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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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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언제까지 신입인가요?
안녕하세요, 인턴 3개월, 정규직 전환된지 거의 4개월 된 신입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통 연차가 어느정도 쌓여야 신입으로 보지 않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신입 때 최대한 많이 배우고, 질문하고 싶기도 하구요. 실수가 잦은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것도 신입 때 모두 교정하고 개선하고 싶습니다 ㅠㅠ 1년까지는 신입으로 쳐주시나요?
무슨닉네임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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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어느덧 명함3천장이 넘었네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전체 저장번호 중 절반정도가 리멤버로 등록된 거군요. 명함 잔뜩 받았을때 편히기는 해요^^ 이거도 언제 싹 털릴지 모르겠지만 ㅎ 이젠 뮈~ 인맥관리 정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늘어날수록 도움이 되는것도 있지만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가 소모되기도 하고.. 특히 경조사 소식올때 애매한 겅우가 많이 생기네요. 그냥..오늘도 모임에서 새로운 명함들 등록하다가 괜히 푸념해봅니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하십쇼~
병원행정 전문가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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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 형님들 누님들
제발 직장 동료 평가하지 말고 본인 일들이나 잘합시다... 우리가 이럴수록 좋아할 사람들은 기득권 밖에ㅜ없어요...
3121john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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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저 kcc에서 현차로 이직했는데
- 일 못하는 직원 싫다 -시키면 뭐 하나씩 빼먹는다 - 직원 하나 때문에 온 팀이 야근한다 이런 말들을때마다 서러워져요,,,, 우린 샹 노조 그냥 대놓고 일안하고 대놓고 지시사항 안 지키고 네가 지시를 똑바로 안해서 그렇지 하면서 오히려 반문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일하고 제가 욕먹고 제가 폐급이 됩니다... 문제는 얘네들 연봉 1억에 학자급 의료비까지 다 타먹고 회사 지분도 가지고 있어서 경영권한 행사하면서 지인채용도 해요,,,, 회사는 이래도 건들질 못합니다 스트라이크 한 번하면 1시간 공장 멈춰도 몇천억의 손해가 발생됩니다... 진짜 부하직원 맘에 안드는 상사들은 현대차 노조 간접체험 시켜보고 싶습니다...
3121john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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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게시물에 사진 여러장 못 올리나요?
제곧내입니다 커넥트 게시물에 한 장 밖에 못 올리는게 맞나요? ㅠㅠ
짐짐
동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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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본인 능력에 맞는 일울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다같이 피해봄... 특히 사무직렬은 커무니케아션아나 서류업무 강도가 높으니까 아이큐 110 이하는 좀 안했으면...
3121john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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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면접준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영업 경력 4년차 주니어로 이번에 경력 이직을 진행 중입니다. 면접 안내 멘트에 자신있는 서비스 혹은 제품에 대한 15분 피칭을 준비해오라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준비 방향이 조금 고민되는데요 실제 고객에게 영업하듯 세일즈 시연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해당 서비스의 사업 구조나 시장/수익 모델을 설명하는 방식이 좋은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영업 직무 면접에서 이런 피칭을 진행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쳤어요땡벌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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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취업 한파에 이직 제안, 가는 게 맞을까요?
