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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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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기업 투자팀으로 이직해보신 분 계신가요?
PE/VC 등 독립계 투자 직무에서 대기업 본사 투자팀으로 이직 경험해보신 분 계실까요? 헤드헌터를 통해 제안이 왔는데, 스타트업 투자 경험을 요구하는거 보니까 완전 딱딱한 전략투자만 하는곳도 아닐거 같고.. 애초에 유연근무제 등을 시행하는 회사라서 투자업 특유의 자유로운 라이프도 어느정도는 유지 가능할거같고 계속.. 고민이 되네요
빠른은퇴고고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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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오퍼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 글 남김니다..!! 면접 이후 최종 합격통보와 최종 연봉, 근무시간, 입사날짜에 대한 메일을 받았습나다. 제가 수락하면 내부 품위 진행뒤에 추가 필요서류들 안내해주신다고 연락받았는데, 내용 확인 후 입사 의사 전달하였습니다. 제가 경력직 이직이 처음이라 정확한 오퍼에 대한 정의를 모르겠습니다. 근로계약서와 같이 서명을 해야하는 서류가 따로 있나요..?
둥둥둥이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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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서류탈락
안녕하세요 5년차 ios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회사가 이제 올해 말에 이사를 가게되어서 거리가 도저히 다닐수 없는 거리라 이직을 슬슬 준비하고 있는데여 이력서도 업데이트하고 나름 토이프로젝트도 하나 진행해서 앱 출시도 하고 여러가지로 노력해보고 잇는데 계속 서류 탈락하니깐 너무 속상하네요 발버둥칠수록 밑으로 내려가는것 같아요 이력서는 노션으로 작성해서 pdf로 제출하고 레이아웃도 맞춰서 제출하고요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고있는데 이력서는 뭐 최대한 짧게 적어보라는말도 잇고 이력서 코칭같은건 너무 비싸고 후우 그냥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당
반민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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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계약 연봉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는 qa로 근무했었고 2년전에 처음으로 구조조정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1년 후 겨우 재취업을 했는데 회사 사정으로 인해 정규직이 되지 못하고 그냥 수습 종료가 되어서 또 실직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재취업을 5개월째 준비중인데 자사 계약직qa로(1년 짜리) 합격통보를 받은 회사가 한군데 있긴한데 연봉을 15퍼센트 깎아서 제시하더라구요 이게 혹시 다음 회사 연협시 많이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공백기 문제, 고정 지출은 늘 나가니 너무 힘든 상황이라 저는 여기라도 들어가고싶긴한데.. 현실적인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스크린ㅁ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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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연봉 어느정도 되나요?
언론홍보 재직중입니다. 회사는 중소기업 상장 준비중이고 곧 연봉 협상이 다가오는데 지난 연봉 협상은 동결로 넘어갔습니다.. 이번에도 회사가 어려우면 동결이라고 하는데 제 연봉이 높은 것도 아닙니다ㅜㅜ 연차는 7~8년차인데 보통 평균 연봉이 어느정도 되실까요? 연봉협상시 인상률도 궁금합니다 ㅜㅜ
디카페이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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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이직 시, 연봉협상 금액은 어느 수준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연봉협상 관련해서 고견을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상황 1. 면접 3차까지 본 후 연봉협상 안내 메일 받음(협상 완료 후 최종합격 통보한다고 함) 정보 1. 현재 중소기업 재직 중 2. 합격 예정(?)인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 3. 현재 연봉 4000만원(세전) + 성과급 없음... 4. 현재 경력 6년 2개월 5. 해당 회사 대졸 초임은 4천 후반대 6. 경력은 일부만 인정될 수도 있다고 함 희망연봉 5000~6000 사이로 부르고 싶은데,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AESA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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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460이면 많이 받는건가요?
계약 6500입니다. 만31살이고 석졸하고 중소기업 취업했는데 사회초년생이라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 선배님들,, 성과급은 나올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석국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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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정말 안느는데 이건 답이 없는 걸까요?
