 결정되기 때문에 5월 신고는 필수입니다. 2줄 요약 - 두 회사 근로소득이 있었다면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현 직장에 제출해서 합산 연말정산 시도. - 프리랜서(3.3%) 소득이 있다면 연말정산만으로 끝내지 말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지급명세/원천징수내역 등). ​
논리회로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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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4살 어린 팀장... 머리로는 아는데 적응이 어렵네요.
팀장님이 어린 데도 업무 능력 확실하고, 판단 빠르고, 임원 보고도 깔끔하게 잘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 자리에 있을 만한 사람이라는 건 인정합니다. 사내 평판도 좋고요. 치졸한 제 마음가짐이 문제네요. 그중에서도 업무적으로 지적받을 때가 가장 곤혹스럽습니다. 상사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말이고 틀린 말도 아닌데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이 듭니다. 솔직한 말로 나보다 어린 사람한테 지적받는다는 사실이 자존심 상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꼰대 같은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그런데 머리로는 이해해도 가슴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가끔은 제가 막혀서 끙끙대던 일을 팀장님이 가져가서 순식간에 처리해 줄 때가 있는데 저 사람은 저 나이에 저렇게 날아다니는데 나는 이 나이 먹도록 뭘 했나 싶어서 집에 와서도 한참 동안 잠이 안 왔습니다. 어디에도 말하기 부끄러운 얘기라 익명으로 털어놓습니다..
데바에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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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내 짦은 채용 공고는 내정자가 있는 공고인듯
그런게 어딧냐며 안믿엇지만 회사 생활 해보니 5일 이내 채용 공고 내놓고 좋은 인재를 구할수가 있나? 이런생각이 더 드는데 내가 오버스펙으로 몇군대 지원해보니 폭풍 탈락하고 더 확신이 들더군요
기계식키보드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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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을 계속 유지하는 게 맞을까요?
40대 중반 남자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 6년 차이고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결혼 초반에 시댁과 아내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있었고, 그 이후로 6년 동안 서로 얼굴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쪽에서는 해결 의지가 있어, 저는 방문이라도 해보자고 계속 이야기해왔지만, 아내는 “지금은 어렵다”는 이유로 계속 거절해왔습니다. 아내는 우울증 진단을 받았고, 부부상담 등도 진행해봤지만 관계에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위와 같은 사유로 회복을 위해 아내는 정규직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전향했지만 수입은 매우 적은 수준이고, 지난 4년간 생활비는 전적으로 제가 부담해왔습니다. 풀타임으로 일하지 않음에도 가사 기여는 많지 않고, 식사는 거의 따로 합니다. 대화도 거의 없고, 6년 동안 사실상 각방 생활을 해왔습니다. 아이 이야기도 여러 번 꺼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어렵다며 계속 거절당했습니다. 최근에 더 이상 이 상황을 견디기 힘들어 “더 늦기 전에 아이도 갖고, 시댁 문제도 방문이라도 하면서 풀어보자”고 이야기했는데, 아내는 -육아하게 되면 돈 벌라고 하지 말 것 -시댁 방문은 할 수 있지만 가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 이라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그 말에 너무 화가 나서 그만 살자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막상 헤어지려니 아내가 걱정됩니다. 우울증도 있고, 경제적으로도 제가 빠지면 더 어려워질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 결혼을 계속 유지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정리하는 게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제3자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Unnamed1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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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말고시작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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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 취미가 어떻게 되시나요?
다들 퇴근하고 또는 주말에 ! 그냥 쉬는날 ! 뭐하시나요?
배추쌈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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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 계약직 전환률
한국 캐피탈 계약직 정규직 전환률 괜찮나요??
키시키시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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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인데 이직하기 참 힘드네요🥹 대기업 가고 싶은데..
카카오도 서합 했다 떨어지고 CJ도 작년 이맘때 1차 면탈하고, 최근에는 또 서탈했네요 ㅠ 그렇다고 마땅한 공고도 없고.... 지치네요..카카오 붙었어야 했는데 싶고.. 떨어진 포지션이 자꾸 아른 거려요ㅠㅠ
1li1liii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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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직원 혼자 일해서 외로움
대표랑 나 둘이일하는데 동기가 너무 간절하다 컨설팅회사인데 중간관리자없고 신입 들어오면 반년도못버티고 나가는 회사임 나도 신입임 이제 1년차야 이런저런프로젝트 다하는데 다 실패임 매뉴얼없고 대표가 일단 회사생활을 잘 모름 이제 갓 사회생활한 20대한테 들어와서 증명하라그러고 매뉴얼 만들라고 함 그렇게 쭉 일하고 가까워지다보니 불편한게 너무 많음 사측에 이야기를 하지만 1:1이다보니 개인관계가 가까워져서 뭔말을못함 예를들어 아프다그러면 회사 과로로인해 아픈걸로 받아들여서 죄책감 가지고 대표가 자존심이 존나 쎄서 사과나 고맙다는 말도 잘 못함 신입 한명은 우울해지고 맨날 울다가 결국3개월못버티고 나감 혼자인데 월급도그대로임 나같은 분들 있나요 대표랑 1:1로 둘이일할때 어떻게 버텨야함? 너무힘듦
ds헐리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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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최악의 직장상사 썰 풀고 시사회 가자!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 시사회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dkqcsa 🎁 경품: <직장상사 길들이기> 시사회 초대 30명(1인 2매) 📌시사회 정보 - 일정 : 1월 22일(목) 오후 8시 - 장소 : CGV용산아이파크몰 ----- 📢 당첨자 명단 (3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20(화)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ieriiey DongDouz LV84 PM2년차 Uio z제트 광무리 기술영업이이거냐 마냐게우리 미친인간 백곰은하얄까 부잉 사서중의 사서 슈퍼맨투 야구천재지 영화러버 우디고 우하호이 웃음꽃피자 자일리툘 정사또 제이킄씨 주니유 지미리 테트 프로오름오름러 피스타치오JSM 하혀 해외영업3팀 헌승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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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자격증 보유중인데 적록색약있으면
전기공학 졸업 후 전기쪽으로 일한경험은 없으나, 유사 경험으로 2년 경력인정받아 중급 보유중이긴 합니다. 다만, 적록색약+경력이 없어 아무래도 전기쪽으로 일하기엔 쉽지는 않을거 같은데 30후반에 전기쪽으로 밑바닥부터 시작한다고 하면 어떤 전기관련 직무로 할 수 있을까요??
