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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나 블라인드 평 안좋은 회사들은 면접
안 가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시간 낭비가 심하네요 3~4곳 가고 절실히 느끼네요 그냥 쿠팡에서 물건 파는게 이득일 거 같네요 인생에서
근육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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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이름은 종교식으로 지어라" 선 넘는 시부모님...
결혼한진 얼마 안 됐고 연애 때부터 남편이랑 저는 종교 문제로 크게 부딪힌 적은 없습니다. 남편만 주말에 교회 나가고 저는 무교지만 서로 강요 안 하고 존중해 주면서 잘 지내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임신하고 나서 아이 이름을 하은이나 하진으로 지었으면 좋겠다고 시댁에서 슬쩍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딸이에요. 얼핏 들으면 요즘 많이 쓰는 세련된 이름 같지만 그 속뜻이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진리를 줄인 기독교식? 이름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름 글자만 놓고 보면 어감도 예쁘고 촌스러운 느낌도 없어서 그냥 모르고 들었으면 예쁘다고 했을 것 같아요. 근데 막상 그 의도랑 의미를 알고 나니까 선뜻 알겠다고 하기가 좀 망설여지네요... ㅠㅠ 아직 아이가 태어나지도 않았고 자아가 형성된 것도 아닌데, 태어날 때부터 특정 종교의 의미를 담는 게 과연 맞는 건가? 싶어서요. 게다가 만나뵐 때마다 은근한 뉘앙스로 계속 그 이름들만 원하신다고 압박 아닌 압박을 주시네요. 제가 서윤이나 윤서 같은 이름이 예쁘지 않냐고 말씀드려봤는데, 대놓고 반대는 안 하셔도 '음... 글쎄다, 너무 흔하지 않니?' 하시면서 별로라는 기색이시라... 그러면서 기승전-하은이가 부르기 좋더라로 결론을 내버리시니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무턱대고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렵네요...! 게다가 남편은 이름 자체는 예쁘니까 좋은 뜻으로 생각하자고 하면서 시부모님 의견에 동의하는 눈치라 강경하게 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위에서는 그래도 저에게 종교 강요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이 정도면 해드릴 수 있는 수준 아니냐고들 해요. 그런데 저는 나중에 아이가 커서 종교를 가질지 안 가질지도 모르는 거고 평생 불리는 이름이라 자꾸 고민이 되는데...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맞을까요... ㅜㅜ
로얄패밀리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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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구두로 약속한 진급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대표와 작년 12월 1대1로 면담하면ㅅ “1월 진급하여, 2월 진급 반영된 월급을 받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 기다렸는데 이번 급여 명세를 보니 기존과 월급이 동일합니다... 구두로 말씀주셨지만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이런 경우 대표님에게 면담요청을 드려야할까요? 참고로, 회사가 직급이 아닌 닉네임을 부르는 곳이고, 승진자는 개별로 메일만 받는 형식이라 서로서로의 직급은 본인만 아는 체제입니다.
두둗두두두두두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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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별 본사 전기담당자(기전팀) 리스트좀 구할수 없을까요?
제가 전기관련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건설사별 본사 전기담당자(기전팀)리스트좀 구할수 없을까요? 이쪽 분야에 계시면 도움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우자자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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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b2b 마케팅 궁금합니다.
마케터로 6년 일하다 우연하게 병원 마케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행사 등을 다니면서 b2c는 많이 다뤄봤지만 b2b로 신제품을 홍보 마케팅을 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새로운 특정 제품을 여러 병원 내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국내외 적으로 제품에 대한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단순 특정 병원의 홍보가 아닌 제품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케터10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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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앞뒤가 다른 사람이라면..?
앞뒤가 다른 사람이라면 어찌 생각하나요... 직원들을 속이면서 본인 편익을 추구하고 윗상사들껜 좋은 이미지로... 뒤에선 상스러운 말투로 그릇된 행동들, 직원들 갈라치기, 정치질.. 어찌 생각하나요..? 저역시도 이용당했고, 결국 필요없어지니 버려지는 꼴...회사 직원들이 자주 바뀌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타옵니다. 사직서 제출 할 때가 온건가 싶네요..
