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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악한 마음씨는 타인을 속이기 위해 시작되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관계를 잃고,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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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3D제품디자인으로 업종변경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시각디자이너 출신이고 전공을 살짝틀어 3d캐릭터MAYA모델러로 일한 이력을 갖고있습니다. 현재는 퇴사 상태지만 한국에서 애니모델러를 하기엔 취업시장의 한계를 느껴 업종변경을 알아보던 중 제품디자인쪽을 알아보게 되었고, 흥미가 생겨 국비프로그램을 알아봤습니다. ㅁㄱㅅㅌㄷ에서 하는 제품 디자이너 커리큘럼 5-6개월 과정을 듣고 제품디자이너 신입으로 들어가고싶은데 가능할지와, 현재 제 나이가 30살인데 신입으로 들어갈수있을지가 고민입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엽떡의강철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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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에 거래처 가지고 나가면
소송 및 더러운 꼴이 날까요 대리급에서 신규아이템 150억 이상 만들어내면 과장특진시켜준다기에 밤새가며 120억 이상을 만들어서 올해 기대하고 있었지만 진급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조용히 다 가지고 경쟁사로 가거나 에이전트 사업을 하는 등 나가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이 너무 셈솟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kkgchkk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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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으로 육휴대체 계약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바이오 관련 회사에서 1년 차로 재직 중인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무가 잘 맞지 않아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고, 마침 전환하고 싶은 직무로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파견직, 약 1년 8개월) 포지션에 최종 합격해 이제 최종 오퍼만 남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현 직장 대비 약 30% 정도 인상될 예정이라 조건 자체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계약직으로 한번 가면 이후에도 계약직만 돌게 된다”, “육휴대체/파견 경력은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 경력처럼 인정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안정적인 정규직을 다니다가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옮기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일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직무 전환 관점에서 이런 형태의 계약직 경험이 실제로 경력으로 얼마나 인정되는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제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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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결혼하고 애낳고 2026년 기준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세자녀 가구 아빠입니다. 기본사항은 이렇습니다. 출생연도: 1989년도 결혼: 2017년 첫째: 아들 (18년생) 둘째&셋째 : 딸 (20&24년생) 사회생활 연봉 2400만원으로 시작 연봉 3000만원 때 결혼했고 첫째 돌 때까지는 안산에서 전세로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주변 친구들 모두 결혼도 안했고, 다들 왜하냐 애낳면 개고생이다 하고 저를 볼 때마다 ㅉㅉ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사회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애 낳고 둘째 3살 때까지 개고생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외벌이라 직장생활 잣같아도 퇴사도 못하고 처자식 책임지는 것 고려해야 해서 여러모로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과 내가 하나가 되었고, 회사가 곧 나, 내가 곧 회사처럼 살았습니다. 그러고 셋째도 생겼습니다. 아내는 좋아했지만, 저는 부담스러웠습니다. 월세에 식비도 오르고 모든 게 다 올랐을 때라 월급 벌어거 남는 게 없었습니다. 이 와중에 애 셋이라고 생각하니 막막했습니다. 이직 자리를 아무리 알아보지만 저와 맞는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았고, 동종업계도 좁아서 계속 다니기 쉽지 않았어서, 해외로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근데 간절했던 건지 운지 좋았던 건지, 동남아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저는 지금 인도네시아입니다만, 지금은 솔직히 애키우는 게 왜 죽을만큼 힘들었을까 하고 셋째 우는 소리도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결국은 애가 힘든게 아녔구나, 내가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고 힘드니까 애 우는 소리가 괴로웠구나. 한편으로는 첫째와 둘째에게 잘 웃으며 대하지 못한게 참 미안하게 느껴집니다. 근데 여러분, 꼭 결혼해서 아이 낳으세요. 인생 답 없는 것 같고, 사회가 빡빡한 건 사실이지만, 지금 이 시점에 느끼는 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건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는 아이가 있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그리고 외벌이에 세자녀 부모가 아녔으면 과연 여기까지 왔을까 싶습니다. 아마 이직도 밥먹듯 했을 것이고, 결국 제 자신의 기치를 떨어뜨렸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연봉 8500으로 2년전에 비해 연봉이 4500만원 뛰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지만, 아이 셋의 간절함이 인사부에 좀 통한 듯 하네요. 혹시 결혼이나 육아에 고민이 있다면 감히 추천드립니다. 힘든 건 맞는데 그 만큼 행복합니다. 적막함 속 외로움이 뭐였나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나를 찾고, 나를 안아주고, 나를 믿어주는 가족이 있는 게 나에게 큰 힘이 됩니다. 요즘 많이 힘들지만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사표내는제이지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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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이간질 하는 놈..