얼마 전 꽤 큰 중견 상장사.. 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해서 근무하다 몇개월 안되서 퇴사를 했는데요 이유는 처음 JD와 직무가 불일치했고 인사 담당자와 소속 팀에서도 인정하는 분위기라 좋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사실 작년 말에 해당 회사 입사했을 당시 다른 대기업 계열사랑 상장사 몇 곳을 동시에 붙었었고 여러곳에서 포지션 제안이 오던 차여서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몇 개월만에 체감이 되더라구요 취업 한파가 이런건지 몰랐는데 사실 후회도 많이 되고 .. 하지만 돌이킬 수 없으니 계속 포폴이랑 이력서 수정하면서 노력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전에 같이 일하던 분이 현재 티오가 있다고 처우 협의 해주신다고 하여 기다리는 중이에요 다만 규모가 작고 그 회사에 아는 사람 몇 명이 있는데 직접적이진 않지만 사적으로 좀 껄끄러운 분들이 있습니다 상사는 아니고 다 동료에요 그 직원들과 엮이고 싶진 않은데..같은 팀이라서 고민 또 규모가 고민입니다 직전 회사가 꽤 큰 규모였어서 다시 작은 회사 내려가는 게 좀 고민인데 지금 다른 면접이 잘 잡히는 것도 아니라.. 제 연봉이 거기선 좀 높은 편인데 완전 업해선 못 가도 최대한 힘을 써주고 계세요 (사실 재직 중인 것도 아니고 전 회사를 오래 다닌 게 아닌데 감사하조) 그 분이 절 많이 예뻐하시기도 했고 .. 7개월 휴식 후에 직전 회사를 간 건데, 3개월 밖에 안 다녀서 또 공백 생기는 게 무섭기도 해요.. 이번에 거절하고 큰 회사 가겠다고 준비한다고 당장 잘 된다는 보장도 없고.. 반대로 잘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면서 혼란스럽네요 지금 상황에선 가는 게 맞을까요?
눈사람은녹지않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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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발냄새가 너무너무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 몇개월간 너무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조언 구해봅니다. 일단 제 옆자리에 선배이자 같은팀 동료가 있는데요. 발냄샌지 몸냄샌지 빨래 냄새를 안하는지 회사에서 뒷소문이 돌 만큼 .. 냄새가 나요. 심지어 30대 초 남자인데, 완전 완전 너무 심한 홀애비냄새? 가 나요.... 사실 이건 .. 코 막고 참으면 되긴 하는데요. 뒷말을 하기 위한 빌드업이었습니다.. 저희팀이 저 포함 2명 뿐이에요. 결국 둘이서만 일하고 있고, 1년 선배이자 동료에요. 주에 4번 정도는 3-5분 지각은 기본이구, 냄새나고, 일도 제가 8할 합니다. 2할도 겨우 하면서 더 할 노력 조차 안하고요. 사실 일도 못하고, 핑프에요. 다 저한테 물어봐요. 나이는 저보다 5살 많으면서 회사생활을 별로 안해보신 거 같아요. 그냥 회사 엄청 편히 다녀요. 물론 저보다 돈 더 받구요. 대표님도 저한테 그 동료를 안좋게 말하세요. 자르니 마니 말하면서 정작 자르진 않아요... 근태도 안좋고, 다른팀에서 봐도 저한테 왜 00님만 일하는 것 같냐고 걱정 해주실 정도에요. 전 진짜 나름 노력하거든요. 그리고 업무시간에 자리도 자주, 오래 비워요. 다른 팀 사람들도 이건 다 알아요. 앞에서 말을 안할뿐 일도 안하는데 착하냐? 아뇨 고집쎄고, 말도 잘 못하고 회피 성향에 다 은근 일 떠넘기고 가끔 맘에 안들면 짜증스런 말투도 써요. 약속 시간이나 회의했던 내용도 기억 못하고. (메모도 안해요) 또 저보다 선배라 저 사람 최종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어요. .. 회사에서 매달 팀 회식비 지원되는데요. 회사가 요즘 많이 힘들어졌는데도 꼬박꼬박 회식은 해요. 다른 팀은 분위기상 가끔 그냥 넘어간다는데. 전 진짜 하기 싫은데요ㅠㅠㅠ 고집이 너무 쎄고 노는거만 좋아하는 거 같아요. 결국 팀에 저희 두명뿐이라. 경영팀이나 다른팀이 보기에 아 쟤네는 근태 안좋고 돈만 쓰고 이미지를 싸잡아서 안좋게 보는 거 같더라구요. 회사 사람들 다는 아니겠지만요.. 억울하기도 해요. 대표님이 그 동료 어떠냐 물어보길래 그래도 사람정으로써... 둘러둘러 좋게 얘기해주면서 간접적으로 힘든걸 표했어요. (후회중 그냥 다 솔직히 말할걸) 전 이 회사에 2년 가까이 있으면서 전혀 배운점이 없는 것 같고 오히려 제가 혼자 공부하면서 잡도리 다 해준 느낌이에요. ( 전 회사에서 배운 스킬 여기서 쓰고요) 입사 2주년 채우려면 2-3개월 남았어요. 곧 연봉협상인데, 연봉이 좀 오르더라도 이직 준비해야겠죠?... 너무 힘듭니다.. 전 여기서 잘하고 싶었고 포폴도 퀄리티 있게 만들고 싶었는데. 제가 직설적이지 못한 성격이라 티를 안내서 이렇게꺼지 힘든걸 선배는 모를거에요. 사실 팀장이 없으니 회사에서 선배한테 너가 팀장 역할해라 . 해서 지가 진짜 제 상사인줄 아나봐요. 타 팀의 동료는 이 사실을 알고 진지한 대화 요청 한 번 해봐라 하셨는데 , 전 그 경지를 넘어서 살인 저지르고 싶습니다.. 