저는 만나이로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만 그건 겉으로 보기에 그런거고, 제가 느끼기에 저는 전문적인 직장인들에 둘러싸인 10대 고등학생 수준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뚝딱대거나 말을 더듬고,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해 저차원적 질문만 기계적으로 하고는 합니다. 회식자리에서도 할 말을 잘 찾지 못해 어색하게 앉아있고 거래처를 만나러 가도 저 혼자 허둥지둥... 회사에서 저보다 어린 직원들도 일할 때는 전문적인데 늘 저만 모든 상황에서 한단계 낮은 학생처럼 느껴집니다. 다들 능숙한데 저만 어색해요. 당장 어제도 명함을 세로로 건네는 실수를 했네요. 그런데 문제는, 개선의 가능성이 안 보인다는 겁니다. 이제 너무 지쳐서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저는 타고나길 게으르고 어릴 때부터 극도로 소심한 데다 야무지지도 못했지만, 노력을 아예 안 해본 건 아닙니다. 공부만 하던 대학교 2학년 시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전단지알바, 식당 홀알바, 과외알바, 학원알바, 텔레마케팅, 사무보조 등등, 이거로는 부족하다싶어서 커뮤니티센터, 페스티벌, 소극장, 카페 등에서 봉사활동도 하다보니 지금까지 사회생활 공백은 없게 살았습니다. 일부러 새로운걸 지원할 때마다 죽도록 싫었지만 체크리스트 해치우듯이 했죠. 어쨌든 경험을 해보면 모든게 조금은 덜 낯설어지겠지, 사회성이 조금은 늘겠지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봤자 식당에서 1년 일하고나니 식당 주문이 좀 편해지고, 텔레마케팅 3개월 후 전화가 좀 편해지는 식의 아주 미세한, 남들보다 못한 수준에 겨우 도달할 뿐이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솔직히 당장 히키코모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의 대인관계, 사회성 미달이에요. 이렇게까지 나아지지 않는다면 저는 정말 희망이 없는 것 아닐까요? 저만큼 사회성이 없고 매일매일 어른들 사이에서 아이처럼 사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별다른 재능도 없는데 평생 이렇게 괴로워하면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직장인늘보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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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정말 궁금해서요... 저는 38살 2살 아기와 예쁜 아내와 살고 있는 가장입니다. 제 직업은 의료영상진단 쪽 국내 영업 유통하고 있습니다. 국공립 전문대나와서 어찌저찌 살다보니 연봉 6600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또래에 비해서 정말 잘 벌고 있는건지 평균인건지 못벌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주위에 워낙에 다들 잘 나가는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가 곧 불혹도 다가오는데 뒤쳐지는건 아닌가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지나오셨거나 고민중이신 분은 지혜로운 답변, 현일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지방 18평 구축 아파트 자가, 회사에서는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법카 지급 받았습니다.
아빠는평화로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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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저성과자 멘토링 경험기
저성과자 팀원을 멘토링하다가 멘붕이와서 괴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객교육과 관리를 해야 하는데 약속도 안잡고 미팅에도 늦고 교육중에는 고객이 궁금한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걸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친구였습니다. 불만이 접수되서 상담을 하면 말은 청산유수로 네 그래야져 그러는데 실행을 안하는 거에요. 가르쳐도 보고 격려도 하고 야단도 치고 갖은 방법을 다 썼는데 한 한달정도 바짝 괜찮다가 다시 예전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이 싸이클이 3-4번 반복되니까 지치더라구요. 이 케이스때문에 도대체 어떻게 대응해야되나 고민이 되서 코칭수업도 별도로 받게 되었네요.(팀장이 자기계발이 되는 케이스!!) 아직 미해결 상태고 이제는 기대치를 낮춰서 그때그때 끌고 가고 있는데 팀장/리더분들의 그간의 내공을 담은 '업'을 읽으면 인사이트가 생길지 기대가 됩니다!
낭중지추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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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이 ~씨 이러면 기분 나쁘신가요
이제 1년차 됐고 최근에 신입이 들어오고 저한테 ~씨 이거 부탁드릴게요.라고 했는데 묘하게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원래 다들 유하게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그래도 기분나쁘면 말이라도 해볼까요?
히히못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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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대학원 졸업으로 이제 막 2년 정도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연애를 오래쉬었고, 이제 소개팅이나 여러 모임을 통해서 연애를 시작해보고 싶은데요,, 여러번의 소개팅자리를 거치다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직장이나, 현재 상황이 괜찮더라도 이성적 끌림이 없거나,, 혹은 고졸 이후 바로 취업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도 계셨습니다. 제 학벌을 내세우거나 혹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은 절대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조건을 자꾸만 생각하게 되네요. 상대방의 학벌이나, 직장이 정말 크게 중요할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라 글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게으른청개구리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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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4년차인데 1년차로 입사 고민됩니다
저는 개발 경력 4년차이고 현재는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최근 중견 규모의 조직에 최종 합격을 받았고 조건은 연봉 4천 초중반대, 입사 후 약 3개월 뒤 연봉 조정 시기가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경력은 4년차인데 내부적으로는 1년차 레벨로 산정된 점이 가장 고민이고 연봉도 이전(6천) 대비로는 다소 낮은 수준이라 연봉을 감수하고 들어가는 게 맞는지 고민되고 있습니다. 내부 기준에 따라 해당 조건이 산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는 공백 상태이다 보니 어떤 선택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연봉이 5천 정도 수준이었다면 큰 고민 없이 결정했을 것 같은데, 지금 조건에서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게 되네요.
으어아앙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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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출근x 소소소기업 반차 가능할까요
전자결재 없습니다...근데 몸이 너무 아파요ㅠ 따로 연락 안하고 서류로 써놓고 반차나 반반차 써도 될까요... 팀장,리더급 없습니다...
네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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