회사에 망나니 칼춤추는 놈이 있음 대표 임원 다 구워삶아서 중간에서 직원 이간질 시키고 밑에 직원들은 무능력자ㅂㅅ을 만들어 퇴사시킴 벌써 그 밑으로 4명은 퇴사함 약삭빠르고 인사통이라 얘를 어떻게 대응할지..방법이 있을까? 쌍욕 박고싶다..쓰레기
썬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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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 ; 아름다운 선물 ㅡ 광주 전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한달간의 광주 전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역시나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함께 해주신 작가님분들 그리고 관계자분들 그리고 우리 ATO 식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좋은 모습으로 멋진 전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R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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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과 관계 정리
안녕하세요. 저는 43세 두아이(초1, 유딩) 외벌이 아빠 입니다. 17년차 직장인이고 현재 회사는 5번째 회사, 3년 7개월째 근무 중이에요. 현재회사는 워라벨도 좋고 실적 압박을 준다거나 큰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아요. 현재 사업이 지지부진하며 회사에서 더이상 제가 할게 없다고 판단이 되고 성장이 멈춰 있는 느낌이라 향후 커리어에도 좋은 영향이 안될 것 같아 이직을 결정 하게 되었어요. (이직 시장에서 개인의 역량과 관계없이 회사or브랜드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것 같아서요) 일을 더이상 만들어 내기 어려운 환경과 현재 회사의 사업부가 안되었을 때 다음 스텝(이직)의 불안감이 급하게 몰려왔어요. 아래는 간략한 대상 회사들의 기본적 조건들이며 편의를 위해 현재회사는 A회사, 이직 확정회서는 B회사, 합격 결과 대기 회사는 C회사라고 할께요. A회사 조건(3년7개월째 근무중) : 중견회사, 비주력사업(신규사업), 연봉 6,500만원, 식대 지원 B회사 조건 : 중소기업, 연봉 6,000만원, 식비 미지원 C회사 조건 : 중견회사, 주력사업, 연봉 7,000만원 이상(예상), 식대지원 지난 금요일 A회사에는 4월말까지 근무하기로 했고, B회사에는 5월초 입사하기로 했어요. C회사는 B회사가 확정 되기 직전 면접을 본 상태고 결과 대기중 이에요. 위의 상황이 왜 고민이냐 우선 B회사 확정에 C회사가 되면 C회사 가면 되지 않냐고 하실텐데요. B회사는 제가 10년전 다녔던 직장으로 해당 대표님께서 몇번의 러브콜이 왔으나 연봉차이로 거절하다가 성장가능성과 성장에 따른 보상(금전+직위 등) 을 기대하며 가서 정말 열정있게 일해서 더 큰 업에 대한 개인적 성취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최소한의 조건을 먼저 제안 후 승낙이 되어 가기로 한거거든요.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C회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합격 통보를 받으면 C회사로 옮기는게 맞을지..그래도 B회사와의 개인적 관계도 있으니 B회사 입사 후 인정받아 연봉을 올린다 생각할지.. 아직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주말 내내 고민이더라고요. 만약 C회사를 선택 할 때 B회사 대표님께는 무엇이라 핑계 아닌 핑계를 대야할지.. 하지만, C회사는 업계에서 쉽지 않은 회사(실적압박, 근무환경 등)라고 비추천하는 경향이 있고 지인들도 몇분 다녔지만 2년이상을 못다녔더라고요. 주변분들 및 다른분들 눈에는 이직사유도 그렇고 현재 상태도 그렇고 행복한 고민이다라고 하실테지만 걱정이네요. 고민 내용을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일요일 남은 시간 모두 잘 보내시고 내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란의바다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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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자동 넥타이
제목 그대로 영업사원이 자동 넥타이 매는게 좀 별로이려나요? 거래처나 회사에서 얘기 나온건 아니지만 아침마다 넥타이 다시 묶는게 좀 번거로운거 같아 자동 넥타이를 사서 매고 다니는데 인스타등에서 영업사원 복장관련 영상을 보면 자동 넥타이 버리라는식의 내용들이 간혹 보여서 조금 신경쓰이네요...영상내에서도 이유에 대해 별 언급도 없고... 영업사원 자동 넥타이. 신경써야할 디테일일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 문제 없는 부분일까요?