대화도 하기 싫어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어떻게 이 상황을 좀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뒤죽박죽 쓴점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청국장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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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제 차에 사수 태우고 운전하는 일이 잦아요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3주 정도 된 신입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고민이 출장을 나가면 사수분이 제 차로 운전을 시켜요. 처음 업무 인수 인계를 할 때 두어 번은 본인 차로 거래처 사람들을 만났다가, 이번 주 3일 동안 자연스럽게 제 차로 운행하게 하더라고요... 업무 특성상 매번 밖을 나가는데 주차장에서 어물쩡 거리고 있으면 ”뭐해? 차 빼“ 이러더라고요... 내일은 출입할 곳이 달라 해당 사항을 보고 드리니... “왜 나 데려다 줘야지~ 알았어~!”라는 장난을 치는데,,, 진짜 부글부글 거리더라고요 원래 보편적으로 회사가 이런가요?? 안 그래도 첫 입사라 돈도 없고.... 기름값도 많이 올라 부담되는 상황인데 제가 너무 예민한가 싶기도 하고요... * 같이 출장 나가면 매번 거래처에서 사주셔서 사수분이 사준 적이 없습니다...
브록레스너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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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간 면접자의 기술자랑 및 스킬셋
안녕하세요 최근에 클라우드 기반 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간에 흔한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뭐하고있나, 이전 프로젝트에서 성과는 무엇이냐,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이냐 등 강점 주제에서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레 제 연차에서 할수없는 강점을 얘기했습니다 형님들께선 가능하실수도 있지만 어떤 강점이냐면 레거시 시스템. Java기반의 시스템에서 로직과 SQL분석하여 세일즈포스 플랫폼. 이미 구축중인 Object(RDB의 Table입니다)로 이행하는 작업입니다 세일즈포스는 플랫폼자체에 제약사항들이 있습니다 트랜잭션별 힙사이즈 6mb, cpu 60초 등등… Object는 Lookup이라고 하여 외래키랑 비슷한 개념이지만 다른 조회개념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전에 겪었던 대규모 프로젝트에선, 1티어 SI회사의 20년차 책임님이 같은 아키의 데이터 이행중에 퇴사도 하셨고 퇴사하신후 다른팀의 팀장님과 다른 책임님이 3달간 밤새면서 완료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규모마다 난이도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면접관이 대뜸 본인 자랑을 하더라고요 나는 그게 어려운지 잘 모르겠다. 1억건까지도 데이터 이행을 해본 경험이 있다 이후에 다른 이야기도 더 주고받았지만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통보를 받고나니 의문이 들더라고요 첫번째 의문은. 나에게 저 자랑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두번째 의문은. 1억건까지도 데이터 이행은 껌일정도로 데이터 이행은 어필하면 안되는것인가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궁금한코끼리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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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언더라이터… 궁금합니다
장기보험/인보험 언더라이터 희망하는데 원수사는 학벌컷.. 맞나요? ㅠㅠ 중경정도에서 자른다던데 정말인지.. 채용인원도 극소수라 답답하네요..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자격증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트트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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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환영>인바운드 유학 플랫폼 운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인바운드 유학 전문원 에듀웹입니다. 해외에 있는 친구들을 국내 대학 또는 어학 당에 입학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 국가는 베트남과 방글라데시고요. 기존에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불법 브로커로 인해서 오는 피해 그리고 이탈에 따른 대학들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AI. 기반 유학 매칭 플랫폼을 준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학과 관련된 업체 ,유학원 ,어학원 ,현지 유학원 ,국내 유학원 그리고 국내 대학 관계자분들과 많은 교류를 만들고 싶습니다. 플랫폼이 완성됨에 따라서 베트남과 방글라데시 이외에 동남아 국가 그리고 일본 중국 동유럽 국가까지 범위를 넓히고 확장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협업제안 언제나 환영입니다
