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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32살에 모은돈
결혼 전제하에 만날때 여자 30~32살 나이에 모은돈 오픈할때 어느정도면 그래도 잘 모았다 수준일까요? 물온 회사나 자취여부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하지만요..
캔븣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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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상황에 해결방법이 있나요?
저는 제조회사 7년차 재경팀 과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저희는 가족회사로 모회사대표 아버지 자회사대표 아들로되어있습니다 저는 매일 송금할 명세서를 작성해서 모회사로 결재받으러 가고있습니다 모회사에 인사총무쪽으로 여직원이 입사했고 몇차례 여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던중 저와 새로온직원이 취향이 다르다생각들어 더이상의 모회사 여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지않았구 그 새로온 여직원과 가장친하게 지내던 여직원에게 이야기를 전해들은건 82세의 모회사 사장과 그 여직원의 감사의뜻으로 돈을받았구 따로 점심을 먹은거를 듣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 자회사 관리부술자리에 그 새로온 여직원이 우연히 참석하게되었고 그 자리에서 자재팀장을 강제로 뽀뽀하면 엉덩이를 만지는 행위를 목격하게 되었구 그다음날 카톡으로 한번더 그런행동하면 남편에게 알리겠다는 문자를발송했구 사장님과 점심먹는걸 목격하게되었구 그 여직원이 저에게도 사장님이 계속적으로 톡을보내고 전화를한다는 고민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랑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과의 술자리에 제가 그 여직원이 사장님한테 돈을받았다는 이야기를하게되었고 그자리에 있던 여직원이 그걸 당사자인 여직원에게 사실확인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사장님방에서 결재를 받고 나가려는 저를 밀치며 그 여직원이 들어와 사장님께 사장님 저 좋아하시냐고 저랑무슨사이시나고 해영하라고 이야기하였고 저는 오해가 있었던거같다고 그자리에서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부분에대해 저는 사과했고 그 여직원은 사장님께그날바로 사과전화드렸고 퇴사한다고 했더니 저를 짤라준다고 있으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리고는 저를 전적동의로 모회사로 오라고하며 그 여직원을 자회사로 제 업무를하게한다고합니다 현재 저는 그 여직원에게 모든결재를 받게되는 시스템이 진행되었고 그 여직원이 저에게 모회사남자직원들이랑 잤냐구 특정이사님과 잤냐는 톡을받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회사대표에게 말해야겠다는 톡을받았습니다 현재 수치심으로 사직서를 직장내괴롭힘 성희롱으로 제출했고 노동부에도 신고한상태입니다 사직서는 처리되지않은상태이며 관리부 이사님께서 조금더 버티라는 면담만 진행한상태입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어떤게 있을지 고민되어 글올려봅니다
힘들다옹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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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개월만에 퇴사 고민
30대 중반, 기존 경력 4년에서 탈출을 고민하던 중 전혀 다른 직무로 이직을 하게 되어 2개월 째 근무중입니다 3개월 수습 기간이 있는데 업무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 문화, 그리도 무엇보다 팀장님 성향과 맞지 않아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토요일에도 출근 생각만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힘드네요ㅠㅠ 지금 퇴사를 통보하면 수습 끝나는 때에 계약을 하지 않게 될텐데 이러면 추후에 이직을 할 때 제가 수습에 떨어진 것처럼 보이게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ㅠㅠ 이런 경우에는 그냥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는게 나은걸까요? 요즘 같은 시장에 그냥 일 자체가 어렵지 않은 거에 만족하면서 다녀야 하는게 맞는건지도 고민이 되네요..
핫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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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퇴사 후 5개월만에 이직 성공 했습니다
해외에서 제품 수입하여 유통하는 회사를 다니다가 회사대표의 안일한 생각의 결과로 지적재산권 이슈가 발생하여 지난해 10월말일 자로 실업급여+위로금(3개월치 월급)으로 퇴사했습니다. 해외 공급처에서 빡쳐서 일시적으로 공급을 중단해서 할 일이 없어졌거든요. 11월, 12월은 어차피 공고도 많이 안나오니 여행이나 다니자해서 여행다니다가 올해 1월부터 알아보고 4번째 회사 면접만에 합격했습니다. 환승이직말고 퇴사하고 회사 알아본게 한 4년만인데 나이도 나이지만 정말 예전보다는 더 어렵더라구요. 특히 앞에 언급한 대표의 과실로 인해 7개월만에 전직장을 나가게 된게 크리티컬 했습니다. 제가 면접 때 말을 해도 뭔가 안믿어주는 느낌이랄까 ㅋㅋ 지금 들어간 회사도 전직장 전전직장 레퍼체크 두 군데 했는데 조마조마하더라고요. 결국엔 연봉올리고 들어가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는데 어휴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당분간 이직 생각은 접어놔야겠어요.