말하는핫도그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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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부모님 뵙기 전 뭘 알아두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7살 연하남친에게 프로포즈 성공한 여자입니다. 남친이 저희 어머니와 식사자리 가졌고 이제 제 차례인데요 *첫번째 궁금증 남자친구 부모님 뵙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만한 것들이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 어른들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이셔서 더 긴장되네요...!! 어떻게하면 점수따고 좋은 인상 남길 수 있을까요? 참고로 아직 뵌 적도 없는 분들인데 어머님, 아버님이 저에게 먹을 것도 보내주시고 저도 반대로 작은 선물 몇번 보내드렸어요 (선물은 남자친구 통해서 오갔어요) * 두번째 궁금증 제가 상상력은 또 풍부해서 결혼하고 어머님 아버님 집가서 엄마! 빵 사왔어! 아빠! 내가 위스키 사왔어!라며 하하호호 웃고 이런 미래를 그리게 되네요... 혹시 이렇게 살고있는 며느리도 있나요? (제가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남들은 이렇게도 사는지 궁금해요)
밀크프라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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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석사 가능할까요?
30대 중반 직장인이고, 서울 소재 경제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둘이고, 한명은 12월 출산 예정입니다. 다름 아니고, 사내 학술연수제도가 있어서 한 번 써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직장 병행 석사를 함에 있어 애가 둘이면 사실상 물리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해서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와이프는 육아참여가 가능하면 하라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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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만해당
남자분들해당
탐정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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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이직 관련
안녕하세요. 현재 96년생 여자 손해사정 자회사에서 장기보상 6년차로 재직 중입니다. 원수사가 목표였지만 번번히 떨어졌었어요. 아무래도 학벌이 원수사 평균에 비해 낮으니 (지방 4년제) 손사 자격증이라도 있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른 보험 자격증들도 있지만 사실상 자소서 채우기용 정도라 생략하겠습니다. 요즘 자회사 신입사원들도 대부분 다 손사는 있어서 .. 학벌이 높지 않은 이상 원수사 입성은 어렵다는 현실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원수사 입성이 정말 꿈이어서 혹시 경력직으로 이직은 어떤지 .. 아니면 신입으로 재도전은 어떨지 고민이 됩니다. 관련해서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이 계시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
fflaii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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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때문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10년차 회사생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어떤 사정으로 현재 대표가 투자를 통해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하고 있는 사업도 괜찮았고, 직원들도 다 좋았습니다. 근데, 이 대표가 들어오면서부터 회사 운영 비용에 대해 심각할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직원들 복지들도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하나둘씩 다 없애고 있습니다. 연봉이나 인센도 강화한다고 해놓고, 연봉은 연 2퍼 수준이고, 인센도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로 주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는 늘어나고, 직원들 쪼는건 더 심해지고, 직원들 비용을 좀 뭐 쓰거나, 매출 떨어지면 회사의 운영자금이나 손실을 초래한다는 둥, 그런거에만 신경쓰고 직원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뭐 이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안타까운건, 모든 직원들이 “우리들은 돈 벌어오는 기계로 대표가 생각한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무슨 대표 주관 사업 회의를 2주에 한번씩하고, 회사에 넣는 운영자금에 대한 이익이 생기려면 이 정도 해야하니, 사업계획을 밥먹듯 상향 수정합니다. 그러니, 인센도 결국 못받게 되고,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는 커녕 “어차피 인센도 못 받을거 받는만큼만 일하자” 라는 마인드로 회사를 다니게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업무가 힘들더라도 회사를 나가고 싶고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지치고 매번 스트레스만 받고, 왜 이 회사에 있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현재 연봉은 40대 초반 7천초반인데, 이직 준비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 같아서는 그냥 때려치고 싶네요. 솔직히 주요사업이 해외사업이라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제가 하고 있고, 그 외 회사 전체적으로 관여하는 일들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때려치는게 맞을까요? 정신적으로 미추어버릴거 같습니다.
진크르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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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갈지 고민인데 투표부탁 하고 고견좀해주세요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둘다붙었는데 투표해주세요 성과급은 둘다비슷 대구사람임 둘다 워라벨 힘든것으로암 나중에 대구살거도 고려해주세요 lg이노텍 연봉6500~7000 기술직무 이수페타시스 연봉7000이상 개발직무
@LG이노텍(주)
pcb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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