그냥하기그냥하기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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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결혼
직장인 6년차입니다. 올해 5월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갑작스럽게 조금 더 좋은 회사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께는 2-3개월 근무한 직원이기에 청첩장을 돌릴 생각은 없으나, 회사 휴가일정 및 내부보고는 드려야되는 상황인지라 어렵네요. 물론 인사담당, 팀장님께는 미리 말씀을 드려야하나....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현재 회사분들에게는 결혼예정은 말씀드렸으나 청첩장을 돌리는게 예의가 맞을까요?(경조사때 다 냈으뮤ㅠ) 1. 새로운직장 백여명정도 되는 직원에게 청첩장을 다 돌린다. 2. 인사담당 및 팀장님께만 말씀드린다. 1. 이전회사 전직원에게 청첩장을 돌린다. 2. 이전회사 진짜 친한분들만 드린다.
newtown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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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능력 어떻게 키울까요?
누구는 실수해도 덮어지고 누구는 잘해도 인정 못 받는 경우도 너무 많이 봤고 심지어 정부-기업 관계도 누구는 국가기관으로부터 견제 감시 덜받는데 어떤기업은 그냥 노동부 신고만 하나 들어와도 정부가 죽어라 패는걸 봤어요 정치능력을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키울까요?
3121john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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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가 조롱받는 이유에 대한 고찰 (긴글주의)
추가 뭐 이런거 아니고 그냥 늙은이가 젊은 여자한테 찝적거리는게 역겨워서 욕먹는거다. 란 의견이 많아 한마디 더 하자면.. 생각보다 늙은이가 어린애한테 찝적대는 거 자체가 꽤나 큰 의미를 가지기 때문임. 애초에 어린애는 늙은이에게 관심이 없는데 그 늙은이는 자신이 가진 사회적 위치와 권위 등으로 어린애에게 찝적대는거니까 그 늙은이는 자신이 가진 사회적인 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있는 거임 즉 우리세대가 우월한 갑의 위치에 서서 저항이 어려운 을인 젊은 세대에 대한 태도가 나타나는 지점인 거 아님 말고 ㅋ ----------------- 본인 83년생 02학번임 지금 내 세대가 20~30대에게 조롱받는 이유를 너무 명확하게 알거 같아서 씀 일단 20~30대의 영포티에 대한 불만과 조롱이 너무나도 기시감이 듬 바로 내 세대가 윗세대인 x팔육을 욕하던 내용과 완벽히 일치함 패션에서 태도, 정치성향과 이성관 등 영포티가 20~30대때 x팔육을 욕하던 내용과 지금 영포티가 20~30대에게 먹는 욕은 동일함 그럼 왜 이게 반복되는가 일단 x팔육 윗세대에 대해서 이런 조롱과 불만이 없던 이유부터 찾아야함 그 이유는 x팔육 윗세대는 다음세대를 위해 희생을 했다는 점임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언제나 전세대의 희생을 통해 발전해왔음 건국전부터 조상들의 독립운동이란 희생으로 해방 후 나라를 세웠고 20~30대의 전쟁에서의 희생으로 반쪽이나마 나라를 지켰으며 40대는 자식만큼은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다며 희생을 했고 50대는 다음세대는 독재국가가 아닌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살게끔 희생을 함 이러한 희생이 아랫세대가 윗세대를 존중하는 근거가 됨 근데 이 희생은 x팔육부터 맥이 끊어졌고 그저 윗세대의 유산만 빨아먹으며 그 다음세대를 위한 어떤 것도 안함 그래서 아랫세대들에게 x팔육이 욕을 처먹은거임 여기까지만 읽어도 이제 영포티가 조롱받는 이유를 알거임 영포티 또한 x팔육과 마찬가지로 윗세대의 유산만 빨아먹고 희생하지않음 심지어 x팔육과 함께 다음세대에게 빚까지 만들어 빨아먹고 있음 개인적으로 나는 내가 10대 20대때 x팔육을 욕하며 내 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할 수 있는 희생은 통일비용 부담이고 통일을 통해 우리나라가 한단계 더 도약할 계기가 될거라 생각했음 하지만 현실은.. 뭐 영포티라고 조롱받는 우리 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할 수 있는 희생은 국민연금 정도임
munin
쌍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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