캐스팅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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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절교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같은 대학을 나왔지만 서로 다른 길을 가던 친구와 재작년에 절교했습니다. 그 친구는 HR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는 개발자가 있다며 자리를 만들어 주더군요. 소개받은 개발자는 저보다 4살 위 형이었는데, 대화가 잘 통하고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계속 잘 지내고 있습니다. 1차 자리까지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아는 기술 이야기나 회사 이야기 등을 하면서 쉬지 않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분위기가 괜찮아서 다 같이 2차를 가려고 밖에 나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바로 옆 오뎅바에 들어가 간단히 한잔만 더 하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2차에서는 조금 더 진지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화장실에 다녀와 보니 두 사람이 직장인 연봉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형이 먼저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을 더 많이 받고 싶어서 이직을 하고 싶다.” 그러자 친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차피 직장인 연봉은 맥스가 8000만 원이다. 어디를 가도 C레벨이 아니면 8000을 넘기기 어렵다. 결국 개인 사업을 해야 한다.” 제 주변에는 이미 연봉 8000만 원을 넘게 받는 사람들이 꽤 있었기 때문에 그 말에 쉽게 동의하기 어려웠고, 저도 한마디 보탰습니다. 제가 했던 이야기는 대략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1. 그건 회사에 돈이 없거나, 그만한 돈을 주고 데려올 가치가 있다고 느끼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2. 만약 원하는 시스템을 실제로 만들어 줄 능력이 있다면, 그 정도 연봉을 주고서라도 데려간다. 3. 실제로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개발자들도 많다. 4. “XX학번에 그 형 알지? 그 형도 이미 8000 넘게 받잖아.” 하지만 그 친구는 제 말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는 “직장인 연봉의 맥스는 8000만 원이다”라는 주장만 반복했을 뿐, 특별한 근거는 없었습니다. 그날의 대화는 평행선을 달렸고, 분위기도 조금 어색해졌습니다. 그 친구와는 다른 이유로 절교하게 되었지만 저는 한번씩 그날을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의 말이 틀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그 친구가 경험한 세계에서는 정말로 8000만 원이 직장인의 한계였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보고 있는 세상은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8000만 원이 넘기 어려운 벽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저 하나의 과정일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그 대화를 나눈 이후로 계속 일을 했고, 재작년에는 8700만 원을 벌었고, 작년에는 1억 원을 벌었습니다. 그날 오뎅바에서 들었던 말이 가끔 떠오르곤 합니다. “직장인 연봉은 맥스가 8000이다.” 그 말을 떠올릴 때마다 저는 가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세상의 한계는 생각보다 현실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정해버리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고.
pythonic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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