르라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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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나 버스 가운데 암레스트
기차나 버스를 타도 그리고 공연장에서도 이렇게 먼저 팔을 얹고 잠을 자거나 목적지까지 끝까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남자이지만 특히 남자들이~~ 이럴 경우 선빵이 맞는지 이런 사람은 혼자만 살아 왔는지 잘모르겠네요
마인드콘트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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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팔로워는 뭐에요?
뭐로 팔로우 팔로잉이 되는건지..
현타오넹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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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지도 않은 사회 이치와평등
사회에 있어서 본인 스스로가 극복을 못 하겠으연 주위분들이나 친구 친인척 지인분들에게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굳이 제가 말안해도 그리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고 있으리라 생각되고요.안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더 잘알고 있는 사람들일꺼린 생각됩니다. 일하고 있든 안하고 있든 놀면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놀면서 돈버는 사람일까요 본인 스스로 그럴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서 그리 돈을 버는 사람들이 다분하게들 많습니다. 몸으로 쓰는 일이랑 머리로 쓰는 일이랑 혹은 둘다 이거나 본인하기 나름인 사람이들이 넘쳐 납니다. 즉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누구 보다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몸을 써서 버는 사람이 있는 방면 머리 써서 버는 사람 그리고 둘다일로 버는 사람의 차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 백번 천번만번 수억수천수조로 만큼 입에 달고 하는 소리가 망한다는 소리 입으로 누구나 입밖으로 한번쯤은 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나라가 망하지 않았죠.그 말을 언급하는건 진심이든 농담이든 개의치 않고 말하는게 사람입이 오르내리는게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널리 퍼져나가는데도 망하는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죠. 장사하는데 밑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뉴스에 번번히 나오고 있다는 사실상 사기치고 돈버는 자영업자들이 문제인거죠 성수기와 비성수기에 상관있든없든 어찌됫든 가게 장사해서 번창할 생각을 안하고 시민들 관광객들에게 가격값을 바가지로 메겨놔서 울며 겨자먹기로 관광객을 지갑을 어거지로 열게하지는 않죠 가게 장사하는 알바가 아니라 사장이 문제인거죠.욕심부리려다가 낭패보면 손해보는건 서로가 될수있고 가게 장사하는 사장일수가 된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이미지 훼손시키는 사람이 한국사람이 좋은쪽 아니라 나쁜쪽으로보는 시선이 쏠릴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먹는걸로 사기치는건 그 어떤 죄가 무겁지가 않을수 없는게 이미 그러고 있다는게 한점 부끄럼이 없는 철판을 깔고 장사하는 식당 자영업자 분들이 오히려 안좋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보는 눈들이 많아서 입니다.근처에 식당들이 경쟁이되다보니 그런 언쟁과 언론이 뉴스에 내비치는거 아입니까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할사람이 졸지에 바가지 사기꾼으로 내 몰릴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이게 언제적부터 된일인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사회가 법 보다 무서운게 사람입니다. 법으로 해결안되는 사건사고들이 넘쳐 납니다. 즉 법이 해결 하는데도 한계가 수타게 많지요. 어느누구 그럴것이 법대로 될만한사항이 있는지 없는지도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법으로 안되서 사람들 운명하는분들이 많앗죠. 지금도 그나마 좀 나아졋다고 생각들하나요?아뇨 그나마 좀 사그라든게 폭행이 많이 사그라들엇을지언정 이제는 판을 치고다니는 사기꾼들이 넘쳐 흐르고 있어요. 요즘은 머리로 지능적으로다가 사기치는 사람들이 다분하게 늘어나는 추세죠.요즈은 AI시대여서 시간적으로 많이 공을 안들이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그쪽분야로 돈을 벌려고 AI봇으로 영상 숏츠로 돈버는 시대가 되어버린겁니다. 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쉽게 배우고 돈을 벌수 있는 시대가 온거죠. 왠만한 대기업 회사 다니는 사람들 보다 억대로 벌어들이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낫기 때문이죠 사기꾼들은 보이스 피싱에 더 업그레이드 해서 해가 넘어갈때 마다 더 진화해가고 이로인해서 사회가 안망하고 잘만 먹고살아가는 사람들 없지않아 있죠.나 하나만 그럴께 아니라는 생각하는 사람들 서로 도와주는 사회가 정이 별로 없어요. 사람인심도 별로 보기도 힘든 사회에 간혹 가다 볼수는 있죠.인쟈는 지극히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보기 힘듭니다. 이 각박한 세상살이에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은 그리 쉽지만은 않죠.자기 자신을 믿지 남을 믿지 않죠. 그중에 믿을 만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있나요?지금 내폰에 가족 지인 친척 인맥 학교동기 친구들 기타등등 그중에 나를 도와줄 진정한 사람이 어느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됩니까 말하다 보니까 이것 밖에 말을 못햇네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비해 공감할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루겠어요. 그냥 제 생각나는대로 말을 한겁니다. 망해야할 나라가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지 하는게 사회입니디. 다 살아가는게 환경이 달라서 살아온 삶이 달라서 입니다. 착한사람이 한순간에 나쁜사람으로 변하는건 한순간입니다. 그 반대로 나쁜사람도 착한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겁니다. 어느 누구를 믿어야 할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겁니다. 누가 도와줄수 있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열심히 잘 살고픈데 그게 안따라주는게 주의 환경과 사람입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좋은날이 있는가 하면 어떤날은 안좋은날이 될수도 있다는거죠. 본인 욕심을 채워나아갈께 아니라 남을 위해서 배려나 도와줄주 아는 사람 참된사람이 되어보자는겁니다. 그 참된 사람이 되기가 힘든게 사람이죠.