아리가또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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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1년차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한 말씀 올립니다. 24년 11월 이직해 현재 다니는 중견(이라쓰고 ㅈ소기업이라 읽음)기업에서 영업직군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책은 대리지만, 25년 전체매출의 15%정도 담당하고 있고, 그 어떤 거래처와도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직 후 25년 3월 소중한 아들이 태어났지만, 아들이 태어날때도 거래처와 소통하며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26년 1월 저와 같이 입사한 본부장님이 퇴사하고, 그 본부장이 데려온 수석부장이 본부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는데, 전 근로계약을 8:00-18:00로 했지만, 근무시간이 10시간이면 문제가 생긴다 하여 25년 2월에 근로계약서 수정 없이 본부장 지시하에 08:00-17:00로 현재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월부로 새로 바뀐 본부장이 갑자기 부르더니 업무에 관해 면담을 한 후, 근무시간을 09:00-18:00로 바꾸라는 지시(협박,강압)이 있었습니다. 다른 대안이나 절충 없이 본인의 조직은 그렇게 해야한다, 전형적인 꼰대마인드로 윽박을 지르더군요. 밖에 있는 신입직원, 부장, 과장들이 다 들을정도로요. 전 퇴근 후 육아에 참여하고 있어 어렵다고 했습니다. 녹음을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 이후 이메일로 바뀐 본부장에게 제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만, 돌아온 대답은 업무에 대한 얘기+조직관리차원의 질의였지 강요하거나 강압적으로 한건 아니였다 합니다. 메일자료 캡쳐 후 사내 인사팀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고, 노동부 진정까지 들어간 상황입니다. 현재는 인사씹기, 업무 지시를 안하는식으로 대응을 하네요. 앞으로 전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조선백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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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이 강아지 글 안올라오나요
월요일 힘듭니다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뱀 뭐든 환영합니다
라떼이즈홀수
금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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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번 주말행사
시종무식, 체육대회, 워크샵(토,일) 등 1년에 4번 주말 행사를 하는 회사.. 인사평가에 들어간다는 말로 강제 동의서 받고 참여시키네요..직원들이 프로그램도 짜고 진행하고.. 주말 수당, 대체휴무도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문제가 되는걸 알면서도 안바뀌는데 이런 회사 많나요..?
아이캔두이이잇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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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에서 놀아봅니다.
3월 초까지 일이 없네요. 파일 정리하고 소설이나 써야겠네요. 진짜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으니...참..
같이히오스해요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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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수락 후
리멤버에서는 제안 수락 후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 타 구직사이트에서는 수락만 클릭하면 따로 연락이 왔는데 여기서는 처음 수락해봐서 그냥 기다렸더니 뭐 액션이 따로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대화창에 이력서 첨부하면 되는건지 뭔지 몰라서 한번 여쭤봅니다. 헤드헌터 아니고 회사에서 직접 온 제안이었습니다!
스슈슝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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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은 정규직만 해당이죠..?
한국식 나이로 33, 문과 학사 여자, 계약직 2년 인턴 1회만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 신규 채용 서류 걸러지는 것 같아서요 경력도 일단 아묻따 넣어봐야할까요? 사실 경력으로 넣기엔 물경력 계약직에 기간도 3년이 채 안되니.. 혹은 자소서 컨설팅이라도 받아야하는 걸까요ㅜㅜ
고민이1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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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강요하는건 너무 더럽고 치사하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년 안된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원래는 항상 염탐만 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이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기본 근무시간 8 to 5, 그리고 저녁 5시~7시는 고정 야근시간으로 근무계약이 되어 있습니다.(포괄임금) 평소에도 5시 넘어 근무는 자주 했고, 일이 많다면 8~10시까지 근무도 여러번 했습니다. 항상 퇴근할때 보면 주변에 저희팀 빼고 다 이미 집 가있는 일도 다반사였구요. 업무 특성상 야간(밤 9시~11시 중) 미팅도 자주 있었으나, 이거에 따른 차일 근무조정도 따로 받지 못했습니다.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으나, 팀이 바쁘니깐 어쩔 수 없다는 마인드로 일 했습니다. 다만 최근 팀이 본부를 이전하면서, 갑자기 7시 고정 퇴근을 강요받았습니다. (참고로 인사팀 지시가 아닌, 실장님이 저희 팀에만 내린 별도 지시입니다) 일이 많아서 추가로 근무하는것.까진 힘들어도 이해할 수 있으나, 일이 많던 적던 7시 까지 근무를 강요하는건 너무 치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은 본인도 이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위에서 얘기하니 어쩔 수 없다는 스텐스입니다. 평소에는 어떻게든 정시 퇴근을 하고싶어 일이 들어오는걸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일 두번만들지 않게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그러다가도 정시에 일이 안끝나면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 하고 복기 했습니다), 이젠 그럴 마음도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회사가 이상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라거북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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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처음 시작하려면 어떤 직종이 좋을까요?
기자쪽에서 영업직 전환 하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mbti는 enfp고 나이는 95년생입니다. 언론쪽 경험은 만으로 1년 2개월 경력인데 발제 스트레스 도 있고 해서 홍보팀으로 틀을까 했는데 할만한곳은 대기업이 대부분이라 뽑힐지도 모르겠네요;; 직전까진 친구 소개로 첨엔 보험쪽으로 할까하다가 지인영업이 우려스러워 급하게 방향을 틀어야 하는데 어떤 직종의 어떤회사가 그나마 뽑히기 좋을까요? 추천자 없이 면접 첨 도전하는 거라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네요..
강챙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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