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격을 거론하자면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다양하게 많다는거죠. 저 말고 말할수 있는 사람 나와보세요. 그럼 인정해줄께요. 나와서 설명하라고 하면 몇명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니와 사람들의 생각이 천차만별로 다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공감형성 하기도 힘들뿐더러 세계 가치관 1~10다 다를수 밖에 없는게 사람입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에서 나온 말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를뿐이죠. 저도 하고싶은 말이 생각이나서 말한것뿐이고 이앱 쓰고들 있는분들이 왜 여기서 하는지도 알고싶을뿐이죠.도대체 뭐 하는분들인지 왜 하고있는지 그기 궁금할뿐이네요. 이쯤에서 그만 하고 다음에 다른 주제로 찾아뵐께요.계신분들 좋은 하루들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테스의악법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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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너십이 성장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요
대학생 창업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두 명의 팀원과 함께 정부지원사업을 준비하면서, 최근 스스로에게 불편한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팀장인 내가 오히려 팀원의 성장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는 환경에서, 팀원들이 배움에 시간을 쓰기보다 당장의 업무를 먼저 처리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처음엔 팀원의 태도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제가 팀원들의 과도한 오너십을 이용하여 모든 것을 긴박하게 몰아붙인 건 아닌지 싶더라고요. 개인의 성장이 팀의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이게 제가 이상적으로 그리는 팀의 모습인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시스템의 문제인지, 리딩 방식의 문제인지, 아직 명확히 모르겠습니다. 〈업〉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심다운 | 픽케어 주식회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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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어야 여행이지
가끔 네비를 꺼버리고 그 때그때 좋아보이는 길을 즉흥으로 갑니다. 이게 저는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골목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간판 우연히 만나는 그 미지의 풍광들 혹시 길을 잃은 분들이 계신가요. 이불 안에서 평생보낼 것이 아니라면, 그 의문의 낯선 골목이 자신을 성장시킬 껍니다. 이직도 해보고, 쫓겨도 나보고, 모함도 당해보고 성공도 해보고 할 수있는건 다해보세요. 여행은 길을 잃어야 제맛이니깐요.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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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머티리얼 CS어때?
CS 어떤근무형태인지?
직구짓구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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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이동
신생 회사에서 마케팅 3.5년 근무 중이고 대•중견기업 해외영업으로 직무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 경우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맞는거겠지요 경력이라 함은 유관부서 경력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forest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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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4년제 중퇴.. 학점은행제 전문학사/학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를 나왔으나 학위를 마무리 하지 못해서 현재 중퇴, 고졸 상태이구요.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학위를 따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학점은행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적대학교에서 80학점 정도 수료된게 있어서 의무 교육 학점인 18학점 (6과목)만 채우면 전문대 학사는 딸 수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 상황이 학위 수료에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올해 결혼 예정과 내년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학사만 따고 이직 준비에 투자를 할지, 아니면 이왕 하는거 학사학위로 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학점은행제 수료해보신 분이 있다면, 플래너를 통해 상담을 받고 진행하는게 좋을지 혼자서도 가능한지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라니이ㅣ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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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프로젝트 중 연차 사용 문의입니다
어머님이 많이 아프셔서 연차 이틀 사용하려고 하는데 wbs 상으로 내 업무가 밀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윗분들은 이런 거 싫어하시나요 말씀 드렸더니 그렇게 길게 내냐고 뭐라 하시네
카프카1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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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이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팀원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만약 무언가를 모르면 공개적으로 ‘알아요 몰라요 어쩌자는거에요’ 혹은 ‘이걸 왜 이따구로 했어요’ 라는식으로 말투 자체가 공격적이고 무례한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사람이 같은 직급의 팀원이라면, 그리고 상사라면 어떻게 대응해야 옳은 방법인가요? 알아보겠다, 수정하겠다 하면 계속 그런식으로 나오고. 그렇다고 화를 내면 그게 회사에서 적절한건지도 의아하구요.
무에타이잘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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